저 34주에 제주도 세미나 다녀왔어요..; 김포까지 3시간 차로 이동했고.. 제주도 가서도 공항에서 호텔까지 한 시간… 그걸 돌아올 때도 반복했죠 ㅋㅋ 하루종일 세미나실에 앉아있느라 힘들어서 제주도에서 돌아온 다음날은 하루종일 침대와 하나가 되었지만 ㅎㅎ 저도 임신 중 큰 이벤트 없었어서 괜찮았어요 ㅎ 중간에 휴게소 들르고 쉬엄쉬엄 가심 될 듯요
2022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35주 태교여행
경산모 35주인데 회사에서 삼척 솔비치 숙박권이 당첨되서 이번주말에 예약이 되었어요.. 이번주까지 근무하느라 그동안 놀러다니지두 못했기도 하고.. 첫째랑 그간 못놀아줘서 마지막으로 좀 놀아주고 싶기도 하고..삼척 솔비치 안가봐서 넘 가고싶은데 삼척이... 서울에서 꽤 머네요??? (저는 양양 근처라 두시간이면 가는줄알았는데 안막혀도 세시간...) 급 취소해야하나 고민인데 저라면 어케 하시겠어용 ㅜ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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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엄쉬엄 가볼래요! 진짜 마지막같아서요 ㅎㅎ
저는 34주 후반에 여수도 다녀왔어요~ 완전 남쪽이구 차로 4-5시간인데, 차에서 좀 자면서 휴게소 들르니 갠찮더라구요~ 다만.. 고속도로에는 좀 불안하기는 해서… 차라리 의자 제끼고 자는게 낫더라구요 ㅎㅎㅎ. 원래 혼자서도 고속도로 운전 잘했었는데… 아기 갖고부턴 걱정이 많아져서 ㅎㅎ
마지막으로다녀오시는거니 무리하지않으시는 선에서는 다녀오셔요^-^
특별히 문제없으면 가세요!! 저는 38주 전에는 다니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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