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저희 애도 그래요... 제가 조리원 나오기 이삼일전에 애가 눈 뜬 시간이 늘었길래 귀여워서 모자동실 시간 아닌데도 안아서 복도 돌아다니고 그랬거든요. 그게 버릇됐는지 집에 왔는데 안아줘야만 자고 내려놓으면 울고 그러네요ㅠㅠ
2022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조리원 퇴소 후 1일차 등센서
어제 조리원 퇴소해서 가족들이 모여 아기를 안아주고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하루만에 손탔는지 어젯밤 첨 같이 보내는데 애가 침대에 눕혀놓으면 5분도 못 누워있고 울어서 새벽내내 안고잇었어요 ㅠㅠ 벌써 등센서가 생긴걸까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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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계속 울고 힘들어서 혹시몰라 쪽쪽이 한번 물려봤는데 거의 3시간 넘게 자더라구요..자주 말고 우는데 애기도 힘들고 엄마도 힘들때는 도움 좀 받아도 좋더라구요 ㅠㅠ
집에 오면 또 새로운 냄새와 환경에 적응해야해서 그래요. 아기들은 후각이 엄청 예민하거든요. 불안해서 그러니 엄마 냄새 나는 옷을 주변에 두고 안심시켜주세요
집 오면 그런 경우들 있다더라구요 ㅜ 온습도 잘 맞춰주시고 며칠 지켜보세용 ㅜㅜ
흐규 환경이 달라져서 그런게 아니까용... 정 힘드시면 공갈젖꼭지 물려보세용 진짜 신세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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