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돈버는일 남편이 전담하고 전업이어서 집안일은 와이프가 전담하고 육아는 공동이죠 남의새끼 키우나? 요새 한명인 집들도 남편 퇴근하고 다 공동육아하는데 뭔짓이래요? 시어머니는 아들 잘못키운죄를 본인이 받는거지 그런식으로 하면 평생 고생이죠 자기자식은 자기가 키우는게 맞아요 우리가 사랑해주고 잘키우려고 낳는거잖아요 남편분 무슨생각으로 출산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아기가 귀찮으신건가요? 봐주시는 사람이 많으면 간섭도 많아집니다 죽이되든 밥이되던 우리가 낳은 아기 우리가 책임져야죠 친정엄마 소환해서 남편 정신교육 시켜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