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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콘텐츠 | 베이비빌리

📖 많이 보는 신생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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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 필수 체크리스트 A to Z

임신을 하게 되면 이것저것 알아볼 것이 많아요. 그 중 하나가 바로 산후조리원이죠.😮 출산 전, 임신 초기에 산후조리원을 예약하는 엄빠들이 대부분이실 텐데요. 산후조리원 셀프수유, 낙상사고 등 이슈가 발생할 때마다 '조리원을 가는 게 맞나, 내가 선택한 조리원은 괜찮을까?' 걱정되는 분들 많으실 거예요. 오늘은 어떤 내용들을 기준으로 산후조리원을 고르면 좋을지 빌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깨끗한가요?위생이 가장 기본이잖아요 ✅ 조리원 위생 관리,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나요?산후조리원은 산모와 아기가 타인과 함께 일정 기간 생활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위생 관리가 가장 중요해요.👍🏻 산후조리원에 집단 감염이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으니 사전에 이 부분은 철저하게 확인해 주시고, 조리원 이용 시 위생 행동 수칙을 지켜주시길 바라요. 질병관리청에서도 조리원 위생관리를 위해서 근무자 행동 수칙📑을 마련했어요. 신생아 및 영유아 접촉 전후 손 위생 철저히 하기, 조리원 내에서 마스크, 장갑, 가운 등 개인 보호구 착용하기, 호흡기 증상이 있는 근무자는 돌봄 업무 배제하기, 호흡기 증상이 있는 직원과 방문객은 출입 제한⛔하기 등이 있는데요. 조리원을 이용하는 산모와 보호자도 함께 알고 지켜준다면 우리 아이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겠죠?✅ 신생아실도 체크체크!신생아실👶 체크도 아주 중요해요. 간호사 선생님이 신생아를 돌보는 모습이나 아기의 상태를 언제든 확인할 수 있도록 통유리로 되어 있는 곳인지 확인하세요. 그리고 아기가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가 있는지도 확인해 주세요.✅ CCTV 설치와 온습도는요?요즘은 CCTV🎥가 설치되어 있어 침대에 누워서 휴대폰📱으로 언제든 아기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곳이 증가하고 있어요. 또한 신생아실이 적정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는지, 청소와 소독은 얼마나 자주 하는지, 신생아실에 담당 간호사👩‍⚕️가 24시간 상주 하는지도 철저하게 확인해야 해요.집과 큰 병원에서 거리는?너무 멀~~~~진 않은지..산후조리원을 고를 때 집과 큰 병원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출산 후 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길다면 엄마와 아기👶 모두에게 부담으로 작용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산후조리원은 큰 병원과 집에서 가까울수록 좋답니다. 산후조리원이 집에서 가까워야 산후조리하는 동안 필요한 물품을 챙겨오기도 편해요. 또한, 산후조리원 근처에 큰 병원이 가까이 있을수록 필요시 응급 서비스를 받기 편해요. 따라서 병원과 산후조리원이 연계돼 있는지 꼭 체크하세요.🔍 엄마 케어는 전문적인가요?나...떨고 있니..✅ 산부인과 전문의 연계산부인과 전문의가 엄마의 건강을 살펴보는 것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신생아를 회진하는 것만큼 중요해요.🩺 출산한 병원과 연계되어 있는 조리원은 주치의가 주기적으로 엄마의 건강을 체크하는 시스템이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보다 세심한 관리가 가능하죠. ✅ 모유 수유 & 유방 관리도 체크!모유수유 및 유방 관리도 철저히 관리하는 곳인지 확인해야 해요.🤱  대부분의 조리원이 모유 수유 전문가를 직원으로 채용하고 있지만 엄마가 직접 챙기지 않으면 세세한 관리를 받기 힘들기 때문이에요. ✅ 식단 & 산후 회복 프로그램도 챙겨요!식단도 꼼꼼히 챙겨야 해요.🥗  전문 영양사👩‍⚕️가 식단을 짜고 조리 상태를 관리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답니다. 간식 제공 횟수, 남편 식사 제공 여부도 미리 확인해야 나중에 혼선이 없어요. 그뿐만 아니라 체조, 요가, 마사지, 피부관리💆‍♀️ 등 산후 회복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 반드시 준비되어 있어야 해요.주변 환경은 체크하셨나요?꼼꼼하게 체크해 보는 센스!✅ 주위 시설을 꼭 확인!유흥업소가 많은 곳이나 큰 도로변 근처에 산후조리원이 위치할 경우, 소음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요. 따라서 이러한 곳에 위치한 산후조리원🏣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계단이 많은 곳도 몸이 불편한 산모가 오르내리기 힘들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아요. 또한 고층에 위치할 경우 혹시 모를 화재 등의 사고에 대피하기 어려운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을 추천해요. ✅ 미리 안전시설을 확인!하지만 만일 고층 산후조리원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면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 미리 안전시설🚨을 확인해야 해요. 비상구, 화재 시 대피 시설, 화재보험 가입 여부 등을 꼭 확인하세요.환불 정책은 살펴보셨나요?어디갔지...내 돈?입소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거나 입소 후 서비스 불만이나 사고 발생🚨 등의 이유로 중도에 퇴소를 하게 될 경우가 발생할 수 있어요. 이때 약관에 '환불 불가'이라고 명시되어 있으면 아무런 보상도 받을 수 없어 계약금 환급 및 위약금 지급👌에 관련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요. 이러한 경우를 대비해 환불 정책 및 보상 기준 약관을 미리 꼼꼼하게 따져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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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축근무? 출산휴가? 직장다니는 엄마라면 알아두면 좋은 정보!

베이비빌리 엄마 중에 직장을 다니고 있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특히 아이가 태어났을 때 맞춰 출산휴가를 쓰기 위해 막달까지 꽉꽉 채워 일하기도 하죠.🏃‍♀️ 이런 직장인 엄마들을 위해서 국가에서 근로기준법으로 지원을 보장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오늘은 이런 직장맘들을 위한 근로법에 대해 알아볼게요.직장에서의 근로제도들 임신했는데..회사는 어떡하지?➡️ 근로 단축 제도임신 12주 이내 또는 32주 이후에 있는 직장인 임신부들은 월급은 똑같이 지급 받으면서, 근로시간을 하루에 2시간✌️ 단축할 수 있어요. 임신기간 근로시간 단축제도를 사용하려는 엄마는 단축제도 사용 예정일의 3일 전까지 사용 기간, 근무 개시 및 종료 시각 등을 적은 문서와 의사의 진단서를 회사에 제출해야 해요.🏢 임신 12주 이내 또는 32주 이후에 있는 직장인 임신부가 1일 2시간의 근로시간 단축을 신청하면 회사는 허용해야 하고, 위반 시 5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해요. 단, 1일 근로시간이 8시간 미만인 직장인의 경우 1일 근로시간이 6시간이 되도록 근로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요.➡️ 태아 검진 시간 허용임신 중에는 정기적으로 검진받아야 하죠. 직장인 임신부의 경우 병원에 방문할 시간을 내기 위해서는 직장에 연차 휴가를 내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소중한 휴가를 병원 검진에 사용하지 않도록 근무시간 중에 건강검진 시간을 유급으로 보장받는 제도를 운용하고 있어요. 28주까지는 4주에 1회, 29주~36주는 2주마다 2회, 37주 이후에 매주 1회 유급휴가를 받을 수 있어요.👨‍⚕️ (단, 법적으로 검진에 필요한 시간이 명확하게 규정되어 있지 않아 각 회사마다 사규에 의해 달라질 수 있어요.)➡️ 임신부 초과근무 금지임신 중인 여성근로자와 태아의 건강을 위해 `시간 외 근로 금지`와 `탄력적 근로시간제 적용금지`, `임신부의 야간, 휴일 근로 제한`을 법으로 보장하고 있어요. 임신부는 1일 8시간의 근로시간을 초과해서 근무할 수 없고, 쉬운 종류의 직무 전환을 회사에 요구할 수도 있어요. 또한 임신부 근로자가 오후 10시부터 오전 6시까지의 시간이나 휴일에 근로하는 것도 제한됩니다.🌙출산 전후 휴가아기와 함께 쉬세요!👩‍💼 엄마 출산휴가출산한 여성 근로자는 출산 전후에 일정 기간의 휴가를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어요. 출산휴가는 출산 전과 출산 후를 합해 모두 90일, 다태아는 120일간 보장돼요.🙆‍♀️ 이는 강행규정으로 육아를 위해 반드시 출산 후에 45일 이상을 사용해야 해요. 출산휴가 중 최초 60일은 유급휴가로 해당 기간 중에는 회사에서 통상임금의 100%를 지급해야 해요. 나머지 30일은 고용보험에서 급여를 받을 수 있어요. 우선지원대상기업의 근로자는 전체 휴가 기간 동안 고용보험에 신청하여 급여를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해주세요!👆✅미숙아 출산 시 기존 90일→100일로 출산 휴가 연장✅임신 11주 이내 유산·사산 시 기존 5일→최대 10일 휴가 연장 +고용보험 급여 신청 방법우선지원대상 기업 대상자는 출산휴가를 시작한 날 이후 1개월부터 휴가가 끝난 날 이후 12개월 이내에 회사에 산전후휴가 확인서를 발급받아 신청서와 함께 담당 고용센터에 제출해야 해요. 대상기업이 아니라면, 출산휴가 60일이 지난 시점을 기준으로 1개월 이후에 신청할 수 있어요.👨‍💼 아빠 출산휴가남편 역시 배우자 출산휴가를 통해 20일 동안 신청할 수 있어요.👨‍👩‍👦 최대 3회에 한해 출산휴가 기간을 분할하여 신청할 수도 있고요. 배우자 출산휴가는 출산일로부터 120일 이내에 신청할 수 있으며, 회사는 배우자 출산휴가로 직원에게 불리한 처우를 해서 안 돼요. (*2025년 2월 23일부터 적용) 임신과 출산은 엄마 혼자만의 일이 아니에요. 직장에서 당당하게 법으로 보장된 권리를 누리며, 몸과 마음을 지키는 것, 그게 바로 진짜 태교랍니다. 베이비빌리도 언제나 워킹맘들을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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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이 급성장하는 시기, 원더윅스란?

육아하는 엄마들 사이에서 '원더윅스'라는 용어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거예요. "우리 아이 원더윅스 일까요?", "원더윅스 맵다 매워!" 이런 글들이 베동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데요. 원더윅스, 정확한 개념은 무엇이고 월령에 따라 나타나는 증상은 어떻게 다른지 엄빠들이 대처하기 위해 미리 알아두면 좋은 것은 없는지 빌리가 정리해 보았어요🤓!'원더윅스', 그게 뭐예요?원더 뭐시기..? 이건 또 뭐야...?이 글을 쓰고 있는 에디터는 출산 후 육아 4개월 차에 아이가 잠도 못 자고 종일 보채는 것이 걱정되어 병원🏥을 찾은 적이 있어요. 소아과에서 아이가 어디 아픈 것은 아닌지, 말로만 듣던 원더윅스는 아닌지 선생님께 여쭤보았는데요. 선생님이 원더윅스가 뭐냐며 되려 물어보시기에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원더윅스(Wonder weeks)는 의학적 용어는 아니고 네덜란드의 발달 전문가가 아이의 발달을 30년 동안 연구한 결과, 처음으로 주장한 개념이에요. 헤티 판 더 레이트와 프란스 X. 프로에이라는 두 학자가 생후 20개월 동안 아이가 정신적으로 10차례 급성장한다는 사실을 알아낸 것인데요. '경이의 주' 또는 '도약의 주🏃'라고도 불리는 원더윅스 기간동안 아이들은 급격하게 성장하며 불안, 혼란을 느끼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짜증이 많아지거나 예민해 질 수 있고 수면시간과 수유 패턴도 불규칙해질 수 있게 된답니다. 하지만 이 시기는 아이들마다 다르게 찾아와요. 일부 정확하게 찾아오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성장 속도가 다르기에 안 맞는 아이들이 더 많답니다. 다만 아이들이 일정 시기가 되면 급격하게 성장하고 새로운 능력을 갖기 위해 불안함과 혼란을 느낀다는 것을 이해하는 차원에서 아래 글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원더윅스, 주기별로 이런 특징이 나타나요!우린 성장 중인거야~!!➰생후 4~5주 : 감각의 변화아기는 자신이 있는 곳이 더는 엄마의 뱃속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기 시작해 더 오래 깨어 있고 주변을 살피게 돼요.👀 또한 반사행동에 의해서 온몸을 버둥거리고 그 움직임에 놀라 울기도 해요.➰생후 7~9주 : 패턴 형성밤낮을 구분하기 시작해요.  그래서 전보다 잠들기 어려워져요. 자기 손을 발견하고 만지작거려보고, 같은 소리를 내보는 등 반복 행동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어요.➰생후 11~13주 : 자연스러운 움직임발달이 빠른 아기는 고개를 가누게 되고, 딸랑이를 쥐여주면 헛손질이지만 흔들 수 있어요. 수면과 낮 일과가 비슷해져요.➰생후 15~19주 : 이벤트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변화를 느끼고 일상으로 인지해요. 새로운 환경과 낯선 사람을 접할 기회를 주는 것이 좋아요.➰생후 23~26주 : 관계 형성엄마가 보이지 않아도 엄마의 목소리가 들리면 엄마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는 시기예요. 이가 나면서 잠들기 힘들어하거나 보챌 수 있어요. 거리에 대한 감각도 생기는 때랍니다.➰생후 34~37주 : 분류인지본격적으로 기기 시작하고 분리 불안이 시작될 수 있어요. 특정 물건, 감각, 동물, 사람을 분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돼요.➰생후 42~46주 : 순서 인지순서 원리를 인지하므로 수면 의식이 매우 중요해지는 시기예요. 사물 및 사람에게 호칭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에 새로운 사물, 사람을 만나게 해주세요.➰생후 51~54주 : 유아기 시작유아기의 시작으로 분리 불안이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시기랍니다.➰생후 60~64주 : 원칙유독 따라 하기를 좋아하는 때로, 부모님의 일상을 흉내 내기 시작해요. 자신의 행동이 특정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인지하기도 하죠.➰생후 75주 : 시스템문장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주변을 탐색하려고 하는 생후 75주에는 아기를 온종일 집에만 있게 하는 것은 고역이에요.  떼쓰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때도 이때랍니다.😨원더윅스, 이렇게 대처해요!신난다 신나~>_<원더윅스 기간에 아기를 달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부드러운 신체접촉과 따뜻한 관심이에요. 어느 때보다도 침착하게 아이와 친밀감을 유지해 주세요. 자주 스킨십을 해주고, 아기에게 ‘사랑받고 있다💕’라는 느낌을 주는 데 노력을 기울여야 해요. 이미 수면 교육에 성공했던 아이라도 원더윅스 기간에는 힘들어할 수 있어요. 밤중에도 종종 깨고 낮잠도 짧아져요. 잠을 재울 때, 편안하고 따뜻한 수면 의식을 길게 해주는 것이 좋아요.💤성장을 위한 도약은 아기가 익숙했던 세계를 뒤죽박죽으로 만들어버려요. 그로 인해 아이는 불안감을 느끼고 신체적,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어해요.😮 따라서 아기는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엄마 품에 안겨 위안을 받으며 안정감을 느끼고 싶어 하지요. 원더윅스 기간이 지나고 나면 안정적인 기간이 다가오기 마련이에요. 차분히 아기의 짜증과 울음을 받아주며 사랑으로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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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엄마는 이 음식을 조심하세요!

이번 명절은 엿새 간의 황금연휴가 생겨서 어디론가 무거운 몸을 이끌고 이동을 해야 하는 엄마들이 많을 것 같아요. 그래도 반가운 가족들👨‍👩‍👧‍👦 얼굴도 보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생각에 또 기대되기도 해요. 오늘은 임신 중인 엄마들이 명절에 주의해야 할 사항들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할게요.임신부라면 이것은 피해 주세요무리되는 건 피해야 해..!✅ 장거리 운전장거리 이동을 하면 자연스럽게 피로와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죠. 임신부가 너무 오래 앉아 있으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되어 자궁수축이 일어날 수 있어요.😔 그래서 꼭 장시간 이동해야 한다면 기차를 이용하시는 것이 좋아요.🚆 꼭 차로 이동해야 한다면, 중간중간 차를 세워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세요.✅ 장시간 요리오래 서 있거나 탄 냄새를 맡아야 하는 요리는 꼭 피해주세요.🙅 오래 서 있으면 하체로 혈액이 쏠려 어지럼증, 통증, 심하면 기절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해요. 또 탄 연기나 냄새는 태아의 성장에 매우 좋지 않아요. 임신부라면 이런 음식은 주의해주세요배고프다고 아무거나 먹으면 안돼요!🌰 팥이 든 송편, 찹쌀떡?팥은 곡류 중 비타민B 함량이 가장 많고 단백질이 풍부해 피로감 개선과 식욕 부진 등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런데 임신부가 팥을 섭취할 경우 호르몬 불균형을 일으켜 기형아 출산의 확률을 높이고📈, 피부가 거칠어지거나 기운 쇠약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소문이 있어요. 또 쫀득쫀득한 찹쌀떡은 임신부의 소화불량을 유발하므로 가급적 피하라는 이야기도 들어보셨을 거예요. 과연 진짜일까요?🤔이밖에도 율무, 계피 등도 임신 중 먹으면 엄마에게 좋지 않다는 말도 많은데요. 산부인과 전문의에 따르면 팥, 찹쌀, 율무 등은 일반적으로 음식을 조리할 때 소량 함유된 성분들이기 때문에 평소 섭취량으로는 별다른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고 해요. 먹고 싶은 떡이나 간식 너무 무서워하지 마시고 드시길 바라요!🍨🌰 녹두? 녹두전?녹두는 찬 성분이기 때문에 태아의 성장에 지장을 줄 수도 있으므로 임신부는 녹두로 만든 녹두전을 피하는 것이 좋다는 인식이 있죠. 하지만 서울대학교 보건대학교 출신 윤완 의사에 따르면, 녹두는 소화와 흡수를 돕는 식품 중 하나로 임신부가 먹어도 큰 탈이 없다고 합니다.🌰 튀김까지...?고열량인 튀김🥟은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어요. 또한 많이 먹게 될 경우 임신성 당뇨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피해야 해요. 네.. 그것은 팩트라고 합니다.. 너무 많이 먹지 말아요!🌰 식혜소화를 돕기도 하지만, 많이 마시게 되면 임신부들의 경우, 당뇨에 걸리기 쉽고 모유 수유🤱에 지장이 생기므로 주의해야 해요. 식혜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당분의 문제라고 하니 식혜를 미워하기는 없기!🌰 생고사리고사리는 익히면 문제가 없지만, 생고사리는 독성 성분이 있어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술과 생강이 들어간 음식명절 음식에는 고기를 재료로 한 음식들이 많은데요.🥩 이 고기 조리 시 잡내를 없애기 위해 술과 생강을 다량으로 넣기도 해요. 술은 태아의 신체적, 정신적 발달을 늦출 수 있고 생강은 생강 자체가 열이 많은 음식이라 태아에게 해로워 피하는게 좋다고 해요. 이👆 사항들 주의하면서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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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지원금, 우리 지역은 얼마?

출산 지원금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궁금하지 않으셨나요? 지역마다 지원금이 다르기 때문에 확인이 필수랍니다.💸 이번 시간에는 빌리와 함께 2025년 지역별 출산 지원금에 대해 알아봐요!출산 지원금 기본 구성두근두근,,,💌첫 만남 이용권아기가 태어나자마자 지급되는 혜택이에요.😍✅첫째: 200만 원✅둘째: 300만 원💌육아휴직 급여부모님 모두가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됩니다. 최대 1년 6개월까지 연장되었어요.💌가정 보육수당 및 아동수당가정에서 아이를 돌볼 때 추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예요. 월별로 지급되니 체크해두세요!지역별 출산 지원금잘 알아보고 혜택 챙기자!💌주요 지역별 혜택지역마다 지원금 이름이 "출산 장려금", "출산 축하금"등으로 다양하니 헷갈리지 말고 꼼꼼히 확인하세요.💙 💌특별 지원 정책일부 지역은 이런 혜택까지 더 준답니다!✅충청북도: 아기 돌봄 바우처 추가 지급✅전라남도: 산후 조리 비용 지원✅강원도: 농어촌 지역 거주 가정에게 추가 지원금출산 지원금 받는 방법만능 정부24,,!!💌지급 방법모든 신청은 정부 24에서 한 번에 할 수 있어요. 필요한 서류를 미리 준비해두면 훨씬 수월하답니다.💼필요 서류는 신분증, 출생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등이 있어요. 또한 지역별로 마감일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꼭 체크해 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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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 의사가 알려주는 아기 예방접종 꿀 Tip

초보 엄마들이 많이 궁금해할 수 있는 예방접종.💉 과연 자세는 어떻게 해야 하고 아기가 울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예방접종에 대한 궁금증들이 참 많죠? 오늘은 우리 동네 어린이 병원 채널과 함께 소아과 의사가 알려주는 예방접종 꿀팁에🐝 대해 알아볼게요. 예방접종하러 가기 전 집에서, 접종하러 갔을 때 진료실에서, 접종 후 바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접종 후 집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접종 전 집에서 준비할 것부모님들 접종 전 집에서 준비해야 할 것 놓치지 말고 주목!수첩도📝 중요하긴 하지만 수첩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옷이에요. 접종 옷으로 제일 좋은 것은 내복이어요. 특히 돌까지는 상하가 분리되어 있는 목이 좀 헐렁한 내복을 입고 가는 것이 가장 좋아요.접종할 때 유의사항접종할 때 유의사항은 아이를 위해 필독 !진료실에서 접종할 때 제일 중요한 것은 보호자가 아이를 어떻게 잡느냐 가 제일 중요해요. 아이가 계속 움직이니까 아이가 움직이지 않게 꽉 잡아서 한 번에 접종을 해 주는 것이 좋아요. 특히 눈이나👀 얼굴을 잡으면 아이들이 무서워하니 다리 부분이나 손을 포개서 몸통을 잡아주세요.접종 후에 신경 쓸 것은?접종 후 또한 매우 중요하다는 거 !일단 접종이 끝났으면 아이를 충분히 달래주세요. 아이를 끌어안아 아이에게 잘했어 이제 건강해질 거야 이렇게 긍정적인 칭찬을 해주세요. 접종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만들어주세요.🥰접종 후 집에서 주의할 사항접종 후 언제든 나타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주의할 점!많은 초보 엄마들이 접종 후 집에 와서 혹시라도 열이 나면 어떻게 하지? 이런 걱정들을 많이 해요. 하지만, 접종 열은🌡️ 굉장히 흔해요. 따라서 접종 열로 아이가 많이 아파하거나 힘들어하면 해열제를 먹여 주세요. 그래도 아이가 너무 힘들어하면 병원에🩺 가는 것을 추천해요. 접종 후 이틀까지는 아이가 푹 쉴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접종 열을 잘 확인해 주세요. 신생아는 면역 반응이 많이 일어날 수 없는 시기이기 때문에 열나는 증상이 흔한 현상은 아니에요. 따라서 생후 1개월 이전의 아이가 접종 후 열이 난다면 병원을 방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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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입장에서 의자와 식탁 준비하세요

아이들은 부모님 옆에 착 붙어서 일상생활에 대해 배워 나가요. 함께 식탁에 앉아 밥을 먹는 것도 아이에게는 식습관을 배울 수 있는 좋은 방법이죠.🍋 이때 아이에게 적절한 유아용 의자와 식탁을 제공하는 것도 중요한데 바른 자세로 앉아 올바르게 식사를 하는 습관을 기르게 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아기 의자, 어떤 종류가 있나요?(심술)아기 의자는 주로 범보의자, 스너그, 부스터로 나뉘어요.🌞범보의자범보의자는 등받이가 머리까지 올라와 있고, 아이의 미끄러짐을 방지하기 위해 가운데에 봉이 있어요. 플라스틱 소재로 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가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아이가 금방 자라기 때문에 사용 기간이 짧다는 단점이 있어요.🌞스너그스너그는 미끄러짐 방지를 위해 가운데에 봉이 있다는 점은 범보의자와 같아요. 하지만 의자 내부에 있는 시트를 제외하면 아이가 좀 더 자라도 활용할 수 있어요. 좀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범보의자 느낌인데, 단점은 비싸다는 거에요.🌞부스터부스터는 가운데 봉이 없고 대신 안전띠를 채워 놓을 수 있는 의자에요. 가운데 봉이 없으므로 아이가 좀 더 자라도 사용할 수 있고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부스터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볼 수 있어요. 가격도 저렴한 편이지만 목과 허리를 가누지 못하는 아이에게는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이 단점이에요.식탁 의자는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나요? 엄마 내 의자 뭘로 해줄 거예요?식탁 의자는 우리가 흔히 아이가 밥을 먹을 때 사용하는 식탁 의자를 생각하면 되는데, 우선 소재부터 많이 고민되시죠?😮🌞원목원목은 우드톤의 느낌과 견고하다는 장점이 있어 부모님들이 선택해요. 높낮이 조절이 어렵고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고 원목 소재의 경우 쿠션이나 방석은 필수랍니다.🌞플라스틱이나 알루미늄·스틸플라스틱이나 알루미늄·스틸 식탁 의자는 원목보다는 가격이 저렴해요. 아이들의 등과 엉덩이를 보호하기 위한 쿠션 요소도 있으므로, 아이들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하지만 쉽게 더러워지고 견고한 느낌이 뒤떨어지며, 원목에 비해 인테리어 요소는 낮다는 점이 고려돼요.이번 글에서는 아이에게 필요한 가구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적절한 가구를 선택하여 아이가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하며 쑥쑥 성장해나가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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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빠지는 산후탈모, 어떻게 관리할까요?

아기를 낳고 멀쩡했던 머리카락이 머리를 빗거나 감을 때 주먹 한가득 빠지기 시작했나요? 자꾸만 빠져가는 머리를 보며 속상한 마음에 자꾸 거울만 보게 되지는 않나요?😭 오늘은 엄빠들과 함께 산후탈모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가져볼게요. 산후탈모 원인은?상상의 나래는 금물!임신 중에는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분비량이 늘어납니다. 에스트로겐은 모발의 성장을 촉진하는 여성호르이므로 모발의 성장기가 길어져 평소 자연스럽게 빠지던 모발이 빠지지 않아요.💇 반면 출산 후에는 에스트로겐 분비량이 원래의 수치로 돌아가며 산후 3개월부터 6개월까지 머리카락이 우수수 빠지게 되는 거죠. 사람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보통 출산 2,3개월 후부터 하루에 빠지는 정상 모발 수인 50~70개의 2배 이상이 빠지기도 해요. 그러나 점차 호르몬이 안정을 찾고 새로 머리카락이 나기 시작하면 원래의 상태로 돌아오니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산후탈모 어떻게 관리할까요?풍성한 머리, 놓치지 않을 거예요~💛머리 잘 말리기아기를 낳은 뒤 시간이 모자라 머리를 제대로 말리지 못한 채 잠자리에 들거나, 습한 상태 그대로 방치해 두는 경우가 많을 텐데요. 두피에 습기가 많으면 두피 모낭충의 번식력이 더욱 강해지기 때문에 차가운 바람으로 두피를 제대로 건조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단백질 섭취단백질 식품과 검은콩, 해조류, 호두, 잣, 마늘 등은 두피와 모발에 좋은 음식으로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또한 충분한 수분섭취도 필요해요.💛스트레스받지 않기스트레스는 혈액순환이나 기의 흐름을 방해해 탈모 현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어요. 명상이나 취미생활 등으로 스트레스는 그때그때 해소하는 습관을 지니며 심신을 다스리는 것이 중요해요.💛모발에 영양 공급하기두피를 청결히 하고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사용해보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트리트먼트나 헤어팩, 앰플 등을 사용해보거나 셀프 두피 마사지 등이 있는데 이는 일상생활에서 꾸준한 노력이 중요하답니다. 제품을 사용할 때는 두피 자극이 적은 제품으로 고르고 사용 후에는 충분히 헹구는 게 중요하며 특히 마사지는 혈액순환을 도와 두피 스케일링의 효과를 높여줘요.💛가족력이 있다면 더욱 조심하세요!유전적으로 여성형 탈모증의 가족력이 있을 경우, 출산 후 열심히 관리할 필요가 있어요. 탈모 환자의 경우 손톱, 발톱의 두께가 얇아지거나 잘 부서지는 경향을 보이는 점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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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탈장이 뭔가요?

아기가 태어나면 엄빠들은 부득이하게 많은 사건, 사고들을 겪게 되는데요. 특히 아기가 아플때면 혹시 큰 병은 아닐까 걱정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당황하는 경우가 많죠? 오늘은 아기의 1~5% 정도에서 나타난다는 탈장 증상에 대해서 알아볼게요!탈장이 뭔가요?탈장은 말 그래도 장기가 원래 위치가 아닌 다른 곳에 탈출 되어 있는 상태를 말하는데요. 주로 서혜부, 배꼽, 횡격막, 식도에서 발생하고 아이가 울거나 기저귀를 갈아 입히면서 발견하는 경우아 많아요. 탈장으로 인해 돌출된 장기가 순환이 잘 이루어지지 않거나 다른 장기에 영향을 끼칠 수 있어 위험하다고 해요.탈장의 종류?1️⃣ 서혜부 탈장서혜부 탈장은 전체 탈장의 75%를 차지하는데요. 소아 탈장은 비정상적인 구멍을 통해 장기가 그 일부가 돌출되는 간접 탈장이 대부분이예요. 서혜부 탈장은 남자아이에게서 그 빈도수가 높고, 보통 조산아나 저체중아에게서 많이 보인다고 해요.2️⃣ 배꼽 탈장배꼽 주위에 돌출되었을 때 배꼽 탈장이라고 하는데요. 부위가 작은 경우엔 치료가 필요 없다고 해요. 생후 1~2년까지 자연 폐쇄 되기 때문에 경과를 지켜봐야 하지만 4~6세까지 지속되면 수술을 해야한다고 해요.3️⃣ 횡경막 탈장횡경막 개구를 통해 복부 기관이 돌출된 경우를 말하는데요. 출생 후 몇 시간 내에 호흡곤란, 청색증이 나타나고 탈장한 부위에 호흡이 청진기 상에 들리지 않습니다. 또한 심장 잡음이 들릴 수도 있다고 해요. 보통 횡경막 탈장은 임신 중기에 초음파로 확인할 수 있다고 해요.주의사항?소아 탈장은 보통 비정상적인 구멍을 통해 빠져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구멍을 막는 탈장 수술을 피할 수 없어요. 수술 후에 아이에게 자극을 감소시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고, 열이 나거나 구토, 심한 통증을 느낀다면 의사의 진찰을 받아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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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유산균, 꼭 먹여야 할까?

아기에게 유산균을 먹이는 분들 많으시죠. 근데 왜 먹여야 할까요? 눈부신 황금똥을 위해? 장 건강을 위해?🤔 아기 유산균 왜 먹여야 하는지 정확한 이유와 어른과 다른 아기 유산균 잘 고르는 법! 함께 알아볼까요?아기 유산균 왜 먹이나요?움냠냐먀냠 맛있땅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장에는 우리 몸의 면역 세포 중 70%가 살고 있어요. 이 때문에 장이 건강하면 면역력 높아지기 되죠.📈 유산균을 통해 장 내 유익균을 증가 시킬 수 있기 때문에 유산균은 면역력과 관계가 있어요.영아 산통 및 배앓이 완화아기들은 소화 기관이 약해 설사나 변비, 배앓이 등을 자주 하죠. 이때, 배앓이를 완화해줄 수 있는 것이 유산균이에요. 유산균은 이러한 장 트러블을 유발을 억제하고 장벽을 튼튼하게 만들어 아직 미숙한 아기의 장을 건강하게 만들어줘요.🌟장 내 유익균을 지키기 위해! 아기는 장 내 균총 중 몸에 유익균이 많이 가진채로 태어나지만, 성장해나가면서 스트레스, 다양한 음식🥘 등으로 인해 유익균의 수가 줄어들어요. 특히 아기는 장 내 유해균의 비율이 높아지면 아토피 피부염과 면역에 가장 취약한 호흡기 관련 질환에 걸리기가 쉽다고 해요.건강하다면, 꼭 먹이지 않아도 괜찮아요!미국소아과학회나 전문가들은 유산균에 대한 의학적 가이드라인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건강한 아이에게 유산균을 필수적으로 먹일 필요는 없다고 말해요.💡 가능하면 요거트와 같은 음식으로 유산균을 섭취하고 장 내 세균이 잘 자랄 수 있게 채소나 잡곡 등 좋은 식습관을 만들어주는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아기 유산균, 언제 어떻게 먹여야 할까?엄빠 또 주라 또..! 신생아 먹여도 괜찮나요?전문가들은 안전한 섭취를 위해 생후 100일 이후 유산균을 먹일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생후 일주일 이후부터 유산균을 먹여야 한다는 의견도 있지만, 생후 100일 미만의 아기는 면역체계가 불안정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100일 이후에 먹일 것을 권장해요.섭취 권장 시간은?위를 보호하기 위해 가급적 수유 후나 이유식 후에 먹이는 것이 좋아요. 특히, 상대적으로 위의 산도가 높은 아침보다는 오후에 먹이는 것이 아기에게 좋아요.✨ 분유에 타서 먹이는 것은 NO!혹시 분유를 탈 때 유산균 가루를 함께 섞고 있나요?😣 일반적으로 분유는 뜨거운 물에 탄 뒤 이를 식혀 아기에게 먹이는데, 유산균은 이 뜨거운 분유물에서 죽기 때문에 그 효능을 제대로 보기 힘들어요. 유산균은 분유와 따로 먹이거나 분유를 식힌 뒤에 타 먹이는 것이 좋아요.혈변이 있을 때는 NO!아기가 혈변을 본다면, 장벽에 염증이나 상처🩸가 있는 경우에요. 이때, 유산균이 장내에 침투했을 때 감염 위험이 있기 때문에 유산균 섭취를 중단해야 해요. 아기의 유산균 섭취 시 소아과 의사와 충분한 상의 끝에 섭취를 권장해요!아기 유산균, 어떻게 고르지?자자 ~ 메모메모 해주세요!균수를 확인해요! 아기 유산균은 일일권장량이 정해져 있지 않지만, 장이 미성숙한 아기에게 너무 많은 유산균은 독이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유익균의 균 수가 적고, 균종이 적은 것부터 시작하여 점점 범위를 넓혀가는 것이 포인트!화학부형제도 체크!화학부형제는 유산균 제조 시 생산성을 높여주지만 아기에게는 좋지 않은 화학물질이에요.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오스(HPMC) 등의 화학부형제 사용 여부를 확인하고 화학부형제가 없는 제품으로 꼼꼼하게 골라주세요.🤓PCC인증 여부유산균 중 비싼 균주는 적게 넣고, 저렴한 균주들로만 채운 제품도 있어요. 좋은 균종을 확실히 넣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PCC 인증을 받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PCC인증은 투입했다고 하는 균주와 비율을 확인하는 검사이므로 인증 여부를 꼭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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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언제 기기 시작하나요?

육아를 해본 부모님들은 흔히 ‘(애는) 누워있을 때가 좋아!’ 내지는 ‘뱃속에 있을 때가 제일 좋아!’💦 라고 농담조로 말씀하시곤 해요. 그만큼 아이들의 몸이 성장하기 시작하면 신경 쓸 일이 많다는 말이죠. 잘 모르는 누군가는 아이들이 시간이 흐르면 ‘알아서 잘 자란다’고 생각하지만, 우리 아이들의 발달에는 적절한 시기와 합당한 이유가 있어요. 그럼, 생후 1년 사이에 일어나는 발달에 대해 알아볼까요?📝아기는 언제 기고, 어떻게 기어요?🐢 아이가 기는 시기 아이의 신체발달은 보통 생후 1년 사이에 급격히 발달한다고 해요. 이 기간 동안 아이들은 목을 가누게 되고, 배밀이, 뒤집기, 앉기, 기기, 서기까지의 과정을 마스터🌟하죠. 발달이 빠른 아이의 경우는 돌 무렵 걸음마도 곧잘 하는 것을 보셨을 수 있어요. 발달 과정을 찬찬히 살펴볼까요? 보통 생후 3개월 전후, 늦어도 6개월 전후에 목을 가누고 뒤집기를 시작해요. 배밀이는 보통 뒤집기 후에 나타나는데, 뇌 발달과 중요한 상관관계가 있어 주의 깊게 들여 봐야 해요.👀 간혹 배밀이 과정 없이 걷는 아이들이 있는데, 이는 발달 과업을 생략한 것이므로 마냥 좋은 지표라고 할 수는 없어요.💧 생후 7개월 전후 아이들은 배를 떼고 무릎으로 기기 시작해요. 이때부터는 아이들이 눈 깜짝할 새 어디론가 이동해 있을 수 있으니 엄빠의 주의가 필요해요! 그리고 또 하나 말씀 드릴 중요한 부분은 이거예요. 아이의 발달단계 시기는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이것과 비교해 우리 아이의 발달이 빠르거나 느리다고 해서 무리하게 맞추려 하거나 조급해하거나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전혀 없어요. 우리 아이의 속도에 맞게 세상을 탐색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되 기다려 주시길 바라요.🐢 기는 방법배밀이의 형태는 아이마다 다양하지만, 처음에는 몸이 뒤로 가는 형태로 배밀이가 나타나요. 이때 아이는 자연스레 손을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땅에 손을 짚는 행위는 두뇌발달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손바닥으로 온몸을 미는 움직임은 신체 전반에 감각자극을 주고, 이는 아이 몸에 있는 시냅스를 활성화시켜요.👐 때문에 배밀이가 단순히 땅바닥을 짚고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의 두뇌발달임을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도와주세요.🙆 배밀이를 돕는 방법칭찬, 또 칭찬🎀‘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죠. 아이가 배밀이를 시작했다면 적극적으로 격려해 주고 이끌어주세요. 엄빠의 긍정적인 강화는 우리 아이들에게 동기를 부여해요. 밝고 활기찬 음성으로 ‘잘한다’, ‘OO이 최고!’, ‘멋지네’ 등의 칭찬을 가감 없이 해주세요.배밀이 할 기회를 준다👌아이 앞에 아이가 좋아하는 물건이나 장난감이 있다면 선뜻 건네주기보다 기다려주세요. 아이 스스로 배밀이를 통해 습득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준다면, 더 값진 경험이 될 거예요. 이때 칭찬은 덤이겠죠?나 잡아봐라~🙋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이용해서 ‘나 잡아봐라’ 놀이를 해주세요. 아이와의 거리는 아이가 닿을 수 있되, 너무 멀리 떨어지지 않는 것이 좋아요. 엄빠는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들고 ‘이리 와~’, ‘엄빠 여기 있네~’ 등의 자극을 제시해 주세요. 흥미를 느낀 아이가 배밀이를 시작할 거예요.땅바닥은 깨끗하고 차갑지 않게🌞배밀이가 바닥에서 이뤄지는 발달과업인 만큼 너무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게 적정 온도를 유지해 주세요. 아이의 체온과 가장 유사한 온도가 좋겠죠. 또한 아이가 배밀이하는 동안 바닥에 쌓인 먼지를 먹지 않도록 바닥을 청소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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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 방문 1위 질병, 감기에 대해 알아봐요!

소아과에 방문하는 1위 질병, 바로 감기라고 해요. 감기는 남녀노소 걸리기 쉬운데요. 어른들은 가볍게 넘어가는 경우가 많지만 아기👶의 경우는 단순한 감기도 크게 앓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해요. 지피지기 백전백승, 감기의 모든 것을 파헤쳐 보러 우리 함께 떠나볼까요🎢?에취, 감기에 대해 알아봐요!🌟감기에 자주 걸리는 시기감기는 소아에게 가장 흔한 질환이에요. 연평균 6~8회 정도 걸린다고 해요. 면역 상태에 따라 개개인의 차이가 있을 수는 있어요. 신생아의 경우에는 모체로부터 항체를 받고 태어나 초반에는 감기에 걸릴 확률이 낮지만 점차적으로 모체👩로부터 전달받은 항체가 감소하여 생후 9개월 정도에는 완전히 소실된다고 해요. 이때부터 2세까지 감기에 자주 걸릴 수 있어요🤒. 면역계가 성숙되기 전 아기는 감기에 걸리면 회복 속도가 느릴 수 있고, 재감염 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만성이 되지 않도록 도와주어야 해요. 하지만 너무 걱정은 하지 마세요😁! 그 이유는 아기의 면역계가 점차적으로 성숙하여 스스로 항체를 만들어내기 때문이죠. 시간이 지나고 5~6세 정도가 되면 성인과 같은 면역계 항체를 얻게 된다고 해요.🌟감기의 원인과 관리방법감기는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개인위생관리가 소홀할 경우, 집 안과 밖의 온도차가 많이 나거나 습도가 낮아 바이러스 서식하기 알맞은 환경적인 요소가 충족이 될 때 많이 발생한다고 해요. 따라서 집안의 온도는 20~22도, 습도는 낮지 않도록 50~60% 조절하고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감기 바이러스를 이길 수 있는 적절한 영양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특히 과일에 풍부한 비타민C 섭취를 자주 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물론 과일🍒만 섭취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감기약 복용성인들은 감기 증상이 보인다면 약국에서 증상에 맞는 약을 구매하여 복용하여 지켜보지만, 어린 아기들의 경우에는 해열제만 먹이며 지켜보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행동이라고 해요. 감기 때문에 열이 나는 경우도 있지만, 다른 질병의 원인으로 열이 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38도 이상이라면 바로 병원에 방문하도록 해요! 또한 감기약💊은 감기를 직접적으로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고 증상 완화를 위한 약이기 때문에 병원🏥에 방문하여 적절한 처치를 받는 것이 가장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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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 중인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증상과 예방법은?

지난 10월부터 국내 마이코플라스마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어요📈. 환자 중 96%가 어린이 환자라고 하니 엄빠들은 미리 알아두시는 것이 좋겠죠? 생소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질병관리청에서 발표한 증상과 예방법 등 위주로 빌리가 정리해 보았어요.마이코플라스마 폐렴?!ㅠㅠ무슨 병이 이렇게 많아...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에 감염돼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전체 폐렴의 10~30%를 차지할 정도로 흔한 호흡기 감염병이에요. 4~7년 주기로 유행하며 늦가을에서 초봄(10월에서 4월)사이에 주로 확산되어요. 2019년 우리나라에서 마지막으로 확산되었으며 4년이 흐른 지금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10월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으로 입원한 환자가 62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96명보다 약 3배 많다고 해요. 이중 79.6%는 1~12세 아이들👧🏻👦🏻👶🏻이었어요. 주로 소아, 청소년 중심으로 유행하고 있으며 어른보다 아이들에게 호흡부전과 흉막액삼출 등 각종 합병증이 더 흔하게 발생해 위험한 질환이라고 하니 엄빠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요⚠️.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주의!아프기 싫오!! 내게 오지ㅁ ㅏ!!! 일반 감기와 달리 심한 기침과 발열🔥이 나타나요. 초기에는 두통, 발열, 콧물, 인후통 등을 호소하다가 목이 쉬고 기침을 하게 되어요. 기침은 약 2주동안 지속해서 악화되며 그 이후 점차 증상이 사라져요. 그러나 중증화가 된다면 폐렴, 폐농양, 기관지확장증 등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어요. 호흡기 증상 외에도 구토, 복통, 피부 발진, 뇌수막염 등도 발생할 수 있다고 하니 빠른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해요. 엄빠들은 증상을 알아두시고 아이가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에 걸린 것으로 의심된다면 빨리 병원🏥에 찾아가 주세요. 마이코플라스마 물리치는 방법물러가ㄹ ㅏ!!!!예방법마이코플라즈마 폐렴균 백신이 없기에 철저한 위생관리로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특히 이 질환은 지속 기간이 길어서 증상 발생 이후 20일까지 전파가 가능하다고 해요. 쉽게 전파가 일어날 수 있는 만큼 예방수칙 준수는 기본이겠죠! 코로나19와  예방 수칙과 비슷하지만 일상에서 지켜야할 몇 가지 사항들을 알려드릴게요. 온 가족의 건강을 위해 엄빠가 세심하게 챙겨주시길 바라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기침, 재채기 시엔 입과 코 가리기🙊✅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진료받고 휴식하기🛏️ ✅ 증상이 있을 때는 등원하지 않고 사람 많은 곳 피하기✅ 환자와는 수건, 물컵🥤, 식기 등 구분하여 사용하기치료법적절한 항생제 복용 또는 임상경과에 따라 스테로이드 병용를 통해 치료를 받게 되어요. 중증으로 진행되지 않는 경우 시간이 다소 걸리더라도 대부분 자연회복된답니다. 이때는 치료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전파😷시키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주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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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센서 생길까봐 걱정이에요. 우는 아이, 안아줄까 말까?

얌전히 누워있다가도 소리 한 번만 나면 금세 우는💦 아이들. 아마 엄빠들 모두 '함부로 안아주면 안 된다.', '등 센서🚨 생긴다.'라는 얘기를 들어 더 혼란스러우셨을지도 몰라요. 오늘은 아기 울음의 원인부터 우는 아이를 안아줘야 하는지에 대해 공부해 보도록 해요.울음은 의사소통의 방식울음은 아기의 소통 방법엄빠들은 마지막으로 언제 울어보셨나요? 어른에게 있어 울음은 평소에 많이 볼 수 없는 감정 표현이에요. 우리는 특별히 슬프거나 화나거나 짜증 나고 부정적일 때 울죠😢. 하지만 100일 전후의 신생아는 그렇지 않답니다. 아이들은 주로 본인이 무언가를 표현하거나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 울음을 터뜨리는 거예요.불편한 건 누구의 마음인가지금 누가 불편한가? 스스로에게 질문해보자신생아뿐만 아니라 모든 육아 기간까지 공통으로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인데요. 지금 불편한 게 정말 아이의 마음💙인지를 생각해 봐야 해요. 아이가 울 때 엄빠가 먼저 아이보다 불편한 마음이 들면 안 돼요❌️. 아이보다 먼저, 혹은 더 많이 불편하면 두 가지 문제가 생긴답니다. 🔍️ 조급한 마음은 시야를 좁게 해요엄빠가 아이보다 먼저 불편한 마음이 들면 아이가 우는 원인을 파악하기 힘들어요. 엄빠의 역할은 아이의 표현을 민감하게 살펴 적절한 반응을 해주는 것이에요. 이를 위해선 아이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데이터를 모아야 하겠죠. 하지만 마음이 급하다 보면 주변이 보이지 않고 우는 이유를 끝내 알 수 없게 된답니다🤷.  🔍️ '진짜' 문제를 해결 못 해요아이가 울 때 바로 달랠 수는 있어요. 그 순간엔 울음을 그치겠지만, 무엇이 필요해서 울음을 터뜨렸는지 파악하지 못하게 돼요😬. 다음번에 똑같이 울어도 또다시 임시방편으로 대처만 하게 된다면 그땐 더 세게 울게 될 거예요. 이런 상황을 마주한 엄빠들도 결국 지쳐 '나는 매일 이렇게 달래주고 안아주고 업어주고 달래주는데 얘는 왜 우는 거야? 등 센서가 생겼나?' 이런 식으로 오해하게 돼요. 하지만 등 센서가 생긴 게 아니라 애초에 문제 해결이 안 되어서 그렇다는 걸 떠올려💭 봐요.조급함을 버리면 프로육아러조급함은 독!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조급함을 버리는 겁니다. 아이의 울음이 의사소통의 방식임을 이해하고 누구의 불편함인지를 생각해 보면 마음속의 조급함이 자연스럽게 사라져요. 또한 이러기 위해서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게 필요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당장 울음을 그치게 해야겠다는 다급함을 내려놔야 합니다. 마음의 여유가 생긴 상태로 울음의 원인을 찾아보아야 해요. 창문이 열려있는지, 모빌이 멈춰있는지 아니면 다른 이유일지도 몰라요. 비슷한 듯 다른 문제 상황에서 그때마다 아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를 찾으려 노력하다 보면 애착도 늘어가고 엄빠들의 육아 자신감😎도 올라갈 거예요. 오늘은 아이가 울 때 현명한 엄빠로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울음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급해지기도⏰ 하지만😱 무작정 안기보다는 오늘 같이 알아본 것을 떠올리며 아이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고민해 보도록 해요.  출처: 우리동네 어린이병원, 우리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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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수유 용품 뭐가 필요할까?

40주의 임신 기간을 보내고 태어난 소중한 우리 아기👶💕. 작은 입으로 오물오물 먹는 모습을 보면 안 먹어도 배가 부르다는 말이 어떤 의미인지 너무나 와 닿아요. 그렇다면 우리 아기 입으로 들어가는 분유 혹은 모유🤱를 조금 더 안전하게, 편하게 먹이는 데 필요한 건 없을까요? 엄마에게도 아이에게도 좋은 수유용품들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아요!젖병🍼밥쬬 바아아아ㅏ압!!아이가 태어나자마자 바로 모유 수유만 100% 가능한 경우는 거의 없어요. 아직 아기는 엄마 젖꼭지를 무는 것에 익숙하지 않고 엄마도 모유 수유를 하는 방법이 익숙하지 않고, 젖량도 부족할 수 있으므로 분유로 아이의 영양을 보충해주어야 해요. 이때 젖병은 필수입니다.🤗 하지만 간혹 아이가 거부하는 젖병이나 젖꼭지가 있을 수 있어서 병원이나 조리원에서 제공하는 젖병을 사용하면서 출산 후에 구매해도 늦지 않아요.젖꼭지🙋‍♀️모유실감 젖꼭지로 골라볼까나?젖병이 있다면 필수로 같이 구매해야 하는 젖꼭지입니다. 젖꼭지는 아이가 자라는 개월 수에 따라 단계를 올려주어야 해요.😉 구멍의 개수도 1개에서 2개, 3개로 점차 늘거나 크기가 커져요.젖병 소독기🌞물러나랏 살균살균~~예전 우리 부모님 세대에는 주로 물을 팔팔 끓여 소독하는 열탕 소독했다면, 요즘은 자외선살균☀ 소독을 하고 건조까지 해주는 젖병 소독기가 필수에요. 젖병을 세척해서 넣어두면 일정 시간 동안 소독 및 건조까지 되니 편리하죠. 하지만 젖병 소독기가 있더라도 주 1~2회는 열탕 소독을 권장해요. 젖병이 청결하지 않으면 아이가 세균성 질병에 노출되므로 세균 번식을 예방하고 항상 청결을 유지하도록 해요.포트🔥폿폿폿토토토토토...끓인 물을 40도 정도로 식혀서 분유를 타야 하는데 아기는 이 시간을 기다려주지 않아요.😅 언제 배가 고플지 대략 예상은 가능하더라도 물을 끓이고 식히는 것은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 이 때문에 요즘은 포트를 많이 사용해요. 포트의 기능도 다양해져 물을 끓이는 것뿐만 아니라, 40도, 60도, 80도 등 온도를 설정해두면 물 온도를 항상 유지해 주기도 해요. 그러면 아기가 먹고 싶어 할 때 즉시 적당한 온도의 물에 분유를 타서 먹일 수 있어요.일회용 젖병과 젖꼭지🤱쪽쪽쪽쪽쪽외출 또는 여행에서 일회용 젖병은 아주 유용해요. 비닐 팩 젖병이나 살균 처리가 되어있어 별도의 세척, 소독이 필요 없는 일회용 젖병을 준비하면 준비물도 줄이고 세척하고 건조해야 하는 수고도 덜 수 있죠. 또, 평소 아기가 사용하는 젖꼭지로 호환 가능한 일회용 젖병🍼도 많으므로 미리 갖춰두면 외출 시 아주 유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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