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에서 더 많은 콘텐츠를 볼 수 있어요!

📖 많이 보는 10~12개월 콘텐츠

Content Image

백일해 주사, 반드시 접종해야만 하는 이유

지난해 백일해 환자 수가 폭증한 가운데 2011년 통계 작성 이후 국내 첫 백일해 사망자가 발생했었는데요. 발작성 기침을 특징으로 하는 백일해는 지금까지도 전국적으로 유행하고 있습니다📈. 백일해 예방을 위해 정말 중요한 백일해 예방 접종 자세히 알아보도록 해요✔️.백일해? 백일해가 뭐야?주사맞자~!!! 일로와~! 💉 백일해가 위험한 이유?백일해는 100일 동안 기침한다는 뜻으로, 보르데텔라 백일해균에 감염되어 나타나는 호흡기감염 질환이에요. 주로 여름과 가을에 급증하고 전염성이 매우 높아😨 가족 내 2차 발병률이 80%에 달한다고 해요. 💉 백일해가 위험한 이유?전염성이 매우 높은 것도 문제지만, 한번 발병하면 '기침 발작'이 나타나기 때문에 매우 위험해요.🚨 초기에는 콧물, 재채기, 미열, 기침과 같은 감기 증상과 비슷하지만, 1~2주 뒤에는 기침 발작이 나타나 신생아라면 심한 발작 기침으로 사망률이 높아져요.😱 신생아가 아니더라도 기관지염, 폐렴의 합병증을 유발하고 합병증을 일으키면 그 결과가 매우 좋지 않기 때문에 꼭 주의해야 해요.⚠️💉 백일해 주사란?백일해 주사는 백일해뿐만 아니라, 디프테리아, 파상풍 총 3가지를 예방하기 위한 주사예요.💉 디프테리아(Diphtheria)·백일해(Pertussis)·파상풍(Tetanus)를 합쳐 DPT 예방접종이라고 해요.DPT 예방접종은 DTap, Tdap 두 가지 백신으로 나뉘는데, DTap는 신생아용, Tdap는 10세 이상의 청소년 및 성인에게 접종하는 백신으로, 임산부는 Tdap백신을 1회 맞는답니다.🤗 백일해 주사는 왜 맞아야 할까요?다 예방해버리자!!! 💉 언제 맞아야 해요?👉🏻 임신부라면!백일해 주사는 다른 주사보다 접종 '시기'가 중요해요.👆 27주~30주 사이가 가장 좋고, 36주 이전이어도 맞으면 좋아요. 임신 계획 단계에서 미리 접종할 수도 있지만, 임신 중 접종하는 것에 비해 신생아의 백일해 예방에 불리할 수 있다고 해요.🤔  임신 중 접종했더라도 다음 번 임신까지 신생아를 보호할 만큼 충분히 높은 항체를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에, 임신할 때마다 접종이💉 권고되고 있어요. 가족 내 2차 감염을 막기 위해 신생아와 접촉 예정인 가족도 함께 맞는 게 좋아요.👉🏻 아기라면!백일해 예방접종은 파상풍과 디프테라아도 함께 예방할 수 있는 Dtap 백신으로 생후 2·4·6개월 기본접종 3회를 마쳐야 해요. 중증으로 발전할 수 있는 1세 미만 영아는 적기 접종을 권장해요. 어린이집 등 단체 생활 시작하는 만 4세에서 12세 사이에는 추가 접종➕도 반드시 받아주세요!💉 효과는 어때요?👉🏻 임신부라면!이 주사는 엄마보다 태아를 위한 주사예요. 신생아는 태어나서 2·4·6개월에 백일해 예방 주사를 맞는데 이 주사를 맞기 전이나, 효과가 나타나기 전에 백일해에 걸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임신 중 예방접종을 하면 항체가 만들어지고 태아에게 전달되어 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연구결과에 따르면, 백일해 주사를 맞은 산모의 신생아의 백일해 예방효과는 69~91%까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그러니 맞으면 좋은 건 확실하죠.✅👉🏻 아기라면!유럽질병관리예방센터에서는 6개월 미만의 영유아의 경우 감염에 취약하기에 예방 접종💉이 중요하며, 백신을 접종하면 75%에서 90% 정도까지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어요. 이러한 예방 효과는 짧게는 2년, 길게는 6년까지 지속되는데 이후에 차츰 효과가 감소📉하기 때문에 질병관리청은 성인도 10년마다 접종을 권장하고 있어요.이건 알고 맞아요!주사... 아파...ㅠㅠ💉 백일해 주사 주의사항백일해 주사의 경우 이상반응은 거의 드물지만, 간혹 빨갛게 변하거나 붓고, 어지러움, 식욕부진, 구토, 미열, 근육통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해요. 💉 독감예방접종과 같이 맞아도 되나요?대부분의 경우 독감예방접종과 백일해 주사를 동시에 맞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해요. 하지만 두 백신 접종 후 발열이나 통증 등⚡ 경미한 이상반응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몸이 약해진 상태라면 간격을 두고 접종하는 것을 추천해요. 💉 백일해 주사 가격비용에 대해서도 많이 궁금하시죠? 산부인과나 일반 병원에서는 최대 6만 원 평균 4만 원 정도이며, 저렴하게 맞을 수 있는 곳은 대한산업보건협회, 한국건강관리협회 등에서 3만원대에 맞을 수 있다고 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진료비 정보를 찾아보시면 우리동네 금액을 확인할 수 있으니✅ 이왕이면 저렴한 곳에서 맞는 게 좋겠죠?🍯백일해 예방법은?출처 : 질병관리청질병관리청에서는 예방접종과 함께 아래와 같은 생활 속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어요🙏🏻. ✅ 올바른 손씻기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  휴지나 옷 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기✅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하기 : 하루 최소 3회, 매회 10분 이상 환기 시키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기침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 착용하고 의료기관 방문하여 진료 받기

Content Image

명절, 엄마는 이 음식을 조심하세요!

이번 명절은 엿새 간의 황금연휴가 생겨서 어디론가 무거운 몸을 이끌고 이동을 해야 하는 엄마들이 많을 것 같아요. 그래도 반가운 가족들👨‍👩‍👧‍👦 얼굴도 보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생각에 또 기대되기도 해요. 오늘은 임신 중인 엄마들이 명절에 주의해야 할 사항들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할게요.임신부라면 이것은 피해 주세요무리되는 건 피해야 해..!✅ 장거리 운전장거리 이동을 하면 자연스럽게 피로와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죠. 임신부가 너무 오래 앉아 있으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되어 자궁수축이 일어날 수 있어요.😔 그래서 꼭 장시간 이동해야 한다면 기차를 이용하시는 것이 좋아요.🚆 꼭 차로 이동해야 한다면, 중간중간 차를 세워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세요.✅ 장시간 요리오래 서 있거나 탄 냄새를 맡아야 하는 요리는 꼭 피해주세요.🙅 오래 서 있으면 하체로 혈액이 쏠려 어지럼증, 통증, 심하면 기절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해요. 또 탄 연기나 냄새는 태아의 성장에 매우 좋지 않아요. 임신부라면 이런 음식은 주의해주세요배고프다고 아무거나 먹으면 안돼요!🌰 팥이 든 송편, 찹쌀떡?팥은 곡류 중 비타민B 함량이 가장 많고 단백질이 풍부해 피로감 개선과 식욕 부진 등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런데 임신부가 팥을 섭취할 경우 호르몬 불균형을 일으켜 기형아 출산의 확률을 높이고📈, 피부가 거칠어지거나 기운 쇠약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소문이 있어요. 또 쫀득쫀득한 찹쌀떡은 임신부의 소화불량을 유발하므로 가급적 피하라는 이야기도 들어보셨을 거예요. 과연 진짜일까요?🤔이밖에도 율무, 계피 등도 임신 중 먹으면 엄마에게 좋지 않다는 말도 많은데요. 산부인과 전문의에 따르면 팥, 찹쌀, 율무 등은 일반적으로 음식을 조리할 때 소량 함유된 성분들이기 때문에 평소 섭취량으로는 별다른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고 해요. 먹고 싶은 떡이나 간식 너무 무서워하지 마시고 드시길 바라요!🍨🌰 녹두? 녹두전?녹두는 찬 성분이기 때문에 태아의 성장에 지장을 줄 수도 있으므로 임신부는 녹두로 만든 녹두전을 피하는 것이 좋다는 인식이 있죠. 하지만 서울대학교 보건대학교 출신 윤완 의사에 따르면, 녹두는 소화와 흡수를 돕는 식품 중 하나로 임신부가 먹어도 큰 탈이 없다고 합니다.🌰 튀김까지...?고열량인 튀김🥟은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어요. 또한 많이 먹게 될 경우 임신성 당뇨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피해야 해요. 네.. 그것은 팩트라고 합니다.. 너무 많이 먹지 말아요!🌰 식혜소화를 돕기도 하지만, 많이 마시게 되면 임신부들의 경우, 당뇨에 걸리기 쉽고 모유 수유🤱에 지장이 생기므로 주의해야 해요. 식혜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당분의 문제라고 하니 식혜를 미워하기는 없기!🌰 생고사리고사리는 익히면 문제가 없지만, 생고사리는 독성 성분이 있어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술과 생강이 들어간 음식명절 음식에는 고기를 재료로 한 음식들이 많은데요.🥩 이 고기 조리 시 잡내를 없애기 위해 술과 생강을 다량으로 넣기도 해요. 술은 태아의 신체적, 정신적 발달을 늦출 수 있고 생강은 생강 자체가 열이 많은 음식이라 태아에게 해로워 피하는게 좋다고 해요. 이👆 사항들 주의하면서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랄게요!❤️

Content Image

아기들이 급성장하는 시기, 원더윅스란?

육아하는 엄마들 사이에서 '원더윅스'라는 용어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거예요. "우리 아이 원더윅스 일까요?", "원더윅스 맵다 매워!" 이런 글들이 베동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데요. 원더윅스, 정확한 개념은 무엇이고 월령에 따라 나타나는 증상은 어떻게 다른지 엄빠들이 대처하기 위해 미리 알아두면 좋은 것은 없는지 빌리가 정리해 보았어요🤓!'원더윅스', 그게 뭐예요?원더 뭐시기..? 이건 또 뭐야...?이 글을 쓰고 있는 에디터는 출산 후 육아 4개월 차에 아이가 잠도 못 자고 종일 보채는 것이 걱정되어 병원🏥을 찾은 적이 있어요. 소아과에서 아이가 어디 아픈 것은 아닌지, 말로만 듣던 원더윅스는 아닌지 선생님께 여쭤보았는데요. 선생님이 원더윅스가 뭐냐며 되려 물어보시기에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원더윅스(Wonder weeks)는 의학적 용어는 아니고 네덜란드의 발달 전문가가 아이의 발달을 30년 동안 연구한 결과, 처음으로 주장한 개념이에요. 헤티 판 더 레이트와 프란스 X. 프로에이라는 두 학자가 생후 20개월 동안 아이가 정신적으로 10차례 급성장한다는 사실을 알아낸 것인데요. '경이의 주' 또는 '도약의 주🏃'라고도 불리는 원더윅스 기간동안 아이들은 급격하게 성장하며 불안, 혼란을 느끼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짜증이 많아지거나 예민해 질 수 있고 수면시간과 수유 패턴도 불규칙해질 수 있게 된답니다. 하지만 이 시기는 아이들마다 다르게 찾아와요. 일부 정확하게 찾아오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성장 속도가 다르기에 안 맞는 아이들이 더 많답니다. 다만 아이들이 일정 시기가 되면 급격하게 성장하고 새로운 능력을 갖기 위해 불안함과 혼란을 느낀다는 것을 이해하는 차원에서 아래 글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원더윅스, 주기별로 이런 특징이 나타나요!우린 성장 중인거야~!!➰생후 4~5주 : 감각의 변화아기는 자신이 있는 곳이 더는 엄마의 뱃속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기 시작해 더 오래 깨어 있고 주변을 살피게 돼요.👀 또한 반사행동에 의해서 온몸을 버둥거리고 그 움직임에 놀라 울기도 해요.➰생후 7~9주 : 패턴 형성밤낮을 구분하기 시작해요.  그래서 전보다 잠들기 어려워져요. 자기 손을 발견하고 만지작거려보고, 같은 소리를 내보는 등 반복 행동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어요.➰생후 11~13주 : 자연스러운 움직임발달이 빠른 아기는 고개를 가누게 되고, 딸랑이를 쥐여주면 헛손질이지만 흔들 수 있어요. 수면과 낮 일과가 비슷해져요.➰생후 15~19주 : 이벤트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변화를 느끼고 일상으로 인지해요. 새로운 환경과 낯선 사람을 접할 기회를 주는 것이 좋아요.➰생후 23~26주 : 관계 형성엄마가 보이지 않아도 엄마의 목소리가 들리면 엄마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는 시기예요. 이가 나면서 잠들기 힘들어하거나 보챌 수 있어요. 거리에 대한 감각도 생기는 때랍니다.➰생후 34~37주 : 분류인지본격적으로 기기 시작하고 분리 불안이 시작될 수 있어요. 특정 물건, 감각, 동물, 사람을 분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돼요.➰생후 42~46주 : 순서 인지순서 원리를 인지하므로 수면 의식이 매우 중요해지는 시기예요. 사물 및 사람에게 호칭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에 새로운 사물, 사람을 만나게 해주세요.➰생후 51~54주 : 유아기 시작유아기의 시작으로 분리 불안이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시기랍니다.➰생후 60~64주 : 원칙유독 따라 하기를 좋아하는 때로, 부모님의 일상을 흉내 내기 시작해요. 자신의 행동이 특정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인지하기도 하죠.➰생후 75주 : 시스템문장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주변을 탐색하려고 하는 생후 75주에는 아기를 온종일 집에만 있게 하는 것은 고역이에요.  떼쓰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때도 이때랍니다.😨원더윅스, 이렇게 대처해요!신난다 신나~>_<원더윅스 기간에 아기를 달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부드러운 신체접촉과 따뜻한 관심이에요. 어느 때보다도 침착하게 아이와 친밀감을 유지해 주세요. 자주 스킨십을 해주고, 아기에게 ‘사랑받고 있다💕’라는 느낌을 주는 데 노력을 기울여야 해요. 이미 수면 교육에 성공했던 아이라도 원더윅스 기간에는 힘들어할 수 있어요. 밤중에도 종종 깨고 낮잠도 짧아져요. 잠을 재울 때, 편안하고 따뜻한 수면 의식을 길게 해주는 것이 좋아요.💤성장을 위한 도약은 아기가 익숙했던 세계를 뒤죽박죽으로 만들어버려요. 그로 인해 아이는 불안감을 느끼고 신체적,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어해요.😮 따라서 아기는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엄마 품에 안겨 위안을 받으며 안정감을 느끼고 싶어 하지요. 원더윅스 기간이 지나고 나면 안정적인 기간이 다가오기 마련이에요. 차분히 아기의 짜증과 울음을 받아주며 사랑으로 기다려주세요.💞

Content Image

모르면 놓쳐요! 국민행복카드

따로 신청도 해야하고, 일정 금액을 사용해야 카드사가 지원해주는 선물을 받을 수 있기도 하죠! 정부에서 지원하는 국가 바우처를 한 장의 카드로 이용할 수 있는 카드인 국민행복카드, 이제 모르는 엄빠는 없죠? 단 한 장의 카드로 17종 바우처에서 사용할 수 있고, 육아 시기 지원금인 '아이행복카드'와 호환도 가능해요.🙌안 타면 바보! 네.. 그런데 그 바보가 이 글을 쓰는 베이비빌리 에디터 입니다. 국민행복카드 발급만 받는다고 끝이 아니고, 제때 신청도 해야 정부지원금을 놓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번엔 국민행복카드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정보를 쏙쏙 정리해볼게요!🔎*참고 : 국민행복카드는 국번 없이 129 보건복지부나 1566-3232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에서 문의할 수 있어요.📞어떤 지원금까지 나오는겨?빠지지 않고 다 받고 말게쒀요..🐤 건강보험 임신 출산 지원비 지원 : 임신확인서로 임신이 확진된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 중 임신 출산 진료비 지원 신청자🤰🐤 청소년 산모 임신 출산 의료비 지원 : 만 19세 이하 산모로 청소년 산모 임신 출산 의료비 지원 신청자🐤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 중위소득 80%(최저생계비 100% 이하) 저소득층 영아(0~24개월) 가구🐤 에너지 바우처 지원 :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로서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희귀/중증난치질환자, 한 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가정위탁 보호아동) 포함 가구🐤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 중위소득 150% 이하의 양육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취업한 부모, 맞벌이 가정, 다자녀 가정 등)🐤 여성청소년 생리대 바우처 지원 : 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급여 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한 부모 가족지원 대상자에 해당하는 만 11세~ 만 18세 여성청소년👧🐤 보육료 지원 :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만 0~5세🐤 유아학비 지원 : 국, 공, 사립 유치원에 다니는 만 3~5세신용카드/체크카드 혜택까지!어떤 혜택이 있나 볼까..혜택 ☝️. 한 장의 카드로 다양한 바우처 서비스를 이용혜택 ✌️. 모든 국민행복카드는 연회비 면제혜택 🤟. 카드별 신용카드/체크카드의 혜택을 그대로자주 묻는 질문 확인하기궁금한 게 많아도 되나요?Q1. 여러 개의 국민행복카드를 신청할 수 있나요?국민행복카드는 기존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와 같이 카드사별로 여러 개 신청이 가능해요. 단, 바우처 사업에 따라 여러 개의 카드에서 결제가 가능한 바우처 사업이 있고, 한 개의 카드에서만 바우처 결제가 가능한 사업이 있기 때문에 확인 후 신청이 필요해요.✔️ 다만 신용카드 발급의 혜택은 정부 지원 바우처를 받았는지 여부와는 무관하게 받으실 수 있는 점이 꾸르팁! 특히, 남편이 발급받아도 '신용카드 발급 및 사용 실적' 을 충족하는 것이므로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꿀팁이에요!🐝Q2. 국.행.카를 받았는데 보험 전화가 왜 나와?일부 플랫폼에서는 국민행복카드 발급 선물을 미끼로 임신부의 DB를 확보하고, 이를 곧 보험 텔레마케팅 영업에 활용하기도 해요. 회원가입 등을 진행하며 임신부의 데이터베이스를 앱 내 목적이 아닌 다른 목적을 위하여 사용하는지 등의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은 어려운 경우가 많죠. 원치 않는 정보의 유통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실 때에는 '상담을 원치 않는다'고 분명히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 좋아요!👍Q3. 카드 발급받고 끝이 아니에욧!카드만 발급받으면 끝! 인줄 알았죠? 하지만 아이당 100만원 이상 지급되는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사업을 받기 위해서는 카드 발급이 끝이 아니에요! 국민행복카드를 발급 받은 후, 바우처 서비스 신청을 별도로 하여야 해요! "카드 받았으니 끝~ 앞으로 아껴 써야지~" 생각하면 NO!.🙅‍♀️  임신확인서를 가지고 카드사 홈페이지 또는 카드사에 전화로 바우처를 신청해야 완료돼요. 그걸 안하고 출산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바우처를 부여받는 권한이 사라져, 아예 지원금이 날라갈 수 있어요! 따라서 카드는 여유가 있을 때 발급받고 미리 미리 사용하는 것이 킹왕짱!👑간편하게 응모하고 국민행복카드 응모하기

Content Image

아기에게 뽀뽀해도 되나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사랑스러운 생명체, 우리 아가😍! 머리부터 발 끝까지 뽀뽀하고 안아주고 싶을 때가 하루에도 수십번이실테죠. 하지만 아기에게 뽀뽀👄하면 안되는 부위들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엄빠 입장에서 정말 참기 힘든 뽀뽀이지만 자칫 잘못하면 이 스킨십 때문에 아이가 아플 수 있어요. 아기에게 뽀뽀하기 전 알아야할 상식 A to Z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뽀뽀의 위험성?!참기 힘들지만.. 뽀뽀는 앙대앙대~~👄 실제로 이런 일이 있었어요!뽀뽀가 어린 아이의 건강에는 치명적😲일 수 있는데요. 엄빠들이 생각보다 이 심각성에 대해서 모르고 계신 경우가 많아요. 실제로 2017년 미국에서 태어난 한 아이는 생후 18일만에 뽀뽀로 인해 '헤르페스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뇌수막염에 걸려 사망했어요. 이밖에도 어른들의 부주의한 뽀뽀는 온몸에 발진과 물집을 만들거나, 청력 손상👂🏻 등이 생기는 등 의도치 않게 아이들을 아프게 할 수 있어요.👄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거죠?아기는 생후 6개월 전까지는 엄마에게서 받은 면역항체 덕분에 각종 바이러스 감염으로부터 보호받아요. 하지만 이르면 4개월부터, 6개월 전후로 엄마에게서 받은 면역항체가 점차 소실되며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쉬워진답니다. 뽀뽀는 어른의 타액이 아이의 손🤲🏻, 발, 입 주변으로 옮겨가 바이러스를 전파시킬 수 있기 때문에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과 뽀뽀는 물론 접촉시에도 주의⚠️가 필요해요. 특히 면역체계가 형성되는 생후 24개월까지는 외부의 세균👿과 이물질로부터 아이들을 잘 보호하고 관리해 주는 것이 필요해요. 부위별 뽀뽀 주의사항!'입'🙅엄빠님들!! 뽀뽀는 나중에~!!!😨 충치균이 옮아요.신생아에게는 충치균이 없어요. 하지만 아기에게 뽀뽀를 하게 되면 어른의 입에 있던 ‘뮤탄스균’이란 충치균이 옮게 되는데 이 균은 유치가 나기 전 입에 들어올 경우 구강 건강을 해쳐요.😐 따라서 뽀뽀뿐 아니라 다른 사람이 사용하는 식기로 음식을 먹이는 것, 음식을 대신 씹어서 먹이는 것도 절대로 안 돼요. 😨 구내염이 옮을 수 있어요. 뽀뽀 때문에 구내염이 옮기도 해요. 따라서 아기 입에 들어가는 젖병, 공갈 젖꼭지, 노리개, 장난감 등의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해요.✨😨 위장병에 걸릴 수 있어요.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감염은 월령이 낮은 아기들에게 흔히 발생하지는 않지만 유아기에 종종 침을 통해 감염되기 때문에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아요.🙆부위별 뽀뽀 주의사항!'귀'&'피부'🙅이게 머선 소리다냐?!!!😨 고막이 손상될 수 있어요.아기 귀에 뽀뽀를 하면👂 어른의 입술에서 생기는 흡입력 때문에 아기의 고막이 끌어 당겨져서 달팽이관에 상처를 입을 수 있어요. 그리고 한 번 손상된 고막은 회복이 어렵고 그 때문에 청각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세요.😨 피부염증이 생겨요.헤르페스 감염증은 단순 포진 바이러스지만 피부나 점막에 물집에 생기는 단순 포진성 질환부터 고열을 동반한 수막염 등 중증 질환까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해요.💁 이 바이러스는 타액을 통해 감염되는데 전염성이 매우 강하다고 해요. 어른에게는 헤르페스 바이러스가 항상 잠복하고 있고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면역력이 거의 없는 아기에게 전염이 되면 극복할 만한 힘이 없어요. 또 가벼운 입맞춤, 재채기로도 옮길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 10~12개월 콘텐츠 리스트

Content Image

아기 몽고반점, 걱정해야 할까?

신생아의 엉덩이나 등에 파랗게 나타나는 몽고반점, 다들 한 번쯤 본 적 있으실 거예요. 하지만, 이 반점이 언제 없어지는지, 혹시 병적인 건 아닌지, 치료가 필요한 건지 궁금하셨죠? 최근엔, 이 반점이 아동학대로 오해받는 일도 생기면서, 기록을 남겨야 하냐는 질문도 많아졌어요. 오늘은 엄빠님들이 꼭 알아야 할 몽고반점의 모든 것, 빌리가 정리해 드릴게요! 몽고반점, 도대체 뭐고 언제 사라지나요?몽고반점, 언제 사라질까?🧬 몽고반점이란 무엇인가요?몽고반점은 멜라닌 색소가 피부 깊숙이 자리 잡으면서 생기는 선천적인 색소 반점이에요. 푸르스름한 회청색이 특징이며, 주로 엉덩이·등·허리 등 하체 부위에 잘 보여요.⏳ 자연 소멸 시기, 언제쯤일까요?일반적으로 생후 1~2년 사이 흐려지기 시작해, 만 4~6세까지는 대부분 사라져요. 하지만 아이에 따라 초등학생이 돼도 남아있을 수 있고, 드물게 성인까지 남는 경우도 있어요. 치료가 필요한 몽고반점은 따로 있나요?병원에 데려가야 할까?⚖️ 대부분은 치료 필요 없어요몽고반점은 정상적인 생리현상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특이 사항이 없다면 치료할 필요가 없어요.🚨 이런 경우는 진료가 필요해요6세 이상이 지나도 흐려지지 않고 진하게 남아있는 경우팔, 다리, 얼굴 등 특이한 부위에 발생한 경우크기가 크거나 색이 지나치게 짙은 경우이런 경우는 ‘이소성 몽고반점’ 혹은 다른 색소반점(예: 밀크커피 반점)일 수 있어서, 피부과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해요.💉 치료가 필요하면 어떤 방법이 있나요?치료가 필요하다면 보통 레이저 치료를 진행해요. 치료 횟수는 1~3회 정도로, 아이의 피부 상태와 반점의 깊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정상 몽고반점 vs 병적 반점, 구별이 필요해요전문의 판단이 정확해요.✅ 정상적인 몽고반점의 특징푸르스름한 회청색경계가 뚜렷하지 않음등·엉덩이 등 하체 부위 집중시간이 지나며 자연스럽게 흐려짐❗ 병적 반점을 의심해봐야 할 때갈색 계열로 경계가 뚜렷한 반점 → 밀크커피반점 의심여러 개의 반점이 몸 전체에 흩어져 있음 → 신경섬유종증 가능성붉거나 점점 커지는 색소 변화 → 피부 질환일 가능성 있음정확한 구별은 전문의 진단이 필요하니, 이상 징후가 있다면 병원에 가보는 걸 권해요. 엉덩이 외에 생긴 몽고반점, 괜찮을까요?여기 이 반점은 뭐지?🦵 다른 부위에 생기는 ‘이소성 몽고반점’팔, 다리, 얼굴, 복부 등 엉덩이 외의 부위에 생긴 몽고반점은 이소성 몽고반점이에요. 이것도 대부분은 큰 문제가 없지만, 드문 위치에 생겼다면 진료를 받아보는 게 좋아요.🎯 얼굴·가슴처럼 노출이 많은 부위일 때노출이 많은 부위에 색소 반점이 진하게 생기면 아이의 자존감이나 심리적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미용적인 측면에서 치료를 고려하시는 엄빠님들도 많아요. 아동 학대 오해, 어떻게 예방하죠?불필요한 오해를 사전에 방지해요.🧾 오해 방지를 위해 기록은 필수!몽고반점은 푸르스름한 색 때문에 멍처럼 보일 수 있어요. 특히 등·엉덩이 부위는 유치원, 어린이집 등에서 학대로 오해받는 경우도 있어요. 아래는 불필요한 오해를 사전에 줄일 수 있는 방지법이에요.입소 전 선생님께 몽고반점이 있다고 설명해 주세요.반점 부위를 사진으로 기록해 두는 것도 중요해요.특히 성기 주변이나 허벅지 안쪽 등 민감한 부위에 있다면 더 주의가 필요해요.몽고반점은 거의 대부분의 아기들이 경험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흐려지고 사라지며, 건강상 큰 문제도 없어요. 하지만 이상 위치나 색 변화가 있다면 피부과 진단을 통해 정확하게 확인하고, 필요시 기록도 남겨 오해 없이 아이를 보호해 주세요. 앞으로도 엄빠님들을 위한 꿀정보, 빌리가 계속 전해드릴게요!🙌

Content Image

아기 대변 색깔, 상태로 보는 건강상태

기저귀 속 힌트, 이렇게 읽어보세요!💩 아기를 키우다 보면 언젠가부터 하루에도 몇 번씩 기저귀를 들여다보게 돼요. “색이 좀 다른데 괜찮은 걸까?” “냄새가 유독 심한데 병원 가야 하나?” 사실 아기 똥은 아기 몸 상태를 알려주는 가장 솔직한 신호 중 하나예요. 오늘은 베이비빌리와 함께 아기 대변의 색과 모양별 의미를 알아보아요!👼🏻건강의 상징, ‘황금똥’아기가 황금색이나 노란빛 똥을 눈다면 대체로 소화와 장 기능이 잘 돌아가고 있다는 신호예요. 아기 장은 아직 미숙해서 어른보다 변 색이 밝고 묽은 편이 정상이에요. 다만✔️냄새가 유난히 심하고 ✔️ 배변할 때 힘들어 보인다면 장에 노폐물이 쌓여 있거나 소화가 버거운 상태일 수 있어요. 색만 보지 말고 아기의 표정과 배변 모습도 함께 봐주세요.💡베이비빌리 TIP! 황금똥에 가까워지는 생활 습관• 아기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해주세요.• 수분 섭취는 언제나 충분히! 🫗• 과자·사탕·초콜릿은 자주 주지 않아요.•  섬유질 있는 음식은 단계적으로 먹이세요.• 배 마사지·자전거 다리 운동 등 가볍게 마사지와 스트레칭을 해주면 좋아요.까맣고 동글동글한 ‘토끼똥’작고 딱딱한 동글동글 변, 일명 토끼똥·염소똥이에요.이런 변은 보통✔️ 수분 섭취 부족 ✔️ 변비 ✔️ 장운동이 느린 경우에 나타나요.😫아기가 힘을 많이 주거나 배에 가스가 찬 듯 불편해 보이면 수분 섭취와 배 마사지가 도움이 될 수 있어요.콧물 같은 점액질, ‘곱똥’누런 코처럼 끈적한 점액이 섞인 변을 ‘곱똥’이라고 불러요. 아기 장벽은 아직 약해서 일시적으로 점액이 섞여 나오는 건 크게 문제되지 않는 경우도 많아요.하지만, ✔️ 1주 이상 지속되거나 ✔️ 발열·복통·혈변이 함께 보인다면 장염 등 감염 가능성이 있어 꼭 진료를 받아야 해요.🩺색이 이상할 때는 꼭 체크하세요!아기 대변이 황색·갈색 외의 색이라면 조금 더 주의 깊게 관찰이 필요해요.🔴 빨간색: 변비로 항문이 찢어졌거나, 장염·출혈 가능성이 있어요.⚫ 검은색: 철분 섭취 영향일 수도 있지만, 지속되면 상부 소화관 출혈 의심해야 해요.⚪ 회색·흰색: 아기가 복용하는 약 성분 때문일 수도 있지만 장기간 지속된다면 담즙 분비 이상 가능성이 있으니 꼭 병원 진료를 받아보세요.🟢 초록색(녹변): 돌 전 아기에게 흔해요. 수유 패턴·장운동 영향인 경우 많아요👉🏻 대변 색과 아기 컨디션 변화가 함께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병원에 가주세요.아기 대변은 참고 지표일 뿐, 아기가 잘 먹고, 잘 놀고, 체중이 잘 늘고 있다면 대부분은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다만, 색이 극단적으로 바뀌거나 아기 컨디션이 함께 나빠진다면 그때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게 가장 안전해요. 베이비빌리는 앞으로도 초보 엄빠의 걱정이 줄어들 수 있도록 함께할게요.😊

Content Image

비만이 발달 지연을 일으킨다고? 비만과 발달 사이의 모든 것!

다른 아이에 비해서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우리 아이, 혹시 이것이 아이의 근육 발달에 안 좋은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닐지 걱정하고 계시나요🥲? 오늘은 비만과 대근육 발달의 관계에 대한 팩트 체크✔️와 함께 소아비만 아이의 관리 방법💪까지 모두 알아보기로 해요.소아비만과 발달의 관계서로 관계가 있어요!✅비만이 대근육 발달에 영향을 주나요?운동은 크게 대근육과 소근육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대근육은 손으로 무언가를 쥐고 힘을 주는 것 이외의 모든 운동을 말해요. 실제로 이런 대근육 발달과 비만 사이에는 상관관계📈가 있다고 해요. 그러나 비만으로 인해서 대근육 발달이 느린 것인지, 대근육 발달이 느리기 때문에 비만이 생긴 것인지는 정확하게 밝혀진 것이 없다고 해요🤷🏻‍♀️. 즉 비만으로 인해서 대근육 운동이 지연되기도 하고, 대근육 발달이 느리다 보니 신체활동이 감소하게 되어 비만이 된 아이들도 있을 수 있는 것이죠.✅비만이 다른 부분의 발달에도 영향을 주나요?비만은 대근육 발달 뿐만 아니라 아이의 인지 기능🧠에도 영향을 준다고 해요. 실제 연구에서 비만인 아이의 수행능력이 떨어지는 것이 확인되었고, 체중을 감량하고 나니 인지 과제 수행 능력이 좋아졌다고 해요. 비만은 여러 병의 원인이 된다는 것은 많은 엄빠님들이 알고 계실 것 같은데요. 심지어는 아이의 인지 기능까지 영향을 준다고 하니 우리 아이가 비만일 경우에는 관리가 꼭 필요할 것 같아요🫡.소아비만 관리 방법식습관 관리가 첫 번째!✅음식 섭취 관리아이에게 당이 높은 간식들을 많이 먹인다면 당연히 비만율이 높아질 수밖에 없겠죠. 과일이나 과일주스🧃에도 생각보다 높은 당이 들어있어요. 과일이 몸에 좋기 때문에 많이 먹이다가는 과유불급이 될 수 있답니다. 루틴 없이 아무 때나 간식을 먹이지 마시고 간식을 먹는 시간과 적당한 양을 정해서 급여해 주세요🙆🏻‍♀️. 어린아이에게 모유나 분유를 먹이는 경우에는 아이가 충분히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는 적절한 양만 먹여주세요. 젖병에 남은 양을 다 먹이려고 하다가는 불필요하게 많은 양을 먹이게 되고 양도 점점 늘어나게 돼요. 또한 이유식🥄을 너무 빨리 시작하는 것도 비만을 초래할 수 있다고 하니, 이유식은 최소 4개월이 지났을 때 시작해 주기로 해요.✅기타 생활 습관 관리아이가 좋은 수면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잠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지수가 오르고 그만큼 자극적인 음식을 찾게 되는데요. 아이도 마찬가지랍니다. 그러니 아이가 잠을 잘 잘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시고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아이에게 항상제를 먹일 때도 주의해 주세요. 항생제❤️‍🩹는 병을 치료하기 위해 필요하지만, 장 안의 나쁜 균뿐만 아니라 좋은 균까지 파괴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요. 예방약도 아니고 열이 날 때 꼭 먹여야 하는 약도 아니기 때문에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서 꼭 필요한 경우에 적절하게 먹여주세요. 마지막으로 엄빠가 좋은 식습관🍴을 가져야 아이도 자연스레 그것을 따라가요. 그러니 아이를 위해서라도 건강하고 규칙적인 식습관을 가져보기로 해요.오늘은 비만과 근육 발달 사이의 관계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어린아이니까 비만이어도 괜찮지 않을까 하며 안일하게 생각하다가는 우리 아이의 발달을 늦춰버리게 돼요. 오늘부터라도 우리 아이의 건강을 위해 관리를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출처:마일스톤 육아살롱 [마일스톤소아과]

Content Image

아빠의 육아가 아이의 발달에 미치는 영향

아빠가 육아에 참여할 때, 아이의 발달이 달라질까요? 정답은 YES🙆‍♀️! 매우 달라져요. 우리 아이의 발달을 위해서라면 엄마 아빠가 함께 육아에 참여하는 것이 좋아요. 그렇다면 아빠가 육아에 함께 참여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이고, 아빠의 육아는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주게 되는지 오늘 빌리와 함께 확인해 보아요💗.아빠가 육아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는?👨‍👦아이의 뇌 발달을 도와요영국 뉴캐슬대학의 행동 및 진화 연구 센터에서의 연구결과, 어린 시절 아빠와 함께 즐겁고 가치 있는 시간을 많이 보낸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에 비해서 IQ와 신분 상승 능력이 더 크다는 결과가 나왔어요💡. 그 이유는 성별에 따른 뇌구조🧠의 차이 때문인데요. 같은 상황이라도 성별에 따라 생각하는 사고가 다르고 대처 방식도 다르게 나타난다고 해요. 성별이 다른 엄마 아빠가 함께 육아를 하게 된다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다양한 자극⚡을 받게 되는 것이죠. 이렇게 뇌에 직접적인 자극을 받을 수 있는 시기는 만 3세까지라고 하니 어렸을 때부터 함께 육아를 해주세요!리더십있고 사회성 좋은 아이로 성장해요.👨‍👦아이의 사회성이 달라져요아이들이 아빠와 시간을 보낼 때는 장난치기, 몸으로 하는 놀이, 아이들이 흥분할만할 놀이🏃‍♂️가 엄마와 놀이할 때보다 잘 나타나요. 이런 단순한 아빠와의 장난이나 놀이가 평소 자극이 없던 부분까지 감각적인 뇌 자극을 줄 수 있어요. 이는 아이의 리더십이나 사회성에 긍정적인 효과❤️‍🔥로 이어진답니다.엄마와 아이에게 모두 좋아요!👨‍👦아이의 정서에 안정을 줘요엄마 혼자서 독박 육아를 하는 경우에는 엄마에게 스트레스와 피로가 누적이 될 거예요🥲. 잠깐이라도 아이와 분리가 되어있으면 엄마의 정서가 환기될 수 있는데, 이는 엄마의 육아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수 있어요. 엄마가 행복하고 육아 컨디션이 좋다면 아이에게 더 좋은 에너지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아빠가 육아에 참여해서 엄마의 육아 스트레스를 줄여주세요⬇️.아빠의 육아 참여 방법은?그 시간 만큼은 아이에게 집중해 주세요!아빠의 육아에 정확한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에요. 하루 30분, 1시간이라도 좋아요. 이 시간만큼은 온전히 아이에게 집중하고 아이와 시간을 보내보세요. 처음에는 무엇을 하고 놀아야 할지 막막할 수 있지만, 가벼운 가위바위보, 간지럼 태우기부터 시작해 보세요😉. 어린아이라면 눈을 맞추며 장난감🪅을 흔들어주거나 비행기✈️를 태워주셔도 좋아요. 양보다는 질적인 시간을 보내주는 거예요. 그렇게 아이와 놀아주다 보면 어느새 아빠는 아이와 놀아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놀게 될 거예요.아빠가 육아를 할 때는 엄마의 역할이 가장 중요해요. 아빠가 아이랑 놀아주는 시간에 엄마가 참견을 하거나 리드하려고 하면 결국에 아빠가 육아할 자리가 없어져요. 그래서 아빠가 육아를 하는 시간만큼은 아빠 믿고 온전한 나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엄빠와 아이에게 모두 좋은 아빠가 하는 육아! 오늘부터 시작해 보기로 해요🥰.출처: 이민주육아상담소

Content Image

육아 번아웃을 겪고 있다면, 이렇게 해결해 보세요!

아이를 키우며 육아 스트레스, 육아 번아웃으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이 많으신데요😓. 육아로 인해 행복한 점도 물론 많지만 감정 컨트롤이 되지 않거나 노동처럼 느껴져 무기력해지는 경험이 있으실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갑자기 찾아올 수 있는 육아 번아웃을 어떻게 예방하고 이겨낼 수 있을지 함께 알아보기로 해요💕.현재 나의 육아 스트레스 지수는?나의 스트레스 지수를 확인해 보아요.육아 번아웃 증후군이란 육아로 인해 극심한 피로가 쌓여 쉽게 지치고 무기력해지는 것을 말해요. 이런 번아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현재 육아 스트레스를 어느 정도 받고 있는지 테스트를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테스트를 해보셨나요? 평소에 느끼는 정도와 결과를 비교해 보세요. 생각과 다른 결과라면, 나의 상태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미리 번아웃을 예방해 보아요💪.점수테스트 결과10점 이상 보통 정도예요. 올바른 양육 철학을 세우고 스스로 편안해지도록 노력해요.20점 이상 심한 편이에요. 적극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을 찾아야 해요.30점 이상 스트레스가 아주 심해요. 전문가 상담을 통해 해결 방법을 찾아야 해요. 육아 번아웃이 오는 원인은 무엇인가요?육아는 함께하는 거예요.독박 육아로 지쳐 가요.육아 번아웃이 오는 대표적인 원인은 바로 '독박 육아👩‍👧'예요. 독박 육아로 점점 지쳐다가 보니 미디어로 육아를 대체해버리고 밥도 거르는 상황까지 이르게 돼요. 답답하고 지치는 상황에서는 하던 것을 멈추고 스트레스 해소🌬️를 해야 해요. 하지만 24시간 밀착 육아를 하다 보면 아이와 잠시도 떨어질 수가 없어 스트레스 해소가 불가능하죠. 아이가 애착 형성이 잘될 수 있도록 가정 보육을 하면 좋겠지만, 질적인 시간을 보내지 못한다면 시간제 보육을 이용하는 등 현재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는 것이 좋아요👍.자존감이 떨어져요.자신에게 투자하는 시간이 적어지고 점점 꾸미지 않는 모습에 자존감이 낮아질 수 있어요😥. 보통 육아를 할 때는 집 안에 있다 보니 씻지도 않을 때가 많아요. 집 안에 있을 때는 굳이 가꾸고 꾸밀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오늘부터는 일어나자마자 개운하게 샤워🚿를 하고 영양제💊도 챙겨 먹어주세요. 꾸미지 않더라도 나를 위한 행동을 하는 것에 기분이 좋아져요. 사소하지만 나에게 투자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을 추천드려요.감정 조절이 힘들어져요.몸과 마음이 지쳐 있는 상태에서 아이가 떼를 쓰거나 울면 순간적으로 욱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리고 후회하고 자책하고 또 욱하고 반복되죠. 육아로 받은 스트레스가 아이한테 모두 향하는 상황이 일어나기도 해요. 이럴 경우에는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듣는 것🎵을 추천드려요. 아이의 소리를 들어야 하니 한 쪽 귀에만 이어폰을 착용해야 하지만, 그렇게 노래를 듣는 것으로도 힐링이 될 수 있어요💗.육아 스트레스를 극복 할 수 있는 방법은?혼자서 해결하려 하지 말아요.엄빠가 서로의 육아 지지자가 되어주세요육아 번아웃이 왔을 때는 주변에 알려야 해요📢. 번아웃은 혼자서 극복하는 것이 어려워요. 이미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았기 때문에 더는 극복할 에너지가 남아있지 않는 것이죠😔. 그래서 무엇보다 현재 나의 상황을 이해해주고 육아를 도와줄 수 있는 가족들에게 알리고 도움을 받아야 해요.육아 상황을 공유해요.아이가 조금 커서 기관에 맡기게 된다면, 보육교사나 어린이집 선생님👩‍🏫과 함께 힘든 부분을 공유하는 것도 좋아요. 가정과 기관이 연계를 해나가다 보면 나의 행동에 대한 개선도 이루어지고 공감과 위로도 받을 수 있을 거예요👍.나를 돌보는 시간을 가져요.육아를 하다보면 나를 돌보는 시간을 가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현재 나에게 육아 번아웃이 왔다면 나를 돌보는 시간이 꼭 필요해요. 소소한 일부터 한 번 시작해 볼까요😉? 육아를 하다 보면 아무 옷이나 입게 되죠. 아이 피부에 닿았을 때 괜찮은 옷, 더럽혀져도 되는 옷을 찾게 되는데요. 옷을 갖춰 입고 외출은 하지 못하더라도 내 취향에 딱 맞는 홈웨어👗를 준비해 보세요. 그런 소소한 실천이 행복을 가져다줄 거예요🧡.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이 방법은 다른 가족들의 도움이 필요해요.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분들께 잠깐 시간을 내어달라고 해주세요. 긴 시간이 아니더라도 1시간 정도 산책🚶‍♀을 하거나 가까운 카페에 가서 음료🍹도 한잔 마셔보세요.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 것도 좋고 아무 생각을 하지 않아도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을 거예요. 처음 시작할 때는 나가는 것도 귀찮고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반복적으로 또 규칙적으로 시간을 가지다 보면, 그 시간이 기다려지고 육아를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답니다🤗.이렇게 오늘은 육아를 하면서 그 무엇보다 중요한 엄빠의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았어요. 지치고 힘들겠지만 성장할 아이를 생각하며, 나를 더 돌보아주면서 힘든 시기를 함께 견뎌내 보아요. 앞서 말씀드린 방법이 번아웃을 겪는 엄빠에게 위로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랄게요🥰.출처: 이민주육아상담소

Content Image

사경이 있는 아이, 어떡하죠?

아이의 목이 뒤틀려 한쪽으로 기운 증상을 "사경"이라고 부르는데요.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아이가 목을 잘 가누지 못해 병원을 찾았다가 사경으로 진단받고 놀라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이때 혹시 우리 아이에게 무슨 큰일이 생긴 건 아닐까 걱정이 앞서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사경 어떻게 감별하죠? 어떻게?통상적으로 사경은 남아보다 여아에게 많이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한 통계에 의하면 사경은 매년 1만 4000명 내외의 아이들이 발병하고, 이는 약 4%의 발병률이라고 해요. 또한, 이 아이들 대부분 몸의 방향이 오른쪽으로 기울어져 있죠. 사경을 감별하는 방법은 아이를 면밀하게 관찰하는👀 것만으로도 가능해요. 선천성 근성사경이 뭐예요?주로 신생아에게서👶 발견된다는 '선천성 근성사경'은 특히 아이의 몸이 평소 한쪽으로 기울어 있다거나 목을 가누지 못할 때 의심할 수 있어요. 또한, '선천성 근성사경'은 아이의 몸이 한쪽을 향해 기울어 있으므로 목의 편측만 근육이 발달해서 짧아진 근육 쪽으로 목이 기울고, 그 반대쪽으로 목이 돌아가는 증상을 보여요. 이러한 특징을 토대로 아이의 사경을 감별할 수 있어요. 사경, 그 원인은?Y??????아직까지 사경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해요.🙄 다만 아이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 이상 자세로 있었다거나, 분만 과정에서 근육에 손상이 생겨 발생할 수 있다고 추측해요. 또한, '선천적 근성사경'은 태어나면서부터 발병하지만 유전되지는 않는다고 해요. 어떻게 치료해요?언제나 해결방법은 있죠!사경은 물리치료를 받으면 90% 이상 치료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러나 심각한 경우, 수술적인 개입이 필요하기도 하죠. 치료 시기는 안면과 두개골의 변형이 생기기 전인 1세 전후에 시행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선천성 근성사경'의 경우, 생후 3-4개월 즈음 물리치료를 받는 것이 아이에게도 스트레스가 덜하다고 해요. 하지만 치료 시기를 놓칠 경우, 안면과 두 개골의 변형뿐만 아니라 척추측만증을🦴 유발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 사경은 안구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한쪽으로 기운 몸이 안구 내 사상근 마비를 초래하여 고개를 정면으로 들었을 때 사물을 바로보기 어렵게 만들어요. 때문에 이와 같은 이유로 사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적💉 개입에 들어가는 것이 좋아요.모든 질병의 예후는 조기 발견했을 때 좋아지기 마련이죠. 사상 역시 면밀한 관찰을 통해 조기에 발견한다면, 큰 어려움 없이 문제를 해소할 수 있을 거예요.

Content Image

안정된 애착 형성을 위해 꼭 지켜야 할 기본기 3가지!

애착이란 관계에요. 아이와 주 양육자가 정서적인 유대관계를 맺고 관계를 형성하는 게 바로 애착이죠. 애착이 중요한 건 알겠는데 과연 어떻게 해야 아이와 끈끈한 애착이 형성되는지 궁금하신 부모님들 많으시죠? 그래서 오늘은 아이와 안정된 애착을 형성하는 실질적인 방법에 대해서 소아과 전문의 선생님과 함께 알아보아요!🥰안정된 애착이란안정된 애착이란?!안정된 애착은 안전함과 안정감 두 가지 개념을 내포하고 있어요. 아이는 태어나서 세상을 탐험해야 하는데 세상에 믿을 곳이라고는 주 양육자밖에 없어요. 그래서 주 양육자에게 안정감을 느낄 때 주 양육자를 거점으로 해서 아이는 탐색하러 떠나요.🕵️ 탐색하다가 무슨 일이 생기면 다시 주 양육자한테 돌아와서 울기도 하고 위로도 받아요. 그러고 또 안정되면 다시 탐험하러 떠나요. 쉘터, 쉼터, 베이스캠프 같은 존재가 바로 주 양육자가 되는 것이고 이런 주 양육자와의 관계가 안정된 애착이에요.🏡1. 민감성: 잘 알아차리기민감성이 중요한 이유!모든 대인 관계의 기본은 욕구 충족모든 대인 관계의 기초는 서로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에요. 그러므로 아이의 욕구가 무엇인지 잘 알아야 해요. 그러기 위해선 아이를 민감하게 파악해야 하고 잘 관찰하는 게 정말 중요해요.💡관찰이 중요해요특히 신생아들은 먹고 자고 싸는 게 가장 핵심이에요. 리듬이 규칙적인 아이들은 패턴을 파악해서 비교적 쉽게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어요. 이렇게 예측이 쉬운 아이도 있지만 어려운 아이도 있어요. 일단 관찰을 많이 해서 아이에 대해 잘 파악해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게 중요해요.😀 주의육아에 대해서 공부하다 보면 책만 보고 아이는 잘 관찰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책에만 너무 의존하지 마세요. 우리 아이에게 책 내용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아이를 잘 관찰하는 게 선행돼야 해요.🌟 2. 반응성: 반응해주기, 상호작용하기반응성이 무엇일까?!거울 세포를 통해 감정을 배워요반응을 통한 상호작용을 해주세요. 아이들에게는 거울 세포가 있어요. 거울 세포를 통해 주 양육자의 감정이나 표현을 그대로 흡수해서 그 감정을 배워나가고 내재화해요. 아이는 자라는 데 필요한 자극을 대부분 주 양육자한테 받아요. 부모님이 어떻게 해주는지에 따라서 아이가 잘 발달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아이는 사회적 동물이에요아이는 태어나면서부터 상호작용을 하는 사회적 동물이에요. 사회적 동물이라는 뜻은 기본적으로 타인의 인정과 공감이 필요한 존재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신생아 때부터 주 양육자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반응을 해주는 게 필요해요.💓 가령 눈 맞춤, 웃기 등 감정을 표현해주는 게 좋아요. 마음으로 아무리 사랑하고 있어도 아이는 주 양육자의 표정, 소리, 눈빛 이런 것들로 많이 배우기 때문에 이런 식의 감정표현을 많이 해줘야 아이가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받을 수가 있답니다.🤗  그리고 그 표현의 중심에는 주 양육자가 있으므로 주 양육자로부터 사랑받는다는 것을 알게 되면 주 양육자와 감정적인 교류가 생기게 되고 이는 애착 형성에도 큰 영향을 줘요.💞 츤데레 부모님을 위한 팁감정 표현을 하거나 반응해주는 게 오그라들고 아이한테 무슨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면 차라리 스킨십을 해주세요! 안아주고 볼을 비비고 발바닥을 만져주면서 눈 맞춤을 하는 것이죠. 스킨십을 할 때 편안해지면 자연스럽게 표현이 나올 수도 있답니다.💯 3. 일관성민감성과 반응성의 결합인 일관성!일관성이 중요해요육아는 일관성이 정말 중요해요. 부모가 되는 길은 인내심을 기르는 길이라고도 하죠. 우리도 사람인지라 일관되기가 쉽지 않아요. 그런데 일관되게 하려고 노력하는 것과 그냥 본인의 감정에 충실하게 행동하는 것은 매우 다른 결과를 불러온답니다. 가령 연애할 때 상대방이 어떤 날은 사랑한다고 했다가 어떤 날은 잠적하고 또다시 사랑한다고 했다가 잠적하면 우리는 불안해지고 이 사람의 사랑을 의심하게 돼요.🤨 불안정 애착을 경계해요안정된 애착의 반대는 불안정 애착이에요. 불안정 애착이란 우리 관계가 안전하지 못하고 우리 관계에 불안한 요소가 크게 차지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불안정 애착이 형성되면 아이는 부모가 나를 언제 떠날지 모르고 언제 나를 좋아해 줄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부모한테 달라붙으려고 하고 이게 심해지면 분리 불안이 생길 수도 있어요.😢 1년 전에 한 번 크게 화를 냈는데 그것 때문에 애가 불안해하는 건가요?그럴 가능성은 아주 적어요. 평소에 주 양육자가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면 그 관계 속에서 아이가 신뢰감을 얻었을 것이기 때문에 단기간 화를 낸 것을 두고 일관성이 없다고 말할 수는 없답니다.❗ 위 3가지를 열심히 했는데도 애착 형성이 어려운 경우아이의 특성을 살펴볼 필요가 있는 이유! 아이가 원인인 경우애착은 관계이기 때문에 주 양육자의 요소도 있지만 아이의 요소도 분명히 있어요. 애착 행동이 있는데 애착 행동이란 타인에게 정서적 유대 관계를 갖기 위해, 더 가까워지게 만드는 여러 가지 행동 요소들이에요. 어린아이로 치면 우는 것, 웃는 것, 반응하는 것, 즐거워하는 것 등이 애착 행동이에요. 보통 육아를 할 때 힘들어도 아이들이 울거나 웃는 등의 반응을 잘해주고 부모를 좋아해 주는 등의 자기표현을 하면 힘을 내서 육아를 할 수 있어요.💪 이렇게 쌍방향의 상호작용이 생겨야 하는데 아이 중에는 이러한 반응성이 적은 아이들이 있어요. 타고난 기질 자체가 감정 표현이 적고 상호작용보다는 자기의 것을 더 좋아하는 친구들도 있고요.🤔또한, 파악이 어려운 아이들도 있어요. 가령 리듬이 규칙적인 친구들은 패턴을 파악하기 쉬운데 반면에 조그마한 변화에도 예민한 아이들이 있어요. 이런 아이들은 패턴을 파악하기 어려워서 욕구를 충족시켜주기가 쉽지 않아요. 그래서 애착 형성에 더 큰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주 양육자가 원인인 경우주 양육자가 힘든 경우도 있어요. 가령 주 양육자가 산후 우울증이 있거나 독박 육아를 하는 경우에는 여유를 가지고 아이를 민감하게 관찰하기가 힘들 수 있어요. 이런 경우에는 아이와의 애착 형성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답니다.🥲         출처: 우리동네 어린이병원, 우리어린이

Content Image

기질에 따른 올바른 아이 양육법

아이들을 보면 참 그 기질이 다양하죠. 잘 웃는 아이들이 있는 반면 잘 웃지 않는 아이들도 있고😐, 세상 모르고 둔한 아이들이 있는 반면 예민한 아이들도 있어요😩. 혼자서 잘 노는 아이들이 있는 반면 감정의 변화가 커서 예측 불가능한 아이들도 있고요. 이렇게 아이들은 각자만의 다양한 기질을 가지고 있어요.🐣기질이 무엇인가요?더 자세히 얘기해줘봐봐봐~여기서 말하는 기질이란,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고유의 캐릭터, 특징을 말해요. 천성이라고도 하죠. 이 기질이 변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죠. 이 기질에 성장 과정이 덧입혀지면 아이의 성격은 또 다르게 형성될 수 있답니다. 하지만 아예 프로그래밍이 되어 있는 기질이 180도 바뀌는 것은 사실 어려운 일이죠.😏따라서 부모님은 자신과 아이의 기질을 잘 파악하고, 어떻게 상호작용할지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요. 부모의 시선으로 아이를 바꾸려고 하는 것은 서로에게 스트레스가 되고, 부모와 아이 간의 관계를 악화시키기도 해요.아이의 기질, 어떻게 구분되나요?    엄마 난 어떤 기질이게요?🔅순한 기질우선 아이의 기질을 테스트해보면, 크게 세 가지로 나눠볼 수 있어요. 먼저 가장 많은 유형의 '순한 기질'이에요. 순한 기질을 가진 아이들은 전체 유아의 40% 정도인데요. 대체로 생활도 규칙적이고, 평온한 모습을 자주 보여요. 새로운 것도 잘 받아들이고, 낯선 사람에게도 잘 접근하고, 낯선 환경에도 잘 적응하죠. 일단 부모님이 키우기 가장 쉬운 유형이에요.👏하지만 부모님은 별다른 반응을 하지 않는 것 같은 아이들에게 관심을 크게 가지지 못할 수 있어요. 그러다 보니 아이의 문제 상황도 지나치기 쉬운데, 아이에게 관심을 두는 것이 중요해요. 사랑을 꾸준히 표현해 주고, 무엇을 원하는지 구체적으로 표현하도록 도와야 해요. 이런 관심이 없을 경우, 아이는 순종적으로만 성장할 가능성이 커요.🔅까다로운 기질두 번째로 까다로운 기질의 아이들이 있어요. 이러한 유형의 아이들은 전체 유아의 10% 정도예요. 생활 습관이 불규칙하고, 환경의 영향을 매우 많이 받아요.🎢  예측하기 어렵고, 크게 울거나 웃는 '강한 정서'가 나타나요. 부정적인 정서를 드러내는 경우가 많고, 새로운 것에 대한 의심도 많고, 새로운 환경에도 잘 적응하지 못한답니다.부모님이 키우기 어렵다고 느낄 수 있지만, 이런 아이들을 이해하면서 현명하게 다루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일관된 양육 태도를 취해주고, 아이가 여러 선택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안정을 취하는 방법을 모색해야 해요.👍 까다로운 아이는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기에, 지금 당장 키우기 어렵다 하더라도 긍정적인 양육을 받으면 건강한 정서 발달을 이룰 수 있어요.🔅더딘 기질마지막으로 더딘 기질의 성향은 아이들의 15%에서 나타납니다. 변화에 대한 적응이 느리고, 낯선 상황을 어려워해요. 또한 활동이 적고 반응의 강도가 약하며, 온순한 편입니다.🐢 하지만 순한 아이와 달리 이 아이들은 부정적인 기분을 가진 채 새로운 경험에 순응해요. 답답함을 이기지 못하고 이런 아이들을 다그치는 경우도 있는데, 아이를 더욱 부정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어요. 부모님의 재촉 때문에 아이가 자신감을 잃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에요. 억지로 적응하게 하는 것보다는 아이가 어려워하는 요소를 제거하면서 기다려주며 작은 일부터 시작해서 성취감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 필요해요.💨 무엇보다 부모님은 이러한 아이들을 수용하며 양육하는 것이 좋아요.내 아이라는 이유로 나와 같으리라 생각하게 되곤 하지만 양육에서는 아이를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아이의 기질을 이해하면서 더욱더 현명하게 아이들을 양육해 나가길 바라요.🌹

Content Image

재난영화 아닌 현실에서 대피가 필요한 경우, 어떻게?

엄빠라면 우리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비상⚠️상황 발생 시,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어야 해요. 화재가 났을 때, 아이가 숨을 못 쉴 때, 이물질을 삼켰을 때😖 등 대처법에 대해 미리 숙지해 둔다면 실제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을 거예요. 그런데 만약 우리나라가 공격을 받아 경계·공습 상황이 발생했다면? 재난 영화에서만 보던 상황이 눈 앞에 그려졌다면? 엄빠는 어떻게 움직여야 할까요? 오늘은 실제 경계·공습 상황 시 어떻게 행동하고 대피해야 하는 지 알아보도록 할게요🙌🏻!서울 시내 울린 오발령 재난문자🚨비상!몇 해 전, 서울시가 새벽 6시 반경 서울 지역에 경계 경보를 오발령하여 잇단 재난문자, 취소문자를 발송으로 국민들을 혼란에 빠뜨린 적이 있어요. 당시, 정보가 정정되면서 단순 해프닝🫠 에 그쳤지만 많은 분들이 이른 아침 잠에서 깨 놀란 가슴을 달래야 했어요. 실제 경계·공습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죠?자다가 재난문자 받고 놀라서 깬 당시의 나... 단순 해프닝에 끝났지만 실제 경계경보가 발령된 것이었다면 우린 어떻게 대응했어야 할까요?🤔 행정안전부는 국민재난안전포털 '민방공 경보(경계·공습)시 주간/야간 국민행동요령'을 통해 위기 상황 행동 절차를 안내하고 있어요.📃모든 행정기관에서는 비상근무 태세를 갖추고, 경찰관서에서는 주민의 안전보호와 교통통제를 강화하며, 민방위 대원은 대장의 지시에 따라 움직여야 해요. 국민들은 대피 전 화재 위험이 있는 유류와 가스를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전열기는 코드🔌를 뽑아둔 후 즉시 대피할 준비를 해야 해요. 사람이 많이 모인 극장, 운동장, 터미널, 백화점 등은 영업을 중단하고 경보 내용을 모두에게 알린 뒤 순차적 대피를 준비해야 하죠. 만약 운행 중인 자동차🚗 안에 있다면 천천히 운행하시고 고가도로나 도심지 진입을 피해 주세요. 대피 시 어린이와 노약자, 임산부는 우선 대피하도록 돕는 것은 기본!인 거 아시죠?대피소는 어디?침착하고 안전하게 대피를 샤샤샥가까운 대피소 위치📍는 행정안전부 '안전디딤돌' 앱에 접속해 '시설정보-민방위대피소'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앱 접속량이 많아 연결이 지연되거나 앱을 설치하지 않았다면 '국민재난안전포털'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민방위-대피소' 목록에서 자신이 위치하고 있는 주소를 입력하면 조회📲할 수 있어요. 대피소 주소와 구체적인 위치, 규모, 최대 수용인원 등을 보고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주세요. 평소 무심코 지나치는 지하철역이나 지하 주차장, 대형건물 지하실 등 거리에 붙어있는 대피소 표지판도 기억해두면 좋아요.👌🏻일상생활 중 잘 대비해 놓고 비상 상황에선 아이들이 많이 놀랄 수 있으니 침착하게 엄빠가 대응해 주세요. 소중한 우리 가족을 위한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다 함께 알고, 다 함께 안전해요!😉 

Content Image

이유식에도 궁합이 있나요?

아이가 본격적으로 이유식을 시작하게 되면 엄마 아빠들이 바빠지죠. 이유식에 들어가는 식재료의 영양분도 고려해야 하고,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지는 않는지 일일이 확인해야 하기 때문!😵 그런데 아이들의 이유식으로 자주 쓰이는 식재료에 궁합이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오늘은 영양과 맛 모두 사로잡는 이유식별 식재료 궁합에 대해 알아볼게요!🍖이유식 식재료 찰떡 궁합🥣궁합이 좋은 식재료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소고기는 철분 보충을 위해 하루에 한번은 먹어주면 좋은 식재료예요. 🍗닭고기도 아미노산이 풍부해서 아기 영양식으로도 많이 사용하는 식재료인데요. 소고기와 닭고기 모두 영양 균형을 맞춰주기 위해 🥕녹황색 채소🥦와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흰살생선은 단백질, 칼슘이 풍부해 아이들의 뼈와 살을 튼튼하게 해주는 식재료인데요. 당근, 양파, 브로콜리 등과 함께 먹으면 영양소 균형을 맞춰줄 수 있어요.궁합이 맞지 않는 식재료도 있어요!궁합이 맞는 식재료로 이유식 식단을 꾸리고, 직접 요리해보는 것도 즐거운 경험이 되겠죠? 하지만 이처럼 좋은 음식 궁합이 있는 반면, 그렇지 못한 식재료도 있어요.🙅 바로 소고기와 고구마, 시금치와 근대,  등이 있답니다. 이러한 음식 조합은 되레 영양 섭취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하셔서 이유식 식단에 반영해주세요. 

주식회사 빌리지베이비

대표이사 이정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사업자등록번호 581-88-01277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3, 오투타워 4층

|

|

Language

Copyright Baby Bil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