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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해 주사, 반드시 접종해야만 하는 이유

지난해 백일해 환자 수가 폭증한 가운데 2011년 통계 작성 이후 국내 첫 백일해 사망자가 발생했었는데요. 발작성 기침을 특징으로 하는 백일해는 지금까지도 전국적으로 유행하고 있습니다📈. 백일해 예방을 위해 정말 중요한 백일해 예방 접종 자세히 알아보도록 해요✔️.백일해? 백일해가 뭐야?주사맞자~!!! 일로와~! 💉 백일해가 위험한 이유?백일해는 100일 동안 기침한다는 뜻으로, 보르데텔라 백일해균에 감염되어 나타나는 호흡기감염 질환이에요. 주로 여름과 가을에 급증하고 전염성이 매우 높아😨 가족 내 2차 발병률이 80%에 달한다고 해요. 💉 백일해가 위험한 이유?전염성이 매우 높은 것도 문제지만, 한번 발병하면 '기침 발작'이 나타나기 때문에 매우 위험해요.🚨 초기에는 콧물, 재채기, 미열, 기침과 같은 감기 증상과 비슷하지만, 1~2주 뒤에는 기침 발작이 나타나 신생아라면 심한 발작 기침으로 사망률이 높아져요.😱 신생아가 아니더라도 기관지염, 폐렴의 합병증을 유발하고 합병증을 일으키면 그 결과가 매우 좋지 않기 때문에 꼭 주의해야 해요.⚠️💉 백일해 주사란?백일해 주사는 백일해뿐만 아니라, 디프테리아, 파상풍 총 3가지를 예방하기 위한 주사예요.💉 디프테리아(Diphtheria)·백일해(Pertussis)·파상풍(Tetanus)를 합쳐 DPT 예방접종이라고 해요.DPT 예방접종은 DTap, Tdap 두 가지 백신으로 나뉘는데, DTap는 신생아용, Tdap는 10세 이상의 청소년 및 성인에게 접종하는 백신으로, 임산부는 Tdap백신을 1회 맞는답니다.🤗 백일해 주사는 왜 맞아야 할까요?다 예방해버리자!!! 💉 언제 맞아야 해요?👉🏻 임신부라면!백일해 주사는 다른 주사보다 접종 '시기'가 중요해요.👆 27주~30주 사이가 가장 좋고, 36주 이전이어도 맞으면 좋아요. 임신 계획 단계에서 미리 접종할 수도 있지만, 임신 중 접종하는 것에 비해 신생아의 백일해 예방에 불리할 수 있다고 해요.🤔  임신 중 접종했더라도 다음 번 임신까지 신생아를 보호할 만큼 충분히 높은 항체를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에, 임신할 때마다 접종이💉 권고되고 있어요. 가족 내 2차 감염을 막기 위해 신생아와 접촉 예정인 가족도 함께 맞는 게 좋아요.👉🏻 아기라면!백일해 예방접종은 파상풍과 디프테라아도 함께 예방할 수 있는 Dtap 백신으로 생후 2·4·6개월 기본접종 3회를 마쳐야 해요. 중증으로 발전할 수 있는 1세 미만 영아는 적기 접종을 권장해요. 어린이집 등 단체 생활 시작하는 만 4세에서 12세 사이에는 추가 접종➕도 반드시 받아주세요!💉 효과는 어때요?👉🏻 임신부라면!이 주사는 엄마보다 태아를 위한 주사예요. 신생아는 태어나서 2·4·6개월에 백일해 예방 주사를 맞는데 이 주사를 맞기 전이나, 효과가 나타나기 전에 백일해에 걸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임신 중 예방접종을 하면 항체가 만들어지고 태아에게 전달되어 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연구결과에 따르면, 백일해 주사를 맞은 산모의 신생아의 백일해 예방효과는 69~91%까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그러니 맞으면 좋은 건 확실하죠.✅👉🏻 아기라면!유럽질병관리예방센터에서는 6개월 미만의 영유아의 경우 감염에 취약하기에 예방 접종💉이 중요하며, 백신을 접종하면 75%에서 90% 정도까지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어요. 이러한 예방 효과는 짧게는 2년, 길게는 6년까지 지속되는데 이후에 차츰 효과가 감소📉하기 때문에 질병관리청은 성인도 10년마다 접종을 권장하고 있어요.이건 알고 맞아요!주사... 아파...ㅠㅠ💉 백일해 주사 주의사항백일해 주사의 경우 이상반응은 거의 드물지만, 간혹 빨갛게 변하거나 붓고, 어지러움, 식욕부진, 구토, 미열, 근육통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해요. 💉 독감예방접종과 같이 맞아도 되나요?대부분의 경우 독감예방접종과 백일해 주사를 동시에 맞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해요. 하지만 두 백신 접종 후 발열이나 통증 등⚡ 경미한 이상반응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몸이 약해진 상태라면 간격을 두고 접종하는 것을 추천해요. 💉 백일해 주사 가격비용에 대해서도 많이 궁금하시죠? 산부인과나 일반 병원에서는 최대 6만 원 평균 4만 원 정도이며, 저렴하게 맞을 수 있는 곳은 대한산업보건협회, 한국건강관리협회 등에서 3만원대에 맞을 수 있다고 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진료비 정보를 찾아보시면 우리동네 금액을 확인할 수 있으니✅ 이왕이면 저렴한 곳에서 맞는 게 좋겠죠?🍯백일해 예방법은?출처 : 질병관리청질병관리청에서는 예방접종과 함께 아래와 같은 생활 속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어요🙏🏻. ✅ 올바른 손씻기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  휴지나 옷 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기✅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하기 : 하루 최소 3회, 매회 10분 이상 환기 시키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기침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 착용하고 의료기관 방문하여 진료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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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엄마는 이 음식을 조심하세요!

이번 명절은 엿새 간의 황금연휴가 생겨서 어디론가 무거운 몸을 이끌고 이동을 해야 하는 엄마들이 많을 것 같아요. 그래도 반가운 가족들👨‍👩‍👧‍👦 얼굴도 보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생각에 또 기대되기도 해요. 오늘은 임신 중인 엄마들이 명절에 주의해야 할 사항들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할게요.임신부라면 이것은 피해 주세요무리되는 건 피해야 해..!✅ 장거리 운전장거리 이동을 하면 자연스럽게 피로와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죠. 임신부가 너무 오래 앉아 있으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되어 자궁수축이 일어날 수 있어요.😔 그래서 꼭 장시간 이동해야 한다면 기차를 이용하시는 것이 좋아요.🚆 꼭 차로 이동해야 한다면, 중간중간 차를 세워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세요.✅ 장시간 요리오래 서 있거나 탄 냄새를 맡아야 하는 요리는 꼭 피해주세요.🙅 오래 서 있으면 하체로 혈액이 쏠려 어지럼증, 통증, 심하면 기절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해요. 또 탄 연기나 냄새는 태아의 성장에 매우 좋지 않아요. 임신부라면 이런 음식은 주의해주세요배고프다고 아무거나 먹으면 안돼요!🌰 팥이 든 송편, 찹쌀떡?팥은 곡류 중 비타민B 함량이 가장 많고 단백질이 풍부해 피로감 개선과 식욕 부진 등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런데 임신부가 팥을 섭취할 경우 호르몬 불균형을 일으켜 기형아 출산의 확률을 높이고📈, 피부가 거칠어지거나 기운 쇠약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소문이 있어요. 또 쫀득쫀득한 찹쌀떡은 임신부의 소화불량을 유발하므로 가급적 피하라는 이야기도 들어보셨을 거예요. 과연 진짜일까요?🤔이밖에도 율무, 계피 등도 임신 중 먹으면 엄마에게 좋지 않다는 말도 많은데요. 산부인과 전문의에 따르면 팥, 찹쌀, 율무 등은 일반적으로 음식을 조리할 때 소량 함유된 성분들이기 때문에 평소 섭취량으로는 별다른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고 해요. 먹고 싶은 떡이나 간식 너무 무서워하지 마시고 드시길 바라요!🍨🌰 녹두? 녹두전?녹두는 찬 성분이기 때문에 태아의 성장에 지장을 줄 수도 있으므로 임신부는 녹두로 만든 녹두전을 피하는 것이 좋다는 인식이 있죠. 하지만 서울대학교 보건대학교 출신 윤완 의사에 따르면, 녹두는 소화와 흡수를 돕는 식품 중 하나로 임신부가 먹어도 큰 탈이 없다고 합니다.🌰 튀김까지...?고열량인 튀김🥟은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어요. 또한 많이 먹게 될 경우 임신성 당뇨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피해야 해요. 네.. 그것은 팩트라고 합니다.. 너무 많이 먹지 말아요!🌰 식혜소화를 돕기도 하지만, 많이 마시게 되면 임신부들의 경우, 당뇨에 걸리기 쉽고 모유 수유🤱에 지장이 생기므로 주의해야 해요. 식혜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당분의 문제라고 하니 식혜를 미워하기는 없기!🌰 생고사리고사리는 익히면 문제가 없지만, 생고사리는 독성 성분이 있어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술과 생강이 들어간 음식명절 음식에는 고기를 재료로 한 음식들이 많은데요.🥩 이 고기 조리 시 잡내를 없애기 위해 술과 생강을 다량으로 넣기도 해요. 술은 태아의 신체적, 정신적 발달을 늦출 수 있고 생강은 생강 자체가 열이 많은 음식이라 태아에게 해로워 피하는게 좋다고 해요. 이👆 사항들 주의하면서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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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이 급성장하는 시기, 원더윅스란?

육아하는 엄마들 사이에서 '원더윅스'라는 용어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거예요. "우리 아이 원더윅스 일까요?", "원더윅스 맵다 매워!" 이런 글들이 베동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데요. 원더윅스, 정확한 개념은 무엇이고 월령에 따라 나타나는 증상은 어떻게 다른지 엄빠들이 대처하기 위해 미리 알아두면 좋은 것은 없는지 빌리가 정리해 보았어요🤓!'원더윅스', 그게 뭐예요?원더 뭐시기..? 이건 또 뭐야...?이 글을 쓰고 있는 에디터는 출산 후 육아 4개월 차에 아이가 잠도 못 자고 종일 보채는 것이 걱정되어 병원🏥을 찾은 적이 있어요. 소아과에서 아이가 어디 아픈 것은 아닌지, 말로만 듣던 원더윅스는 아닌지 선생님께 여쭤보았는데요. 선생님이 원더윅스가 뭐냐며 되려 물어보시기에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원더윅스(Wonder weeks)는 의학적 용어는 아니고 네덜란드의 발달 전문가가 아이의 발달을 30년 동안 연구한 결과, 처음으로 주장한 개념이에요. 헤티 판 더 레이트와 프란스 X. 프로에이라는 두 학자가 생후 20개월 동안 아이가 정신적으로 10차례 급성장한다는 사실을 알아낸 것인데요. '경이의 주' 또는 '도약의 주🏃'라고도 불리는 원더윅스 기간동안 아이들은 급격하게 성장하며 불안, 혼란을 느끼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짜증이 많아지거나 예민해 질 수 있고 수면시간과 수유 패턴도 불규칙해질 수 있게 된답니다. 하지만 이 시기는 아이들마다 다르게 찾아와요. 일부 정확하게 찾아오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성장 속도가 다르기에 안 맞는 아이들이 더 많답니다. 다만 아이들이 일정 시기가 되면 급격하게 성장하고 새로운 능력을 갖기 위해 불안함과 혼란을 느낀다는 것을 이해하는 차원에서 아래 글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원더윅스, 주기별로 이런 특징이 나타나요!우린 성장 중인거야~!!➰생후 4~5주 : 감각의 변화아기는 자신이 있는 곳이 더는 엄마의 뱃속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기 시작해 더 오래 깨어 있고 주변을 살피게 돼요.👀 또한 반사행동에 의해서 온몸을 버둥거리고 그 움직임에 놀라 울기도 해요.➰생후 7~9주 : 패턴 형성밤낮을 구분하기 시작해요.  그래서 전보다 잠들기 어려워져요. 자기 손을 발견하고 만지작거려보고, 같은 소리를 내보는 등 반복 행동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어요.➰생후 11~13주 : 자연스러운 움직임발달이 빠른 아기는 고개를 가누게 되고, 딸랑이를 쥐여주면 헛손질이지만 흔들 수 있어요. 수면과 낮 일과가 비슷해져요.➰생후 15~19주 : 이벤트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변화를 느끼고 일상으로 인지해요. 새로운 환경과 낯선 사람을 접할 기회를 주는 것이 좋아요.➰생후 23~26주 : 관계 형성엄마가 보이지 않아도 엄마의 목소리가 들리면 엄마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는 시기예요. 이가 나면서 잠들기 힘들어하거나 보챌 수 있어요. 거리에 대한 감각도 생기는 때랍니다.➰생후 34~37주 : 분류인지본격적으로 기기 시작하고 분리 불안이 시작될 수 있어요. 특정 물건, 감각, 동물, 사람을 분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돼요.➰생후 42~46주 : 순서 인지순서 원리를 인지하므로 수면 의식이 매우 중요해지는 시기예요. 사물 및 사람에게 호칭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에 새로운 사물, 사람을 만나게 해주세요.➰생후 51~54주 : 유아기 시작유아기의 시작으로 분리 불안이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시기랍니다.➰생후 60~64주 : 원칙유독 따라 하기를 좋아하는 때로, 부모님의 일상을 흉내 내기 시작해요. 자신의 행동이 특정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인지하기도 하죠.➰생후 75주 : 시스템문장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주변을 탐색하려고 하는 생후 75주에는 아기를 온종일 집에만 있게 하는 것은 고역이에요.  떼쓰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때도 이때랍니다.😨원더윅스, 이렇게 대처해요!신난다 신나~>_<원더윅스 기간에 아기를 달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부드러운 신체접촉과 따뜻한 관심이에요. 어느 때보다도 침착하게 아이와 친밀감을 유지해 주세요. 자주 스킨십을 해주고, 아기에게 ‘사랑받고 있다💕’라는 느낌을 주는 데 노력을 기울여야 해요. 이미 수면 교육에 성공했던 아이라도 원더윅스 기간에는 힘들어할 수 있어요. 밤중에도 종종 깨고 낮잠도 짧아져요. 잠을 재울 때, 편안하고 따뜻한 수면 의식을 길게 해주는 것이 좋아요.💤성장을 위한 도약은 아기가 익숙했던 세계를 뒤죽박죽으로 만들어버려요. 그로 인해 아이는 불안감을 느끼고 신체적,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어해요.😮 따라서 아기는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엄마 품에 안겨 위안을 받으며 안정감을 느끼고 싶어 하지요. 원더윅스 기간이 지나고 나면 안정적인 기간이 다가오기 마련이에요. 차분히 아기의 짜증과 울음을 받아주며 사랑으로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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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놓쳐요! 국민행복카드

따로 신청도 해야하고, 일정 금액을 사용해야 카드사가 지원해주는 선물을 받을 수 있기도 하죠! 정부에서 지원하는 국가 바우처를 한 장의 카드로 이용할 수 있는 카드인 국민행복카드, 이제 모르는 엄빠는 없죠? 단 한 장의 카드로 17종 바우처에서 사용할 수 있고, 육아 시기 지원금인 '아이행복카드'와 호환도 가능해요.🙌안 타면 바보! 네.. 그런데 그 바보가 이 글을 쓰는 베이비빌리 에디터 입니다. 국민행복카드 발급만 받는다고 끝이 아니고, 제때 신청도 해야 정부지원금을 놓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번엔 국민행복카드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정보를 쏙쏙 정리해볼게요!🔎*참고 : 국민행복카드는 국번 없이 129 보건복지부나 1566-3232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에서 문의할 수 있어요.📞어떤 지원금까지 나오는겨?빠지지 않고 다 받고 말게쒀요..🐤 건강보험 임신 출산 지원비 지원 : 임신확인서로 임신이 확진된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 중 임신 출산 진료비 지원 신청자🤰🐤 청소년 산모 임신 출산 의료비 지원 : 만 19세 이하 산모로 청소년 산모 임신 출산 의료비 지원 신청자🐤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 중위소득 80%(최저생계비 100% 이하) 저소득층 영아(0~24개월) 가구🐤 에너지 바우처 지원 :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로서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희귀/중증난치질환자, 한 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가정위탁 보호아동) 포함 가구🐤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 중위소득 150% 이하의 양육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취업한 부모, 맞벌이 가정, 다자녀 가정 등)🐤 여성청소년 생리대 바우처 지원 : 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급여 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한 부모 가족지원 대상자에 해당하는 만 11세~ 만 18세 여성청소년👧🐤 보육료 지원 :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만 0~5세🐤 유아학비 지원 : 국, 공, 사립 유치원에 다니는 만 3~5세신용카드/체크카드 혜택까지!어떤 혜택이 있나 볼까..혜택 ☝️. 한 장의 카드로 다양한 바우처 서비스를 이용혜택 ✌️. 모든 국민행복카드는 연회비 면제혜택 🤟. 카드별 신용카드/체크카드의 혜택을 그대로자주 묻는 질문 확인하기궁금한 게 많아도 되나요?Q1. 여러 개의 국민행복카드를 신청할 수 있나요?국민행복카드는 기존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와 같이 카드사별로 여러 개 신청이 가능해요. 단, 바우처 사업에 따라 여러 개의 카드에서 결제가 가능한 바우처 사업이 있고, 한 개의 카드에서만 바우처 결제가 가능한 사업이 있기 때문에 확인 후 신청이 필요해요.✔️ 다만 신용카드 발급의 혜택은 정부 지원 바우처를 받았는지 여부와는 무관하게 받으실 수 있는 점이 꾸르팁! 특히, 남편이 발급받아도 '신용카드 발급 및 사용 실적' 을 충족하는 것이므로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꿀팁이에요!🐝Q2. 국.행.카를 받았는데 보험 전화가 왜 나와?일부 플랫폼에서는 국민행복카드 발급 선물을 미끼로 임신부의 DB를 확보하고, 이를 곧 보험 텔레마케팅 영업에 활용하기도 해요. 회원가입 등을 진행하며 임신부의 데이터베이스를 앱 내 목적이 아닌 다른 목적을 위하여 사용하는지 등의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은 어려운 경우가 많죠. 원치 않는 정보의 유통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실 때에는 '상담을 원치 않는다'고 분명히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 좋아요!👍Q3. 카드 발급받고 끝이 아니에욧!카드만 발급받으면 끝! 인줄 알았죠? 하지만 아이당 100만원 이상 지급되는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사업을 받기 위해서는 카드 발급이 끝이 아니에요! 국민행복카드를 발급 받은 후, 바우처 서비스 신청을 별도로 하여야 해요! "카드 받았으니 끝~ 앞으로 아껴 써야지~" 생각하면 NO!.🙅‍♀️  임신확인서를 가지고 카드사 홈페이지 또는 카드사에 전화로 바우처를 신청해야 완료돼요. 그걸 안하고 출산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바우처를 부여받는 권한이 사라져, 아예 지원금이 날라갈 수 있어요! 따라서 카드는 여유가 있을 때 발급받고 미리 미리 사용하는 것이 킹왕짱!👑간편하게 응모하고 국민행복카드 응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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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게 뽀뽀해도 되나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사랑스러운 생명체, 우리 아가😍! 머리부터 발 끝까지 뽀뽀하고 안아주고 싶을 때가 하루에도 수십번이실테죠. 하지만 아기에게 뽀뽀👄하면 안되는 부위들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엄빠 입장에서 정말 참기 힘든 뽀뽀이지만 자칫 잘못하면 이 스킨십 때문에 아이가 아플 수 있어요. 아기에게 뽀뽀하기 전 알아야할 상식 A to Z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뽀뽀의 위험성?!참기 힘들지만.. 뽀뽀는 앙대앙대~~👄 실제로 이런 일이 있었어요!뽀뽀가 어린 아이의 건강에는 치명적😲일 수 있는데요. 엄빠들이 생각보다 이 심각성에 대해서 모르고 계신 경우가 많아요. 실제로 2017년 미국에서 태어난 한 아이는 생후 18일만에 뽀뽀로 인해 '헤르페스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뇌수막염에 걸려 사망했어요. 이밖에도 어른들의 부주의한 뽀뽀는 온몸에 발진과 물집을 만들거나, 청력 손상👂🏻 등이 생기는 등 의도치 않게 아이들을 아프게 할 수 있어요.👄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거죠?아기는 생후 6개월 전까지는 엄마에게서 받은 면역항체 덕분에 각종 바이러스 감염으로부터 보호받아요. 하지만 이르면 4개월부터, 6개월 전후로 엄마에게서 받은 면역항체가 점차 소실되며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쉬워진답니다. 뽀뽀는 어른의 타액이 아이의 손🤲🏻, 발, 입 주변으로 옮겨가 바이러스를 전파시킬 수 있기 때문에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과 뽀뽀는 물론 접촉시에도 주의⚠️가 필요해요. 특히 면역체계가 형성되는 생후 24개월까지는 외부의 세균👿과 이물질로부터 아이들을 잘 보호하고 관리해 주는 것이 필요해요. 부위별 뽀뽀 주의사항!'입'🙅엄빠님들!! 뽀뽀는 나중에~!!!😨 충치균이 옮아요.신생아에게는 충치균이 없어요. 하지만 아기에게 뽀뽀를 하게 되면 어른의 입에 있던 ‘뮤탄스균’이란 충치균이 옮게 되는데 이 균은 유치가 나기 전 입에 들어올 경우 구강 건강을 해쳐요.😐 따라서 뽀뽀뿐 아니라 다른 사람이 사용하는 식기로 음식을 먹이는 것, 음식을 대신 씹어서 먹이는 것도 절대로 안 돼요. 😨 구내염이 옮을 수 있어요. 뽀뽀 때문에 구내염이 옮기도 해요. 따라서 아기 입에 들어가는 젖병, 공갈 젖꼭지, 노리개, 장난감 등의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해요.✨😨 위장병에 걸릴 수 있어요.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감염은 월령이 낮은 아기들에게 흔히 발생하지는 않지만 유아기에 종종 침을 통해 감염되기 때문에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아요.🙆부위별 뽀뽀 주의사항!'귀'&'피부'🙅이게 머선 소리다냐?!!!😨 고막이 손상될 수 있어요.아기 귀에 뽀뽀를 하면👂 어른의 입술에서 생기는 흡입력 때문에 아기의 고막이 끌어 당겨져서 달팽이관에 상처를 입을 수 있어요. 그리고 한 번 손상된 고막은 회복이 어렵고 그 때문에 청각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세요.😨 피부염증이 생겨요.헤르페스 감염증은 단순 포진 바이러스지만 피부나 점막에 물집에 생기는 단순 포진성 질환부터 고열을 동반한 수막염 등 중증 질환까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해요.💁 이 바이러스는 타액을 통해 감염되는데 전염성이 매우 강하다고 해요. 어른에게는 헤르페스 바이러스가 항상 잠복하고 있고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면역력이 거의 없는 아기에게 전염이 되면 극복할 만한 힘이 없어요. 또 가벼운 입맞춤, 재채기로도 옮길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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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는 언제부터?

아기가 태어나서는 울음😭으로 의사표현을 하다가 점차 알 수 없는 소리로 말을 걸어올 때면 엄빠의 기분은 이루 말할 수 없이 기쁠 거예요. 우리 아이 언제까지 옹알이하고 언제부터 말을 시작할 수 있을지, 엄빠는 어떤 도움을 주어야 할지 궁금하셨다면 집중해 주세요🧐! 어서와, 옹알이는 처음이지? 너 옹알이 얼마나 하냐?!1️⃣ 발성 단계(0~1개월)🐣울음, 딸꾹질, 기침 등을 포함하여 '아'와 같은 모음 소리를 내기 시작해요. 발성 연습을 하는 시기로, 정상적인 발성은 하지만 불완전한 공명을 갖는 소리가 특징이에요. 음절적 특징은 가지고 있지만 의미 없는 비음처럼 들리기도 해요.2️⃣ 쿠잉 단계(2~3개월)🐣초기 옹알이가 시작되는 단계로 '구’ 또는 '쿠'와 같은 소리나 모음 /u/와 비슷한 목 울림 소리가 나타나요. 비둘기 울음소리처럼 들린다고 해서 '쿠잉'이라고 한답니다.3️⃣ 확장 단계(4~6개월)🐣후두와 구강 조음기관의 조절 능력이 크게 향상되는 단계로 깩깩대는 소리, 물 푸레질, 으르렁거리는 소리, 비명소리, 혀 굴리는 소리, 소리 지르기 등의 유형이 나타나며 소리가 다양해지죠.  또 4개월 이후부터는 특정한 상태를 나타내기 위해 의도를 가지고 소리를 내고 울기도 해요.4️⃣ 반복적 옹알이 단계(6~8개월)🐣본격적인 옹알이를 시작하게 되고, '바바바', '마마마'처럼 반복적인 음절이 나타나요. 같은 자음이 반복되며 음절과 억양이 성인의 말과 점차 비슷해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5️⃣ 음절성 옹알이 단계(9~12개월)🐣전보다 더 다양한 옹알이를 하며 뜻을 알 수 없는 말을 하기도 해요. 여러 음절을 다양한 순서대로 말하게 되며, 아기가 사용하는 억양이 다양해져요. '진정한 말'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어요.엄빠들의 역할이 중요해요!엄마마마맘마마 아빠빠빱빠ㅃ빠😊 옹알이에 끊임없이 답해주세요.언어적 의미가 담기지 않은 옹알이지만 대화하듯 말을 건네는 것이 좋아요. 아직 언어 능력은 없지만 반복적인 대화는 아이의 소통 능력을 높여주고, 배 속에서부터 들어온 엄마의 목소리에 아이는 안정감을 느껴 더 활발하게 옹알이를 한답니다.🙆😊 다양한 표정과 함께 반응을 해 주세요.아이들은 사람의 표정😁을 매우 중요하게 여겨요. 아기가 옹알이하면 말로만 응대하지 말고 스킨쉽도 같이 해보세요. 아이와 함께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옹알이에 응답을 해주세요. 엄마의 다양한 말투와 표정에 따라 아이의 반응도 달라질 거예요. 다양한 표정과 반응이 클수록 아이에게는 더 큰 영향을 끼친답니다. 😊 리듬감 있는 ‘패런티즈’로 답해주세요.어른이 아이에게 말을 걸면 목소리는 다소 높아지고 아이가 이해하기 쉬운 짧고 간결한 어투로 이야기하게 됩니다. 이를 전문 용어로 ‘패런티즈’라고 해요. 언어 전문가들은 다소 과장된 패런티즈가 아이의 언어 발달에 상당한 도움이 된다고 해요. 항상 아이에게 리듬감 있는 어투로 이야기해 주세요.🎵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워워... 돈 워리!간혹 옹알이할 시기가 지났는데도 옹알이를 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옹알이를 하지 않아도 그 시기에 엄마가 말할 때 얼굴을 유심히 쳐다보면 상호작용이 가능하다고 볼 수 있으니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하지만 4~6개월의 시기가 지나고 10개월이 됐는데도 옹알이가 나타나지 않으면 아이의 청각이나 언어발달에 문제가 있는 것일 수 있어요. 그리고 보통 아이들은 24개월이 지나면 의사 표현이 가능해지는데 이 시기에도 여전히 옹알이만 한다면 언어 지체가 아닌지 확인을 할 필요가 있어요.😏아이들이 언어를 습득하는 시기는 누구나 다 차이가 날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 너무 조급해하거나 걱정하지 마세요. 아이에게도 때가 있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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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유산균, 꼭 먹여야 할까?

아기에게 유산균을 먹이는 분들 많으시죠. 근데 왜 먹여야 할까요? 눈부신 황금똥을 위해? 장 건강을 위해?🤔 아기 유산균 왜 먹여야 하는지 정확한 이유와 어른과 다른 아기 유산균 잘 고르는 법! 함께 알아볼까요?아기 유산균 왜 먹이나요?움냠냐먀냠 맛있땅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장에는 우리 몸의 면역 세포 중 70%가 살고 있어요. 이 때문에 장이 건강하면 면역력 높아지기 되죠.📈 유산균을 통해 장 내 유익균을 증가 시킬 수 있기 때문에 유산균은 면역력과 관계가 있어요.영아 산통 및 배앓이 완화아기들은 소화 기관이 약해 설사나 변비, 배앓이 등을 자주 하죠. 이때, 배앓이를 완화해줄 수 있는 것이 유산균이에요. 유산균은 이러한 장 트러블을 유발을 억제하고 장벽을 튼튼하게 만들어 아직 미숙한 아기의 장을 건강하게 만들어줘요.🌟장 내 유익균을 지키기 위해! 아기는 장 내 균총 중 몸에 유익균이 많이 가진채로 태어나지만, 성장해나가면서 스트레스, 다양한 음식🥘 등으로 인해 유익균의 수가 줄어들어요. 특히 아기는 장 내 유해균의 비율이 높아지면 아토피 피부염과 면역에 가장 취약한 호흡기 관련 질환에 걸리기가 쉽다고 해요.건강하다면, 꼭 먹이지 않아도 괜찮아요!미국소아과학회나 전문가들은 유산균에 대한 의학적 가이드라인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건강한 아이에게 유산균을 필수적으로 먹일 필요는 없다고 말해요.💡 가능하면 요거트와 같은 음식으로 유산균을 섭취하고 장 내 세균이 잘 자랄 수 있게 채소나 잡곡 등 좋은 식습관을 만들어주는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아기 유산균, 언제 어떻게 먹여야 할까?엄빠 또 주라 또..! 신생아 먹여도 괜찮나요?전문가들은 안전한 섭취를 위해 생후 100일 이후 유산균을 먹일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생후 일주일 이후부터 유산균을 먹여야 한다는 의견도 있지만, 생후 100일 미만의 아기는 면역체계가 불안정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100일 이후에 먹일 것을 권장해요.섭취 권장 시간은?위를 보호하기 위해 가급적 수유 후나 이유식 후에 먹이는 것이 좋아요. 특히, 상대적으로 위의 산도가 높은 아침보다는 오후에 먹이는 것이 아기에게 좋아요.✨ 분유에 타서 먹이는 것은 NO!혹시 분유를 탈 때 유산균 가루를 함께 섞고 있나요?😣 일반적으로 분유는 뜨거운 물에 탄 뒤 이를 식혀 아기에게 먹이는데, 유산균은 이 뜨거운 분유물에서 죽기 때문에 그 효능을 제대로 보기 힘들어요. 유산균은 분유와 따로 먹이거나 분유를 식힌 뒤에 타 먹이는 것이 좋아요.혈변이 있을 때는 NO!아기가 혈변을 본다면, 장벽에 염증이나 상처🩸가 있는 경우에요. 이때, 유산균이 장내에 침투했을 때 감염 위험이 있기 때문에 유산균 섭취를 중단해야 해요. 아기의 유산균 섭취 시 소아과 의사와 충분한 상의 끝에 섭취를 권장해요!아기 유산균, 어떻게 고르지?자자 ~ 메모메모 해주세요!균수를 확인해요! 아기 유산균은 일일권장량이 정해져 있지 않지만, 장이 미성숙한 아기에게 너무 많은 유산균은 독이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유익균의 균 수가 적고, 균종이 적은 것부터 시작하여 점점 범위를 넓혀가는 것이 포인트!화학부형제도 체크!화학부형제는 유산균 제조 시 생산성을 높여주지만 아기에게는 좋지 않은 화학물질이에요.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오스(HPMC) 등의 화학부형제 사용 여부를 확인하고 화학부형제가 없는 제품으로 꼼꼼하게 골라주세요.🤓PCC인증 여부유산균 중 비싼 균주는 적게 넣고, 저렴한 균주들로만 채운 제품도 있어요. 좋은 균종을 확실히 넣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PCC 인증을 받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PCC인증은 투입했다고 하는 균주와 비율을 확인하는 검사이므로 인증 여부를 꼭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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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감기 기운이 있다면 필독!

아이들이 자꾸 감기에 걸려서 엄빠들 걱정 많으시죠😭? 또 감기 걸린 아이들에게 어느 타이밍에 약을 먹이고 병원에 데려갈지 긴가민가하실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아이의 감기 증상이 애매할 때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 말씀드려볼게요. 그리고 오늘 드리는 모든 이야기들은 기저질환이 없는 정상 면역을 가진 아이들 기준이라는 것 참고해 주세요😉.약을 미리 먹이면 증상이 완화될까요?정말 오래된 명언이죠 ㅎㅎ 😷감기는 약 먹으면 7일, 안 먹으면 일주일 간다?위와 같은 말 많이 들어보셨죠? 이처럼 보통 병원에서 처방받는 감기약💊은 감기 자체를 낫게 하지는 않아요. 소아 감기의 90%는 바이러스 감염인데, 독감같이 심한 감기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항바이러스 제제를 쓰지는 않아요. 그러면 우리가 보통 받는 감기약은 무엇일까요? 바로 '증상 조절제'예요. 증상 조절제는 아이의 컨디션과 면역력을 완화해 아이가 바이러스와 잘 싸울 수 있도록 도와줘요🛡️! 아이들이 일주일을 조금이라도 편하게 지나갈 수 있도록 돕는 거랍니다.소아 감기 90%이상의 원인은 바이러스!😷세균성 감기일 때는?대부분이 바이러스 감기이지만 세균성 감기도 5~10% 정도 존재해요. 보통 의사들이 진찰🩺을 통해 중이염, 편도염, 폐렴, 하기도 감염 등을 발견하고 이 정도가 매우 심하다면 항생제를 처방해요. 열이 펄펄 끓거나🤒 아이가 기침하느라 잠을 못 잔다면 세균성 감기를 의심해 볼 수 있으니, 이런 경우에는 꼭 의사의 진찰을 받아주세요!증상이 없으면 약이 필요가 없어요~😷그래서 결론은?감기약을 먹는다고 해서 대부분의 감기의 원인인 바이러스를 없앨 수는 없어요. 그러니 콧물만 살짝 흘리고 기침만 약하게 하는 등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밥🍚을 잘 먹이고 잠🛌을 잘 재워주세요. 또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보내기보다는 푹 쉬게 해주시는 것이 제일 좋아요!언제 병원을 데려가면 좋을까요?부모의 불편함이 아닌 아이의 불편함이 기준! 감기 때문에 먹고 자고 노는 일상생활을 불편해할 때 데려가면 돼요. 예를 들어, 기침하는데 잠도 잘 자고 입맛도 좋아 보인다면 병원에 가지 않아도 돼요. 그러나 기침하느라 밤에 깨고 토를 한다면 이건 불편한 것이니😣 꼭 병원에 가셔야 해요.집에 있는 감기약을 먹이는 건 어떨까요?마스킹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해열제와 담당 의사 선생님이 권유하는 약은 먹여도 괜찮아요. 이를 제외하고는 아이들에게 임의로 감기약을 먹이는 것은 위험해요⚠️. 큰아이들보다 어린아이들에게는 약의 부작용이 더 심하게 나타나기 때문이에요. 가래가 있어서 기침하고 있는 아이를 예로 들어볼게요. 기침은 가래가 안으로 들어가지 않게 해주는 방어 증상이기 때문에 가래를 먼저 제거하면 기침은 자연스레 멈추는데요. 만약 이때 기침약만 사용하면 가래가 안으로 들어가서 감기가 더 심해질 수도 있어요😣.감기 기운이 있는 아이를 보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던 엄빠들! 오늘의 내용이 도움이 되셨을까요? 엄빠들의 걱정이 조금이나마 덜어졌길 바라요! 그럼 빌리는 이만 가볼게요🩵.       출처: 우리동네 어린이병원, 우리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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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색깔로 알아보는 우리 아기 건강 Check!

우리 아기는 밥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는 것만큼 그만한 효도가 없죠! 그런데 아이가 이유식과 밥을 먹기 시작한다면, 아기의 똥 냄새가 예사스럽지는 않죠! 우리 예쁜 아기똥 냄새까지 정말 사랑스럽지만 가끔 깜짝 놀랄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아기똥에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면 아이에게 잘못된 것으로 인식되어 변에 대해 숨기거나, 배변 장애가 올 수도 있어요. 오늘은 엄마의 지혜 엄지TV와 함께 우리 아기 변 상태로 보는 아기 건강 체크법에 대해 알아볼게요.✅똥 색깔에 따른 건강 상태 엄마가 모유를 하냐 분유를 하느냐에 따라서 아기 변의 상태가 굉장히 많이 차이 나요.황금색 똥에 대해 알아보아요~💩 황금똥황금 변은 지금 건강한 상태고, 잘 먹고 소화 잘 해서 건강한다는 걸 알려주는 신호예요. 분유나 모유, 이유식을 시작하기 전에 물만 먹는 이 시기에는 어쩔 수 없이 변 자체도 묽게 나오지만 그 색깔을 봤을 때 이게 황금색이라고 하면 잘 소화를 하고 있구나라고 확인하실 수가 있어요. 조금 더 커서 이제 이유식과 유아식을🥣 시작하는 시기에는 변이 단단하게 성인들의 변처럼 깨끗하게 묻어남 없이 잘 싸는지 점도를 가지고 아이의 건강 상태를 체크할 수 있습니다.녹색 똥에 대해 알아보아요!💩 녹색똥녹색 똥이라니. 아기가 녹색 똥을 쌌다면, 그건 미역국, 철분을 많이 섭취하거나 시금치 등 채소🥦 를 많이 먹어서 초록 변이 나올 수 있다고 해요. 초록색 변은 큰 문제는 아니지만! 문제가 되는 상황이 종종 있어요! 가끔 담즙이 너무 많이 분비돼서 녹색 변을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이게 일시적인지 계속적인지 체크해 주세요. 모유 수유를 하는 경우에는 엄마가 먹는 음식 때문에 아이 변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엄마의 식습관을 바꿔 보시는 것도 좋아요! 식습관을 바꿨는데도 아이가 계속해서 녹색 똥을 싼다면 가까운 병원에 내원해 보고 진료를 받아보시는 게 좋아요.흰색, 회색 똥에 대해 알아보아요~💩 회색/흰색 똥변의 색깔이 회색 이거나 하얀색인 경우에는 병원에 내원하셔야 해요. 회색/흰색 변이 전체적인지 부분적인지, 아이 눈동자 주변이나 얼굴, 손발에 황달기가 있는지 없는지도 육안으로 체크를 해보세요. 담즙이 너무 과하게 분비되거나 혈액으로🩸 담즙이 넘어와서 혈관에 혈액과 함께 공존할 때 배변상태가 하얀색이나 회색으로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때문에 이럴 때에는 꼭 체크하셔서 빠르게 병원을 내원하셔야 됩니다.검정색 똥에 대해 알아보아요~💩 검정똥아이 변이 단순 검은색인지 흑 혈변인지 구분해보세요. 검붉은색의 혈변까지 섞여 있다면 장 어디선가 출혈이 나타났다는 증거입니다. 어떤 경우에는 변을 보는 과정에서 아이 항문 주변이 찢어져서 출혈이 함께 묻어난 경우도 있어요. 따라서 변 자체 색깔이 붉은색이 묻어나는 건지 아니면 변에 피가 좀 섞여 나온 것인지 예의주시하면서 체크를 해주셔야 합니다.🧐점액성 똥은 어떤가요?💩 끈적이는 점액성 똥아이가 점액성 변을 봤다면, 세균이 안에서 번식되고 있다는 뜻이에요. 아기가 감기가 심하게 걸렸거나, 장염에 걸렸거나 할 때에 점액성 있는 변을 보는데 이때는 아이의 변 상태를 체크해서 꼭 병원을 내원해 주세요.🏥알갱이가 뭉쳐나오는 똥은 어때요?💩 알갱이가 뭉쳐나오는 똥아이가 알갱이가 뭉쳐나오는 변을 보는 경우가 있어요. 이건 아직 아기가 소화기관이 발달하지 않아 소화를 완벽하게 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덩어리가 져서 나오는 것이니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아요.우리 아이의 컨디션 상태는 ‘변'이 말해주고 있어요. 아이가 의심이 될만한 변을 보았다면 기저귀를 보관하시거나 사진을 찍어 놓은 다음에 버려주세요. 아기 변이 늘 황금색이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가끔씩 이상한 색이나 점액을 가진 변을 볼 때에 잘 체크해서 아이의 건강을 챙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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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러도 안 보는 아이, 자폐인가요?

아이를 부를 때 잘 돌아보지👀 않는다면 우리 아이가 발달 지연이나 자폐는 아닐까 걱정되실 텐데요. 호명반응은 자폐의 조기 신호🚦이기 때문에 긍정적인 예후를 위해서 최대한 빨리 발견하는 것이 좋아요. 그렇다면 오늘은 호명반응에 대해서 알아보고, 자폐스펙트럼 장애와의 연관성도 살펴보는 시간🕧을 가질게요!호명반응에 대해 알려주세요!호명반응이 없다고 해서 자폐인 것은 아니에요!🔷호명반응의 정의'호명반응'은 이름을 불렀을 때🔊 반응하는 것을 뜻해요. 호명반응이 생기기 위한 2가지 필수 요소가 있는데 바로 청각👂과 인지능력이에요. 호명반응은 자폐스펙트럼 장애 중에서도 사회성을 판단하는 기준 중의 하나인데요. 호명반응 자체가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진단하는 기준은 아니지만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신호 중 하나예요⚠️. 생후 6~7개월부터 주 양육자와 낯선 사람을 구분해요🔷사회성이 발달하는 과정'사회성'은 타인과 나를 구별하고 타인을 인지💡하는 것부터 시작해요. 상대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등의 상호작용을 시도할 때 반응하는 것이죠. 이런 인지능력은 생후 몇 시간👶부터 바로 생기는데요. 생후 4주에는 주 양육자의 목소리와 형태를 인지해요. 그다음 생후 4개월부터는 주 양육자에게만 미소를 보이는 등의 선택적 반응을 하고 생후 6~7개월부터 외부 세계👽를 인식해서 낯가림이 생겨요. 그러면서 호명반응도 명확해지고 인지나 사회정서도 같이 발달한답니다.아이는 탐색하면서도 엄빠의 위치를 항상 인지해요🔷호명반응이 일어나는 시기정상 발달 기준에서는 아이들의 대부분이 돌🪨 즈음에 호명반응이 가능해요. 생후 10개월 전후부터 신체가 발달하면서 아이의 활동 범위가 늘어나는데요. 그러면서 항상 엄빠 곁에 있던 아이가 엄빠와 거리가 멀어지고 동시에 분리불안도 생기기 시작해요. 이런 이유로 아이는 끊임없이 탐색🔎하는 도중에도 안정감을 느끼기 위해 주 양육자의 위치🚩를 항상 인지하고 있어서 호명반응이 뚜렷하답니다. 부를 때마다 호명반응이 모두 일어나야 정상인가요?호명반응으로 자폐를 판단하려면 많은 요소를 고려해야 해요🔶호명반응이 정상인지 판단하는 법!호명반응이 정상적인지 판단하기 위해 3가지 요소를 따져봐야 해요. 첫 번째 요소는 '발달의 차이'인데요. 먼저 아이가 전반적으로 발달 속도가 느리다면🦥 우리 아이의 발달 연령에 맞춰서 확인을 해봐야 해요. 두 번째 요소는 '양적, 질적 차이'예요. 예를 들어 아이를 10번 부를 때 1~2번만 호명반응이 일어난다면 양적 저하가 있다고 봐요. 그다음 질적인 부분을 볼 때 자연스러운 상황에서 아이를 부르고 호명반응이 제대로 일어나는지를 봐야 해요. 마지막 요소는 '기질의 차이'예요. 기질적으로 차분하고😌 느리게 반응하는 아이는 엄빠가 부를 때 적극적으로 반응하지 않을 수가 있으므로 아이의 평소 기질을 파악하고 있어야 해요.자폐스펙트럼 장애는 여러 증상이 함께 나타나요!🔶호명반응과 자폐스펙트럼 장애의 연관성앞서 말했듯이 자폐스펙트럼 장애의 조기 사인 중의 하나가 바로 호명반응의 부재인데요. 아이가 자폐스펙트럼 장애라면 낯가림, 눈 맞춤🙄, 감정의 공유 등의 다른 증상들도 함께 나타나게 돼요. 꼭 호명반응이 잘 일어나지 않는다고 해서 자폐스펙트럼 장애로 간주할 수는 없으므로 지나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돼요.아이마다 발달하는 속도와 기질이 다르고 놀이🤖시간도 다르므로 호명반응이 잘 나타나지 않는 것만으로 문제가 있다고 할 순 없어요. 다른 특이한 증상 없이 유독 호명반응의 부재만 있는 아이라면 엄빠가 좀 더 적극적으로 상호작용🎡 해주고 놀이시간을 늘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출처: 우리동네 어린이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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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옷, 사이즈부터 소재까지 예쁘게 입히는 방법!

아기를 재우고 먹이는 것만큼 중요한 '입히는 일'.👶 이왕이면 편하고 예쁘게까지 입히고 싶은 것이 엄빠 마음💓 또 쑥쑥 크는 아기에 맞춰 사이즈도 신경 써야 하죠. 아기 옷 똑 부러지게 고르는 방법 알려드릴게요!아기 옷 사이즈, 어떻게 하지?똑같지만 똑같지 않다구!사이즈 보는 법아기 옷 고르기 최대의 난제! 사이즈💦 평균적으로 신생아들은 50~55cm로 태어나 매해 25cm씩 자라게 돼요. 그래서 지금 큰 옷을 사둬도 다음 해에는 못 입히는 경우가 생길 수 있어요.😫 아기 옷 사이즈는 10단위 호수로 정해져 있는데요. 숫자가 의미하는 것은 아기의 키를 나타내요.📐 하지만 브랜드마다 기준이 달라서 같은 호수를 사도 크기가 다를 수 있어요. 키보다는 아기 '몸무게'로 옷을 고르는 게 용이해요.사이즈개월수 키몸무게 606개월 이하~60cm~7kg706~11개월60~70cm7~9kg8012개월 이하70~76cm9~10kg9018~24개월76~84cm10kg~실내복 자주 세탁하는 보디슈트나 실내복의 경우 건조기를 쓴다면 줄어듦을 고려해서 한 사이즈 큰 옷들을 추천해요.🔼 실내복은 온종일 입고 자주 세탁해 금방 닳기 때문에 다음 해까지 입히는 것은 추천하지 않아요.  외출복외출복의 경우 정 사이즈가 가장 예뻐요. 크게 산다면 지금은 헐렁해서 안 예쁘고, 다음 해에는 후줄근해져서 예뻐 보이지 않죠. 또 아기 옷도 유행을 타기 때문이에요.😅 외출복의 경우는 정 사이즈로 사서 딱 예쁘게 입히고 물려주거나 🥕하는 것이 좋아요. 단, 겨울옷의 경우 기모 처리나 옷 안에 내복을 입히기 때문에 옷에 따라 한 사이즈 업하는 것을 추천해요.외투외투의 경우 한 사이즈 크게 사는 것을 추천해요.🔺 사이즈가 터무니없이 커버리면 아이들이 활동할 때 불편하고 보기에도 좋지 않기 때문인데요. 다른 옷들보다 가격이 나가는 외투의 경우, 다음 해까지 입힐 수 있게 적당히 넉넉한 사이즈를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소재는 어떤게 좋을까?부드러운게 최고!!부드러운 소재 : 순면, 오가닉 연약한 아기 피부를 위해 부드럽고 질 좋은 소재를 선택해야 해요.🐑 그래서 합성섬유보다는 순면 100% 무형광 제품과 오가닉으로 만들어진 게 안전해요. 한국의류시험연구원에서 자율안전 시험을 통과한 소재로 만들어진 제품이라면 안심! 또 태열이나 땀띠가 잘 나는 아기를 위해 통풍이 잘되는 소재인지 꼭 확인하세요.고무줄&지퍼&스냅을 잘 보세요!고무줄이 너무 탄탄한 경우 아기의 몸이 조일 수 있어요.💢 부드럽고 넉넉하게 잘 늘어나는지 신축성을 확인해 주세요. 또 단추나 똑딱이 버튼이 마감 처리와 위치를 체크해 보세요. 아기 몸에 닿아서 아프게 할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옷에 붙은 태그의 위치를 살펴보세요아기 옷 대부분은 바깥쪽에 있지만, 간혹 태그가 옷 안쪽, 즉 아기 피부와 닿게 부착된 경우도 있어요.🔖 옷을 구입했다면 태그 위치를 반드시 확인하고 안쪽에 태그가 붙어있다면 가위나 칼로 깨끗하게 잘라주세요.입히기 편한 옷은 어떤 거야?예쁘고 편한 옷, 어디 없을까?보디슈트 입히기도 쉽고 기저귀 갈기도 편한 보디슈트! 보디슈트는 트임 종류에 따라 크게 3종류가 있어요.🙌 앞으로 열 수 있는 '앞트임 슈트'와 어깨 쪽 부분이 벌어지는 '어깨 트임 슈트', 일반 티셔츠 같은 보디슈트. 이 중에서 목을 가누지 못하는 신생아는 앞트임 슈트를 입히는 것이 가장 입히기가 편해요. 목을 가누기 시작하고는 어깨트임 슈트도 입힐 수 있어요. 어깨 부분이 벌어져서 머리를 넣기 수월한 것이 장점이에요.✅우주복상의와 하의가 붙어있는 우주복! 이 우주복도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요.💁‍♀️ 발달이라고 불리는 양말까지 붙어있는 우주복인지, 아닌지로 나뉘어요. 발달이 우주복은 양말을 따로 신기지 않아도 되고 아기띠나 안고 있을 때 하의 부분이 쑥 올라가지 않아서 굿! 주로 외출복과 패딩 소재로 된 겉옷으로 겨울에 입히는 것이 좋아요. 스냅이 있는 옷!자주 토하고 기저귀도 자주 새고...💦 첫돌 이전에는 옷 갈아입힐 일이 자주 생기죠. 이럴 때 입히기 편한 옷은 스냅이 있는 옷이에요. 목을 못 가누는 신생아의 경우 앞트임 보디슈트를 다 펼쳐놓고 아기를 눕히고 스냅으로 똑딱똑딱 닫아만 주면 되니까 수월해요. 기저귀를 자주 갈아야 하는 경우에도 아래 스냅만 열면 되니까 스냅이 있는 옷이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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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기 시기별 유제품 섭취 노하우 대방출!

분유 수유를 하던 아이가 돌이 되면 우유로 넘어가게 되는데요. 이때 우유가 조금 이른 게 아닌가 하는 고민이 들 수 있어요. 게다가 이유식에서 유아식으로 넘어가게 되면서 다양한 음식을 접하게 되고 동시에 엄빠에게 여러 고민들이 생기게 돼요.🤷 그래서 오늘은 아이의 발달 과정에 따라 어떤 종류의 유제품을 먹여야 하는지 알아보고, 영양소도 효과적으로 채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아요!시기별 먹이는 유제품 구분유제품을 먹일 수 있는 시기 메모해두자!유제품을 주는 시기는 크게 생후 7개월 이후, 생후 9개월부터 10개월 이후, 생후 12개월 이후 세 가지로 나뉘어요. 우선 첫 번째 생후 7개월(중기 이유식) 이후에는 유아용 치즈와 요거트를 권장해요. 아이가 더 자란 생후 9개월에서 10개월(후기 이유식) 이후에는 이유식에 우유를 넣어 같이 끓여보길 추천드려요.😃 마지막으로 생후 12개월 이후(돌 이후)가 되었을 땐 살균우유나 멸균우유 같은 생우유를 줘도 좋아요!우유를 권장하는 이유유제품을 먹이는 이유는?!🍼유제품을 섭취해야 하는 이유지금도 밥과 반찬은 잘 챙겨주고 잘 먹어서 괜찮은 것 같은데, 유제품을 추가로 더하면 좋은 이유가 있을까요? 이는 아기가 자라는 데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하는 데 있어 곡물, 채소, 과일 등 6가지 식품군을 섭취해 줘야 하기 때문이에요. 그중에서도 유제품을 먹이면 뼈나 근육을 성장시키는 데 필요한 칼슘 권장량을 채우기에 용이하다고 해요.😀🍼우유를 권장하는 이유칼슘을 채우기 위해 멸치나 영양제로 채워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하지만 돌 정도 되는 아이에게 먹이기엔 어려운 게 현실이에요.😢 이때 우유를 주면 더 쉽게 먹일 수 있고, 멸치 같은 반찬에 비해 더 많은 칼슘을 보충할 수 있답니다. 우유를 먹이면 체내에 들어갔을 때 흡수량도 높고, 무엇보다 다른 유제품에 비해 훨씬 싸죠!우유를 적응시키는 방법이렇게 하면 우리 아이도 우유 잘 먹어요~!!🍼우유와 분유의 비율 조절아기가 우유를 너무 잘 먹어서 하루에 400~500ml 정도 마신다면, 돌이 지난 지 얼마 안 되었더라도 분유를 끊을 수 있어요! 우유를 잘 먹는 친구도 있지만 우유에 적응하지 못하는 친구들도 있는데요.😢 이런 경우에는 분유를 조금 더 먹이면서 우유가 적응될 때까지 계속해서 적응 기간을 가지는 것을 추천해요. 분유를 유지하면서 분유+우유가 500ml가 되게끔 비율을 조절해 나가면 아이가 우유에 익숙해지게 할 수 있답니다!🍼우유를 많이 먹지 못하는 아이의 경우 우리 아이는 우유를 100ml밖에 못 먹어요!🙋 하는 경우라면 고칼슘 우유를 고려해 보는 것도 좋아요. 그리고 아침 점심 저녁에 걸쳐서 나머지 400ml를 나눠서 주는 방법을 시도해 볼 수 있어요! 우유 거부가 심한 경우엔 우유에 바나나, 고구마를 같이 갈아주거나 빵에 찍어 먹게 하는 등의 방법으로 거부감 없이 우유에 적응시키는 것을 추천드려요! 이 밖에도 우유 섭취가 힘들 경우엔 칼슘 500mg을 채우기 위해 치즈나 요거트로 보충해 볼 수 있답니다.🍼유당을 소화하기 힘든 아이의 경우속에 가스가 많이 차는 아이라면 락토프리 우유를 추천해요. 락토프리 우유는 돌 지난 아이도 바로 먹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만약 대상이 생후 18개월이 지난 아이라면 저지방 우유도 먹여볼 수 있어요.🥛우유를 먹이면 좋다고 했지만 어디까지고 주된 목적은 하루 권장량인 칼슘 500mg을 채운다는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처음부터 우유를 먹여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다양한 방식을 시도하는 것이 중요해요. 아이에게 맞춰 맛있는 바나나와 우유를 같이 먹이는 등 거부감 없이 유제품을 가까이하는 노력을 하다 보면, 언젠간 아이가 우유도 편하게 마시는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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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수전이 있으면 정말 편리할까요?

점점 무거워지는 우리 아기💖, 손을 닦고 세수할 때마다 엄빠의 손목이 시큰거리기 시작해요. 그런데 세면대 수전 하나만 바꾸어도 편해질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엄빠를 도와줄 아기 수전의 용도를 알아보고 다양한 활용법까지 함께 보아요.아기 수전이 뭘까?물만 보면 장난치고 싶은 우리 아기🥲💙아기 수전!세면대의 기존 수전 입구를 빼고 설치하는 아기 수전은 워터탭이라고도 하는데요. 물💧이 나오는 입구를 더 길어지게 해주고 회전까지 가능하게 해주는 편리한 용품이에요.💙아기 수전 쓰면 편리할까?일반 수전에서는 물이 밑으로, 수직으로만 분사되었다면 회전이 가능한 아기 수전은 여러 방향에서 물이 분사되어요. 아이 기저귀 교체 후 세면대에서 빠르게 닦아야 하는 상황에도 물이 나오는 방향을 조절하여 쉽게 사용할 수 있어요. 아이가 자라면 씻길 때 손목에 무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아기 수전을 사용하여 부상을 예방🛡️할 수 있어요. 또, 어른 키에 맞춰진 수전 때문에 아이들이 혼자 세면대를 사용하다가 옷을 버리거나 물이 튀는 경우가 많은데요. 아기 수전을 설치하면 혼자 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도 스스로 손을 씻고 세수와 양치질을 할 수 있어요🙌! LED 불빛이 내장된 수전은 온도에 따라 불빛이 변화하기도 하는데요. 뜨거운 물이 나오면 빨간빛이, 차가운 물에는 파란빛이 나오는 똑똑한 기능 덕에 위험한 상황을 방지할 수 있어요.아기 수전 똑똑하게 사용하기!꼼꼼히 고른 아기 수전, 대만족이야~~ <출처: MBC 무한도전> 💙아기 수전 활용 방법!아이를 씻기거나 아이가 세면대를 혼자 사용할 때뿐 아니라 아기 수전을 설치하면 여러 가지 장점이 있어요. 먼저, 분사 각도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세면대 청소에도 편리💡하다고 해요. 일반 수전으로는 청소하기 어려웠던 사각지대까지 꼼꼼히 닦을 수 있어요. 양치질🪥을 할 때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분사 각도를 위로 올려 양치컵 없이도 헹굼을 편하게 할 수 있어요. 녹물을 정수하거나 수돗물 속 불순물을 제거하는 필터가 내장된 수전이라면 수돗물 사용도 더욱 안심할 수 있어요.  💙어떤 걸 고르지?아기 수전을 설치하면 좋은 점도 많지만 꼼꼼히 살펴보고 선택해야겠죠?🤔 물과 닿는 곳이기 때문에 소재가 중요해요. 잘 녹슬지 않는 소재인지 알아보세요. 필터가 내장된 수전이라면 어떤 필터인지, 필터는 언제 어떻게 교체해 주어야 하는지를 확인하면 좋아요. 수압이 유지되는지도 꼭 체크해요. 편리함을 위해 아기 수전을 설치했는데 수압이 약해진다면 아무 소용 없겠죠? 분사 각도와 분사 모드 변경이 가능한지도 알아보아요. 회전이 되지 않으면 아이를 씻기는데 불편할 수 있어요. 또, 설치🔧가 걱정이라면 설치 난이도가 어떤지도 살펴보아요.화장실 세면대 수전을 편리하게 바꿔주는 아기 수전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아이를 씻길 때뿐만 아니라 엄빠를 위한 다양한 활용법이 있었어요. 육아에 힘든 엄빠들을 조금이라도 도와준다면 사소한 아이디어라도 소중한 육아 용품이 될 수 있겠죠? 덜 힘든 육아를 위해 빌리가 언제나 함께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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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첫 치과, 언제 가야 할까요? 연령별 진료 혜택 & 필수 체크리스트

아기 첫 이가 빼꼼 올라오는 순간부터, 엄마아빠의 고민도 같이 시작되죠. “언제 처음 치과를 가야 하지?”, “이건 보험이 되는지, 다 자비로 내야 하는지…” 오늘은 연령대별로 꼭 알아두면 좋은 치과 보험 혜택을 한 번에 정리해 드릴게요. 우리 아이 연령 별로 어떤 치아 건강 혜택을 지원  해줄 수 있을지 감 잡는 데 도움이 되실 거예요.🩵영유아(0~5세): 첫 치아부터 “무료 구강검진” 꼭 챙기기생후 14개월 이후부터 만 5세까지, 정해진 시기에 영유아 구강검진(건강보험공단 무료) 을 받을 수 있어요. 시기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 이렇게 생각하시면 편해요.☑️ 1차: 유치가 하나둘 올라오는 시기 → 치아 맹출 상태, 양치 습관, 수유·간식 패턴 상담☑️ 2차: 유치가 많이 난 후, 양치 습관이 자리 잡아야 할 시기 → 충치 위험도, 양치 방법, 생활습관(젖병·손가락 빨기 등) 체크☑️ 3차: 어린이집/유치원 가기 직전 or 다니는 시기 → 치아 배열·교합 상태, 유치 충치 여부, 앞으로의 관리 계획검진에서 보는 건 단순히 충치 유무 뿐만이 아니에요. 유치가 제때 잘 나고 있는지, 잇몸·혀·입안 전체 상태, 젖병 사용, 야식·간식 습관, 양치질을 어떻게 도와줘야 하는지 등을 전반적으로 체크해 주는 과정이에요.💡 TIP“우리 아이 아직 치과 무서워할 것 같은데요…” 하고 걱정하시는 엄빠님들 많으시죠? 영유아 구강검진은 진료라기보다 ‘적응 훈련+상담’에 가깝게 진행하는 곳이 많아서, 아이가 치과를 무서워하지 않도록 놀이처럼 봐주는 경우도 많으니 안심하세요.초등 전·후(6~12세): 실란트·복합레진, 보험으로 챙기기“영구치가 나는 시기”부터는 보험으로 챙길 수 있는 항목이 확 늘어나요. 특히 충치 예방 실란트와 영구치 충치 레진치료는 꼭 알아두시면 좋아요. ✅ 실란트(어금니 홈 메우기)보통 만 18세 이하 대상으로 그중 첫째·둘째 큰 어금니(대구치) 위주로 진행돼요. 건강보험 적용 시, 본인부담금 약 10% 수준으로 실란트 시술 가능해요. 충치가 생기기 전에 미리 코팅해두는 예방치료라고 생각하면 좋아요. “어차피 빠질 유치인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영구치 어금니는 평생 써야 하는 치아라서, 나기 시작하는 시기에 실란트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게 정말 중요해요.✅ 실영구치 복합레진 충치치료만 12~15세 이하 영구치(정책에 따라 연령·치아 범위는 약간씩 달라질 수 있어요) 대상으로 진행돼요. 복합레진 충치치료 시, 건강보험 적용 + 본인부담 약 30%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치아색과 비슷한 재료로 충치 치료를 비교적 부담 적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꼭 체크하세요!유치 충치 레진치료는 비급여인 경우가 많아요. 실란트·레진 모두 치아 상태, 나이, 치아 번호”에 따라 보험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니 치료 전에 꼭 ‘보험 적용 가능 여부’를 물어보는 것, 잊지 마세요.만 18세까지: 정기 검진 템포 잡아두면 좋아요아이 치아는 한 번에 확 나빠지기보다, 조금씩 쌓인 습관과 관리 부족이 한 번에 터지는 경우가 많아요. 연령별로는 대략 이렇게 권장돼요.✔️만 5세 이하: 3~4개월 간격으로 치과 방문✔️초1~초고(6~12세): 3~6개월마다 검진✔️ 청소년기(13~18세): 최소 6개월 간격 검진특히, 단 음식을 자주 먹고, 야식·야간 수유·야간 간식이 잦거나, 양치 습관이 아직 불안정하다면 조금 더 자주 치과에 가서 확인해주는 게 좋아요. 정기 검진 때는 교정이 필요한지, 교합(덧니·돌출 등) 문제는 없는지, 아이에게 맞는 불소치약 농도 등을 함께 확인해 달라고 요청해 보시면 좋아요.우리 아이 치과보험,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실전 체크 리스트)치과에 가기 전에, 아래 네 가지만 정리해두면 훨씬 편해요.1️⃣ 우리 아이, 지금 나이에 받을 수 있는 “무료·저렴한” 검진이 있는지영유아 구강검진 대상 여부나 나이·월령에 맞는 건강보험공단 검진 시기가 언제인지, 이미 횟수를 다 쓴 건 아닌지 등을 체크해보세요. 국민건강보험공단 앱·홈페이지에서 영유아 검진 대상 여부를 먼저 확인해 보시면 좋아요.2️⃣치과에 갈 때 꼭 물어보기실란트, 레진, 엑스레이, 교정 상담, 불소도포 등 항목별로 보험 적용 여부와 대략적인 비용을 확인해 두면, 나중에 예상치 못한 금액에 놀랄 일이 줄어들어요. 잘 모르겠다면, 치과에서 “오늘 진료 중에 건강보험 되는 부분이 뭐고, 비급여(보험 안 되는 부분)는 어떤 게 있는지 설명해 주세요.” 라고 물어보세요.3️⃣“우리 아이는 몇 개월 간격으로 오면 좋을까요?” 맞춤 주기 잡기치과 의사마다, 아이마다 추천 주기는 달라요. 첫 방문 때 이렇게 물어봐 주세요. 우리 아이 지금 상태 기준으로, 몇 개월 간격으로 검진 오는 게 좋을지 확인해보세요. 충치가 잘 생기는 패턴인지, 교합·턱 발달에 특별히 봐야 할 점이 있는 지에 따라 3개월·4개월·6개월 템포를 맞춰두면 엄마아빠도 일정 잡기가 훨씬 쉬워져요.4️⃣“보험이 생기는 시기” 놓치지 말기같이 “특정 나이에 한 번씩 꼭 챙기면 좋은 포인트”들이 있어요. 연 초나 생일 무렵에 한 번씩, 올해는 우리 아이 치과에서 어디까지 보험으로 받을 수 있는지 체크하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우리 아기의 반짝이는 미소, 엄마아빠가 오늘 한 번 더 챙겨본 이 정보들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랄게요. 베이비빌리는 앞으로도 “어디 물어봐야 할지 막막했던 육아 정보들”을 엄빠님 눈높이에 맞춰 차근차근 풀어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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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 주위 진물? 신생아 배꼽육아종 의심하세요!

아기 배꼽에서 탯줄이 떨어지고 나면 자연스럽게 아물어야 하는데, 어느 날부터 배꼽이 계속 촉촉하거나 분홍빛 진물이 묻어나온다면 “이거 괜찮은 걸까?” 걱정될 수 있어요. 오늘은 신생아 시기에 비교적 흔하게 나타나는 배꼽육아종에 대해 베이비빌리가 차근차근 정리해 드릴게요. 👶🏻배꼽육아종이란 무엇인가요?배꼽육아종은 신생아에게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배꼽 문제 중 하나예요. 보통 탯줄은 출생 후 6~8일 사이에 말라서 떨어지고, 남은 배꼽 부위는 2주 안팎으로 피부가 덮이면서 자연스럽게 아물어요. ❤️‍🩹하지만 이 치유 과정에서 일부 조직이 과하게 자라거나 피부가 완전히 덮이지 못하면, 배꼽 안쪽에 작고 분홍색의 말랑한 조직이 남게 되는데 이것을 ‘배꼽육아종’이라고 불러요.어떤 증상이 나타날까요?배꼽육아종의 가장 흔한 신호는 다음과 같아요. ✔️ 배꼽에서 소량의 분홍색 또는 노란 진물이 계속 나오는 것 ✔️ 배꼽 안쪽이나 바깥으로 작은 살점처럼 튀어나온 조직이 보이는 것만져보면 부드럽고, 대부분 아기는 아파하지 않아요. 다만 관리가 잘 되지 않으면 배꼽 주변이 빨갛게 붓거나, 고름 같은 분비물이 나오고 열이 나거나 아기가 처지는 모습이 보일 수 있어요. 이런 경우에는 배꼽염 등 감염을 의심해야 해요.🤨병원에 가야 할까요?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배꼽육아종은 대부분 진찰만으로도 쉽게 진단할 수 있어요.🩺 많은 경우 특별한 치료 없이도 자연스럽게 좋아지지만, 진물이 계속 나거나 크기가 줄지 않는다면 소아과에서 질산은 소작 치료를 시행하기도 해요. 질산은 치료는 효과가 좋은 편이지만 주변 피부에 닿으면 화상을 입을 수 있어 반드시 의료진이 시행해야 해요. 몇 차례 치료에도 호전이 없다면 탯줄 용종 등 다른 질환을 감별하기 위해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도 있어요.🏥집에서 이렇게 관리해 주세요!배꼽육아종 예방과 관리의 핵심은 ‘잘 말리고, 잘 관찰하기’예요. ✔️ 배꼽은 항상 건조하게 유지해 주세요. ✔️ 진물, 냄새, 색 변화가 있는지 매일 살펴봐 주세요. ✔️ 감염 소견이 없다면 소독제나 항생제 연고를 굳이 바를 필요는 없어요.배꼽이 깔끔하게 아물 때까지 기저귀가 배꼽을 덮지 않도록 접어주는 것도 도움이 돼요.배꼽육아종은 대부분 잘 관리하면 큰 문제 없이 지나가는 변화예요. 중요한 건 “괜히 기다려보자”보다 조금이라도 이상하다 느껴지면 전문가에게 확인받는 것이에요. 아기의 작은 신호를 가장 먼저 알아차리는 건 늘 엄마아빠의 따뜻한 관심이라는 것, 잊지마세요! 베이비빌리도 늘 든든한 정보로 함께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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