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에서 더 많은 콘텐츠를 볼 수 있어요!

📖 많이 보는 10~12개월 콘텐츠

Content Image

백일해 주사, 반드시 접종해야만 하는 이유

지난해 백일해 환자 수가 폭증한 가운데 2011년 통계 작성 이후 국내 첫 백일해 사망자가 발생했었는데요. 발작성 기침을 특징으로 하는 백일해는 지금까지도 전국적으로 유행하고 있습니다📈. 백일해 예방을 위해 정말 중요한 백일해 예방 접종 자세히 알아보도록 해요✔️.백일해? 백일해가 뭐야?주사맞자~!!! 일로와~! 💉 백일해가 위험한 이유?백일해는 100일 동안 기침한다는 뜻으로, 보르데텔라 백일해균에 감염되어 나타나는 호흡기감염 질환이에요. 주로 여름과 가을에 급증하고 전염성이 매우 높아😨 가족 내 2차 발병률이 80%에 달한다고 해요. 💉 백일해가 위험한 이유?전염성이 매우 높은 것도 문제지만, 한번 발병하면 '기침 발작'이 나타나기 때문에 매우 위험해요.🚨 초기에는 콧물, 재채기, 미열, 기침과 같은 감기 증상과 비슷하지만, 1~2주 뒤에는 기침 발작이 나타나 신생아라면 심한 발작 기침으로 사망률이 높아져요.😱 신생아가 아니더라도 기관지염, 폐렴의 합병증을 유발하고 합병증을 일으키면 그 결과가 매우 좋지 않기 때문에 꼭 주의해야 해요.⚠️💉 백일해 주사란?백일해 주사는 백일해뿐만 아니라, 디프테리아, 파상풍 총 3가지를 예방하기 위한 주사예요.💉 디프테리아(Diphtheria)·백일해(Pertussis)·파상풍(Tetanus)를 합쳐 DPT 예방접종이라고 해요.DPT 예방접종은 DTap, Tdap 두 가지 백신으로 나뉘는데, DTap는 신생아용, Tdap는 10세 이상의 청소년 및 성인에게 접종하는 백신으로, 임산부는 Tdap백신을 1회 맞는답니다.🤗 백일해 주사는 왜 맞아야 할까요?다 예방해버리자!!! 💉 언제 맞아야 해요?👉🏻 임신부라면!백일해 주사는 다른 주사보다 접종 '시기'가 중요해요.👆 27주~30주 사이가 가장 좋고, 36주 이전이어도 맞으면 좋아요. 임신 계획 단계에서 미리 접종할 수도 있지만, 임신 중 접종하는 것에 비해 신생아의 백일해 예방에 불리할 수 있다고 해요.🤔  임신 중 접종했더라도 다음 번 임신까지 신생아를 보호할 만큼 충분히 높은 항체를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에, 임신할 때마다 접종이💉 권고되고 있어요. 가족 내 2차 감염을 막기 위해 신생아와 접촉 예정인 가족도 함께 맞는 게 좋아요.👉🏻 아기라면!백일해 예방접종은 파상풍과 디프테라아도 함께 예방할 수 있는 Dtap 백신으로 생후 2·4·6개월 기본접종 3회를 마쳐야 해요. 중증으로 발전할 수 있는 1세 미만 영아는 적기 접종을 권장해요. 어린이집 등 단체 생활 시작하는 만 4세에서 12세 사이에는 추가 접종➕도 반드시 받아주세요!💉 효과는 어때요?👉🏻 임신부라면!이 주사는 엄마보다 태아를 위한 주사예요. 신생아는 태어나서 2·4·6개월에 백일해 예방 주사를 맞는데 이 주사를 맞기 전이나, 효과가 나타나기 전에 백일해에 걸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임신 중 예방접종을 하면 항체가 만들어지고 태아에게 전달되어 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연구결과에 따르면, 백일해 주사를 맞은 산모의 신생아의 백일해 예방효과는 69~91%까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그러니 맞으면 좋은 건 확실하죠.✅👉🏻 아기라면!유럽질병관리예방센터에서는 6개월 미만의 영유아의 경우 감염에 취약하기에 예방 접종💉이 중요하며, 백신을 접종하면 75%에서 90% 정도까지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어요. 이러한 예방 효과는 짧게는 2년, 길게는 6년까지 지속되는데 이후에 차츰 효과가 감소📉하기 때문에 질병관리청은 성인도 10년마다 접종을 권장하고 있어요.이건 알고 맞아요!주사... 아파...ㅠㅠ💉 백일해 주사 주의사항백일해 주사의 경우 이상반응은 거의 드물지만, 간혹 빨갛게 변하거나 붓고, 어지러움, 식욕부진, 구토, 미열, 근육통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해요. 💉 독감예방접종과 같이 맞아도 되나요?대부분의 경우 독감예방접종과 백일해 주사를 동시에 맞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해요. 하지만 두 백신 접종 후 발열이나 통증 등⚡ 경미한 이상반응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몸이 약해진 상태라면 간격을 두고 접종하는 것을 추천해요. 💉 백일해 주사 가격비용에 대해서도 많이 궁금하시죠? 산부인과나 일반 병원에서는 최대 6만 원 평균 4만 원 정도이며, 저렴하게 맞을 수 있는 곳은 대한산업보건협회, 한국건강관리협회 등에서 3만원대에 맞을 수 있다고 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진료비 정보를 찾아보시면 우리동네 금액을 확인할 수 있으니✅ 이왕이면 저렴한 곳에서 맞는 게 좋겠죠?🍯백일해 예방법은?출처 : 질병관리청질병관리청에서는 예방접종과 함께 아래와 같은 생활 속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어요🙏🏻. ✅ 올바른 손씻기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  휴지나 옷 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기✅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하기 : 하루 최소 3회, 매회 10분 이상 환기 시키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기침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 착용하고 의료기관 방문하여 진료 받기

Content Image

명절, 엄마는 이 음식을 조심하세요!

이번 명절은 엿새 간의 황금연휴가 생겨서 어디론가 무거운 몸을 이끌고 이동을 해야 하는 엄마들이 많을 것 같아요. 그래도 반가운 가족들👨‍👩‍👧‍👦 얼굴도 보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생각에 또 기대되기도 해요. 오늘은 임신 중인 엄마들이 명절에 주의해야 할 사항들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할게요.임신부라면 이것은 피해 주세요무리되는 건 피해야 해..!✅ 장거리 운전장거리 이동을 하면 자연스럽게 피로와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죠. 임신부가 너무 오래 앉아 있으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되어 자궁수축이 일어날 수 있어요.😔 그래서 꼭 장시간 이동해야 한다면 기차를 이용하시는 것이 좋아요.🚆 꼭 차로 이동해야 한다면, 중간중간 차를 세워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세요.✅ 장시간 요리오래 서 있거나 탄 냄새를 맡아야 하는 요리는 꼭 피해주세요.🙅 오래 서 있으면 하체로 혈액이 쏠려 어지럼증, 통증, 심하면 기절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해요. 또 탄 연기나 냄새는 태아의 성장에 매우 좋지 않아요. 임신부라면 이런 음식은 주의해주세요배고프다고 아무거나 먹으면 안돼요!🌰 팥이 든 송편, 찹쌀떡?팥은 곡류 중 비타민B 함량이 가장 많고 단백질이 풍부해 피로감 개선과 식욕 부진 등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런데 임신부가 팥을 섭취할 경우 호르몬 불균형을 일으켜 기형아 출산의 확률을 높이고📈, 피부가 거칠어지거나 기운 쇠약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소문이 있어요. 또 쫀득쫀득한 찹쌀떡은 임신부의 소화불량을 유발하므로 가급적 피하라는 이야기도 들어보셨을 거예요. 과연 진짜일까요?🤔이밖에도 율무, 계피 등도 임신 중 먹으면 엄마에게 좋지 않다는 말도 많은데요. 산부인과 전문의에 따르면 팥, 찹쌀, 율무 등은 일반적으로 음식을 조리할 때 소량 함유된 성분들이기 때문에 평소 섭취량으로는 별다른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고 해요. 먹고 싶은 떡이나 간식 너무 무서워하지 마시고 드시길 바라요!🍨🌰 녹두? 녹두전?녹두는 찬 성분이기 때문에 태아의 성장에 지장을 줄 수도 있으므로 임신부는 녹두로 만든 녹두전을 피하는 것이 좋다는 인식이 있죠. 하지만 서울대학교 보건대학교 출신 윤완 의사에 따르면, 녹두는 소화와 흡수를 돕는 식품 중 하나로 임신부가 먹어도 큰 탈이 없다고 합니다.🌰 튀김까지...?고열량인 튀김🥟은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어요. 또한 많이 먹게 될 경우 임신성 당뇨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피해야 해요. 네.. 그것은 팩트라고 합니다.. 너무 많이 먹지 말아요!🌰 식혜소화를 돕기도 하지만, 많이 마시게 되면 임신부들의 경우, 당뇨에 걸리기 쉽고 모유 수유🤱에 지장이 생기므로 주의해야 해요. 식혜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당분의 문제라고 하니 식혜를 미워하기는 없기!🌰 생고사리고사리는 익히면 문제가 없지만, 생고사리는 독성 성분이 있어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술과 생강이 들어간 음식명절 음식에는 고기를 재료로 한 음식들이 많은데요.🥩 이 고기 조리 시 잡내를 없애기 위해 술과 생강을 다량으로 넣기도 해요. 술은 태아의 신체적, 정신적 발달을 늦출 수 있고 생강은 생강 자체가 열이 많은 음식이라 태아에게 해로워 피하는게 좋다고 해요. 이👆 사항들 주의하면서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랄게요!❤️

Content Image

아기들이 급성장하는 시기, 원더윅스란?

육아하는 엄마들 사이에서 '원더윅스'라는 용어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거예요. "우리 아이 원더윅스 일까요?", "원더윅스 맵다 매워!" 이런 글들이 베동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데요. 원더윅스, 정확한 개념은 무엇이고 월령에 따라 나타나는 증상은 어떻게 다른지 엄빠들이 대처하기 위해 미리 알아두면 좋은 것은 없는지 빌리가 정리해 보았어요🤓!'원더윅스', 그게 뭐예요?원더 뭐시기..? 이건 또 뭐야...?이 글을 쓰고 있는 에디터는 출산 후 육아 4개월 차에 아이가 잠도 못 자고 종일 보채는 것이 걱정되어 병원🏥을 찾은 적이 있어요. 소아과에서 아이가 어디 아픈 것은 아닌지, 말로만 듣던 원더윅스는 아닌지 선생님께 여쭤보았는데요. 선생님이 원더윅스가 뭐냐며 되려 물어보시기에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원더윅스(Wonder weeks)는 의학적 용어는 아니고 네덜란드의 발달 전문가가 아이의 발달을 30년 동안 연구한 결과, 처음으로 주장한 개념이에요. 헤티 판 더 레이트와 프란스 X. 프로에이라는 두 학자가 생후 20개월 동안 아이가 정신적으로 10차례 급성장한다는 사실을 알아낸 것인데요. '경이의 주' 또는 '도약의 주🏃'라고도 불리는 원더윅스 기간동안 아이들은 급격하게 성장하며 불안, 혼란을 느끼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짜증이 많아지거나 예민해 질 수 있고 수면시간과 수유 패턴도 불규칙해질 수 있게 된답니다. 하지만 이 시기는 아이들마다 다르게 찾아와요. 일부 정확하게 찾아오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성장 속도가 다르기에 안 맞는 아이들이 더 많답니다. 다만 아이들이 일정 시기가 되면 급격하게 성장하고 새로운 능력을 갖기 위해 불안함과 혼란을 느낀다는 것을 이해하는 차원에서 아래 글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원더윅스, 주기별로 이런 특징이 나타나요!우린 성장 중인거야~!!➰생후 4~5주 : 감각의 변화아기는 자신이 있는 곳이 더는 엄마의 뱃속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기 시작해 더 오래 깨어 있고 주변을 살피게 돼요.👀 또한 반사행동에 의해서 온몸을 버둥거리고 그 움직임에 놀라 울기도 해요.➰생후 7~9주 : 패턴 형성밤낮을 구분하기 시작해요.  그래서 전보다 잠들기 어려워져요. 자기 손을 발견하고 만지작거려보고, 같은 소리를 내보는 등 반복 행동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어요.➰생후 11~13주 : 자연스러운 움직임발달이 빠른 아기는 고개를 가누게 되고, 딸랑이를 쥐여주면 헛손질이지만 흔들 수 있어요. 수면과 낮 일과가 비슷해져요.➰생후 15~19주 : 이벤트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변화를 느끼고 일상으로 인지해요. 새로운 환경과 낯선 사람을 접할 기회를 주는 것이 좋아요.➰생후 23~26주 : 관계 형성엄마가 보이지 않아도 엄마의 목소리가 들리면 엄마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는 시기예요. 이가 나면서 잠들기 힘들어하거나 보챌 수 있어요. 거리에 대한 감각도 생기는 때랍니다.➰생후 34~37주 : 분류인지본격적으로 기기 시작하고 분리 불안이 시작될 수 있어요. 특정 물건, 감각, 동물, 사람을 분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돼요.➰생후 42~46주 : 순서 인지순서 원리를 인지하므로 수면 의식이 매우 중요해지는 시기예요. 사물 및 사람에게 호칭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에 새로운 사물, 사람을 만나게 해주세요.➰생후 51~54주 : 유아기 시작유아기의 시작으로 분리 불안이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시기랍니다.➰생후 60~64주 : 원칙유독 따라 하기를 좋아하는 때로, 부모님의 일상을 흉내 내기 시작해요. 자신의 행동이 특정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인지하기도 하죠.➰생후 75주 : 시스템문장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주변을 탐색하려고 하는 생후 75주에는 아기를 온종일 집에만 있게 하는 것은 고역이에요.  떼쓰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때도 이때랍니다.😨원더윅스, 이렇게 대처해요!신난다 신나~>_<원더윅스 기간에 아기를 달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부드러운 신체접촉과 따뜻한 관심이에요. 어느 때보다도 침착하게 아이와 친밀감을 유지해 주세요. 자주 스킨십을 해주고, 아기에게 ‘사랑받고 있다💕’라는 느낌을 주는 데 노력을 기울여야 해요. 이미 수면 교육에 성공했던 아이라도 원더윅스 기간에는 힘들어할 수 있어요. 밤중에도 종종 깨고 낮잠도 짧아져요. 잠을 재울 때, 편안하고 따뜻한 수면 의식을 길게 해주는 것이 좋아요.💤성장을 위한 도약은 아기가 익숙했던 세계를 뒤죽박죽으로 만들어버려요. 그로 인해 아이는 불안감을 느끼고 신체적,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어해요.😮 따라서 아기는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엄마 품에 안겨 위안을 받으며 안정감을 느끼고 싶어 하지요. 원더윅스 기간이 지나고 나면 안정적인 기간이 다가오기 마련이에요. 차분히 아기의 짜증과 울음을 받아주며 사랑으로 기다려주세요.💞

Content Image

모르면 놓쳐요! 국민행복카드

따로 신청도 해야하고, 일정 금액을 사용해야 카드사가 지원해주는 선물을 받을 수 있기도 하죠! 정부에서 지원하는 국가 바우처를 한 장의 카드로 이용할 수 있는 카드인 국민행복카드, 이제 모르는 엄빠는 없죠? 단 한 장의 카드로 17종 바우처에서 사용할 수 있고, 육아 시기 지원금인 '아이행복카드'와 호환도 가능해요.🙌안 타면 바보! 네.. 그런데 그 바보가 이 글을 쓰는 베이비빌리 에디터 입니다. 국민행복카드 발급만 받는다고 끝이 아니고, 제때 신청도 해야 정부지원금을 놓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번엔 국민행복카드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정보를 쏙쏙 정리해볼게요!🔎*참고 : 국민행복카드는 국번 없이 129 보건복지부나 1566-3232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에서 문의할 수 있어요.📞어떤 지원금까지 나오는겨?빠지지 않고 다 받고 말게쒀요..🐤 건강보험 임신 출산 지원비 지원 : 임신확인서로 임신이 확진된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 중 임신 출산 진료비 지원 신청자🤰🐤 청소년 산모 임신 출산 의료비 지원 : 만 19세 이하 산모로 청소년 산모 임신 출산 의료비 지원 신청자🐤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 중위소득 80%(최저생계비 100% 이하) 저소득층 영아(0~24개월) 가구🐤 에너지 바우처 지원 :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로서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희귀/중증난치질환자, 한 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가정위탁 보호아동) 포함 가구🐤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 중위소득 150% 이하의 양육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취업한 부모, 맞벌이 가정, 다자녀 가정 등)🐤 여성청소년 생리대 바우처 지원 : 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급여 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한 부모 가족지원 대상자에 해당하는 만 11세~ 만 18세 여성청소년👧🐤 보육료 지원 :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만 0~5세🐤 유아학비 지원 : 국, 공, 사립 유치원에 다니는 만 3~5세신용카드/체크카드 혜택까지!어떤 혜택이 있나 볼까..혜택 ☝️. 한 장의 카드로 다양한 바우처 서비스를 이용혜택 ✌️. 모든 국민행복카드는 연회비 면제혜택 🤟. 카드별 신용카드/체크카드의 혜택을 그대로자주 묻는 질문 확인하기궁금한 게 많아도 되나요?Q1. 여러 개의 국민행복카드를 신청할 수 있나요?국민행복카드는 기존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와 같이 카드사별로 여러 개 신청이 가능해요. 단, 바우처 사업에 따라 여러 개의 카드에서 결제가 가능한 바우처 사업이 있고, 한 개의 카드에서만 바우처 결제가 가능한 사업이 있기 때문에 확인 후 신청이 필요해요.✔️ 다만 신용카드 발급의 혜택은 정부 지원 바우처를 받았는지 여부와는 무관하게 받으실 수 있는 점이 꾸르팁! 특히, 남편이 발급받아도 '신용카드 발급 및 사용 실적' 을 충족하는 것이므로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꿀팁이에요!🐝Q2. 국.행.카를 받았는데 보험 전화가 왜 나와?일부 플랫폼에서는 국민행복카드 발급 선물을 미끼로 임신부의 DB를 확보하고, 이를 곧 보험 텔레마케팅 영업에 활용하기도 해요. 회원가입 등을 진행하며 임신부의 데이터베이스를 앱 내 목적이 아닌 다른 목적을 위하여 사용하는지 등의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은 어려운 경우가 많죠. 원치 않는 정보의 유통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실 때에는 '상담을 원치 않는다'고 분명히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 좋아요!👍Q3. 카드 발급받고 끝이 아니에욧!카드만 발급받으면 끝! 인줄 알았죠? 하지만 아이당 100만원 이상 지급되는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사업을 받기 위해서는 카드 발급이 끝이 아니에요! 국민행복카드를 발급 받은 후, 바우처 서비스 신청을 별도로 하여야 해요! "카드 받았으니 끝~ 앞으로 아껴 써야지~" 생각하면 NO!.🙅‍♀️  임신확인서를 가지고 카드사 홈페이지 또는 카드사에 전화로 바우처를 신청해야 완료돼요. 그걸 안하고 출산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바우처를 부여받는 권한이 사라져, 아예 지원금이 날라갈 수 있어요! 따라서 카드는 여유가 있을 때 발급받고 미리 미리 사용하는 것이 킹왕짱!👑간편하게 응모하고 국민행복카드 응모하기

Content Image

아기에게 뽀뽀해도 되나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사랑스러운 생명체, 우리 아가😍! 머리부터 발 끝까지 뽀뽀하고 안아주고 싶을 때가 하루에도 수십번이실테죠. 하지만 아기에게 뽀뽀👄하면 안되는 부위들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엄빠 입장에서 정말 참기 힘든 뽀뽀이지만 자칫 잘못하면 이 스킨십 때문에 아이가 아플 수 있어요. 아기에게 뽀뽀하기 전 알아야할 상식 A to Z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뽀뽀의 위험성?!참기 힘들지만.. 뽀뽀는 앙대앙대~~👄 실제로 이런 일이 있었어요!뽀뽀가 어린 아이의 건강에는 치명적😲일 수 있는데요. 엄빠들이 생각보다 이 심각성에 대해서 모르고 계신 경우가 많아요. 실제로 2017년 미국에서 태어난 한 아이는 생후 18일만에 뽀뽀로 인해 '헤르페스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뇌수막염에 걸려 사망했어요. 이밖에도 어른들의 부주의한 뽀뽀는 온몸에 발진과 물집을 만들거나, 청력 손상👂🏻 등이 생기는 등 의도치 않게 아이들을 아프게 할 수 있어요.👄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거죠?아기는 생후 6개월 전까지는 엄마에게서 받은 면역항체 덕분에 각종 바이러스 감염으로부터 보호받아요. 하지만 이르면 4개월부터, 6개월 전후로 엄마에게서 받은 면역항체가 점차 소실되며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쉬워진답니다. 뽀뽀는 어른의 타액이 아이의 손🤲🏻, 발, 입 주변으로 옮겨가 바이러스를 전파시킬 수 있기 때문에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과 뽀뽀는 물론 접촉시에도 주의⚠️가 필요해요. 특히 면역체계가 형성되는 생후 24개월까지는 외부의 세균👿과 이물질로부터 아이들을 잘 보호하고 관리해 주는 것이 필요해요. 부위별 뽀뽀 주의사항!'입'🙅엄빠님들!! 뽀뽀는 나중에~!!!😨 충치균이 옮아요.신생아에게는 충치균이 없어요. 하지만 아기에게 뽀뽀를 하게 되면 어른의 입에 있던 ‘뮤탄스균’이란 충치균이 옮게 되는데 이 균은 유치가 나기 전 입에 들어올 경우 구강 건강을 해쳐요.😐 따라서 뽀뽀뿐 아니라 다른 사람이 사용하는 식기로 음식을 먹이는 것, 음식을 대신 씹어서 먹이는 것도 절대로 안 돼요. 😨 구내염이 옮을 수 있어요. 뽀뽀 때문에 구내염이 옮기도 해요. 따라서 아기 입에 들어가는 젖병, 공갈 젖꼭지, 노리개, 장난감 등의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해요.✨😨 위장병에 걸릴 수 있어요.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감염은 월령이 낮은 아기들에게 흔히 발생하지는 않지만 유아기에 종종 침을 통해 감염되기 때문에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아요.🙆부위별 뽀뽀 주의사항!'귀'&'피부'🙅이게 머선 소리다냐?!!!😨 고막이 손상될 수 있어요.아기 귀에 뽀뽀를 하면👂 어른의 입술에서 생기는 흡입력 때문에 아기의 고막이 끌어 당겨져서 달팽이관에 상처를 입을 수 있어요. 그리고 한 번 손상된 고막은 회복이 어렵고 그 때문에 청각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세요.😨 피부염증이 생겨요.헤르페스 감염증은 단순 포진 바이러스지만 피부나 점막에 물집에 생기는 단순 포진성 질환부터 고열을 동반한 수막염 등 중증 질환까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해요.💁 이 바이러스는 타액을 통해 감염되는데 전염성이 매우 강하다고 해요. 어른에게는 헤르페스 바이러스가 항상 잠복하고 있고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면역력이 거의 없는 아기에게 전염이 되면 극복할 만한 힘이 없어요. 또 가벼운 입맞춤, 재채기로도 옮길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 10~12개월 콘텐츠 리스트

Content Image

워킹맘, 워킹대디 필독! 우리 아이 애착 형성을 위한 3가지 솔루션!

대한민국 통계청에 따르면, 30대~40대 부부의 50% 이상이 맞벌이 부부👩🏻‍💼👨🏻‍💼라고 해요. 맞벌이 부부는 아이를 낳고 싶어도 커리어 단절, 양육자의 부재 등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 출산을 미루거나 포기하는 경우가 꽤 많은 것 같아요. 특히 출산 이후, 충분한 육아 휴직 기간을 갖지 못 한 채 복직한 워킹맘, 워킹대디의 육아 스트레스가 상당하죠. 일과 육아를 병행하니 아이와 애착을 형성하지 못할까 두렵기도 하고 남의 손에 양육을 맡겨야 하는 상황에 미안함마저 드는데요. 오늘은 이러한 죄책감과 걱정을 모두 잠재워줄 우리 아이와의 슬기로운 애착 형성 솔루션을 준비했습니다!💡 선생님, 애착은 무엇인가요? 애착은 우리 아이의 첫 대인관계!애착은 아이와 보호자가 갖는 따뜻한 정서적 관계를 의미해요. 다시 말해 애착은 우리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 만나는 대인 관계예요. 부모와의 대인 관계 경험을 통해 자신에 대한 신뢰감을 획득하고 안정감을 얻어 대인 관계를 확장해 나갈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양육 초기 3년이 중요하다고 흔히 알고 있는데요. 그 기간 동안 경험해왔던 대인 관계의 틀이 내적 작동 모델이 돼서 추후에 대인 관계 영향을 주게 된답니다. 다른 이유로는 만 3세가 되면 대부분의 분리 불안이 해소되기 때문이에요. 주 양육자가 눈앞에 보이지 않아도 항상 존재하고 나를 아끼고 사랑한다는 마음을 내적으로 가질 수 있는 개념이 형성되는 시기가 만 3세 무렵이라고 합니다.✨만약 만 3세까지 밀착 케어를 못 한다면, 불안정 애착이 형성되나요? 친밀한 관계의 경험은 양보다 질이라는 점!양육 초기 3년까지 부모가 옆에 딱! 붙어 있지 않으면 무조건 불안정 애착이 된다? 절대 아니에요! 애착이라는 건 질적인 관계를 의미하거든요. 부모가 양적으로 많은 시간 동안 함께 하지 못했어도 질적인 관계를 잘 유지한다면, 부모와 아이 사이의 애착이 안정적으로 형성될 수 있답니다. 정서적이고 친밀한 관계의 경험은 양보다 질이라는 점을 명심하세요!📝 맞벌이 부부가 할 수 있는 애착 형성 방법이 궁금해요!1️⃣ 양육자 간에 통일된 육아 방식이 필요해요!육아방식을 통일해요!애착 형성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일관성입니다. 아이가 일관된 방식으로 경험을 하다 보면, 다음에 일어날 일을 예측하게 돼요. 하지만 제공하는 반응이 매번 달라진다면 아이는 다음 일을 예측할 수 없어 마음이 불안하고 힘들어진답니다.😧 예를 들면, 낮 동안 할머니가 돌볼 때는 아이가 조금만 울어도 우유를 계속 주었다고 가정해 봅시다. 밤이 되자 퇴근 한 엄마가 수유 텀을 맞춘다고 아무리 울어도 우유를 주지 않아요. 이때 아이는 오전에 했던 방식과 예측이 엇나감을 알고 불안감과 절망감을 느끼게 돼요. 따라서 양육자가 여럿이라면, 반드시 육아 방식을 통일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물론 양육자마다 방식이 모두 달라 고민인 분들도 계실 거예요. 단정하긴 어렵지만, 우선 주 양육자의 의견을 따라 우리 아이를 양육해야 해요. 엄마, 아빠,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 중 주 양육자를 선정하는 과정은 가족회의를 통해 결정하는 현명함이 필요하답니다.👍🏻   2️⃣ 우리 아이에 관한 꾸준한 데이터를 축적해라아이에 대한 정보를 계속 지녀야 해요! 부모님들은 아무리 바쁘더라도 우리 아이가 뭘 먹는지, 이유식을 시작했는지, 오늘은 어떤 이유식을 먹었는지 등 이런 일상적인 데이터를 축적해야 해요. 부모의 일상은 크게 다를 게 없지만, 우리 아이의 만 3세까지의 일상은 매일매일이 너무 다르답니다.🥰 애착은 관계, 즉 부모도 아이한테 지속적인 유대감을 느껴야 해요. 옹알이, 뒤집기, 걸음마 등 아이의 발달 과정을 옆에서 계속 보셔야 부모도 아이에 대한 애정이 더 커질 수 있어요. 지방에 있거나 주말만 아이를 보는 상황이라면, 매일 사진을 보거나 영상 통화라도 해야 해요. 아이가 낯설어서 울어도 조금씩 다른 방법을 써가며, 아이에 대한 꾸준한 데이터 축척은 필요합니다.📊   이 과정을 건너뛴 부모가 나중에 아이에게 학습이나 기타 지시를 따르게 할 때 갈등이 많이 발생하기도 해요. 아이가 더 성장한 뒤 부모와 생기는 갈등을 원만히 해결하기 위한 기본 초석이 바로 영유아기 때 유대 관계라는 점도 기억해 주세요❗  3️⃣ 아이와 나만의 정서적 유대 관계 필살기를 만들어라소소한 일상에서 나만의 필살기를 만들어요!아이와 부모가 실질적으로 함께 하는 시간이 많지 않더라도 매일 나만의 필살기를 이용해서 유대 관계를 돈독히 쌓을 수 있답니다. 예를 들어, 퇴근이 8시고, 아이의 취침 시간이 9시라면 그 1시간을 나만의 필살기로 유익하게 쓸 수 있어요. 만약 8시가 아이의 목욕 시간이면 아이와 함께 있어주지 못했던 양육자가 무조건 목욕을 시켜주는 약속을 아이와 하는 거예요.🤙🏻혹은 출근 전, 아침 시간에 같이 책을 읽거나 아침밥을 같이 먹을 수도 있겠죠? 스스로 돌아봤을 때 "아무리 바빠도 우리 아기 목욕🧼 하나는 내가 했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필살기를 만드시길 바라요. 주중에 아이와 시간을 보내지 못 한 부모님의 경우, 주말에 레고랜드, 아쿠아리움 등 특별한 이벤트를 제공하려는 분들도 간혹 있어요. 사실 이러한 이벤트는 아이가 주변 환경의 자극을 많이 받을 뿐, 아이와 관계의 질을 향상시키기는 데에 도움을 주기 어려워요.  따라서 오히려 화려하고 자극이 많은 새로운 이벤트보다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 우리만의 특별함을 만들어야 해요. 부모와 아이의 끈끈한 관계 형성을 만드는 키워드는 "매일 조금씩, 일관됨"이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출처 : 우리동네 어린이 병원

Content Image

모유수유 왜 좋은 거지?

시장에 다양한 분유 제품들이 발전하고 있지만 질적으로 모유🤱를 따라오진 못해요. 알면 알수록 신비롭고 장점이 많은 모유 수유, 얼마나 좋은지 장점들을 자세히 살펴볼게요.아이성장과 발달에 도움을 줘요 모유는 인체에서 생성되기 때문에 인체의 성장 발달에 적합한 영양🥗에 맞춰져 있어요. 모유에는 다량의 호르몬과 성장인자가 함유되어 있어 장 점막의 발달을 촉친해요.그 뿐만 아니라 DHA, 다중쇄 불포화지방산은 시력👀과 뇌신경🧠 발달에 중요한 성분이에요. 사람의 뇌세포는 임신기간 동안 70%, 생후 1년 동안 15%, 2차 성징기까지 15%가 형성되는데 첫돌까지 먹는 모유는 두뇌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 또한 분유에 비해 당분이 적기 때문에 충치예방🦷✨에 좋고, 모유를 빠는 동안 입, 혀, 턱 근육 운동은 영구치의 발달에 영향을 줄 뿐 아니라 발음을 정확하기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합니다.각종 질병 예방이 가능해요엄마 젖에는 각종 면역 성분들이 많이 들어있어서 모유를 먹고 자란 아이는 면역체계🦠를 만들 수 있어요. 특히 소화기 계통의 질환을 예방하기에 꼭 필요한 영양소인 락토페린이라는 향균 단백질은 모유를 통해서만 섭취할 수 있다고 해요. 신생아 시기👶의 모유 섭취는 전 생애에 걸쳐 각종 면역 질환뿐 아니라 알레르기, 빈혈을 비만, 당료 등 만성질환의 예방 기능이 있답니다. 영양소의 종류와 양적으로 보면 분유🍼가 많이 보일지 몰라도 흡수율과 질적인 면에서는 대체불가한 것 같아요. 그 뿐만 아니라 아이의 성장 시기에 맞춰 모유🤱의 성분도 자연적으로 변한다고 하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정서 발달에도 도움을 줘요 아이를 품에 안고 모유 수유🤱를 하는 경험은 아이의 지능 및 정서 발달에도 영향이 있어요. 엄마와 살이 닿는 과정에서 안정감을 느껴 아이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발달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물론 이러한 정서적 교감은 아이👶뿐 아니라 엄마🤰의 정신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미쳐요. 출산 후 갑작스러운 변화에 따라 심경 변화와 산후 우울증이 찾아오곤 하죠. 모유 수유 과정에서 모성애가 강화되기도 하고 우울감 역시 해소🤗할 수 있다고 해요. 모유 수유 기간 중 아기와의 친밀한 접촉과 교감은 평생 이 시기에만 가능한 소중한 경험이라는 생각이 들어요.편하고 경제적이에요 모유 수유의 장점하면 경제적인 면👌도 빼놓을 수 업죠. 실제로 분유를 먹이게 되면 분유를 구입하는 비용뿐 아니라 수많은 상품 중에 어떤 제품을 골라야 하나 제품을 선택하는 과정에 시간적으로 많은 투자를 해야 해요.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성분을 찾아 꼼꼼히 비교해서 찾았다고 하더라도 적응하는 시간과 비용😔도 들죠. 수유하는 과정 중에도 분유, 젖병 등 각종 준비물을 챙겨야 하지만 모유 수유를 하게 되면 엄마의 건강한 몸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수유🤱가 가능해요.엄마에게도 좋다구요!모유 수유🤱는 산모에게도 좋은 점이 아주 많아요. 모유 수유를 함으로써 옥시토신이 증가되어 산후 출혈을 감소시키고 임신 전 체중으로 빨리 복귀할 수 있어요. 난소암의 위험성, 갱년기 전 유방암의 가능성 또한 줄어든다고 해요. 또한 모유 수유 기간에는 배란이 억제되어 자연피임이 가능해요.

Content Image

항생제 설사에 대한 모든 것!

아이가 아파서 병원🏥에 가면 종종 항생제 처방받으시죠? 항생제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중 하나가 항생제 설사인데요. 이 항생제 설사는 왜 생기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지금부터 자세히🔍 알려드릴게요!항생제 설사 원인은?항생제가 이유가 아닐 수도 있다고?항생제 복용을 시작하고 나서 하루 안에 설사💩가 시작되는 경우 항생제 설사라고 해요. 원인은 크게 2가지로 생각할 수 있는데요. 약 자체의 영향으로 장운동이 활발🔥해지는 경우도 있고 우리 몸에 있는 좋은균인 유산균이 죽어서 문제가 생기는 장내 세균총의 변화 때문에 발생하기도 해요. 💊항생제를 복용할 때 생기는 일항생제는 나쁜 균을 제거하지만 좋은 균도 함께 파괴🔨하여 장내 환경 균형이 무너져요. 유익균은 영양분 흡수를 도와주는 균이에요. 이 균들이 없다면 우리가 먹은 음식들이 흡수가 되지 않아서 음식에 물💧이 쌓여서 설사를 하게 돼요. 안타깝게도 시중에 처방되는 항생제들은 모두 유익균을 줄이는 부작용이 있어요.항생제 설사, 치료 방법은?증상에 따라 치료방법이 달라요!🤔증상이 가벼운 경우와 심한 경우에 따라 달라요변이 조금 묽어지는 정도나 동반 증상이 없다면 항생제 복용이 끝난 후에는 대부분 호전😊이 돼요. 하지만 증상이 심해서 하루에 5~10번 설사를 하고 엉덩이가 헐거나 구토, 탈수가 오는 경우가 있어요. 이런 경우 설사의 원인이 항생제💊 때문인지부터 다시 고민이 필요한데요. 아이 컨디션이 안 좋기 때문에 감기🤧랑 장염이 동반되는 경우, 감기 바이러스로 인한 장염 등의 이유가 있을 수 있어요.🚫항생제는 자의로 끊으시면 안돼요.모든 항생제는 며칠 이상 복용해야 충분한 효과를 가져요. 간혹 아이가 설사 증상이 너무 심하다고 해서 자의로 항생제를 끊으시는 경우나 처방받은 약을 다 먹지 않았는데 증상이 호전👍🏻되었다고 약을 끊는 경우가 있어요. 이런 경우 항생제에 대한 내성을 갖는 균😈들이 몸에서 내성균을 배양해 문제를 일으키기 쉬우니 꼭 의사 선생님🧑🏻‍⚕️의 진단을 통해 판단하세요!😖위막성 장염일수도 있어요.위막성 장염은 항생제 복용으로 유익✨균이 감소하면서 평소에는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균들이 활성화되어 발생할 수 있는 기회 감염😈이에요. 이는 장내 점막에 하얀 위막이 형성되는 질환으로 특히 면역력이 약한 사람이나 입원한 아이, 고령일수록 잘 발생해요. 항생제를 복용 중이거나 설사가 계속 심하다면 위막성 장염을 의심하고 병원에 방문하셔서 치료를 받아야 해요. 📖언제 병원에 가야 해요? 총 정리!병원에 가야 하는 때는 언제일까요? 우리 아이가 아래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병원에 방문하시는 게 좋아요.✅설사를 너무 많이 할 때✅기저귀 발진이 너무 심할 때✅복통, 구토, 식사량이 감소하는 등의 동반증상이 있을 때✅탈수 증상이 있을 때(컨디션이 안 좋을 때)✅새롭게 열이 날 때✅항생제를 끊었는데 설사가 지속될 때일상에서부터 예방하기요구르트와 김치 메모!🍶음식으로 유산균을 많이 섭취하세요미국 소아과 학회에 따르면 약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영양제가 도움이 될지 안 될지는 확실하게 얘기할 수는 없다고 해요. 하지만 면역 저하자가 아닌 이상 유산균이 우리 몸에 도움✨이 되는 것은 분명해서 섭취해도 돼요. 영양제 형태로 먹어도 되지만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어요. 추천하는 음식 종류에는 일상에서 자주 섭취하는 요구르트, 김치 같은 음식이 있으니 참고해서 건강한 장 건강 만들어봐요!👍🏻🤔근본적인 해결방법은 뭘까요?무분별한 항생제 사용을 제한하는 것이 중요해요. 병원🏥 입장에서도 불필요한 처방을 하지 않아야 하고 환자 입장에서도 과도하게 항생제 처방을 요구하는 일도 없어야 해요. 또 나쁜 균😈 때문에 발생한 질환이기 때문에 장염처럼 전파가 될 수 있는데요. 변기🚽를 따로 쓰거나 소독하고 닦고 옷도 잘 빨아주시는 것과 같이 항생제 설사를 하는 아이라면 일반 장염처럼 신경 써주세요.항생제 설사, 이제 어떻게 대응하셔야 하는지 아시겠죠?☺️ 항생제 설사를 하고 나면 몇 주간 장내 세균총이 회복이 안된다는 보고가 있어요. 일상에서부터 아이 장 컨디션 관리를 신경 쓰셔서 유해균이 활개 치지 않도록 해주세요!👍🏻     출처 : 산소형제TV

Content Image

안아서 길게 재우기 VS 눕혀서 짧게 재우기

눕혀 재우기만 하면 금방 깨버리고 깊은 잠에 못 드는 아기👶🏻들! 계속 안아 재우려니 엄빠의 어깨와 손목이 남아나질 않고 습관이 될까 무섭죠😨. 도대체 언제까지 안아재워야 하고 또 언제부터 눕혀 재우는 습관을 들일 수 있을까요? 양육자👩🏻‍❤️‍👨🏻 입장에서는 배워도 배워도 어려운 우리 아기 수면습관🥱 잡기! 그래서 오늘은 빌리와 알잠TV 원장님들이 명쾌한 가이드💓를 준비했답니다.아기가 못 자면 안아서 재워도 되나요?엄빠의 팔도 어깨도 소중해요정답은 개월 수에 따라 다르게 판단하기!아이👶🏻가 어릴 때는 한 번에 길게 자는 역량이 아직 생기지 않는다고 해요. 또한 3개월 이전에는 수면 호르몬과 각성🤩 호르몬도 제대로 분비되지 않기 때문에 수면😴과 각성 리듬 분리가 제대로 되기 어려운 시기예요. 이럴 때 너무 무리하게 아이를 눕혀 재우려고 했다가는 아이가 눕는 것 자체를 거부😡하고 늘 짜증 상태가 유지될 수 있어요.  아기의 컨디션 조절이 핵심그러니 100일 이전의 아기👶🏻를 육아 중인 엄빠들은 눕혀 재우기를 시도했을 때 아기가 너무 거부🙅‍♀️하고 잠들지 못한다, 양육자가 너무 겁이 나고😱 무섭다고 하시면 너무 무리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아이의 컨디션을 좋게 하려면 일단 안아서라도 길게 재워야 한다는 점을 기억💡 해 주세요. 아이의 컨디션이 좋아야 엄빠의 컨디션도 지키고💕 다음 단계의 수면 교육으로 넘어갈 수 있어요!6개월 이후의 아기는 어떻게 재울까요? 눕혀보기 츄라이 츄라이이제 수면과 각성 리듬이 잡혀있어야 해요!6개월 이후의 아이들은 이미 수면 각성 리듬🎶이 발달되어 있어요. 이 시기에 수면과 각성 리듬이 잡혀 있지 않다면 수면😴 습관이 잘못 들어 있다고 볼 수 있답니다. 아이👶🏻가 자랄수록 잘못된 습관을 고치기 위해서는 좀 더 강하게 나가야 해요. 어렸을 때는 수면 리듬 잡기가 먼저라면 6개월 이후에는 리듬이 잡혀있다는 전제로 눕혀 재우는 연습을 좀 더 적극적이고 과감하게🔥 해주세요.눕혀 재워야 하는 시점은?아이가 졸려하는 타이밍 잡기가 핵심!한 시간 이상 잔다면 서서히 눕혀 재우기를 시작해요아기를 안아서 재우는데 한 시간 이상 푹 자는😴 경험이 생겼다면, 이제는 서서히 눕혀 재우기를 시작할 타이밍이에요! 여기서 중요🌟한 점은 눕혀 재우기를 할 때 우리 아이들이 언제 잠이 오는지 타이밍⏰을 잘 맞추시는 것이랍니다. 따라서 낮잠 자는 시간대를 매일 비슷하게 유지하고 그 시간보다 10분에서 15분 전에 아이👶🏻가 기분이 좋을 때 잠자리에 올려서 재우는 연습을 시작하면 좋아요😇.  아기가 내려놓기만 하면 버티고 울어요내려놓기만 하면 버티고 울고😭 길게 자지 못하는 아이들도 있어요. 그런 경우에도 매일 비슷한 시간에 아이👶🏻가 자는 시간 타이밍을 잘 맞추어 내려두세요! 그래야 내려놓았을 때에도 아이가 스스로 잘 가능성이 훨씬 높아지고 일과가 일정💚해진답니다. 내려놓고 눕혀 재우는 연습을 충분히 한 아기👶🏻들은 연령이 높아지면 뒹굴다가 스스로 자는😴 확률도 높아진다고 해요.누워서 자는 것이 아기에게도 더 편안해요아기가 적응하기까지 시간이 필요해요 아이도 엄빠도 편안한 수면을 위해월령이 높아질수록 이제는 안아서 재우는 것보단 내려놓고 재우는 게 아이👶🏻 입장에서도 편안해요. 그러니 처음에는 누워서 자는😴 것이 어색하고 불편했을지언정 적응이 되면 아이에게도 훨씬 더 편하다는 것을 인지해 주세요💕! 아이가 잠드는 과정에 익숙해지기 전까지 일관성과 꾸준함을 잃지 않고😇 아이가 누워서 잘 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것들이 정말 중요🚨하답니다.출처:알잠TV

Content Image

이른둥이 엄빠를 위한 안내서

이른둥이👶🏻를 출산한 분이 계시다면 이 글 필독!✨ 만삭아 보다 작게 태어난 우리 아기를 위해 엄빠는 어떤 걸 알아두면 좋을까요? 빌리가 이른둥이의 특징, 알고 있으면 유용한 팁📑 등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이른둥이의 특징의욕적으로 먹이는 것에 주의!💪🏻근육이 부족해요근육을 가장 많이 사용할 때는 무언가를 먹을 때🍼에요. 만삭아도 돌이 되기 전까지 식도와 위 사이 괄약근이 매우 약해서 역류🤮가 잘 일어날 수 있는데요. 이른둥이는 근력이 매우 약해서 숨이 많이 차고 힘들어할 수 있어요. 간혹 아이가 작으니 빨리 키워야 한다는 생각에 너무 의욕적으로 먹이다 아이가 토를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체온 유지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피부가 두꺼울수록 체온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데, 이른둥이는 피부가 얇기 때문에 체온 유지가 어려워요.🥶 체온을 유지하는데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고 이로 인해 키가 크고 체중이 늘어나야 될 에너지를 체온 조절에 몰아서 사용할 수 있어요. 때문에 추운 계절에 태어난 경우 집안 온도 조절, 옷👕과 속싸개 잘 입히는 것 등을 신경 써서 아이가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이른둥이는 생일이 두 개?교정 연령과 실제 연령! 기준이 대체 뭘까요?교정 연령이 아닌 실제 연령을 적용하는 건 예방접종💉과 돌잔치🎉예요. 이른둥이와 만삭아는 생후 한 달 이후 면역력에서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예방접종은 태어난 날짜🗓️대로 진행하시면 돼요. 만약 병원에 오래 입원해서 그 기간 동안 예방접종을 놓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 경우에는 외래🏥에 가서 따라잡기 접종을 하면 되기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이른둥이가 조심해야 할 질환체크해서 필요한 경우 치료가 필요해요!🐥발달지연이른둥이로 출생하고 나서 치료 과정 중에 신경 쪽에 후유증😢이 남는 경우도 있어요. 이런 경우 발달지연이 생길 수 있는 위험도가 높고, 없다고 하더라도 이른둥이 출생 자체가 발달지연의 고위험군으로 분류돼요. 병원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교정 연령 6~8개월쯤에 예약해서 발달 체크를 하고 필요한 경우는 치료🩹를 빨리 시작하기도 해요.🩹감염 문제태아로 있을 때 아이는 엄마로부터 항체를 받아 외부의 감염을 방지해요. 하지만 이른둥이들은 너무 일찍 태어나 엄마로부터 항체를 받을 시간⏳️이 모자라죠. 항체가 없으니 감염에 취약해지고, 호흡기 질환이나 감기와 같은 경우도 중증으로 악화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요. 이를 방지하기 위해 엄빠들은 예방접종💉을 시기에 맞게 맞춰주시는 게 필요해요. 특히 RSV-RS 바이러스 예방접종은 너무 중요하니 잊지 마세요!✨이른둥이 A to Z이른둥이 관련 걱정 A to Z!청력과 시력에 이상이 잘 생긴다고?청력👂🏻은 병원 신생아실이나 NICU에서 선별검사를 통해 잘 관리되고 있어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시력👓의 경우에는 저산소증, 저혈압이 있거나 산소 투여를 오래 한 경우 혈관 성장에 이상이 생겨 미숙아 망막증이 생길 수 있는데요. 이 또한 병원에 의뢰하면 입원 중 검사를 진행하며 체크해 주세요.☺️ 간혹 우리 아이가 귀도 잘 들리고 눈도 잘 보이는 것 같다고 검사를 받지 않는 경우가 계신데요. 아이를 위해서 정밀검사🔍️는 꼭 받으시길 바라요!안정기 이후이른둥이는 작게 태어난 만큼 따라잡기 성장이 걱정😟되실 거예요. 통계에 따르면 키가 작은 경우가 많고, 만 3세에도 5백분위 미만인 아이들이 많다고 해요. 이에 병원에서는 퇴원 후에도 외래에서 따라잡기🏃‍♀ 성장을 지원해요. 평균 수준까지 성장한다면 충분히 잘 성장한 것으로 여겨지므로, 엄빠의 욕심으로 인해 너무 높은 목표치를 설정하지 않으시길 바라요. 만일 만 4세 이후에도 성장이 미미하다면 성장🌱호르몬 치료가 가능하니 참고하세요!아이가 태어날 때는 작게 태어났지만 건강하게 쑥쑥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도와주신다면 걱정하실 필요 없다는 거 아시겠죠? 앞으로 우리 이른둥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빌리가 응원할게요!💞                  출처: 우리동네 어린이병원, 우리어린이

Content Image

이유식 시작 전이라면? 이것만큼은 꼭 알아 가세요!

많은 엄빠님들이 우리 아이에게 언제부터, 어떻게 이유식을 시작하면 좋을지 궁금해하시는데요🤔. 이유식은 모유나 분유 같은 액체에서 고형식의 섭취 형태로 바꿔주어 최종적으로는 밥을 먹을 수 있도록 하는 연습이에요. 때문에 적절한 시기에 알맞은 방법으로 시작해야 해요. 오늘은 변경된 이유식 시작 시기부터 이유식 준비물, 주의사항까지 알려드리도록 할게요😉.이유식은 언제부터 시작하나요?만 6개월부터 이유식을 시작해요.🍽️ 이유식 시작 시기가 변경되었어요.4개월에서 6개월 사이에 시작하던 예전과는 다르게 WHO에서는 만 6개월'부터' 이유식을 시작하라고 권장하고 있어요. 단 소화 능력이 떨어지거나 발달이 조금 늦은 아이의 경우에는 소아과 의사와 상담🩺 후에 시기를 조정해 주세요. 아직 소화기관이 다 발달하지 않은 이른 시기에 이유식을 준다면 소화능력 부족으로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고, 또 삼키기도 어려워요. 반대로 너무 늦게 이유식을 주게 되면 액체 이외의 새로운 음식에 적응하기 힘들어 적절한 식습관 형성🍚이 어려워져요. 또한 영양소의 결핍💔으로 아기는 성장과 발달이 늦어지며 신체적 발달의 문제가 되어요. 그래서 변경된 지침에 따라 만 6개월부터 늦지 않게 이유식을 시작해 주세요. 🍽️ 이유식 준비 완료, 아이의 3가지 신호를 확인해 주세요!언제 이유식을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아이가 주는 신호를 확인해 보세요. 첫 번째, 머리를 가누고 아기 의자🪑에 앉을 수 있다! 두 번째, 음식을 손으로 집어서🤏 입으로 넣을 수 있다! 세 번째, 입안에 들어온 음식을 밀어내지 않고 삼킨다😋!  참고로 아기 체중이 출생체중의 2배 이상이라면 이유식을 시작할 수 있답니다.이유식을 준비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준비물은 이미지를 참고해서 준비해 보세요!이유식을 위한 준비 물품은 생각보다 아주 많아요. 그러나, 이것들을 처음부터 미리 다 살 필요는 없어요🙅‍♀️. 이유식을 직접 만들다가 시판으로 넘어가는 분들도 있고 이유식 마스터기를 들이는 분들도 있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처음에는 최소한의 준비물로 시작해서 엄빠와 아이에게 적합한 방법을 찾고 난 뒤에 필요한 물품을 추가로 구입해 주세요👍.이유식을 먹일 때 주의할 사항아이도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해요.🍽️ 처음부터 많은 양을 주지 마세요.이유식은 아기가 기분 좋을 때 소량으로 시작해서 천천히 양을 늘려주세요. 아기가 거부하면🤐 억지로 먹이지 않아요. 처음 이유식을 시작할 땐 이유식으로 한 끼를 대신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음식이나 맛, 질감에 익숙해지는 단계예요. 만약 아이가 거부하더라도 인내심을 가지고 천천히 시도해 주세요😚. 아이에 따라 이유식이 익숙해지기까지 10번 이상의 시도가 필요할 수 있어요. 🍽️ 일정한 시간에 천천히 시도해 주세요.같은 시간⌚️에 이유식을 시도하는 것이 좋지만, 어렵다면 너무 엄격하게 하지 않아도 돼요. 그리고 절대 급하게 먹이지 마시고 천천히 제공해 주세요.🍽️ 적당한 온도의 이유식을 먹여주세요.이유식을 데운 뒤엔 온도가 일정하도록 잘 섞어준 뒤에 너무 뜨겁거나 차갑진 않은지 확인해 주세요. 이때 엄빠가 아이와 같은 숟가락을 사용하면 침💦을 통해 균이 전염될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수분 섭취도 신경 써주세요.아이가 고형의 음식을 먹기 시작하면 대변도 더 단단해지기 때문에 변비💩가 생기기 쉬워요. 그러니 수분 섭취가 줄어들지 않도록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함께 제공해 주시고, 물도 충분히 먹여주세요.🍽️ 모유나 분유를 한 번에 끊지 말아 주세요.이유식 시작 1년 동안은 모유나 분유를 이유식과 함께 혼합해서 먹여요. 이유식의 양은 점점 늘리고, 모유나 분유의 양을 줄여주시는 거예요. 참고로 이유식과 모유를 함께 병행하면 아이의 장 면역 발달과 알레르기 방지에 좋답니다🤗.이유식을 조리할 때 주의할 사항이유식을 시도할 때는 뭐든지 천천히 해주세요!🍽️ 새로운 재료는 천천히 시도해 주세요.새로운 식재료를 사용할 때는 한 번에 한 가지☝ 식품을 추가하고, 3~5일 정도의 텀을 두어 아이가 새로운 재료에 익숙해지도록 해주세요.🍽️ 이유식에는 간을 하지 않아요.이유식에는 간장이나 설탕 소금 등의 간🧂을 하지 않아요. 대신 쇠고기나 닭고기, 채소 등의 육수를 활용해서 조금이라도 더 맛있게 해주세요.식사 습관을 들이기 위해 주의할 사항가족과 함께 식사를 해주세요.🍽️ 정해진 장소에서 가족과 함께해 주세요.가족이 함께 정기적으로 저녁 식사를 하는 것이 아기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 이유식을 시도할 때는 앉은 자세에서 먹는 것에 집중할 수 있도록 TV나 스마트폰 사용은 삼가 주세요. 가족들과 도란도란👪️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해주시는 거예요!🍽️ 직접 먹어볼 수 있도록 해주세요.숟가락🥄을 이용하는 새로운 식사법에 익숙해지도록 해주셔야 하는데요. 어느 정도 적응이 되고 먹는 양이 늘어난 후에는 숟가락을 두 개 사용해서 한 번은 엄빠가 주고, 한 번은 아이가 직접 떠먹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소근육 발달💪과 함께 탐색을 하는 시간을 주는 거예요.이유식 보관 시 주의할 사항재료를 미리 소분하거나 이유식을 미리 만들어두면 편리해요.🍽️ 재료 보관 방법재료들을 손질해서 원하는 양만큼 소분해 얼려 놓으면 재료들 하나씩 꺼내서 조합하기에 편리해요. 손질한 재료는 한번 먹을 분량만큼 소분한 뒤에 밀폐용기에 담아 냉동 보관하고 이때 재료명과 보관 날짜📅를 함께 적어주세요. 그리고 재료를 꺼내 해동했다면, 그날 안에 사용을 해주시고 다시 냉동하지 않아요. 🍽️ 조리된 이유식 보관 방법조리된 이유식은 냉장고에서는 2~3일 냉동실에서는 약 일주일 정도의 보관을 권장해요. 조리된 이유식은 반드시 뚜껑이 있는 냉동 가능한 용기에 1회 분량씩 담아 이유식 명과 만든 날짜를 적어주세요. 냉동 보관된 이유식은 먹기 하루 전 냉장고에서 해동해 주시면 좋아요. 이때, 해동했다고 해서 아이에게 바로 먹이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재가열🔥하여 제공해 주세요.이유식을 시작하기 전 알고 계셔야 할 것들은 생각보다 너무 많아요😥. 그래도 이런 복잡한 부분이 나중에는 익숙해지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처음엔 힘들지라도 우리 아이의 성장과 식습관 발달을 위해 빌리와 함께 힘내서 노력해 보아요🥰.출처: 맘똑티비

Content Image

우리 아이 기질 이해하기

사람마다 타고난 성향과 성격이 다르므로 우리는 끊임 없이 타인과 소통을 하죠. 그만큼 상대방을 이해하는 일은 참 쉽지 않아요. 사실 이러한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해당한답니다.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우리 아이도 선천적으로 타고난 '기질'이 있어요.🌿 그리고 그러한 기질은 누군가 노력한다고 해서 쉽게 바뀔 수 있는 부분은 아니죠. 하지만 우리 아이를 더욱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질'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해요.관찰을 통해 우리 아이 기질 파악하기사람마다 모두 다르다는 거~사실 우리 아이의 기질을 가장 쉽게 파악하는 방법은 부모님의 '세심한 관찰'이에요. 이는 주 양육자가 아이를 돌보고 소통하는 동안 쉽게 이뤄질 수 있죠. 기질적인 특성은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타고나는 속성이기에 쉬이 바꿀 수 있는 부분은 아니랍니다. 따라서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감각의 역치가 다를 수 있어요. 그 말인즉슨, 어떤 아이에게는 하나도 예민하지 않은 감각이 우리 아이에게는 무척 예민한 감각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이야기예요. 아이와 일상생활을 하는 동안 아이가 타고나길 예민하게 반응하는 감각은 없는지, 어떤 자극에 쉽게 불안 및 긴장을 하거나 흥미를 느끼는지, 어떤 성향을 지녔는지 면밀하게 관찰해보세요.🔍 이때 조부모님 찬스로 엄마 아빠의 영/유아기 시절에는 어떠한 기질을 가졌는지 정보를 얻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자세하게 알고 싶다면 관련 기관에 의뢰하기선생님 저는요...!아동의 발달을 전문으로 하는 사설 상담센터에는 부모와 아이의 기질을 진단하는 검사가 갖춰져 있기도 해요. 흔히 TCI 검사라고 불리는 이 검사는 Temperament Character Inventory의 약자로 체크리스트를 통해 부모가 아이의 기질을 몇 가지 항목으로 나누어 측정할 수 있어요.✅ 맞벌이 부부라서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어려운 분들에게도, 지금까지 했던 아이에 대한 충분한 관찰을 기반으로 엄마 아빠의 관찰이 타당한지 확인하기 위해서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시도이기도 해요.이렇듯 우리 아이의 기질을 측정하는 이유는 보다 아이에 대한 이해와 행복한 양육을 위해서예요. 타고난 기질이 예민한 아이일지라도 부모님의 적절한 자극은 아이의 원만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기에 기질 파악은 필수랍니다.😎 무엇보다 '기질'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속성이므로 '좋다, 나쁘다'라는 판단을 해서는 절대 안 돼요. 사람마다 가진 외모가 다르듯, 기질 역시 그러기를 타고난 속성이기 때문이죠.🌟

Content Image

자동차 보험 자녀 특약 신청 하셨나요?

모르면 손해! 자동차 보험 자녀 특약에 대해 들어 보셨나요? 빌리와 함께 어떤 혜택이 있는지 함께 살펴봐요.🥰자녀 할인 특약궁금하다...💼자녀 할인 특약 조건자녀 할인 특약은 본인 또는 배우자가 임신 중이거나 미성년 자녀가 있는 경우 자동차 보험료를 최대 24%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제도예요.🥰 보험사마다 할인율과 적용 대상이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확인이 필요해요!💙삼성화재 : 태아(출생 예정) 또는 만 18세 이하 자녀, 최대 21.5% 할인 💙KB손해보험 : 태아 포함 만 13세 이하 자녀, 최대 15.3% 할인 💙DB손해보험 : 태아 포함 만 11세 이하 자녀, 최대 17.1% 할인 💙현대해상 : 임신 중 또는 만 12세 이하 자녀, 약 16% 내외 할인 💙한화손해보험 : 태아 약 24.4%, 만 0세 20.6%, 만 1~4세 12%, 만 5~10세 8% 할인💙메리츠화재 : 태아 포함 만 7세 이하 자녀, 7% 추가 할인(*2025년 11월 기준)할인 적용 날짜 및 방법꼭 확인하기.. 메모💼자녀 할인 적용 날짜출산 이후에는 자동으로 자녀 할인 특약으로 전환되어, 자녀의 나이에 따라 만 18세(보험사별 12~18세 구간)까지 계속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해당 할인 적용 날짜는 보험사마다 다를 수 있으니 확인해 보세요.🔔환급 Q&A환급 놓치지 말아요!💼환급 방법먼저 해당 보험사 고객센터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환급 신청을 해야 해요.✅ 환급이 가능한 보험사는 해당 할인 금액을 보통 보험료 납입 시 자동 차감, 계좌 이체, 보험금 지급 시 차감 방법으로 환급을 해준답니다! 신청 시 증빙 자료를 제출할 수 있으며, 환급 금액은 할인받은 날짜 및 할인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환급 서류자녀 할인은 출생 신고증, 주민등록등본 등이 필요해요! 필요한 서류는 보험 제품, 할인 종류, 보험 계약 조건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해당 보험사에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Content Image

우리 아기, 엎드려 재워도 되나요?

영아돌연사증후군이란?잘 잔다고 방심은 NO!영아돌연사증후군은 돌 이전 아이가 알 수 없는 이유로 갑자기 사망하는 걸 말해요. 아직 구체적인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대개 임신 중 엄마의 흡연, 저체중, 약한 근육 긴장, 비정상적인 심장박동, 호흡과 수면각성 활동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우리나라에서는 매년 100여 명의 아이들이 이 영아돌연사증후군으로 사망하고 있는데요,😰 대개 똑바로 눕혀 재우면 뒤통수가 납작해진다는 이유로 엎드려 재운 게 사고의 원인이라고 해요.영아돌연사증후군 예방방법 미국소아과학회 America Academy of pediatrics (AAP) 권장 방법✔️부모 침대에 같이 재우지 않기부모와 같은 침대에서 자는 아기들은 영아돌연사증후군, 질식 또는 목 졸림의 위험이 있어요.🚫 부모가 자는 도중 아기 위로 몸을 굴리거나 아기가 이불 사이로 엉킬 수 있어요.✔️엎드려 재우지 않기두상을 예쁘게 만들기 위해 이른 월령부터 옆으로 눕히거나 엎드려 재우는 엄빠들이 많은데요. 특히 엎드린 자세는 질식 돌연사의 가장 큰 원인이므로 호흡곤란이 생기지 않도록 반드시 바르게 눕혀주세요.🙅 특히 뒤집기를 시작하는 4~6개월은 더욱 신경 써주셔야 해요.✔️적당히 단단한 매트리스지나치게 푹신한 침구와 매트리스는 아이가 바닥에 코를 박아 질식할 위험이 있어요. 그러니 적당히 단단한 매트를 사용해주세요.🛌 또한 주변에 인형이나 쿠션 등 아기의 얼굴을 덮을 만한 물건은 미리 치워주세요.✔️얇은 이불을 여러 겹 덮어주기영아돌연사증후군은 특히 겨울에 많이 발현된다고 하는데요.❄️ 이는 추울까 덮어주는 두꺼운 이불 때문이라고 해요. 따라서 추운 겨울엔 얇은 이불을 여러 겹 덮어주세요.✔️쪽쪽이를 이용하기밤잠, 낮잠을 잘 때 쪽쪽이를 빨게 되면 입 주위와 목 근육을 쓰게 되면서 영아돌연사증후군을 줄여주는 데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Content Image

우리 아기 걷기 발달 & 보행기 사용 가이드

“이웃 아기는 벌써 걸었다던데… 우리 애는 왜 아직 기기만 할까요?” 🦶🏻걷기는 엄빠에게도, 아기에게도 정말 큰 이정표라 괜히 남의 집 아기와 비교하게 되는 대표 발달이죠. 하지만 언제 걷느냐보다, 어떤 과정을 거쳐 걷게 되는지가 더 중요해요. 오늘은 생후 6개월 이후 걷기까지의 발달 로드맵과 많이 물어보시는 보행기 사용, 괜찮은지까지 베이비빌리가 차분히 정리해 드릴게요.👶🏻언제부터 걷는 게 정상인가요?걷기는 어느 날 갑자기 “뚝!” 하고 생기는 능력이 아니에요. 목 → 몸통 → 하체 → 균형감각이 차근차근 준비되면서 여러 단계를 거쳐 완성되는 움직임이에요. 대략적인 흐름은 이렇게 봐주시면 좋아요.🚶🏻• 3~4개월 엎드려 고개 들기, Tummy time으로 목·어깨 근육 발달 시작• 5~7개월 양손 잡고 일으켜 세우기, 앉기, 배밀이·기기 시도• 8~10개월 기어 다니며 탐색 범위 넓어지고, 가구 붙잡고 일어서기 시작• 10~12개월 가구를 잡고 옆으로 이동(크루징), 손잡고 걷기• 12개월 전후 혼자서 몇 걸음 떼기 시작• 18개월 전 대부분의 아이가 혼자 걷고, 방향도 트는 시기📌 정상 범위로 보는 걷기 시작 시기 보통 10~15개월, 넓게는 8~18개월까지도 개인차 안에 들어요. 게다가 연구에 따르면, 첫 걸음 시기의 약 25%는 ‘유전적인 차이’에서 온다고 해요. 엄마·아빠가 아기 때 조금 늦게 걸었다면, 아이도 비슷한 패턴을 보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12개월 전에 못 걸으면 무조건 문제!”는 아니에요. 범위 안에 있는지, 다른 발달(눈맞춤·소리반응·기기·앉기 등)이 함께 잘 가고 있는지 전체를 같이 보는 게 더 중요해요.😉걷기 전에 꼭 거치는 ‘준비 동작’들걷기 발달에서 가장 중요한 건 “언제 걷느냐”보다 ‘준비 운동’을 충분히 했는지예요.✅ 기어 다니기(배밀이·기기)기기는 단순한 이동 방법이 아니라, 어깨·팔·손목 힘, 몸통 회전, 양쪽 팔다리 번갈아 쓰기(좌우 협응)를 한 번에 연습하는 단계예요. 기어 다니는 시간이 충분할수록 균형감각·코어 근육·공간감각이 좋아지고 이게 나중에 걷기를 더 안정적으로 만들어줘요. “아직도 기기만 해요” 라고 해도, 사실은 걷기 준비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 중일 수 있어요.😊✅ 붙잡고 서기 & 옆으로 걷기(크루징)9~12개월 전후에는 소파나 테이블을 붙잡고 덜컥덜컥 일어나 보거나, 옆으로 옮겨 서는 ‘🦀게 걸음’ 같은 움직임을 많이 보여요. 이 시기에는 미끄럽지 않은 매트, 날카로운 모서리 보호대, 넘어져도 크게 다치지 않는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이 과정을 통해 아이는 두 발로 서 있는 감각 + 무게 중심 옮기는 법을 배우게 되고, 그 다음 단계가 바로 ‘손 놓고 한두 걸음’이에요.👣보행기, 정말 안 좋나요?많은 엄빠가 “보행기를 태우면 빨리 걸을까?” 궁금해 하세요.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는 보행기 사용을 권장하지 않는 분위기가 더 강해요. 이유는 크게 세 가지예요.1️⃣ 사고 위험아직 스스로 걷기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빠르게 이동하게 되면서 계단 추락·문틀 충돌 등 사고가 많이 보고돼요. 일부 국가는 보행기 판매를 제한하거나 금지하기도 했어요.😵2️⃣ 자연스러운 보행 발달 방해보행기에서는 발뒤꿈치가 아닌 발가락으로 딛는 패턴이 많이 나와요. 이 자세가 오래 반복되면 정상적인 보행 패턴을 연습할 기회가 줄어들 수 있어요. 다리 근육과 균형감각을 스스로 키우기보다 기구에 의존하는 시간이 늘어나는 것도 문제예요.3️⃣ 탐색·놀이 방식 변화보행기 높이에서는 바닥 장난감, 블록 놀이 등 손과 눈의 협응을 충분히 연습하기가 어렵고 낮은 곳을 기어 다니며 경험해야 할 환경 탐색이 줄어들 수 있어요.🛝물론, 잠깐 태웠다고 해서 모두 문제가 생기는 건 아니에요. 다만 “발달을 돕기 위해서”라면, 보행기보다 바닥에서 마음껏 기고, 서고, 옆으로 이동해볼 수 있는 환경이 훨씬 더 도움이 돼요.우리 아이, 언제쯤 병원에 가봐야 할까요?아래 상황에 해당할 땐 한 번쯤 소아과나 소아 재활·정형외과에 상담을 받아보시면 좋아요. 🏥✔️ 18개월이 지나도록 전혀 혼자 서려고 하지 않는 경우✔️ 기기·붙잡고 서기 같은 중간 단계도 거의 보이지 않는 경우✔️ 두 다리 중 한쪽만 계속 덜 쓰거나, 서거나 걸을 때 다리가 심하게 안쪽/바깥쪽으로 꺾이는 것 같을 때✔️ 발끝으로만 딛고 서는 자세가 매우 심하고, 시간이 지나도 거의 좋아지지 않을 때발달에는 넓은 정상 범위가 있고, 그 안에서도 아이들마다 리듬이 다 달라요. 그래서 “느려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엄빠 마음이 계속 불안하다면 전문의에게 한 번 확인받는 것만으로도 훨씬 안심이 되실 거예요.😌걷기 발달은 “누가 더 빨리 걷느냐”의 경쟁이 아니라, 우리 아이 몸이 준비되는 순서를 존중해주는 과정이에요. 오늘은 기어 다니느라 무릎이 까질 만큼 열심히 움직이고, 내일은 소파 모서리를 잡고 덜덜 떨면서도 일어서 보겠죠. 그 작은 시도들이 모여 어느 날, 엄마·아빠 향해 떼는 첫 걸음이 될 거예요. “조금 늦어도 괜찮아, 지금 이 속도 그대로 잘 크고 있어.”하고 말해주세요.🥰 베이비빌리가 함께 응원할게요.💙

주식회사 빌리지베이비

대표이사 이정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사업자등록번호 581-88-01277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3, 오투타워 4층

|

|

Language

Copyright Baby Bil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