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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 필수 체크리스트 A to Z

임신을 하게 되면 이것저것 알아볼 것이 많아요. 그 중 하나가 바로 산후조리원이죠.😮 출산 전, 임신 초기에 산후조리원을 예약하는 엄빠들이 대부분이실 텐데요. 산후조리원 셀프수유, 낙상사고 등 이슈가 발생할 때마다 '조리원을 가는 게 맞나, 내가 선택한 조리원은 괜찮을까?' 걱정되는 분들 많으실 거예요. 오늘은 어떤 내용들을 기준으로 산후조리원을 고르면 좋을지 빌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깨끗한가요?위생이 가장 기본이잖아요 ✅ 조리원 위생 관리,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나요?산후조리원은 산모와 아기가 타인과 함께 일정 기간 생활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위생 관리가 가장 중요해요.👍🏻 산후조리원에 집단 감염이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으니 사전에 이 부분은 철저하게 확인해 주시고, 조리원 이용 시 위생 행동 수칙을 지켜주시길 바라요. 질병관리청에서도 조리원 위생관리를 위해서 근무자 행동 수칙📑을 마련했어요. 신생아 및 영유아 접촉 전후 손 위생 철저히 하기, 조리원 내에서 마스크, 장갑, 가운 등 개인 보호구 착용하기, 호흡기 증상이 있는 근무자는 돌봄 업무 배제하기, 호흡기 증상이 있는 직원과 방문객은 출입 제한⛔하기 등이 있는데요. 조리원을 이용하는 산모와 보호자도 함께 알고 지켜준다면 우리 아이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겠죠?✅ 신생아실도 체크체크!신생아실👶 체크도 아주 중요해요. 간호사 선생님이 신생아를 돌보는 모습이나 아기의 상태를 언제든 확인할 수 있도록 통유리로 되어 있는 곳인지 확인하세요. 그리고 아기가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가 있는지도 확인해 주세요.✅ CCTV 설치와 온습도는요?요즘은 CCTV🎥가 설치되어 있어 침대에 누워서 휴대폰📱으로 언제든 아기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곳이 증가하고 있어요. 또한 신생아실이 적정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는지, 청소와 소독은 얼마나 자주 하는지, 신생아실에 담당 간호사👩‍⚕️가 24시간 상주 하는지도 철저하게 확인해야 해요.집과 큰 병원에서 거리는?너무 멀~~~~진 않은지..산후조리원을 고를 때 집과 큰 병원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출산 후 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길다면 엄마와 아기👶 모두에게 부담으로 작용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산후조리원은 큰 병원과 집에서 가까울수록 좋답니다. 산후조리원이 집에서 가까워야 산후조리하는 동안 필요한 물품을 챙겨오기도 편해요. 또한, 산후조리원 근처에 큰 병원이 가까이 있을수록 필요시 응급 서비스를 받기 편해요. 따라서 병원과 산후조리원이 연계돼 있는지 꼭 체크하세요.🔍 엄마 케어는 전문적인가요?나...떨고 있니..✅ 산부인과 전문의 연계산부인과 전문의가 엄마의 건강을 살펴보는 것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신생아를 회진하는 것만큼 중요해요.🩺 출산한 병원과 연계되어 있는 조리원은 주치의가 주기적으로 엄마의 건강을 체크하는 시스템이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보다 세심한 관리가 가능하죠. ✅ 모유 수유 & 유방 관리도 체크!모유수유 및 유방 관리도 철저히 관리하는 곳인지 확인해야 해요.🤱  대부분의 조리원이 모유 수유 전문가를 직원으로 채용하고 있지만 엄마가 직접 챙기지 않으면 세세한 관리를 받기 힘들기 때문이에요. ✅ 식단 & 산후 회복 프로그램도 챙겨요!식단도 꼼꼼히 챙겨야 해요.🥗  전문 영양사👩‍⚕️가 식단을 짜고 조리 상태를 관리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답니다. 간식 제공 횟수, 남편 식사 제공 여부도 미리 확인해야 나중에 혼선이 없어요. 그뿐만 아니라 체조, 요가, 마사지, 피부관리💆‍♀️ 등 산후 회복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 반드시 준비되어 있어야 해요.주변 환경은 체크하셨나요?꼼꼼하게 체크해 보는 센스!✅ 주위 시설을 꼭 확인!유흥업소가 많은 곳이나 큰 도로변 근처에 산후조리원이 위치할 경우, 소음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요. 따라서 이러한 곳에 위치한 산후조리원🏣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계단이 많은 곳도 몸이 불편한 산모가 오르내리기 힘들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아요. 또한 고층에 위치할 경우 혹시 모를 화재 등의 사고에 대피하기 어려운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을 추천해요. ✅ 미리 안전시설을 확인!하지만 만일 고층 산후조리원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면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 미리 안전시설🚨을 확인해야 해요. 비상구, 화재 시 대피 시설, 화재보험 가입 여부 등을 꼭 확인하세요.환불 정책은 살펴보셨나요?어디갔지...내 돈?입소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거나 입소 후 서비스 불만이나 사고 발생🚨 등의 이유로 중도에 퇴소를 하게 될 경우가 발생할 수 있어요. 이때 약관에 '환불 불가'이라고 명시되어 있으면 아무런 보상도 받을 수 없어 계약금 환급 및 위약금 지급👌에 관련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요. 이러한 경우를 대비해 환불 정책 및 보상 기준 약관을 미리 꼼꼼하게 따져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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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축근무? 출산휴가? 직장다니는 엄마라면 알아두면 좋은 정보!

베이비빌리 엄마 중에 직장을 다니고 있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특히 아이가 태어났을 때 맞춰 출산휴가를 쓰기 위해 막달까지 꽉꽉 채워 일하기도 하죠.🏃‍♀️ 이런 직장인 엄마들을 위해서 국가에서 근로기준법으로 지원을 보장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오늘은 이런 직장맘들을 위한 근로법에 대해 알아볼게요.직장에서의 근로제도들 임신했는데..회사는 어떡하지?➡️ 근로 단축 제도임신 12주 이내 또는 32주 이후에 있는 직장인 임신부들은 월급은 똑같이 지급 받으면서, 근로시간을 하루에 2시간✌️ 단축할 수 있어요. 임신기간 근로시간 단축제도를 사용하려는 엄마는 단축제도 사용 예정일의 3일 전까지 사용 기간, 근무 개시 및 종료 시각 등을 적은 문서와 의사의 진단서를 회사에 제출해야 해요.🏢 임신 12주 이내 또는 32주 이후에 있는 직장인 임신부가 1일 2시간의 근로시간 단축을 신청하면 회사는 허용해야 하고, 위반 시 5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해요. 단, 1일 근로시간이 8시간 미만인 직장인의 경우 1일 근로시간이 6시간이 되도록 근로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요.➡️ 태아 검진 시간 허용임신 중에는 정기적으로 검진받아야 하죠. 직장인 임신부의 경우 병원에 방문할 시간을 내기 위해서는 직장에 연차 휴가를 내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소중한 휴가를 병원 검진에 사용하지 않도록 근무시간 중에 건강검진 시간을 유급으로 보장받는 제도를 운용하고 있어요. 28주까지는 4주에 1회, 29주~36주는 2주마다 2회, 37주 이후에 매주 1회 유급휴가를 받을 수 있어요.👨‍⚕️ (단, 법적으로 검진에 필요한 시간이 명확하게 규정되어 있지 않아 각 회사마다 사규에 의해 달라질 수 있어요.)➡️ 임신부 초과근무 금지임신 중인 여성근로자와 태아의 건강을 위해 `시간 외 근로 금지`와 `탄력적 근로시간제 적용금지`, `임신부의 야간, 휴일 근로 제한`을 법으로 보장하고 있어요. 임신부는 1일 8시간의 근로시간을 초과해서 근무할 수 없고, 쉬운 종류의 직무 전환을 회사에 요구할 수도 있어요. 또한 임신부 근로자가 오후 10시부터 오전 6시까지의 시간이나 휴일에 근로하는 것도 제한됩니다.🌙출산 전후 휴가아기와 함께 쉬세요!👩‍💼 엄마 출산휴가출산한 여성 근로자는 출산 전후에 일정 기간의 휴가를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어요. 출산휴가는 출산 전과 출산 후를 합해 모두 90일, 다태아는 120일간 보장돼요.🙆‍♀️ 이는 강행규정으로 육아를 위해 반드시 출산 후에 45일 이상을 사용해야 해요. 출산휴가 중 최초 60일은 유급휴가로 해당 기간 중에는 회사에서 통상임금의 100%를 지급해야 해요. 나머지 30일은 고용보험에서 급여를 받을 수 있어요. 우선지원대상기업의 근로자는 전체 휴가 기간 동안 고용보험에 신청하여 급여를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해주세요!👆✅미숙아 출산 시 기존 90일→100일로 출산 휴가 연장✅임신 11주 이내 유산·사산 시 기존 5일→최대 10일 휴가 연장 +고용보험 급여 신청 방법우선지원대상 기업 대상자는 출산휴가를 시작한 날 이후 1개월부터 휴가가 끝난 날 이후 12개월 이내에 회사에 산전후휴가 확인서를 발급받아 신청서와 함께 담당 고용센터에 제출해야 해요. 대상기업이 아니라면, 출산휴가 60일이 지난 시점을 기준으로 1개월 이후에 신청할 수 있어요.👨‍💼 아빠 출산휴가남편 역시 배우자 출산휴가를 통해 20일 동안 신청할 수 있어요.👨‍👩‍👦 최대 3회에 한해 출산휴가 기간을 분할하여 신청할 수도 있고요. 배우자 출산휴가는 출산일로부터 120일 이내에 신청할 수 있으며, 회사는 배우자 출산휴가로 직원에게 불리한 처우를 해서 안 돼요. (*2025년 2월 23일부터 적용) 임신과 출산은 엄마 혼자만의 일이 아니에요. 직장에서 당당하게 법으로 보장된 권리를 누리며, 몸과 마음을 지키는 것, 그게 바로 진짜 태교랍니다. 베이비빌리도 언제나 워킹맘들을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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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엄마는 이 음식을 조심하세요!

이번 명절은 엿새 간의 황금연휴가 생겨서 어디론가 무거운 몸을 이끌고 이동을 해야 하는 엄마들이 많을 것 같아요. 그래도 반가운 가족들👨‍👩‍👧‍👦 얼굴도 보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생각에 또 기대되기도 해요. 오늘은 임신 중인 엄마들이 명절에 주의해야 할 사항들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할게요.임신부라면 이것은 피해 주세요무리되는 건 피해야 해..!✅ 장거리 운전장거리 이동을 하면 자연스럽게 피로와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죠. 임신부가 너무 오래 앉아 있으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되어 자궁수축이 일어날 수 있어요.😔 그래서 꼭 장시간 이동해야 한다면 기차를 이용하시는 것이 좋아요.🚆 꼭 차로 이동해야 한다면, 중간중간 차를 세워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세요.✅ 장시간 요리오래 서 있거나 탄 냄새를 맡아야 하는 요리는 꼭 피해주세요.🙅 오래 서 있으면 하체로 혈액이 쏠려 어지럼증, 통증, 심하면 기절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해요. 또 탄 연기나 냄새는 태아의 성장에 매우 좋지 않아요. 임신부라면 이런 음식은 주의해주세요배고프다고 아무거나 먹으면 안돼요!🌰 팥이 든 송편, 찹쌀떡?팥은 곡류 중 비타민B 함량이 가장 많고 단백질이 풍부해 피로감 개선과 식욕 부진 등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런데 임신부가 팥을 섭취할 경우 호르몬 불균형을 일으켜 기형아 출산의 확률을 높이고📈, 피부가 거칠어지거나 기운 쇠약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소문이 있어요. 또 쫀득쫀득한 찹쌀떡은 임신부의 소화불량을 유발하므로 가급적 피하라는 이야기도 들어보셨을 거예요. 과연 진짜일까요?🤔이밖에도 율무, 계피 등도 임신 중 먹으면 엄마에게 좋지 않다는 말도 많은데요. 산부인과 전문의에 따르면 팥, 찹쌀, 율무 등은 일반적으로 음식을 조리할 때 소량 함유된 성분들이기 때문에 평소 섭취량으로는 별다른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고 해요. 먹고 싶은 떡이나 간식 너무 무서워하지 마시고 드시길 바라요!🍨🌰 녹두? 녹두전?녹두는 찬 성분이기 때문에 태아의 성장에 지장을 줄 수도 있으므로 임신부는 녹두로 만든 녹두전을 피하는 것이 좋다는 인식이 있죠. 하지만 서울대학교 보건대학교 출신 윤완 의사에 따르면, 녹두는 소화와 흡수를 돕는 식품 중 하나로 임신부가 먹어도 큰 탈이 없다고 합니다.🌰 튀김까지...?고열량인 튀김🥟은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어요. 또한 많이 먹게 될 경우 임신성 당뇨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피해야 해요. 네.. 그것은 팩트라고 합니다.. 너무 많이 먹지 말아요!🌰 식혜소화를 돕기도 하지만, 많이 마시게 되면 임신부들의 경우, 당뇨에 걸리기 쉽고 모유 수유🤱에 지장이 생기므로 주의해야 해요. 식혜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당분의 문제라고 하니 식혜를 미워하기는 없기!🌰 생고사리고사리는 익히면 문제가 없지만, 생고사리는 독성 성분이 있어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술과 생강이 들어간 음식명절 음식에는 고기를 재료로 한 음식들이 많은데요.🥩 이 고기 조리 시 잡내를 없애기 위해 술과 생강을 다량으로 넣기도 해요. 술은 태아의 신체적, 정신적 발달을 늦출 수 있고 생강은 생강 자체가 열이 많은 음식이라 태아에게 해로워 피하는게 좋다고 해요. 이👆 사항들 주의하면서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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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이 급성장하는 시기, 원더윅스란?

육아하는 엄마들 사이에서 '원더윅스'라는 용어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거예요. "우리 아이 원더윅스 일까요?", "원더윅스 맵다 매워!" 이런 글들이 베동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데요. 원더윅스, 정확한 개념은 무엇이고 월령에 따라 나타나는 증상은 어떻게 다른지 엄빠들이 대처하기 위해 미리 알아두면 좋은 것은 없는지 빌리가 정리해 보았어요🤓!'원더윅스', 그게 뭐예요?원더 뭐시기..? 이건 또 뭐야...?이 글을 쓰고 있는 에디터는 출산 후 육아 4개월 차에 아이가 잠도 못 자고 종일 보채는 것이 걱정되어 병원🏥을 찾은 적이 있어요. 소아과에서 아이가 어디 아픈 것은 아닌지, 말로만 듣던 원더윅스는 아닌지 선생님께 여쭤보았는데요. 선생님이 원더윅스가 뭐냐며 되려 물어보시기에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원더윅스(Wonder weeks)는 의학적 용어는 아니고 네덜란드의 발달 전문가가 아이의 발달을 30년 동안 연구한 결과, 처음으로 주장한 개념이에요. 헤티 판 더 레이트와 프란스 X. 프로에이라는 두 학자가 생후 20개월 동안 아이가 정신적으로 10차례 급성장한다는 사실을 알아낸 것인데요. '경이의 주' 또는 '도약의 주🏃'라고도 불리는 원더윅스 기간동안 아이들은 급격하게 성장하며 불안, 혼란을 느끼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짜증이 많아지거나 예민해 질 수 있고 수면시간과 수유 패턴도 불규칙해질 수 있게 된답니다. 하지만 이 시기는 아이들마다 다르게 찾아와요. 일부 정확하게 찾아오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성장 속도가 다르기에 안 맞는 아이들이 더 많답니다. 다만 아이들이 일정 시기가 되면 급격하게 성장하고 새로운 능력을 갖기 위해 불안함과 혼란을 느낀다는 것을 이해하는 차원에서 아래 글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원더윅스, 주기별로 이런 특징이 나타나요!우린 성장 중인거야~!!➰생후 4~5주 : 감각의 변화아기는 자신이 있는 곳이 더는 엄마의 뱃속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기 시작해 더 오래 깨어 있고 주변을 살피게 돼요.👀 또한 반사행동에 의해서 온몸을 버둥거리고 그 움직임에 놀라 울기도 해요.➰생후 7~9주 : 패턴 형성밤낮을 구분하기 시작해요.  그래서 전보다 잠들기 어려워져요. 자기 손을 발견하고 만지작거려보고, 같은 소리를 내보는 등 반복 행동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어요.➰생후 11~13주 : 자연스러운 움직임발달이 빠른 아기는 고개를 가누게 되고, 딸랑이를 쥐여주면 헛손질이지만 흔들 수 있어요. 수면과 낮 일과가 비슷해져요.➰생후 15~19주 : 이벤트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변화를 느끼고 일상으로 인지해요. 새로운 환경과 낯선 사람을 접할 기회를 주는 것이 좋아요.➰생후 23~26주 : 관계 형성엄마가 보이지 않아도 엄마의 목소리가 들리면 엄마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는 시기예요. 이가 나면서 잠들기 힘들어하거나 보챌 수 있어요. 거리에 대한 감각도 생기는 때랍니다.➰생후 34~37주 : 분류인지본격적으로 기기 시작하고 분리 불안이 시작될 수 있어요. 특정 물건, 감각, 동물, 사람을 분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돼요.➰생후 42~46주 : 순서 인지순서 원리를 인지하므로 수면 의식이 매우 중요해지는 시기예요. 사물 및 사람에게 호칭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에 새로운 사물, 사람을 만나게 해주세요.➰생후 51~54주 : 유아기 시작유아기의 시작으로 분리 불안이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시기랍니다.➰생후 60~64주 : 원칙유독 따라 하기를 좋아하는 때로, 부모님의 일상을 흉내 내기 시작해요. 자신의 행동이 특정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인지하기도 하죠.➰생후 75주 : 시스템문장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주변을 탐색하려고 하는 생후 75주에는 아기를 온종일 집에만 있게 하는 것은 고역이에요.  떼쓰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때도 이때랍니다.😨원더윅스, 이렇게 대처해요!신난다 신나~>_<원더윅스 기간에 아기를 달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부드러운 신체접촉과 따뜻한 관심이에요. 어느 때보다도 침착하게 아이와 친밀감을 유지해 주세요. 자주 스킨십을 해주고, 아기에게 ‘사랑받고 있다💕’라는 느낌을 주는 데 노력을 기울여야 해요. 이미 수면 교육에 성공했던 아이라도 원더윅스 기간에는 힘들어할 수 있어요. 밤중에도 종종 깨고 낮잠도 짧아져요. 잠을 재울 때, 편안하고 따뜻한 수면 의식을 길게 해주는 것이 좋아요.💤성장을 위한 도약은 아기가 익숙했던 세계를 뒤죽박죽으로 만들어버려요. 그로 인해 아이는 불안감을 느끼고 신체적,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어해요.😮 따라서 아기는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엄마 품에 안겨 위안을 받으며 안정감을 느끼고 싶어 하지요. 원더윅스 기간이 지나고 나면 안정적인 기간이 다가오기 마련이에요. 차분히 아기의 짜증과 울음을 받아주며 사랑으로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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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놓쳐요! 국민행복카드

따로 신청도 해야하고, 일정 금액을 사용해야 카드사가 지원해주는 선물을 받을 수 있기도 하죠! 정부에서 지원하는 국가 바우처를 한 장의 카드로 이용할 수 있는 카드인 국민행복카드, 이제 모르는 엄빠는 없죠? 단 한 장의 카드로 17종 바우처에서 사용할 수 있고, 육아 시기 지원금인 '아이행복카드'와 호환도 가능해요.🙌안 타면 바보! 네.. 그런데 그 바보가 이 글을 쓰는 베이비빌리 에디터 입니다. 국민행복카드 발급만 받는다고 끝이 아니고, 제때 신청도 해야 정부지원금을 놓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번엔 국민행복카드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정보를 쏙쏙 정리해볼게요!🔎*참고 : 국민행복카드는 국번 없이 129 보건복지부나 1566-3232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에서 문의할 수 있어요.📞어떤 지원금까지 나오는겨?빠지지 않고 다 받고 말게쒀요..🐤 건강보험 임신 출산 지원비 지원 : 임신확인서로 임신이 확진된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 중 임신 출산 진료비 지원 신청자🤰🐤 청소년 산모 임신 출산 의료비 지원 : 만 19세 이하 산모로 청소년 산모 임신 출산 의료비 지원 신청자🐤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 중위소득 80%(최저생계비 100% 이하) 저소득층 영아(0~24개월) 가구🐤 에너지 바우처 지원 :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로서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희귀/중증난치질환자, 한 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가정위탁 보호아동) 포함 가구🐤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 중위소득 150% 이하의 양육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취업한 부모, 맞벌이 가정, 다자녀 가정 등)🐤 여성청소년 생리대 바우처 지원 : 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급여 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한 부모 가족지원 대상자에 해당하는 만 11세~ 만 18세 여성청소년👧🐤 보육료 지원 :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만 0~5세🐤 유아학비 지원 : 국, 공, 사립 유치원에 다니는 만 3~5세신용카드/체크카드 혜택까지!어떤 혜택이 있나 볼까..혜택 ☝️. 한 장의 카드로 다양한 바우처 서비스를 이용혜택 ✌️. 모든 국민행복카드는 연회비 면제혜택 🤟. 카드별 신용카드/체크카드의 혜택을 그대로자주 묻는 질문 확인하기궁금한 게 많아도 되나요?Q1. 여러 개의 국민행복카드를 신청할 수 있나요?국민행복카드는 기존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와 같이 카드사별로 여러 개 신청이 가능해요. 단, 바우처 사업에 따라 여러 개의 카드에서 결제가 가능한 바우처 사업이 있고, 한 개의 카드에서만 바우처 결제가 가능한 사업이 있기 때문에 확인 후 신청이 필요해요.✔️ 다만 신용카드 발급의 혜택은 정부 지원 바우처를 받았는지 여부와는 무관하게 받으실 수 있는 점이 꾸르팁! 특히, 남편이 발급받아도 '신용카드 발급 및 사용 실적' 을 충족하는 것이므로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꿀팁이에요!🐝Q2. 국.행.카를 받았는데 보험 전화가 왜 나와?일부 플랫폼에서는 국민행복카드 발급 선물을 미끼로 임신부의 DB를 확보하고, 이를 곧 보험 텔레마케팅 영업에 활용하기도 해요. 회원가입 등을 진행하며 임신부의 데이터베이스를 앱 내 목적이 아닌 다른 목적을 위하여 사용하는지 등의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은 어려운 경우가 많죠. 원치 않는 정보의 유통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실 때에는 '상담을 원치 않는다'고 분명히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 좋아요!👍Q3. 카드 발급받고 끝이 아니에욧!카드만 발급받으면 끝! 인줄 알았죠? 하지만 아이당 100만원 이상 지급되는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사업을 받기 위해서는 카드 발급이 끝이 아니에요! 국민행복카드를 발급 받은 후, 바우처 서비스 신청을 별도로 하여야 해요! "카드 받았으니 끝~ 앞으로 아껴 써야지~" 생각하면 NO!.🙅‍♀️  임신확인서를 가지고 카드사 홈페이지 또는 카드사에 전화로 바우처를 신청해야 완료돼요. 그걸 안하고 출산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바우처를 부여받는 권한이 사라져, 아예 지원금이 날라갈 수 있어요! 따라서 카드는 여유가 있을 때 발급받고 미리 미리 사용하는 것이 킹왕짱!👑간편하게 응모하고 국민행복카드 응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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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외출, 우리 아기 체온 지키는 옷차림 노하우

찬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 우리 아기에게는 조금 더 차갑게 느껴질 때예요. 아직 체온 조절이 서툰 아기에게 겨울 외출은 작은 모험과 같아요. 실내에서는 금세 더워지고, 바깥에서는 금세 체온이 떨어지죠. 그렇다고 외출을 피하기만 할 수는 없어요. 햇살 아래 산책은 면역력과 정서 발달에도 꼭 필요한 시간이니까요. 오늘은 베이비빌리와 함께 아기 겨울 외출 복장을 제대로 알아볼게요. ❄️부위별로 챙기는 아기 겨울 복장 팁겨울 외출의 기본은 '겹겹이'보다 '균형 있게' 입히는 거예요. 두꺼운 옷 한 벌보다 가볍고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히는 것이 체온 유지에 더 효과적이에요.✔️ 머리와 귀: 열이 많이 빠져나가는 부위예요. 외출 시엔 귀까지 덮는 모자를 꼭 씌우고, 실내에선 벗겨주세요.✔️ 손과 발: 두꺼운 털장갑보다 손가락 움직임이 자유로운 니트 장갑이 좋아요. 신발 대신 보온 양말이나 부드러운 부츠형 덧신으로 체온 유지하기!✔️ 목: 목 주변은 찬바람에 노출되기 쉬워요. 꽉 조이지 않는 아기용 넥워머나 스카프로 포근하게 감싸주세요.✔️ 겉옷: 실내복 위에 패딩점퍼·후드 우주복·겉싸개 한 겹만 더해요. 실내에 들어오면 즉시 벗겨서 체온이 오르지 않게 하는 게 포인트예요.💡 Tip 카시트나 유모차를 탈 땐 두꺼운 겉옷이 벨트 밀착을 방해할 수 있으니, 겉옷은 벗기고 담요나 겉싸개로 덮는 방식이 더 안전해요.유모차·손난로·방한커버, 따뜻함도 '안전하게'겨울 외출 필수템이지만, 잘못 사용하면 오히려 위험할 수 있어요. 과열·밀폐·직접접촉, 이 세 가지를 꼭 피해주세요.✔️ 유모차 방한커버: 바람을 막아주되, 통풍구를 항상 열어두기! 밀폐된 공간에서는 이산화탄소 농도가 빠르게 높아질 수 있어요.✔️ 손난로: 아기에게 직접 쥐게 하지 말고, 담요 안쪽이나 유모차 외피 쪽에만 사용해요. 화상 위험이 있기 때문에 저온 손난로라도 피부에 닿지 않게 주의하세요!✔️ 히터 바람: 외출 후 차 안에서 히터를 켤 때, 아기 얼굴에 직접 바람이 닿지 않게 조절해 주세요. 공기 중 수분이 날아가면서 피부 건조와 코막힘이 생길 수 있어요.❗외출 후 루틴: 볼, 손, 목덜미를 따뜻한 물티슈로 닦은 뒤 보습제를 바로 발라주세요. 찬바람·미세먼지·땀을 함께 제거하는 게 겨울 피부 케어의 첫걸음이에요.외출 시간은 짧게 그리고 따뜻하게겨울에는 오래 나가는 것보다 '적절한 타이밍에 짧게 나가는 것'이 더 중요해요. 햇살이 따뜻하게 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사이, 30분에서 1시간 정도가 가장 좋아요. 🍃찬 바람이 강하게 부는 날이나 미세먼지가 심한 날엔 아기의 호흡기에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외출 전 기온과 미세먼지 지수를 꼭 확인해주세요. 🧼밖에서 돌아오면 손과 얼굴을 깨끗이 씻어 먼지를 털어내고, 부드러운 수건으로 톡톡 닦은 뒤 보습제를 바로 발라 피부 수분을 지켜주는 루틴이 중요해요. 입고 나갔던 옷👕은 땀과 먼지가 남아 있으므로 바로 갈아 입혀주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간단한 습관을 들이면, 짧은 외출 후에도 아기의 피부와 면역력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어요. 찬바람 부는 계절에도 따뜻한 햇살 아래에서, 아이와 함께 걷는 시간은 그 자체로 충분히 소중하니까요. ☀️찬 바람 부는 겨울, 아기의 체온을 지키는 건 두꺼운 옷보다 엄마아빠의 따뜻한 마음이에요. 오늘도 작은 손끝을 꼭 잡아주고, 붉어진 볼을 살짝 쓰다듬어주세요.👶🏻 그 세심한 마음이 아기에게는 가장 큰 온기가 되니까요. 겨울 외출이 조금 더 포근해지도록, 베이비빌리가 언제나 곁에서 함께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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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가습기 사용, 구매법부터 사용법까지!

가습기는 대개 환절기에 감기 예방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가습기는 꼭 사용해야만 하는 것인지, 감기🤒 예방 외에는 어디에 이로운 것인지 자세히 알려고 해본 적은 없는 것 같아요. 가습기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와 가습기 구매 시 고려해야 할 사항, 그리고 가습기 사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가습기는 왜 사용해야 하나요?가습 뿜뿜~감기 예방 및 피부 건강면역력이 약한 임산부나 영유아의 경우 감기에 걸리기 쉬워요. 가습기 사용 시 습도를 적절하게 맞춘다면 면역력이 높아져서 독감이나 감기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어요. 이는 독감, 감기 바이러스가 일정 습도 이상일 때 바이러스 비활성화가 되어 감염 가능성이 줄어들기 때문이에요. 기온이 떨어져 평소보다 기침이 잦아지거나 코골이가 심해는 경우, 취침 시 가습기를 켜두면 이 또한 예방할 수 있어요.  또한 임산부와 아기는 체온🌡️이 높아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데 가습기를 사용해서 공기 자체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면 피부 건강은 물론 입술, 머리카락, 손톱 등의 모든 표피에 이롭답니다.🦵🏻  특히 호흡기 질환에 유익호흡기 질환에 걸리면 나쁜 것을 묻혀내기 위해 가래가 생기고 기관지가 민감해져요. 건조한 공기는 가래를 메마르게 해서 끈적한 가래가 호흡기에 달라붙고 이를 자극해 기침을 심하게 하고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어요.😱 이때 가습기를 틀어 공기에 적당한 습기를 주면 가래가 묽어져 쉽게 나올 수 있고 민감해진 호흡기 점막을 촉촉이 적셔 주어서 자극을 줄여주게 돼요. 특히 가래가 많은 감기나 모세 기관지염, 후두염의 치료에 필요한 경우나 아이의 코가 많이 막혔을 때도 좋아요. 특히 코가 막혀 입을 벌리고 숨을 쉬는 아이에게도 유용해요.😊가습기 구매 시 고려 사항물이 참 소중해💧가습기의 종류별 장단점초음파식 가습기는 가격대나 전기세가 비교적 저렴하지만 세균 번식이 쉬워 매일 급수통과 내부를 청소🫧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번거로움이 있어요. 가열식 가습기는 끓인 물이므로 세균 번식에는 안전하고 난방 효과🔥가 있어요. 그러나 화상 위험이 있어 아이가 있는 장소에는 적합하지 않으며, 소음이 심하고 전기세🔌가 많이 나올 수 있답니다. 다음으로 자연 기화식 가습기는 세균 번식 위험이나 화상 등의 안전사고의 우려가 없어 아이가 있는 가정에 적합해요. 다만, 가격이 높은 편이고 필터를 교체하거나 자주 청소해 줘야 해요. 💧급수통의 크기와 편리한 세척가습기 급수통의 용량이 클수록 더 많은 물을 담을 수 있고 가습 시간이 길어져 편리해요. 급수통의 크기가 너무 작으면 밤에 자다 일어나서 물을 보충해 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을 수 있어요. 또한 위생을 위해 급수통을 자주 세척해 주는 것이 좋은데요, 구조가 간단하여 세척이 용이해야 해요.💧 습도 혹은 분무양 조절 기능자동 습도 조절 기능이 있는 제품이라면 방 안의 습도가 떨어지거나 올라갈 때 가습기가 자동으로 작동하여 습도를 조절할 수 있어요. 자동 습도 조절 기능이 없는 제품은 수동으로 타이머⏳를 설정하여 일정 동작 후 꺼지게 하여 어느 정도 습도를 조절할 수 있어요. 또는 분무⛲ 양을 조절할 수 있는 제품도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습도는 40~50% 정도로 맞춰주시는 게 좋아요.🙆🏻  💧 소음가습기는 오랜 시간 동안 켜 놓는 경우가 많아 소음👂🏻도 확인해 보는 것이 중요해요. 특히 조용한 밤중에는 소음이 더 크게🔊 느껴져 예민한 임산부나 아기가 수면 시 불편함을 느낄 수 있으니 구매 전 확인해 주세요.가습기 사용 시 유의사항이거 뭔가 신기하다냐옹~수증기뿜뿜💧 가습기에 사용하는 물어린아이👼🏻와 같이 면역력이 약한 가족들이 있는 가정이라면 특히나 물에 신경 써야 해요. 새로 받은 물이라고 해도 물탱크에 저장되어 있었을 경우, 또는 수도관을 통해 오염되는 경우가 있어 끓였다가 식힌 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또한 하루 이상 지난 물에는 바이러스나 세균, 곰팡이👹들이 서식해 오염되기 쉬워 반드시 물을 자주 갈아주세요.💧 거리를 두고 사용하기 가습기를 머리맡에 두고 사용하는 것은 되도록 삼가주세요.🙅🏻‍♂️특히 잠자리에서 장시간 사용할 시 찬 공기가 호흡기 점막을 자극해 기침이나 가래를 유발할 수 있어요. 그러니 가습기는 최소 2~3미터 이상 떨어지게 배치하여 주시는 게 좋아요.😉💧 환기 자주 시키기가습기를 장시간 사용하면 실내 공기가 눅눅해지기 쉽고 곰팡이가 생기기 쉬워요.🌡️ 그러니 자주 환기해 주어 세균 번식을 차단하는 게 좋아요. 환기가 어려운 장소라면 선풍기 등을 밖으로 향하게 틀어 환기시켜주세요.🪟    💧 가습기 세척가습기 세척은 매일 해주셔야 해요. 세척 시 세제 사용보다는 식초나 베이킹소다, 소금물을 이용하는 것이 좋아요.👌🏻 가습기 외부는 젖은 물수건으로 가볍게 닦아주시고, 급수통은 부드러운 청소 솔이나 헝겊을 이용해 닦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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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유연제 쓰지마? 방수요 100개 사?

새로운 가족이 생긴다는 것은 설레고 기쁜 일이죠. 그만큼 이것저것 준비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요. 아기에게 필요한 용품은 정말 다양해요.🧸 하지만 초보 엄마들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어떻게 세탁해야 하는지, 또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잘 모를 수 있어요. 그래서 빌리가 직접 세탁에 관해 무엇이 궁금한지 엄빠에게 물어보았지요! 많은 질문을 남겨주셨고, 그것에 답을 해볼게요! 이번 글에서는 방수요와 아기 담요를 비롯한 아기 용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세탁 시 주의사항 등에 대해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이 아이템들, 몇 개나 필요해?방수요 대령합니다빌리의 에디터들은 육아 경험을 토대로 방수요는 비싼 것 사지않더라도, '무적권' 많이 사야하는 다다익선 제품이라고 안내한답니다! 가격이 부담될 수 있으니, 방수요는 조금 저렴한 것을 사고, 아기 침대와 같이 아기가 오래 누워있는 공간에는 아기와 접촉하는 부분만 다시 오가닉 면을 다시 얹어두는 것도 방법이에요! (그래서 에디터, 너는 몇 개를 샀느냐고 물어보신다면... 출산 당시에는 천기저귀 2개가 있었고, 100일이 지난 시점에는 40장 정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방수요 in 일상생활방수요는 이름 그대로 방수가 되기 때문에 보통 젖기 쉬운 재질이나 오염이 잘 되는 천 위에 깔고 사용합니다. 보통 잠깐 사이에 아이가 소변을 볼 것을 대비해 기저귀를 갈아줄 때 깔거나, 목욕 후에 오일이나 로션 등을 발라줄 때 사용합니다. 혹은 아이가 잠을 잘 때 대소변이 옆으로 새어🫣 나올 것을 대비해 깔아 두기도 해요.  👶방수요 in 위급상황더 나아가서 장시간 기저귀를 차고 있어 기저귀 발진이 생겼을 때 사용합니다. 통풍을 위해 기저귀를 벗겨 놓고 있을 때, 깔아 두면 이불 오염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또, 배변훈련을 할 때 아이가 실례를 할 수 있는데, 이를 대비하기 위해 조금 더 큰 후에도 깔아 둡니다.👶방수요 이렇게 세탁해요방수요는 뒷부분이 고무로 되어 있으므로 세탁기보다는 손빨래로 하는 것이 좋아요. 세탁기로 사용하면 코팅 부분이 손상되면서 방수기능이 저하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손빨래를 해야 손상이 덜 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답니다.👶그나저나, 애착이불이 뭐야?우리 아기가 24시간😝 덮고 생활하고 물고 빠는 애착 이불. 태어났을 때부터 겉싸개로도 쓰이고 외출할 때, 낮잠 잘 때 하루 종일 함께하는 우리 아기 애착 이불은 아기가 항상 덮고 물고 빨고 하는 담요이기 때문에 항상 청결을 유지해 주는 게 좋아요. 단, 너무 자주 빨게 되면 이불이 금세 해지게 되므로 부드러운 울 세탁으로 우리 아이 애착 이불을 관리해 주세요.왜 아기한테는 섬유유연제를 안써? 아이 포근해~🧺세탁 성분이 탈모를 만든다구?아기 이불은 유아 섬유 유연제를 사용해 주는 게 좋아요. 우리가 흔히 쓰는 일반용 세탁 세제와 섬유 유연제 속에는 각종 화학성분이 들어 있어 아토피, 탈모, 알레르기, 피부질환, 안구 염증 등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에요. 특히 유아용이 아닌 일반 섬유 유연제에는 섬유를 부드럽게 만들고 정전기 방지를 해주는 4급 암모늄 성분이 들어가 각종 피부 질환 및 아토피를 일으키기 때문에 세탁 세제 성분을 꼼꼼히 살펴야 할 이유겠죠?😎🧺섬유유연제는 왜 쓰지 말라는겨?우리가 흔히 일상 속에서 사용하는 섬유 유연제의 주성분은 '양이온 계면활성제'로 주로 질소 원자 N 하나에 탄소 원자 네 개가 붙어있는 화합물이에요. 이를 4급 암모늄염이라고 부른답니다! 4급 암모늄은 일반적으로 정전기 방지를 위해 헤어 컨디셔너, 린스, 섬유 유연제, 세제, 화장품, 물티슈 등 섬유를 부드럽게 해주거나 정전기 방지를 위한 곳에 쓰이거나, 살균 기능으로 가글, 소독제에도 쓰인다고 해요. 섬유 유연제의 항균성, 정전기 방지 등 이 모든 것을 해주는 게 양이온 계면활성제 성분이랍니다. 🧺한 단계 더 읽어보실래요? - 4급 암모늄계(Quats)이미 인체에 유해한 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화학물은 각종 피부질환, 아토피, 눈 질환👁️, 폐 질환에 영향을 끼쳐요. 유해성에 대한 판단은 개인의 몫이지만 섬유 유연제의 양이온 계면활성제는 섬유에 일종의 코팅을 해서 항균, 정전기 방지 등의 기능을 부여하기 때문에 옷에 그대로 남게 됩니다. (씻겨나가면 의미가 없으니까요!) 따라서 피부에 지속적으로 닿아 24시간 접촉하기 때문에 세제보다 조심할 필요가 있어요. 특히 아토피 질환이나 피부가 예민한 아기들의 경우에는 각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어요. 따라서 세탁 성분을 꼭 확인하는 게 좋아요.아기 용품 관리는 세탁부터!?아이~러부~빨래스~~ 두둠칫~🫧세탁조 청소는 필수!아이가 태어나면 세탁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청결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빨래 자체도 물론 중요하지만, 세탁조를 청소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세탁기를 오래 사용하면 세탁조에 물때가 끼거나 세균이 쉽게 번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습한 환경이다 보니 더더욱 그렇겠죠?세탁조를 청소하는 방법은 우선 세탁기 내부를 온수로 가득 채웁니다. 그리고 시중에서 판매하는 세탁조 클리너를 집어넣고, 풀어지기를 기다립니다. 이후 세탁모들 10분정도를 돌리고, 1~2시간 정도 통을 불립니다. 이후 헹굼모드와 약한 탈수모드로 가동을 하면 세탁조 청소는 마무리됩니다. 이렇게 하면 이물질이 떠다니는 것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아기가 쓰는 세탁 용품 고르는 법?신생아의 경우 피부가 연약하기 때문에 자극을 주지 않는 천연 유래 성분이나 친환경 성분으로 만든 유아 전용 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또 가루 타입의 경우 옷에 녹지 않고 옷에 남아 있는 경우가 있어 액상 타입인지, 세제의 잔류 정도가 어떠한지 함께 살펴보세요. 조금의 팁을 드리자면 세제를 넣고 구연산도 함께 넣으면 옷의 색깔이 변하는 것을 방지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 신생아 용품 세탁법은?많고 다양한 신생아 용품을 한 번에 세탁하는 것은 무리예요. 따라서 하나씩 나눠서 세탁하는 걸 추천합니다. 손수건이나 속싸개, 겉싸개와 같이 신생아가 바로 사용해야 하는 물품은 미리 먼지를 털어주는 것이 좋아요. 먼지를 차단할 수 있도록 지퍼백에 보관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우리 아이가 바로 접해야 하는 신생아 용품, 이번 글을 통해 잘 준비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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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엄마의 증표! 탯줄을 예쁘게 보관해요

아기가 태어날 그 날을 기다리는 예비 엄빠는 손🤚🏻들어주세요! 오늘은 빌리가 아기와 엄마의 첫 증표인 탯줄🪢을 소중히 오랫동안 간직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줄게요. 미리 준비해서 우리 아기의 소중한 탄생을 기념할 수 있도록 해요.❣️탯줄에 대해 알아봐요반가워요 엄빠~!아기가 엄마 배 속에서 5주가 될 즈음 탯줄과 태반이 형성돼요. 태반에서 나와 아기의 배꼽을 통해 연결된 탯줄은 엄마와 연결➰되어 아기가 성장하는데 다양하고 중요한 역할을 해요. 탯줄을 통해 아기는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해주고 아기는 탯줄을 통해 이산화탄소와 노폐물을 배출해요. 뿐만 아니라 아기의 뇌🧠 기능 및 정서 발달에 필요한 호르몬도 이때 탯줄을 통해 공급돼요. 때문에 40주 동안 아기가 엄마 배 속에서 성장하고 태어나는 과정에서 탯줄은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어요. 하지만 분만이 완료되면 탯줄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게 되어요. 제왕절개를 하는 경우엔 아빠에게 탯줄을 자를 수 있는 기회✂️를 주곤 한답니다. 절단한 탯줄은 1~2주 안에 검게 마르게 되는데 신생아실에서 일부 조각을 엄빠에게 건네주어요. 아기의 배꼽에 남은 탯줄은 며칠 후 말라서 자연스럽게 떨여져요.탯줄을 보관해요아기가 태어났어요!엄마 배 속에서 40주의 시간을 보내고 아기가 태어났어요!👩🏻‍🍼 이제 탯줄을 보관해서 아기와 엄마의 소중한 추억을 평생 간직해볼게요. 탯줄을 보관하는 방법은 정말 다양해요. 아기와 닮은 인형을 제작해 함께 보관하거나 예쁜 유리병, 액자, 도장 등이 있어요. 오늘은 가장 많이 이용하는 보관함과 도장에 대해 알아볼게요.🎁탯줄 보관함보관함은 상자 형태로 탯줄을 오래오래 보관할 수 있도록 플라이크 소재를 많이 사용해요. 탯줄을 보관하는 병에는 탯줄 뿐 아니라 아이들의 유치, 배냇머리, 첫 손톱 발톱을 보관할 수 있어요.🎁탯줄 도장탯줄 도장은 아기의 탯줄과 첫 이름 도장을 제작해 보관할 수 있기 때문에 의미 있어요. 도장 겉 면에는 보통 아기가 태어난 날짜와 시간, 몸무게, 태명 등을 넣어서 제작 할 수 있어요. 직접 보관 시 오래 간직하는 Tip!예쁘게 포장해 간직해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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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 장난감 월령별로 추천해드려요!

좋은 장난감은 아이가 재미있게 가지고 노는 동안 신체, 감각, 두뇌를 고루 발달시켜주어요.🚀아이들이 장난감을 즐겁게 가지고 놀면서 오감이 발달한다면 아주 좋겠죠? 지금부터 많은 장난감 중에서 우리 아이의 발달을 도와주는 월령에 딱 맞는 장난감 고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도록 할게요. 생후 1년. 아이의 발달단계에 적합하고, 오감을 자극하며 안전하고 관리가 편리한 장난감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월령별로 장난감을 추천해드려요! 타란~우리처럼 멋진 장난감을 소개할게요!👉생후0~2개월 : 모빌, 초점책, 딸랑이이 시기의 아기는 명암을 통해 사물을 구분하기 때문에 아이의 눈에서 30~50cm 정도 거리를 두고 흑백 모빌🌚이나 초점책📕을 보여주는 것이 적당해요. 부드러운 소리를 내는 딸랑이를 귀 옆에서 흔들며 청각을 자극해 주는 것도 좋아요.👉생후3~6개월: 컬러모빌, 치발기, 촉각장난감이 시기의 아기는 무엇이든 입으로 가져가서 탐색하기도 하고, 대근육이 발달하여 손과 다리의 감각 운동을 활용하는 시기로 다양한 촉각을 자극하는 장난감이 적당해요.👶이가 나기 전에 잇몸을 부드럽게 자극하는 치발기의 사용은 눈과 손의 협응력 발달에 도움이 되기도 해요. 6개월쯤 되면 꽤 선명하게 볼 수 있으니 선명한 컬러 모빌로 시각을 다루는 두뇌가 빠르게 발달 될 수 있도록 자극을 주는 것도 좋아요.🎀  👉생후7~9개월: 악기장난감, 모양 맞추기 장난감이 시기의 아기는 혼자 앉을 수 있고, 단순한 행동 모방 놀이가 가능해지는 시기로 까꿍 놀이나 악기 장난감을 통해 호기심을 자극해주는 것이 좋아요.🏰도형 끼우기 장난감을 통해 아이가 힘을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고 부모와 거울 놀이를 통해 사회적 단서에 민감해질 수 있도록 상호작용해주는 것도 필요해요.👉생후10~12개월: 걸음마 장난감, 붕붕이이 시기의 아기는 도구의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걸음마를 도와주는 장난감을 선택해 아기의 운동 발달을 도와주는 것이 좋아요.🙋숨겨진 물건을 찾는 놀이나 차에 태워서 밀어주는 놀이로 촉각, 청각을 자극하고 인지를 발달시킬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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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 검진 언제 받으면 좋을까?

출산 후 아이를 돌보느라 귀찮게 느껴지는 산후 검진은 매우 중요해요.📝 산후 검진을 통해 큰 문제인 부인과 계통의 질병, 자궁경부 암이나 자궁근종 등 예방하고 바로잡을 수 있어요. 그래서 산후 검진은 언제 받으면 좋고 어떤 검진 항목들이 있는지 알아보아요.산후 검진 시기는 언제?산후 검진 시기출산 후 산모의 신체 기관이 임신 전 상태로 회복되는 시기, 산욕기 직후에 몸이 정상적으로 회복되었는지 반드시 확인이 필요해요.✔️ 자연분만 후 산후 검진은 특별한 문제가 없었다면 4~6주 사이가 좋고, 제왕절개를 했으면 수술 부위의 봉합사 제거를 위해 출산 1~3주 뒤 검진받아요. 제대로 된 검진을 받기 위해 평소에 몸 상태를 잘 살펴 소소한 신체 문제 조짐 등 메모해두어📝 의사에게 정확하게 설명해 주면 좋아요. 또한 임신 계획, 성생활, 피임 등 궁금한 것들을 미리 메모해서 상담해 보세요.산후 검진 항목!산후 검진 검진 항목은 내진, 소변검사, 초음파 검사 등으로 이루어지는데 증상에 따라 빈혈 검사, 관절염 검사, 갑상샘 검사 등을 해요.내진🩺 회음부 절개 부위와 수술 부위 염증 유무 및 회복 상태 확인하고, 자궁이 임신 전 크기로 회복되었는지, 양쪽 난소가 정상인지, 오로나 분비물에 이상이 없는지 살펴보아요.🔎소변검사🩺 분만으로 회음부 근육이 약해지면 요도염이나 방광염에 걸리기 쉬워요. 그래서 임신 전보다 소변보는 횟수가 잦아지고 통증이 있을 때 따로 검사해요.초음파 검사🩺 분만할 때 태반이 전부 빠져나오지 못하면 자궁벽 출혈이🩸 발생하거나 염증이 생기기 쉬워서, 태반 찌꺼기가 남아 있는지 초음파로 검사해요.빈혈 검사🩺 분만 시 다량의 혈액이 손실되어 빈혈이 생기기도 하므로 헤모글로빈 수치를 확인해야 해요.💉관절염 검사🩺 임신과 출산으로 느슨해진 관절이 정상으로 돌아왔는지 혈액검사나 엑스레이 검사를 해요.갑상샘 검사🩺 출산 후 갑상샘 질환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서 검사하기도 해요.심리적 질환 검사🩺 출산 후 호르몬 균형이 무너져 기분이 침체되는 경향이 많아 필요에 따라 산후 우울증,😥 불면증과 같은 심리적 질환 검사를 받을 수 있어요.출산 후 바로 검진 필요한 증상 Check!✅ 한 달이 지나도 오로가 계속 나오고 배가 아플 때✅ 한 달 이상 회음 절개 부위의 통증이 계속될 때💫✅ 출산 후 소변을 자주 보거나 갑자기 열이 나고 신장 부분에 통증이 느껴질 때.✅ 제왕절개 수술 후 며칠 안에 수술 부위가 붉게 변하거나 열이 나고 분비물이 나올 때.✅ 출산 후 갑자기 오한이 나고 열이 38℃ 이상 열이🌡️ 날 때보통 생식기 감염의 원인이지만 호흡기 합병증, 신우신염, 유방울혈, 세균성 유방염 등의 원인일 수 있어 위와 같은 증상들은 바로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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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눕법, 상황에 따라 사용법이 달라요!

아기를 키우는 엄빠님들은 누구나 한 번쯤 안눕법에 대해 들어보셨을 거예요. 안눕법은 잠이 와서 우는 아기😪를 안았다가 진정 되면 다시 눕히는 방법인데요. 안눕법도 사용해야 할 때가 있고 아닐 때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오늘은 아기의 잠 시그널💤을 아는 방법과 수면 교육 방법 중 하나인 안눕법을 써야 하는 상황과 피해야 할 상황에 대해 알려드릴게요!아기가 보내는 잠 신호찌릿찌릿 아기의 시그널⚡아기의 잠 신호 모르겠어요!아이들은 잠이 오면 반드시 엄빠에게 잠이 온다는 신호⚡를 보내요. 눈빛으로 말하기도 하고 울거나 짜증으로 표현하기도 하죠. 이때 우는 아기를 안아주면 아기👶는 안기기 싫다고 몸에 힘을 주면서 버틸 때도 있어요. 그런데 초보 엄빠의 경우, 이 표현을 해석하지 못해 아이가 이유 없이 그냥 운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사실 아기는 나름대로 자신의 마음의 상태가 어떤지 무엇을 원하는지를 엄빠에게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것인데 말이죠.😅 하지만 육아 초기 아기의 생체 리듬상 흐름을 잘 알지 못하면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랍니다. 상황에 따라 달라요!아기의 잠 신호 어떻게 알아차릴까?처음 아이를 키우는 경우 아기가 잠💤이 와서 우는 건지 다른 이유로 우는 건지 구별이 어려우실 거예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아이들은 먹고 놀 때는 잘 울지 않아요. 아이들이 잠이 아닌 다른 이유로 우는 경우에는 엄빠가 안아주면 쉽게 울음을 멈추고 진정해요. 그런데 잠이 와서 우는 경우에는 엄빠의 품에 안겨있어도 계속 울고 잘 진정하지 않아요.🥲또 각 개월 수마다 시간의 흐름으로도 잠이 오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데요. 2개월 된 아기들은 기상한 시간으로부터 1시간 ~ 1시간 30분 정도 있다가 잠이 와서 짜증을 낼 수 있어요.😱 이럴 때 엄빠는 '아이가 잠이 와서 하는 행동'이라는 것을 알아차릴 수 있어야 해요. 상황별 안눕법 사용법안눕법으로 잠투정을 구별해요!안눕법, 이때 사용해요!앞서 말한 방법으로도 아기가 잠투정으로 우는 것인지 아닌지 모르겠다면 이때 안눕법을 사용해보세요. 아기를 안으면서 아이가 나한테 잘 안기는지 아니면 안기는 것을 거부하는지를 유심히 지켜보세요.👀 아기가 잠이 와서 우는 거라면 눈을 감고 엄빠를 쳐다 보지 않거나 몸에 힘을 줘서 뻣뻣해져 있을 거예요. 잠투정임을 확인했다면 아기가 진정된 후에 다시 침대에 내려놓으시면 돼요.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아기가 잠들기 전 의식💡이 있을 때 내려놓으셔야 한다는 거예요. 사실 안눕법은 아기를 재우는 용도가 아닌 양육 초기에 아기가 잠이 오는 상황에서 아기 마음을 잘 모르겠을 때, 아기의 마음을 관찰🔍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이랍니다. 스스로 잠을 잘 수 있는 힘을 길러주세요!안눕법, 이때는 사용을 지양해요!아기의 흥분상태가 잠투정이라는 것도 알고 잠이 오는 상황😴이라는 것을 알 때에는 안눕법 사용을 안하시는 것이 좋아요.🙅‍♀️ 잠이 와서 우는 것을 안아서 계속 달래주면 아기의 수면 교육에 좋지 않기 때문이죠. 아기를 계속 달래주면 아기는 자기의 시간, 자기 몸의 감각으로 잘 수 있는 자기 감각이 떨어지게 돼요. 심할 경우 엄마가 안아주어야만 잠을 자는 상황이 될 수도 있어요.😱 그러니 아기가 울더라도 눕힌 채로 아이가 진정될 때까지 기다려주세요. 아이의 수면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부모의 역할은 아기가 스스로 잘 수 있는 환경과 습관을 만들어주는 것이랍니다. 아기의 수면 교육은 올바른 성장📈을 하기 위해 육아에 있어 아주 중요한 단계에요. 아기가 잠투정으로 우는지 아닌지 헷갈리셨다면 안눕법을 사용해보세요. 시간이 지나면 안눕법이 없어도 아기의 잠 신호🚦를 알아차리게 되실 거예요. 또 아기가 잠투정으로 울면 바로 안아줬던 엄빠님이 계시다면 아기를 눕힌 상태에서 조금 기다려주세요. 아기가 울어서 마음이 편하지 않으실 수 있겠지만 우리 아기가 스스로 잘 자는 아이로 성장하기 위한 첫 단추라고 생각해주세요. 육아에서 올바른 부모의 역할은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게 돕는 것이랍니다!💙 출처: 곽윤철 아이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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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 후 산후조리!

제왕절개를 앞두고 있으신가요? 산모들은 종종 (사실은 언제나!) 뱃속의 태아 걱정😥을 하고 있죠. 언제나 출산을 앞둔 산모🤰💦들은 출산할 때 아기가 건강한 모습으로 나오길 바라면서요. 하지만 산모와 태아의 건강 상태에 따라서 출산 방법이 다르게 적용돼요. 상황에 따라 제왕절개가 산모에게 더 안전한 방법일 수 있고, 무조건 자연분만을 고집하는 것은 건강에 더 안 좋을 수 😥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제왕절개 후에 산후조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산모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고, 출산 직후의 산후조리는 자연분만일 때와 제왕절개일 때가 살짝 다르므로 그에 따른 산후조리를 적합하게 시행하는 것이 좋아요.제왕절개의 준비 과정날짜?제왕절개 수술을 진행하는 과정은 첫 번째로 담당 주치의와 상의하고 날짜를 잡아야 해요. 일반적으로 출산 예정일 2주 전쯤에 수술이 진행돼요. 왜 40주를 채우지 않고 제왕절개 예정일을 잡는지 궁금하신가요? 보통 38주부터 만삭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일정 조정의 편의성 등을 고려하여 꼭 40주차를 채우지 않고 수술 일정을 잡는다고 해요. 수술 전 고려사항수술 전에 산모는 먼저 입원해서 각종 검사🩺를 시행해요. 수술 3일 전 검사에는 흉부 엑스레이, 소변검사, 혈액검사 등 다양한 검사를 진행하고 산모의 몸에 이상이 없는지 점검하는 과정을 진행해요. 수술을 앞두고 산모는 금식해야 하는데, 수술 전날 자정부터 시작하면 돼요.제왕절개를 하는 산모가 많이 있어, 비교적 간단하게 생각하는 수술일 수 있지만, 제왕절개는 여전히 마취를 해야하는 큰 수술로 분류되며, 마취에 따른 합병증이나 과다 출혈 등의 위험이 있어 수술 전 보호자인 가족 또는 남편👨‍🦱이 수술동의서와 응급처치, 주사 등에 대한 동의서에 서명을 하게됩니다.제왕절개의 수술 과정전체 수술 시간은 얼마나 되는거지?수술 당일 날에는 수술 부위를 제모하고 소변 줄을 연결해 수술실로 들어가게 돼요. 환자마다 편차는 있지만, 수술 후 약 이틀 정도는 환자가 잘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도뇨관을 미리 끼워두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수술에 들어가면 복벽과 자궁벽을 절개해 아기👶를 꺼내게 되죠. 이때 마취에서 봉합까지는 30분 정도🕠 소요돼요.내 배에 어떻게 수술이 되는거야?수술은 치골 위의 약 3cm 가량 위에 위치한 복부 부분을 소독 후 10cm정도 절개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내 배의 흉터는 그래서, 가로로 남는건가? 궁금한 것이 당연하죠. 최근에는 상처가 눈에 띄지 않도록 횡절개 (가로로 절개하는 것) 방식이 일반적이며, 이후 피부와 근육층 등 복부의 여러 층을 내부에서 종절개 (세로로 절개하는 것) 방식으로 양막을 향해 갑니다. 흉터 자체를 비키니라인, 즉 속옷 부위에 국한되게 수술하는 것이 보편적이니 흉터가 영구적으로 남는 것에 대한 걱정을 너무 많이 하지 않으셔도 돼요😉.마취 방법에 따른 산후 회복 과정전신마취전신마취😴를 시행한 후에는 수술 후 2시간 정도 뒤에 깨어나게😳 됩니다. 전신마취를 한 이후에는 가래를 뱉어내는 것이 중요한데, 기도를 막을 위험이 있으므로 계속 기침을 해서 가래를 제거해야 해요. 물론 마취가 풀리며 수술 부위의 통증이 심해지므로 기침🤧을 시도하기 어려운데 계속 시도하여 폐에 염증이 생길 위험을 방지해야 해요.국소마취국소마취💉를 시행한 경우 전신마취보다는 회복이 빠르고 여러모로 통증 부위의 염증이 빨리 낫게 됩니다. 하지만 척추마취일 경우에는 심한 두통이 동반될 가능성이 있고 소변을 배출하는데 곤란한 일이 생길 수도 있으니 여전히 주의를 해야하죠. 마취 방법과 상관없이 모든 제왕절개를 겪은 산모🤰라면 출산 직후에는 물 마시는 것은 자제해야 하고, 첫 소변이 중요하니 정상적으로 배뇨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해요.산후조리 과정에서 알아둬야 할 점아랫배 통증이 너무 심한 것 아닌가?간혹 아랫배에 통증⚡이 심하게 나타나는 산모들이 있어요. 이는 수술 후 회복 과정에서 발생하는 당연한 증상일 수도 있지만, 너무 심하다면 제왕절개수술을 했을 때 출혈🩸이 더 심해지고 염증이 생긴 것을 고려하여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제왕절개 후 샤워나 목욕을 언제부터 할 수 있나?수술 이틀 정도 후에 가스💨가 나오고 그 이후부터는 물을 마실 수 있어요. 음식이나 물 섭취량은 조금씩 늘려가는 게 좋아요. 샤워나 목욕은 실밥을 푼 후에 가능해요. 제왕절개수술을 시행한 후에는 위생 관리가 더 철저🤓하게 이루어져야 하므로 샤워할 수 없는 기간에는 물수건을 이용해 몸을 청결하게 유지합니다. 실밥은 푼 후에도 때를 미는 목욕🛁 같은 경우에는 6주 정도 후에 하는 것이 좋아요. 모유 수유🤱는 제왕절개수술을 한 산모도 당일부터 가능해요.제왕절개 후 모유수유는 어떻게하지?아이에게 젖을 주는 과정에서 산모의 모유가 생성되는 것이 촉진될 수 있고 아기도 안정적인 심리상태로 유지하게 돼요. 제왕절개회복이 완전히 이루어지고 모유 수유🤱를 할 수 있을 거로 생각하는 산모들도 있는데 항생제나 마취제 등의 약물은 영향이 거의 없다고 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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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잠자는 자세’ 찾기

인간에게 ‘수면’은 삶의 질을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요소인데요. 세상에 나온 지 얼마 안 된 우리 아이들에게도 ‘잠’은 소중해요.🌷 하지만 아이의 ‘잠자는 자세’에 따라 장, 단점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오늘은 아이들의 ‘잠자는 자세’에 대해 알아보고자 해요.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적절한 포즈를 취해주세요.잠자는 자세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흠... 어떤 종류가 있을까유?신생아의 자세에는 크게 엎드려 자는 자세, 옆으로 자는 자세, 바로 누워 자는 자세, 세 가지 종류가 있어요.😉 각 자세의 명칭만 봐도 어떤 자세인지 알 수 있겠죠? 흔히 엄마 아빠들은 아이의 ‘두상’과 ‘호흡’이라는 두 요소에 따라 아이의 잠자는 자세를 선택해요. 아직 신체 발달이 미성숙한 우리 아이들은 각 자세에 따라 심장과 호흡에 쉽게 무리가 갈 수도 있거든요. 💤엎드려 자는 자세장점😄: 엎드린 자세는 말 그대로 아이가 바닥에 엎드려 자는 자세를 말해요.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생아는 팔, 다리가 자신의 의지가 아닌 ‘모로 반사’에 의해 움직여요. 따라서 자신도 모르게 움직이는 신체 움직임에 놀라곤 하는데요. 이러한 반사가 잠을 잘 때도 일어나기 때문에 똑바로 누워서 잘 경우에 잠에서 깨는 일이 많다고 해요. 하지만 엎드려서 잘 경우 모로 반사를 줄일 수 있고, 그만큼 신체 움직임이 덜해지니 아이도 잠을 푹 잘 수 있어요. 또한 아이의 예쁜 두상을 위해 ‘엎드려 자는 자세’를 택할 수도 있죠. 단점😢: 엎드려 자는 자세는 아직 신체발달이 미성숙한 아이의 심장과 호흡에 무리를 줄 수 있고, 심한 경우 질식에 이를 수도 있다고 해요. 또한, 아이의 얼굴을 제대로 살필 수 없어서 아이가 자는 내내 부모님이 아이를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하죠. 따라서 엎드려 자는 자세로 아이를 재울 경우, 아이가 질식하지 않도록 수시로 살피고 호흡에 무리를 주지 않는지 시시각각 확인해야 해요.⏰💤옆으로 누워서 자는 자세장점😄: ‘엎드려 재우기’와 ‘바로 재우기’의 중간단계에 있는 자세예요. 아이가 엎드려 자는 것을 싫어하거나 ‘엎드린 자세’가 부담이 되는 엄마가 택할 수 있어요. ‘옆으로 자는 자세’는 아이의 예쁜 두상을 만드는데 좋을 뿐만 아니라, 질식의 위험도 저하되어요. 특히 아이들은 수시로 토를 하는데, 옆으로 누워 자는 자세는 토사물이 바로 흘러나와 바람직한 자세라고 할 수 있어요.🌞 단점😢: 아이가 한쪽 방향으로 자는데 익숙해질 경우, 신체가 비대칭한 발달을 할 수 있어요. 따라서 양쪽 방향을 모두 사용해서 잘 수 있도록 해주세요. 또한 옆으로 누워 잘 때 고개가 처지는 경우가 있으니 수건이나 베개로 균형을 맞춰주세요. 💤바로 자는 자세장점😄: 가장 일반적인 자세로 아이가 천장을 보고 누워 자는 자세예요. 다른 자세보다 아이의 시야가 넓어지기 때문에, 다양한 자극을 받을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신생아일 경우에는 베개를 사용하지 않고, 아이가 잠이 들었을 때 엉덩이부터 자세를 잡아주는 것이 좋아요. 단점😢: 바로 누워 자는 자세는 ‘예쁜 두상을 만들기 어렵다’는 시선이 존재해요. 또한 모로 반사에 의해 아이가 통잠을 못 자거나 잠에 깨서 우는 일도 발생하기도 하죠. 예쁜 두상을 만드는 게 걱정이라면 시중에 판매하는 짱구 베개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돼요. 하지만 생후 1~2개월의 아이들은 아직 목을 가누는 게 익숙하지 않으므로 베개 사용을 지양하는 것이 좋아요.✋위 세 가지 자세 중에서 ‘어떤 자세가 좋다!’고 결론 내리기보다, 각 자세에 따라 얻는 장,단점이 모두 많다는 것 알아두세요! 때문에 우리 아이의 발달 정도와 특성, 그리고 상황에 따라 시의적절한 자세를 취해주시면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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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안아주는 방법은?

출산 후 아기와 첫 만남의 시간💗! 처음 아기를 안아 주었던 기억이 나시나요? 이 작은 아이를 어떻게 안아야 할지, 혹시 떨어지진 않을지 조심스레 안아 주셨던 기억이 있으실 것 같아요. 신생아를 안는 자세는 육아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내용이지만, 처음은 항상 어려울 수밖에 없어요😥. 지금부터는 아이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안아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엄빠의 손목 관절 보호를 위한 꿀팁도 전수해 드릴 테니 빌리만 믿고 따라오세요👍.아이를 편하게 안아주는 방법은 무엇일까요?아이와 밀착해서 올라와요!이제 아기 안아 주는 연습을 시작해 볼게요! 먼저 한 손으로 아기의 목을 받쳐 줄 건데요. 안쪽 팔로 아이 어깨를 살짝 밀어올려주고, 목뒤 공간 사이로 손을 넣어 목을 전체적으로 받쳐주세요. 그럼 팔 안쪽으로 아기 등을, 손으로 아기 목을 받쳐주고 있는 자세가 돼요. 그리고 반대 손은 엉덩이 받쳐 안아주면 돼요. 자 이때 중요 포인트 첫 번째☝! 아기 안을 때 손만 쭉 뻗어서 아기를 번쩍 들어 올리면서 안아주고 계셨나요? 이렇게 안게 되면 아기가 내 품에 오기 전까지 공간이 생기니 불안정하고 손목에 부담이 많이 돼요. 그래서 아기를 안을 땐 어깨 힘은 풀고 내 몸을 숙여 아기와 함께 딱 붙어서 올라오시면 좋아요. 최대한 아기와 가깝게 밀착해서 안아주면 손목 부담도 적고 아기를 안다가 어깨에 머리를 부딪힐 확률도 낮아서 안정적이에요. 아기를 그냥 안고 일어서게 되면 아기의 위치를 다시 잡아주어야 해요. 처음부터 아기가 기댈 위치를 잡고 안아주면 일어나서 위치 변경을 안 해도 되니 더 편하답니다😊.손목 부담 없이 팔 안쪽으로 아이를 안는 방법을 알아봐요!손목이 부담되지 않도록 위치를 바꿔주어요!이 상태에서 엉덩이를 받치고 있는 손을 반대 손으로 바꿔줄 거예요. 여기서 중요 포인트 두 번째✌! 아기를 안고 있을 때 손목이 꺾인 상태로 아기 엉덩이를 받쳐주기도 하는데요. 아기는 점점 무거워지고 더 자주 안아주게 되면서, 손목의 부담이 커져요😓. 그래서 처음부터 아기를 안아 줄 때 편안한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아요! 아기를 안았을 때 최대한 팔의 안쪽 깊은 곳에 아기의 엉덩이를 받쳐 주세요. 손을 바꿀 때 아기 엉덩이를 살짝 들어 주면서 아기의 엉덩이 바로 아래 허벅지가 내 팔 안쪽에 걸쳐 앉아 있도록 해주시면 돼요. 그리고 아기는 아직 목을 가누지 못해요. 한 손으로 안고 잠깐 한눈팔다가 아기가 뒤로 버티면서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항상 한 손은 아기의 목이나 등을 지지해 주시고 아기가 엄빠의 몸에 편히 기댈 수 있도록 해주세요. 이때 한 가지 팁💡을 드리면 엉덩이를 받치는 손으로 반대쪽 팔 안쪽을 잡아주시는 거예요! 이렇게 안아주면 체중이 분산되며 힘이 덜 든답니다! 아이를 옆으로 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손목이 아닌 팔을 사용해요!아기를 옆으로 안아 주는 방법도 있어요! 이때도 마찬가지로 손목에 무리가 되지 않도록 몸에 밀착해서 안아주시고 아기 머리는 내 팔꿈치 안쪽💪에 고정해 주세요. 이때 손목을 너무 꺾이지 않게 힘을 빼주시고 반대편 손으론 아기 엉덩이를 받쳐 주면서 토닥토닥해주세요.  이 자세로 장시간 안아주면 당연히 엉덩이를 받치고 있는 손목의 통증이 상당할 거예요. 그래서 이럴 땐 똑같이 내 팔 안쪽에 엉덩이와 허벅지를 잘 받쳐서 안아 주시면 된답니다😉.아이를 다시 눕힐 때도 방법이 있나요?아이를 눕힐 때도 아이와 붙어서 내려가요!아기를 하루 종일 안고 있을 수는 없겠죠! 그래서 지금부터 아기를 눕히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눕힐 때는 안아주셨던 것을 반대로 해주면 돼요❗ 팔 안쪽에 엉덩이를 받히고 있으면 내려놓을 때 불편하기 때문에 두 손을 살짝 바꿔주세요. 목을 받친 손으로 아기 엉덩이를 전체적으로 받쳐 주시고 반대쪽 손으로 목을 받쳐 주세요.  아이와 붙어있는 상태에서 천천히 같이 내려가 엉덩이 먼저 놓아주고 목도 살짝 놓아주면 돼요. 천천히 '가슴과 가슴이 맞닿아 있는 상태'로 내려가서 엉덩이 바친 손으로 가슴 눌러주고 반대 손을 포개서 살짝 압박해 주세요. 만약 아이가 울다가 진정된 상태이거나 트림을 시켰는데도 계속하지 않을 때는 옆으로 눕히기도 해요. 옆으로 눕힐 땐 이렇게 수건을 말아서 등과 가슴을 밀착해 주어요. 요렇게 고정해야 아기가 움직이다가 앞뒤로 넘어가지 않아요👍.예쁜 우리 아이를 많이 안아주고 싶은데 손목 통증 때문에 자주 안지 못하는 분들 계셨을 거예요😥. 처음이다 보니 아이를 편하게 안을 수 있는 자세가 있다는 것을 모르고, 아이를 안을 때 통증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셨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부터는 아이를 편하게 안을 방법을 공부하셨으니 손목이 아닌 팔 안쪽을 사용하셔서 통증 없이! 아기를 안아주도록 해요. 아이도 안정적이고 엄빠도 편안하게 아이와 교감을 할 수 있을 거예요😍.출처: 맘똑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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