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엄마라면 꼭! 아기 건강 첫걸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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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새롭게 시작하는 우리 아기와 엄마에게는 질문도 많고, 걱정도 많아요.🤱🏻 '아기를 어떻게 돌봐야 할까?', '내 몸은 괜찮을까?' 이 모든 순간에서 든든한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는 제도가 있어요.💡바로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이에요.
서울 엄마라면?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

🏡 지원대상은 누구예요?
서울시에 거주하는 출산 가정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해요.
보편적으로는 출산 후 4주 이내(또는 지역에 따라 6주 이내) 가정방문 서비스가 진행돼요.
아기가 성장하거나, 산모가 추가 지지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만 2세까지 지속 방문지원도 받을 수 있어요.
🩺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나요?
보편방문서비스: 출산 직후, 전문 교육을 이수한 영유아 건강간호사가 가정을 방문해요. 산모의 건강 상태 체크, 신생아 건강평가, 모유수유 · 수면 · 돌보기 정보까지!
지속방문서비스: 고위험가정이거나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엔, 아이가 만 2세가 될 때까지 약 25회 이상 방문이 이어져요. 월령별 발달 지원, 가족간 파트너십 강화, 지역자원 연계까지 포함돼요.
교육 및 부모모임: 엄마 아빠가 육아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다양한 부모교육과 또래 부모와의 모임도 제공돼요.
완전 무료 서비스: 비용 걱정 없이 신청해서 이용할 수 있어요.
✍️ 신청방법은요?
온라인 신청: PC 또는 모바일로 '서울시 임신·출산 정보센터'에서 신청 가능해요.
전화 또는 방문 신청: 거주지 자치구 보건소 모자보건실로 직접 전화하거나 방문해서 접수할 수 있어요. 예시) 02-2127-5388(동대문구)
신청 후 출산 후 4주 이내(지역에 따라 6주 이내) 방문초청 연락이 와요. 일정은 방문간호사와 조율하면 돼요.
작고 소중한 아기의 첫걸음을 엄마 아빠와 함께 차근차근 내딛을 수 있게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이 든든히 응원해요💙. 베이비빌리가 언제나 우리 가족의 건강하고 행복한 시작을 함께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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