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출산・육아휴직 기업지원금을 새로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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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휴가나 육아휴직을 앞두고 있는 엄빠라면 회사 분위기나 눈치 때문에 제도를 마음 편히 쓰기 어려운 순간이 있을 거예요.🥲 서울시가 이런 부담을 덜기 위해 출산 및 육아휴직 기업지원금을 새롭게 마련했어요! 중소기업의 부담을 낮춰 엄빠가 제도를 보다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지원이에요. 그럼 어떤 내용인지 빌리와 함께 알아보아요.🔍
기업에도 이런 지원이 생겼다고? 👀

🏢 기업에게 지원하는 출산휴가∙육아휴직 지원금
서울시가 출산휴가 또는 육아휴직을 사용한 근로자 1인당 사업주가 부담하는 4대 보험료를 월 30만 원씩 최대 3개월, 최대 9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해요.💰 다만 육아휴직 기업지원금은 육아휴직 후 복직해 3개월 이상 근무한 근로자가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고 하니 이 부분은 함께 알아두세요.💡
출산휴가급여 지원도 함께 운영돼요

👫 근로자에게 지원하는 츨신휴가급여 지원금
이번에는 기업지원금뿐 아니라 출산휴가급여 근로자지원금도 함께 운영돼요.💵 출산 휴가 90일 중 사업주의 급여 지급 의무가 없는 마지막 30일에 대해 근로자에게 최대 90만 원을 지원하는 내용이에요. 기업 지원과는 별도로 실제 출산휴가를 사용하는 근로자도 직접 지원받을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띄죠.🔍
중소기업만 신청할 수 있나요?

지원 대상은 서울시 소재 중소기업 및 소속 근로자예요.📢 본사, 주사무소 또는 사업장 중 하나 이상이 서울에 있는 중소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고 현재 워라밸 포인트제 참여 기업이 아니어도 지원금 신청 시 함께 참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신청 가능하다고 해요.👀
육아기 부모 단축근무제 지원도 있어요❗️

아이를 키우다 보면 육아휴직만큼이나 근로시간 단축제가 꼭 필요한 순간도 생기죠. 서울시는 이 부분도 개선하기 위해 육아기 부모 단축근무제 기업지원금을 시범 운영해요.👦
✔️ 지원 내용
- 단축근로자 1인당 월 30만원씩 3개월 간 기업당 최대 5명 지원
- 단축근무제 운영에 소요되는 제도설계 및 인사·노무관리 비용 등에 사용 가능
✔️ 지원 대상
- 서울시 소재 중소기업 10개 내외
- 만 12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 자녀를 둔 근로자에게 하루 1시간 단축근무를 허용하는 기업
- 전자·기계적 방식으로 근태관리 하는 기업(해당 근로자가 직접 출퇴근 기록을 등록해야 함)
참고로 단축근로 관련 사업주 정부 지원을 수혜 중인 기업(육아기 단축근무제 지원금, 육아기 10시 출근제 등)은 지원 제외된대요.🙅♀️
언제부터 어디서 신청하나요?

출산휴가・육아휴직 기업지원금과 출산휴가급여 근로자지원금 신청은 2026년 3월 1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서울시 중소기업 워라밸 포인트제 누리집과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에서 가능하다고 해요.💻 육아기 부모 단축근무제 지원 시범사업은 2026년 3월 11일부터 3월 31일까지 별도 모집이 진행돼요. 신청은 서울시 중소기업 워라밸 포인트제 모집 공고에 있는 온라인 신청링크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돼요.📣
한눈에 보는 핵심 정리

📌 출산휴가・육아휴직 기업지원금 : 기업에 월 30만 원씩 최대 3개월 지원
📌 출산휴가급여 근로자지원금 : 근로자에게 최대 90만 원 지원
📌 육아기 부모 단축근무제 시범사업: 선정 기업에 근로자 1인당 월 최대 30만 원, 3개월 지원
📌 신청 기간: 세 개 모두 2026년 3월 11일부터 진행중이에요.
출산과 육아는 개인의 일이기도 하지만 이제는 기업과 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는 환경이기도 하죠.🙂 이번 서울시 지원은 기업의 부담을 덜어주면서 엄빠가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조금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커 보여요. 서울에서 일하고 있는 엄빠라면 우리 회사가 활용할 수 있는 제도인지 한 번 확인해 보셔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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