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아빠 지원 총정리! 출산전후 휴가부터 장려금까지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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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우자 출산휴가의 명칭이 배우자 출산전후휴가로 바뀌고 출산 예정일 50일 전부터 사용할 수 있는 법안이 통과되었어요!🎉 이렇듯 출산 전 준비 기간에도 아빠가 함께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제도가 확대되고 있는데요. 이런 흐름에 맞춰 서울시에서도 아빠를 위한 지원이 이어지고 있어요.🏠 서울 아빠들을 위한 어떤 지원들이 있는지 빌리가 정리해드릴게요.
서울 아빠들 모여라! 아빠들의 오프라인 모임

🧢 200인의 아빠단
서울시에는 서울 200인의 아빠단이 있어요.📢 2026년 기준으로는 서울시 거주와 3세~초2 자녀를 둔 아빠를 대상으로 약 200명 내외를 모집하는 형태로 안내돼 있어요. 캠핑이나 스포츠처럼 활동 수요를 반영해 프로그램이 구성되는 방식이라 아빠들의 육아 참여와 커뮤니티 형성에 가까운 프로그램이라고 볼 수 있어요. 육아를 막 시작하면서 “다른 아빠들은 어떻게 하지?” 하는 고민이 드는 분들에게 잘 맞을 수 있겠지요. 👀
1인 자영업자∙프리랜서 아빠도 모여라!

💸 배우자 출산휴가급여
서울시는 1인 자영업자·프리랜서 아빠를 위한 지원도 운영하고 있어요. 🍼임산부 배우자를 둔 서울 거주 1인 자영업자·프리랜서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출생아부터 일 8만 원씩 최대 15일, 총 120만 원의 배우자 출산휴가급여를 지원해요. 사용 가능 기간은 자녀 출생 후 120일 이내로 출산을 앞둔 가정이라면 한 번쯤 꼭 확인해볼 만해요. 신청은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을 통해 온라인으로 안내된다고 하니 자영업이나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는 아빠라면 특히 챙겨보시면 좋아요. 😎
자치구 장려금도 따로 있어요
서초구, 강남구에 사는 아빠라면 주목! 서울 안에서도 자치구별로 별도 장려금을 운영하는 곳이 있어요.
🏢 서초구
서초구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서초구에 계속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남성 육아휴직자를 대상으로 월 30만 원, 최대 1년의 장려금을 지원해요. 자녀 역시 서초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고, 고용보험 가입 근로자가 주요 요건으로 나와있어요.
🏢 강남구
강남구도 2026년부터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을 신설·운영하며 역시 월 30만 원, 최대 1년 구조예요. 다만 강남구는 1년 이상 강남구 거주, 자녀도 강남구 주민등록, 고용보험 가입자로 육아휴직급여 수급자, 2026년 1월 1일 이후 육아휴직을 시작한 자 등 요건이 함께 제시돼 있어요. 신청은 정부24 온라인 또는 주민센터 방문 방식으로 안내되어 있어요.
출산과 육아는 가족이 함께 준비하고 함께 책임지는 과정이에요. 특히 맞벌이 부부에서는 아빠도 육아휴직을 쓸 수 있다는 기대 자체가 출산 결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최근 연구 결과도 있어요. 🧐 가족에게 “필요할 때 함께할 수 있다”는 가능성은 꽤 큰 힘이 될 수 있답니다.💕 서울에 살고 있다면 지금 우리 집이 해당되는 제도는 무엇인지 한 번 미리 살펴보셔도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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