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부터 더 받는다, 2026 서울 산후조리경비·임산부 교통비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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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는 서울형 산후조리경비와 임산부 교통비가 함께 개편되면서 둘째 이상 가정은 더 많이 받고 신청과 사용도 더 여유롭게 할 수 있게 됐어요. 💕이번 글에서는 한 번에 챙길 수 있도록 두 지원을 정리해드릴게요. 📌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이렇게 달라졌어요

지원 금액
첫째는 100만 원, 둘째는 120만 원, 셋째 이상은 150만 원이에요. 💎
사용 가능 항목
-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본인부담금
- 의약품 및 건강식품 구매
- 한약 조제
- 산후운동
- 심리상담 등
다만 이번 개편부터는 서울 내에서만 사용 가능하니 결제 전 사용처 여부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아요. 🏥
신청 기한과 사용 기한
- 신청 기한: 출산 후 180일 이내
- 사용 기한: 출산 후 1년까지
신청 대상
신청일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하고 출생아의 출생신고도 서울시에 되어 있어야 해요. 또 2026년 7월 1일부터는 신청일 기준 서울시 3개월 이상 거주 요건이 적용돼요. 🏠
임산부 교통비 지원도 더 좋아졌어요

지원 금액
첫째는 70만 원, 둘째는 80만 원, 셋째 이상은 100만 원이에요. 이미 올해 초에 신청했더라도 다자녀 대상이면 추가 지급을 받을 수 있어요. 💰
신청 기한과 사용 기한
- 신청 기한: 출산 후 6개월까지
- 사용 기한: 출산 후 1년 이내
임신 중 신청했다면 분만예정일 기준, 출산 후 신청했다면 출생일 기준으로 12개월이 되는 달의 말일까지 사용할 수 있어요. 🗓️
사용 가능한 곳
- 대중교통: 후불교통 기능이 있는 카드에서 차감되는 방식으로 임산부 본인 명의 카드에 바우처가 지급
- 철도: 코레일 공식 홈페이지나 앱 예매분에 한해 사용 가능
- 유류비: 주유 시 바우처가 차감되며 2026년 7월 1일부터는 서울시 내 주유소에서만 사용 가능
임산부 교통비의 다자녀 기준도 함께 알아두세요

이번 개편에서 가장 헷갈리기 쉬운 부분이 바로 다자녀 기준이에요. 단순히 이미 태어난 아이 수만 세는 것이 아니라 양육자녀 수와 현재 태아 수를 합산해서 출생순위를 정해요.👶
예를 들어 볼게요
🙋♀️ 첫째가 1명 있는 상태에서 둘째를 임신 중이면 80만 원
🙋♀️ 첫 임신이 쌍둥이라면 80만 원
🙋♀️ 첫째가 있는 상태에서 둘째가 쌍둥이라면 100만 원
우리 집 지원금도 한눈에 확인해 보세요

서울 거주 기준으로 보면 받을 수 있는 지원 규모는 이렇게 달라져요. 📋
✅ 첫째 가정: 임산부 교통비 70만 원 +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100만 원 = 총 170만 원
✅ 둘째 가정: 임산부 교통비 80만 원 +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120만 원 = 총 200만 원
✅ 셋째 이상 가정: 임산부 교통비 100만 원 +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150만 원 = 총 250만 원
신청은 어디서 하면 될까요

산후조리경비 신청
서울형 산후조리경비는 몽땅정보통(https://umppa.seoul.go.kr/) 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해요. 산모 본인 명의 카드가 필요하고, 사용 가능 카드사를 미리 확인해두면 좋아요. 💳
임산부 교통비 신청
임신 중 온라인 신청이라면 정부24 맘편한임신(https://www.gov.kr/portal/onestopSvc/fertility) 에서 먼저 신청한 뒤 몽땅정보통에서 다시 신청해야 해요. 출산 후 신청이라면 몽땅정보통에서 신청하면 되고, 필요하면 주소지 동주민센터 방문 신청도 가능해요. 방문 신청 시에는 신분증과 본인 명의 휴대폰, 임신 중이라면 임신확인서도 챙겨야 해요. 🖥️
올해 서울의 임신∙출산 지원은 실제 생활 흐름에 맞게 제도를 다듬었어요.🌼 혜택은 알고 있으면 든든하고, 제때 챙기면 훨씬 실속 있게 쓸 수 있어요. 지금 신청을 앞두고 있다면 우리 집 자녀 수, 신청 시점, 서울 거주 기간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빌리가 복잡한 지원 정보도 놓치지 않도록 계속 쉽게 정리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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