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동 ㅠ 몸에 힘이들어가서 불편해서 그럴수잇어요 ㅠ 힘빼기 힘들어여 ㅠㅠㅠ
아기가 제가 안으면 울어요
오늘로 35일차 된 남아입니다. 아빠나 산후도우미님이 안아주면 바로 울음을 그치거든요! 근데 제가 안으면 멀쩡하다가도 울어여,, 아기는 태아때부터 체취 목소리로 본능적으로 엄마를 알아본다고 하지 않앗나요ㅠㅠ 똑같은 자세로 안아봐도 뭐가 다른지 애가 뻐팅기고 발버둥을 치고 자지러지게 우는데 제가 엄마자격이 없는건가 싶네여.. 그래서 안기가 두려울정도인데 모유 줄때도 거의 반 강제로 머리 잡아서 물리면 그 이후는 잘 빨면서 안정되는데 깨면 바로 난리~~ 첨앤 안그랫는데 점차 심해지는거같기두 하구요. 저랑 비슷한 분 계신가요? 어떻게 극복해야할지ㅜㅜ
ความคิดเห็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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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몸무게가 나가는편이라 힘이 저절로 들어가요ㅠㅠ

저도 ㅎ 오키로 넘어서 둘어가는데 도우미선생님께 한수배우려구요
꼬옥 안아주세요 포근하게 이름 불러 주면서 oo야~ 괜찮아 괜찮아 암마야 엄마가 꼬옥 안았어 괜찮아 하면서 다독여 주세요 운다고 겁내지 마시고 꼬옥 안아주세요

한다고 해봣는데 제 불안한 마음이 아기에게 전달됏나봐여ㅠㅜ 포근하게 시도해볼게요!

사랑 하는 마음이 꼬옥 전달되길❤️ 오늘도 육아 화이팅입니다🙏🏻🙏🏻
저도 그맘때쯤 그랬어요 ㅠㅠ 그때 도우미 선생님 말로는 엄마한테 젖냄새가 계속 나서 그럴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계속해서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하면서 안다보니 괜찮아졌어요(?) ㅎㅎ

저도 한번 끝까지해뷰자하규 열심히 부딪치는중이예요ㅜㅜ 괜찮아지셧다니 희망이 보이네요!!

젖냄새가 나면 아가들이 시러하는거예요? 되려 젖냄새 나면 더 좋아할줄 알았는뎅ㅠ 아가들 맘마인데 왜징??
헉!!! 글 보면서 완전 제가 글 쓴줄 알았어요. 너무 공감되요ㅠ 27일차 여아인데요 이상하게 남편이나 산후도우미님이 안으면 편하게 안겨있는데 제가 안으면 바로 울더라구요. 자세도 봐달라고해서 제대로 안은거 같은데 왜 우는지 모르겠어요ㅠ 제가 안으면 자지러지게 울다가 남편이 안으면 바로 그치고 편안하게 안겨있더라구요. 그 모습 보면서 전 엄마 자격 없나 싶으면서 걍 젖만 제공하는 사람으로 된거 같아 우울할때도 있어요ㅠ 저도 이걸 어찌 극복해야할지 고민이예요ㅠ

오늘 남편한테 특훈받앗써여ㅠㅜ 쪼끔 나은거 같기두하구,, 또복맘님도 저도 언능 능숙한 엄마가 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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