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4주차에 적응하느라 엄마 면역반응때문에 몸이 아프다가 5주차되면 적응하면서 좀 가라앉았다가 6주차7주차되면 아기 심장이 뛰고 호르몬이 급상승하게 되어서 또 입덧이 심해지고 그런 변화가 온다는거 같아요. 개인마다 차이가 있지만 아마 아기가 생긴게 몸에 적응이 되신 상태 같네요^^
증상이 없어졌어요
지지난주까진 열이 39도까지 올라가고 골반통증에 잠도 못자고 아침에 일어나면 속 울렁거려서 입덧이 빨리 왔나 했는데 현재 5주 4일차 증상이 사라졌어요 가슴은 여전히 엄청 아픈데... 증상이 사라져서 혹시나 잘못 될까봐 걱정되는데 이시기에는 무증상도 많죠...?
ความคิดเห็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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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그런가봐요.. 빨리 아기 심장소리 듣고싶네요 지금 입덧 없는걸 즐겨야겠어요! 답변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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