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첫째가 엄마없으면 불안한 타입아니면 갈것같아요. 첫째때도 조리원 이 천국이엇어서 ㅠㅠ 집에오면 전쟁일것같아요..
산후조리원 갈지 말지
혹시 경산맘들은 산후조리 어떻게 하시나여? 첫째도 있고, 굳이 가야 하나 생각도 들어서.. 고민이 들기도 하네요. 사실 걸어두긴 했는데, 둘째맘부터는 안 가시는 분도 많대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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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오면 현실이라는 말이 넘 공감이 가요
첫째 출입 가능한 조리원 9박 예약했어요 2주는 너무 길고 일주일은 첫째때 쬐끔 짧은 느낌이었어서

집 근처에 출입 가능한 곳이 있으면 좋은데.. 없네요 ㅠㅠ 아쉬워요
하ㅠ 엄청길게 썼는데 오류로 다 날아갔... 첫째만 괜찮으면 조리원 가는거 좋아요. 저는 첫째가 잘 있어줘서 2주 꽉 채워서 있다가 왔고 지금 세번째 임신인데 이번에도 출산하면 조리원 2주 갈 생각입니다~

저도 댓글이 날아갔네요 ㅠㅠ 셋째라니.. 대단하십니다 조리원은 갔다가 집 가서 본격적으로 육아하는 게 나을 수 있겠네요

제 지인은 첫째때문에 조리원에서도 우울하고 눈물나고 그랬다고 했는데 저는 그냥 아주 잘 쉬고 회복하고 둘째와의 시간을 만끽했다해야하나... 집에가면 첫째가 질투하니까 그때라도 더 많이 시간 보내는게 좋더라구요. 더불어 남편도 육아의 어려움과 아내의 소중함?을 좀더 알게되는 것 같기도 하구요ㅎㅎ

넘 생생한 후기 같아요 ㅋㅋㅋ 2주 조리원 간다고 큰 변화는 없지만 가서 마지막 자유와 둘째와의.오롯한 시간을 보내는 것도 방법이네요
저두 일주일만가려다 그냥 바로 도우미만쓰려구요!!

아 정말요??바로 산후도우미 부르고 집에서 해도 괜찮을까요 한번 해봤어도 잘 모르겠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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