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의 바꾸세요...진짜 못낳으면 응급제왕이고, 그게 제일 위험한거에요. 제 주위통계로만 보면 자분 성공률 낮아요. 한명은 기절했고요.
담당의가 제왕절개 안해준다는데 어쩌죠ㅜㅠ
만날 아가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지만 출산은 너무너무너무 무서운 예비엄마예요.. 회사 같은 팀 대리님이 진통은 진통대로 다겪고 결국 수술을해서 남들보다 회복이 백배는 더딘것을 옆에서 지켜보니 더 무서운 것 같아요.ㅠ 임신을 알았을때 부터 남편에겐 수술할거다 통보했었는데 막상 막달이 다가오면서 담당샘한테 재차 수술하고싶다고 말씀드렸는데 아기도 많이 크지않고 골반크기도 좋은데 왜 수술하려하냐며 본인은 해줄수없으니 다시 고민해보라하시네요.. 그래서 진료실 나오면서 울었습니다ㅜㅠ 수박이 몸에서 나온다고 생각하면 된다는데 감히 상상도 안되요ㅜㅠㅠ 진짜 수술 안해주시려는걸까요? 너무 무섭습니다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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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래서 임신초기에 추후 제왕,자분 선택할수있을까요?라고 담당의한테 여쭤봄요 ㅎ 네~그럼요 그건 나중에 차차 생각해보시면 돼요 라고 답해주었구요.
유도하다가 제왕하고 둘째도 제왕인데 몸에 왕지렁이 볼 때마다 깝깝해요. 비오면 여전히 쑤시고 아파요. 이거 30년 전 제왕했던 엄마도 여전히 아프다고... 저는 다시 돌아가면 어떻게든 자분하고 싶어요.
몇주차이신지 모르겠지만 담당의를 바꿔보시는건 어떨까요.
자분을 고집하는 의사선생님이 꼭 있더라고요 이래서 주치의 성향도 중요한 듯 ㅠㅠ 산모가 제왕을 원하면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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