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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때문에 스트레스

모유수유 20개월째 모유수유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밤낮없이 아이를 엄마가 거의 혼자 케어해야합니다 자유부인은 꿈도못꾸죠 아이 이유식 만드는것부터 먹이는것, 밤에 아기 재우는거, 밤새 아이 케어하는것까지 근 2년동안 오롯이 저 혼자 하고있네요 공장도 3교대로 돌아가는데, 밤낮없이 24시간 돌아가고있는 제몸이 정상이면 얼마나 정상이겠습니까 특히나 이번주에는 아이가 밤새 자주깨고 울고 보채서 거의 잠을 못잤는데요 남편은 옆에서 1도 모르고 잘자고 일어나서는 울애기는 요즘 잘자는거같다는둥, 요즘은 안깨고 자지? 라는 둥의 말을 해서 제가 많이 깼다 5번 이상, 또는 10번 이상 깼다 등의 말을 해줍니다 그럼 좀 엄마가 힘들겠구나 알아야지 않나요????? 오늘 아침에는 진짜 몸이 너무 힘들어서 못일어나고 있는데 애기가 일어나라고 보채는 소리에 남편이 깨서는 한다는 말이 엄마는~~ 잠이 많아서~~ 잔대~~~ 아빠한테 와~~ 이러는데 진짜 너무 화가나고 정도 떨어지고 몰라줘도 이렇게 몰라주는지, 아무리 몰라도 이렇게 모를수있는지, 자기몸으로 자기가가 직접 내 삶을 살아봐야 아는건지. 이런 자잘한것들이 쌓이고쌓여 같이 살기 싫다는 생각으로 시작하는 아침이네요..

ความคิดเห็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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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편들은 왜 자면서 아기 우는소리가 안들리는걸까요? 다 똑같아요! 저희집도 새벽수유 한번 안도와준 남편 있어요. 평생 기억할거 같아요. 아직도 서운해서 안풀려요. 신생아 두고 운동도 매일 갔어요. 제가 거의 다 키웠어요. 남편 늙고 아프면 자식한테 똑같이 대접 받을거라 생각해요.

    1. subcomment icon

      ㅜㅜㅜㅜ엉엉....어어어엉엉 댓글보고 공감되서 울고갑니다 ㅜㅜ 진짜 너무 힘들고 속상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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