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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21주 우울함 ㅜㅜ

17개월 아들을 키우며 21주 둘째를 품고있는데요~ 직장도 퇴사하고.. 집에만 있으려니 우울합니다..ㅜㅜ 감사하게도 친정 엄마께서 함께 봐주시고 있지만, 육아도 쉽지않고, 임신한 제 몸 추스리기도 힘들고 외출하기도 자유롭지못하니 우울한것 같아요. 운동도하고 잠깐씩이라도 나가면 좋겠는데 우울해지다보니 모든게 귀찮아지고 악순환인거 같아요ㅜㅜ 성취감도 없고 누가 알아주는것도 아닌.. 그냥 반복되는 일상인거같아요. 젓째아이와 둘째 아기한테 제 우울감이 영향을 줄까봐 걱정되고.. 그래서 있는힘껏 힘을내보려합니다.. 이런 우울함 경험해보신분들 계시다면 어떻게 극복하셨는지도 알고싶어요~~

ความคิดเห็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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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다음주면 돌되는 딸 키우며 둘째 품고있는데 친정도 시댁도 한시간거리에 첫째 생기기 전이 마지막 자유였으니 1년반이 넘었네요 친구를 안본지,,,가끔은 너무 답답해서 창밖으로 탈출하고싶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는데 그런날일수록 저녁에 남편이랑 애기랑 같이 산책도하고 그러고있어요!

  2. 너뮤 잘 알고계신거같아요. 인생에서 성취감이 중요하더라구요 저도. 직장 잘 다니다가 임신초기에 잠깐 휴가내고 한달쉬는 사이에 정신이 극도로 피폐해졌어요 하혈이 있어 쉰거지만 내가 죽겠다싶어 바로 일터에 나가고 사람만나고하니 조아지더라구요. 그럴땐 집에 있는걸 경계해야해요. 혼자하는 거 말고 누군가 만나는 일을 해야하더라규요.. 잘 인지하고계셔서 제일먼저 해야할일은 이미 하신거같아요

  3. 저도 초기 4개월동안 호르몬 때문에 우울감과 무기력증이 심했어요~ 그런데 우울감을 받아들이고 인정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우울하다고 내가 잘 못 된게 아니고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먼저 자신을 이해해주고 토닥여주는게 저는 효과가 좋았어요~ 그리고 지금은 쉬어주는게 더 맞지 하면서 쉬고 있는 제 모습을 받아들여 줬어요~ 그렇게 먼저 만족감이 조금 들면 산책도 나가볼까 하는 마음이 생기고 10분이어도 좋으니 집 앞에 걸으면서 바람 쐬고 나무 보고 하늘보고 하니 조금씩 좋아지더라구요~! 이왕 나간거 시간을 조금씩 늘려보시구ㅎㅎ 그리고 우울감은 평생가지 않는 다는 것! 이 시기가 지나면 달라진 날이 올거에요ㅎㅎ 육아하는 마미 응원합니다~!

  4. 저도 우울한 감정을 특히 경계하고 있어요 주변 사람들도 힘들고 아가도 힘들까봐요 그래서 기분이 안좋을땐 더 운동하려고 노력하고 있네요ㅎㅎ운동라면 기분이 생각보다 너무 괜찮아지고 스위치 켠것처럼 하나하나 루틴처럼 시작하게되더라구요 작은 운동이라도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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