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제 남편을 종종 해줬는데, (제가 손맛이 좋아서…) 임신하고부터는 먼저 해줬어요.. 사실 지금 누가 먼저 해줬냐를 굳이 말하는 이유는, 글쓴이 남편분께서 “넌 해줬냐“라는 말을 해서 답하는거지.. 임산부인 아내한테 기브앤테이크를 왜 바라나요..? 임신했으니 모든걸 다 해달라는 말이 아니고, 허리가 아플 수 밖에 없는 컨디션이고 상황이니 풀어달라는건데.. 남편이 아닌 친구라도 해주겠어요… 저 같으면 용서못할것같은데요..;;;;;
23주-남편한테 허리 좀 주물러달라고 했더니..
23주인데 몇 주 전부터 배가 많이 나오다보니 허리에 통증이 많아지기 시작했어요 원래 목어깨만 안좋았는데 요즘은 좀 오래 걸으면 허리도, 골반이랑 다리도 다 땡기고 아프더라고요. 자기 전에 누우면 '아 진짜 어디 가서 전신 마사지 좀 받고 싶다' 싶은 생각이 간절해요. 어제 같이 잠시 쇼핑몰 갔다와서는 둘다 급피곤해진 상태였고 자기 전에 남편한테 허리 좀 주물러달라고 했더니 여느때처럼 귀찮아하면서 제가 뭐라 하니까 한다는 말이 '내가 허리 아프다고 할 때 해준적 있냐' 하네요ㅎㅎ 항상 서로 허리아프다 목아프다 머리아프다 달고 살긴 하는데 그럴때마다 제가 무시했으면 할말 없는데요. 저 마사지 많이 해줬고 심지어 요즘에도 어디 아프다하면 '마사지해줄까?'하는데 본인이 제가 하면 아프다고 됐다고 하거든요. 임신 안했어도 마사지는 해줄 수 있는거 아닌가요? 임신한 와이프한테 저게 할 말인가요? 갑자기 서러워서 눈물이 나는데 받아줄 생각도 없고 되려 제가 우니까 황당하다고 짜증이네요. 아침부터 어젯밤 일로 기분 잡쳐서 출근하는데 딱히 사과도 없고 답답해서 씁니다. 저 발언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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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ㅠㅠㅠ 너무 서운해요 남편님 !!!! 🤬🤬🤬 화나네요 ㅠㅠ 너무 하신거 아닌가요 ㅠㅠ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는데... 어쩜... 그리고 부부사이에 니가 더 많이 해줬니 내가 더 해줬니 따지고 사나요...? 그냥 사랑하니까 다 해주고싶고 그런거지... 그리고 임신이 쉬운줄 아나요..? 임신체험 해보시라 하세요 !! 입덧만으로도 얼마나 힘든데..
공감능력도 지능이라던데 여기도 비슷한 남편 한명 있네요 할많하않 저는 바라지도 않아요 바라면 저만 열받기 때문에….
헐랭…. 전 단한번도 남편 마사지 해준적 없는데 남편은 임신 전이든 후든 해달라면 해줘요… 가끔 본인도 넘 고단한 날에는 힘빠져보이긴 하지만 해주긴하고, 너는 나해줬냐 이런식으로 말한적없어요… 남편분 임신 진짜 안쉬워요 하루하루 버거워요 주물러주는거 정도는 좀 해주세요..
제 눈을 의심했네요.....출근...? 심지어 일까지 하시는데 허리뿐만이아니라 말안해도 허리,다리 다 마사지해줘야지....그마사지 해주기싫으면 돈많이벌어와서 마사지받으러 다니게해주던지 ㅠㅠ 너무해😭 글을 읽기만해도 속상하네여정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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