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선변호사라도 만나보시는게 어떨까요..? 금전적인부분으로 피말리던게 시발점이었던것 같은데 정신과가셔서 진단기록 병명 남겨놓으시고 정신적 피해보상 이런거 받을수 있는지 확인해보시고 돈 받아내세요 어차피 되돌릴수없다면 좋게는 못보내죠 분해서. 분명 그걸로 급발진하고 괴롭힐건데 그거 증거 또 다남겨놓으시고 협박죄 모욕죄 그런거 성립될만한거 있는지 상담받으시고.. 애기는... 많이 힘드시겠지만 앞으로 계속 힘드실것보다는 지우시는게...앞으로 바페님의 삶이 더 나을거에요.. ㅠ아 물론 제생각입니다.. 무엇보다 바페님 의견이 제일 중요한거에요!
남편이 계속 술 마시고 저를 힘들게 하는데 .. 봐주세요 ..
임신 13주차이고 벌써 술 문제로 3번째 문제를 일으키는데 매번 조절하겠다고 하고 마시고선 취해서 말 함부로 하고 욕하고 파혼하자 하고 돈돈 거리면서 저희 엄마 자기네 엄마 다 이 일들로 힘들어했었는데도 불구하고 술 끊겠다하고 어른들하고만 마시겠다했는데 조절한다고 그렇게 말하고 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또 취해서 파혼하자 너같은애랑 못 살겠다 이러면서 돈 내놔라 니 돈 있냐 이러먄서 아는 변호사한테 전화까지해서 파혼할건데 돈 다 내가 냈다 쟨 돈도 없다 법적으로 하고 싶다 이러면서 난리를 치는데 많이 정말 상상한 거보다 더 많이 힘든데 저 어떻게 해야될까요 .. 제발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정말 너무 힘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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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적인 부분보다 이제는 성격이네요 .. 금전적인 말들도 뭣도 다 성격으로 인해 나온 말들이였고 그만큼 상대를 생각을 안하고 존중을 안해줘서 해서는 될 말 안될 말 구분을 못하고 그냥 내뱉는거더라구요 본인이 제일 중요해서 .. 저도 이제는 어차피 일말의 희망도 없고 정리 할 생각이에요 근데 다만 아이가 크고있는 게 너무너무 잘 느껴지고 배도 이제 슬슬 나와서 느껴지는데 제가 이걸 어떻게 감당 할 수 있을 지 모르겠어요 지금도 벌싸 죄책감에 제정신이 아닌.상태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 지 모르겠어요 ..
파혼이라 하면 아직 결혼전인거죠? 근데 왜 바페맘님한테 돈내놓으라고 하는거예요? 파혼보다 이혼이 나아요. 아이가 있어 쉽게 결정은 못 하겠지만 그런 개XX 밑에서 자라는거 보다는 차라리 없는게 아이한테는 훨 나아요. 그리고 술 안 먹으면 괜찮다고 하지만 지금 통제가 안되는 상황이고 그 술때문에 주위사람을 힘들게 하면 전혀 괜찮은 사람이 아니예요 아이아빠와 단호하게 얘기해보고 그래도 답이 안 보이면, 저라면 아이 지우고 헤어질 것 같아요. 그리고 시부모 될 사람하고도 얘기해보세요. 어른들하고 얘기한다고 크게 달라질건 없어보이지만요 지금 위자료 이런거보다는 그사람한테서 벗어나는게 중요한듯 해요

취해서 그냥 저 때문에 파혼하는거라고 돈 내놓으라고 했던거에요 다음 날 자기가 한 말은 기억도 못 하구요 결혼 준비로 돈 자기가 다 썼다고 다 저보고 뱉어내라는거에요 저 때문이니 .. 우선 어머니는 똑같은 사람이라 대화가 안통하는 사람이고 아버지는 아예 일절 연락조차 안해봐서 얘기해볼 기회도 없네요 .. 다 지우고 파혼해라 하는데 저도 머리로는 너무 잘 아는데 지우는 게 머리처럼 쉽지가 않아서 이렇게 힘들어하고 있네요 ...
중요한건 증거 같아요 꼭 증거를 남기세요 홈캠이라도 하나 설치하든 녹음을 하든 꼭 증거 남기셔야 해요 뭐가 어떻게 되든 그게 글쓴님을 유리하게 만들어줄거에요 그리고 맘 강하게 먹으셔야 해요.. 어줍잖은 이해로는 이 상황을 타파하긴 어려워보여요 이 굴레는 본인이 끊으셔야 해요 결국 ㅜㅜ 평생 참고 사실 순 없잖아요 뱃 속에 아기는 있지만 마음 강하게 먹고 어느 쪽이든 결단을 내려서 부부상담을 받든 정말 갈라서든 강하게 택하셔야 할 듯 해요 물렁하게 하니 더 ㅈㄹ병하는걸로 밖에 안보여요 저한테 저러면 진짜 뒤졌어요 너죽고 나죽자 입니다

여태까지는 증거고 뭐고 남기지 못했는데 오늘 대화부터 남기긴 했는데 금방 결론이 날 거 같네요 .. 파혼이든 아이를 보내게 되든 ...

진짜 걸리게 하고 싶네요 이 사람을 ..

진짜 맘 강하게 먹으셔야해요 그냥 방에서 우시는 걸로는 해결 안나요 ㅠ 뱃속 아기를 위해서라도 잡도리를 해서 반 조져놓든 어떻게 해야할 인간 같아여 진짜 쓰레기 같지만 인간이 되기를 조금은 바래봅니다..

결국 그 사람의 바닥을 봤고 사람 새ㄲ가 아닌 걸 알았네요 미안하다고 정신차리겠다고 술 끊겠다고 다 하더니 결국 제가 화나고 상처 받아 따지고 욕하고 하는 거에 참지 못 해 욕하고 또 다시 미안하다 그러고 반복이였어요 이건 못 고친다는 걸 알게 되었고 이런 사람과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면 저랑 아이가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근데 이제 14준데 아기가 크느라 자궁이 땡기고 쿡쿡 쑤시는 게 다 느껴지고 이젠 배가 나온 게 느껴지기도 보이기도 하는데 제가 이 아이를 보내면 도대체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 지 모르겠네요 결국 그 사람은 질러놓고 잘못 다 해놓고도 파혼하면 끝이고 모든 건 전부 다 제가 감당을 해야하는데 제가 감당을 할 수 있을 지 모르겠네요 ..
마음이 여린사람들이 독하게 마음먹고 얘기하면 상대방도 '안저러던 사람인데..'하고 정신이 번쩍 들수 있어요! 주변에서 술문제는 아니지만 크게 싸웠을때 그렇게 얘기했더니 남편 행동이 고쳐진 케이스를 봤어요 !

독하게 먹고 해봤는데 결국 결론은 걘 사람도 아니였고 전혀 반성의 기미도 보이지를 않아요 싸이코패슨지 소시오패슨건지 뭔지 미안해하다가도 기분 나빠지면 바로 미안한 기색 하나 없이 그냥 그만하자고 나오고 다시 미안하다 반복이에요 밑바닥까지 본 거 같아 제가 독하게 먹고 그만하자했더니 싫다 싫다하다가 또 제가 따지고 뭐라하니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그렇게 해야겠다는 식으로 나오네요 아무것도 안해봤으면서 자기는 할 수 있는 거 다 해봤다는 식으로 제가 진짜 정신이 엄청 오락가락하는데 죽고싶은 마음이 확.들때는 진짜 제정신 아닌.상태로 막 움직이기도 하고 그것도 걔한테 내비쳤더니 걱정하지도 않고 집 들어가라 한숨 쉬면서 연락 끊고 그러네요 잠만 잘 자고 그렇게 지내는 거 같아요 지금 14준데 아기 보내고 제가 그 새ㄲ를 얼마나 원망하면서 살 지 죄책감에 제가 어떻게 살아갈지 너무너무 무섭네요 이젠 애기가 점점 느껴지는데 이렇게 된 상황이 정말 정신 나갈.거 같네요 ..
술버릇은 술끊거나 술 참거나 아니면 안되더라구요.. 바페님이 마음이 여리고 호르몬때문에도 힘든실것같은데 그럴때 세게 나가세요 막말하는거 녹음해서 본인목소리 직접 듣게하시고, 우리애기 이런 부모밑에서 낳아 못키우겠다고 애 지우고 파혼하자고 맨정신일때 진지하게 얘기하세요. 행복하려고 결혼하는거지 이런꼴 보고살려고 결혼하는거 아니라고 이혼보단 파혼이 낫다고. 주변사람들한텐 니 술버릇때문에 파혼한다 솔직하게 다 얘기하고 다니라고도 말씀하시구요! 얼마나 힘들지... 옆에서 위로와 쉼터가 되줘야할 사람이 지금 뭐하자는건지...토닥토닥 ㅜㅜ

결국 술 깨고 제가 있던 일 했던 말들 다 얘기해주면서 뭐라하니 미안하다고 하다가 계속 입만 다물고 있다가 돈 얘기에 혼자 흥분해서 결국은 그만하자고 또 법적으로 하자고 그러고 집을 나갔네요 .. 아이랑 저 불쌍해서 어떻게 해야하죠.. 주변 사람들한테 그렇게 말을 하라고 해도 다 저만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고 다니네요 거짓말 치고 다니면서 자기가 힘들다는 식으로 .. 이혼보다 파혼이 낫다지만 아이 때문에 저도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 했었어요 .. 아직도 무섭기도 하구요 ..

그 돈얘기가 어떤 사정인지는 모르겠지만 파혼하고 니새끼 버릴만큼 아니 그보다 더 소중했던거냐고 물어보세요.. 그리고 없는말 지어내서 그러고다니면 파혼과 동시에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고 끝까지 싸워보자고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아휴.. 아기와 엄마 생각하니 이런 결말보단 남자분이 뉘우치시고 사과하고 술을 끊으셔야할텐데... ㅜㅜ

자기 새끼 버릴만큼의 죄책감 하나 없이 살아가는 놈 맞았아요 몇번의 미안하다 끝에 자기는 할 만큼 했다고 나오면서 어쩌라는거냐는 식이고 참고 대화하다가도 맘에 안들면 또 파혼하자 너랑은 대화가 안된다 뭐다 상처주는 얘기들뿐이고 전혀 자신의 잘못을 인지하지 못 하는 새끼에요 말로만 안다안다 하지 결국 행동은 전혀 없고 기분대로 또 오락가락 제 상처 제 기분 전혀 모르더라구요 그러면서 그만하자고 하는 것도 또 제 탓 제가 진짜 너무 힘들어서 살아가는 걸 포기하고 싶다는 걸 보여줘도 잠깐의 걱정하는 척하고 말더라구요 절대 못 고치고 절대 자신의 잘못을 인지 못할 놈이에요 지금 아이를 어떻게 보낼 수가 있나 지금도 벌써 죄책감에 하루하루를 제대로 살아가지를 못 하고 있는데 거지같은 희망을 제가 자꾸 가지게 됐었다가 이제야 끝을 냈는데 지금부터는 얼마나 더 죄책감 속에 살아갈지 제가 살아갈 수나 있을 지 정말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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