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원 갈 지 말 지 정말 선택의 고민입니다.
저는 경산모 이고 첫째 아이 있고 현재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어요. 남편 밤장사 합니다 . 시댁이 가까우나 시어머니께서 저희 장사를 도와주시느라 밤에 아이를 못 봐주십니다. 친정 엄마께서 연차 내고 집에 와서 도와주신다고 하셨으나 그러면 남편이 일끝나고 낮에 잠을 집에서 못 잘거 같아요. 남편이 시댁도 집이 가까워서 시댁가서 자도 되는데 집에서 자는 거 만큼 편하게 잠은 못 잘거 같아요. 그리고 첫째 아이가 자주 못 본 친정 엄마를 잘 따를지도 걱정이에요. 엄마가 또 살림이 저보다 깔끔 하지는 못 하시고 덤벙 대는 약간 엉뚱한 면이 있어가지고 7일-10일이라도 맡기는 게 걱정도 돼요. 근데 엄마 육아 방식은 저와 잘 맞아요. 사실 저보다 조금 더 엄격 한 편이라(식습관, 놀이 등) 그런부분은 걱정은 없어요. (이미 젤리 사탕 tv에 눈 뜬 아이케어를 할 엄마가 힘들뿐이지...ㅎㅎ) 조리원을 가고 싶은데 가야 편할거 같은데 이러한 사정을 두고 가는게 맞는건지 싶네요. 댓글이 귀찮으시면 ㅠㅠ 이렇게 결정 못하는 저에게 투표라도 부탁드려요 장단점 요약. 1번 장점. 남편 일상생활 60%가능 첫째아이 일상패턴 온전히 엄마가 케어 가능(가끔아빠) 단점. 엄마가 폐인이 됌 2번 장점. 엄마 일상 회복에 조금 더 기여 단점. 첫째아이가 외할머니를 낯설어 함 엄마가 분리불안이 옴(걱정걱정) 3번 장점. 엄마에게 둘째 맡기고 최대2시간 외출 가능 (마사지, 남편이랑 오랜만에 짧은 데이트도 가능할 거 같음) 첫째 케어 100%가능 단점. 남편의 일상생활이 30%정도 가능 7일간 시댁생활 할 확률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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