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변하고 출산후엔 아기도 키워야 하고 내 모든 상황도 변하니까 혼란스러운건 당연한것 같아요
배가 나온 저를 보면 우울한 제가 이상할까요
올해32살 결혼 4년차에요 29주구요 임신을 하고 애기가 생겨 행복하고 좋았는데 문득문득 배나온 저를 보면서 갑자기 음식이 가득찬듯해 토할것같은? 속이안좋은 느낌이 나고 빵빵한 배를 보면 정확하게 무슨느낌인지모르겠지만 우울해지는 느낌이 드는것같아요 내가 정말 잘키울수있을까 사랑해줄수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정말 진짜 형용할수없는 기분이 드는데 어떤기분인지 정확하게 설명할수가없어요 단지 좋은기분은 아니다를 느낄뿐,, 저만이런가요 ,, 왜 이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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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첫째때는 행복하면서도 그런 우울감이 중간에 몇번씩 찾아오더라고요... 처음 겪는일이라 더 그랬던것같아요. 행복하면서도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아이 잘 키우고 싶고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서 더 그랬던것 같습니다ㅠㅠ 아마 맘님도 그런 이유 아니실까요? 그럼 금방 이겨내실거에요~ 악몽도 첫째때 압도적으로 매일 꿔서 더 심적으로 힘들었어요.... 지금은 둘째임신이라 첫째와의 일상으로 정신없어서 그런 생각이 안듭니다😅
저도 그래요 ㅜㅜ 저 33주이고 아직 일하고있고 퇴사 2주남기고있는데 요즘 정말 하루에 한번씩은 우는것같아요 ㅠㅠ 몸도 너무 둔하고 아픈데 글쓴이님처럼 내가 잘키울수있을까 너무 막연한두려움도 있고 또 저희집에는 제가 목숨처럼 아끼는 3마리 나이많은 강아지들도 있는데 신경못써주면 이제 엄마한테 자기는 필요없어졌다생각하고 더 빨리 떠나면 어쩌지 별별 생각다들어서 매일 울어요 ㅠㅠㅠㅠ
저도 그래요 ㅠㅠ 가끔 호르몬의 노예가 됩니닷… 그러다 할수있을거야!! 라고 생각하고 무한 반복이에용 ㅋㅋ ㅠㅠ
호르몬 때문에 그런게 아닐까요? 곧 만삭도 다가오니 여러가지 감정이 겹쳐진거같아요.. 저도 이제 곧 31주인데, 요즘 아이를 잘 키울수잇을까, 나도 사랑을 못받았는데 잘 줄수있을까? 낳을때 당연히 많이 아프겟지? 내가 잘못해서 아이가 잘못되면 어떻게하지? 등등 모든 걱정과 근심이 다 드는데, 남들 다하는거 내가 못할까 싶어서 걱정하는건 줄였어요. 처음이라 당연히 실수도할거고 완벽하지않아도 되요, 엄마가 되기 이전에 저희도 사람이잖아요? 아이가 크면서 저희도 배워가면서 같이 성장하는거라 생각해요. 이런 생각을 하고 계신거부터가 좋은 마음가짐이라 생각해요~ 잘하실수있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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