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넌씨눈인 시모 싫어서 명절때 안갈 생각중이에요ㅎㅎ 만나면 열받을거 100%라서 제 정신건강을 위해 피하렵니다^^
명절날 시댁 안갈래요
결혼한지 1년도 안됏지만 그동안 임신하고 출산하면서 너무 권위적이고 극보수적, 무례한 태도의 시댁때매 스트레스받고 너무 시달려서 이번에 과감하게 안가려고 합니다. 물론 아기도요 ㅎㅎ 남편도 저를 이해해주는데 한편으론 내가 너무한가싶지만 아무리생각해도 그동안 제가 고통받은것들에 시댁은 별생각없어하는게 너무 괘씸해서 이참에 좀 심각성을 가지라고 안가려구요. 저처럼 시댁과의 트러블때매 안가시는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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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임신전에 시아버지가 심한말 하시며 임신 재촉하신후로 7개월 정도는 안뵜어요. 남편이 이런저런 핑계는 대줬지만 본인이 말실수 하신걸 아셧을거에요. 참지만 마시고 괴로울땐 한동안 뵙지마세요. 며느리도 귀한집 딸이잖아요

저도 시아버지가 계속 저에대해 지적하면서 전화도 안한다고 새해인사도 읽씹해서 저도 같이 씹으려구요 ㅋㅋ무슨 종으로 들어온것도 아닌데말이죠

그니까요 종도 아니고 애낳는 기계로 들어온것도 아닌데 말이죠..전 7개월 쌩까고 임신도 하니까 지금은 상전모시듯해주세욬ㅋㅋ 화이팅
저요 시엄마가 욕하셔서 그 뒤로 안가요.... 남편이 제 핑계 만들어 주면서 먼저 못간다고 해줘서 잘 피해다니고 있는데 자꾸 제 안부 궁금해한다고 해서 신경쓰이네요ㅠㅠ 아무튼 안가니 스트레스 안받고 좋아요!

하 욕은 진짜 선넘엇죠. 그냥 평생 안봐도 할말없을듯요 신경쓰지마세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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