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직원도 제정신은 아닌거 같은데 남편을 단도리하든 족쳐야죠 남편이 그런 여지를 줬으니 술자리도 합석했을꺼고 옷차림도 남편이 일만 잘하면 된다고...사장으로써 묵인했으니 계속 입고 다녔겠죠
남편
남편가게에 여직원한명있는데 매일짧은치마에 가슴파인옷입고오는데 제가 복장이 좀 그렇다니까 남편은 일만잘하면 된다고.. 남편친구부부가 놀러왔는데 그자리에 그여직원도껴서 넷이서 술먹는데 이게 정상인가요? 제가 이상한건갸요?
ความคิดเห็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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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가 선을 넘었는디요 남편한테 말해서 단도리를 시키던지 듣는둥마는둥하면 직접 가서 말해야지유 뭐시중헌디
아뇨 별로 정상같지않아보여요.. 옷은 자유라고 쳐도 술자리는좀..

2차까지 갔는데 어찌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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