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제왕 이틀차부터 엉엉 울었어요~그래서 조리원 단축도 생각하다 퇴원했는데,애는 오히려 씩씩하고 ㅋㅋ지금도 많이 보고 싶지만 일단 제 몸 회복이 우선이다 생각하고 끝까지 있어 보려구요
제왕 4일차 첫째가 너무 보고싶어요ㅠㅠ
둘째 제왕 4일차인데 어제부터 첫째만 생각하면 눈물이...ㅠㅠ 너무 보고싶어죽겠어요ㅠㅠ 영통해도 눈물나와서 오래 못하고 끊어버리고 사진 봐도 눈물이 줄줄ㅠㅠ 한번도 떨어져 본 적이 없는터라 더 감정이 북받쳐오르는 것 같아요ㅠㅠ 조리원 2주 계약했는데 조기퇴소를 벌써 생각할 정도로 보고싶네요ㅠㅠ 호르몬때문인지 제가 유난인건지ㅠㅠ 내일 남편이 첫째 데리고 병원 오기로 했는데 얼굴보면 눈물 터질 것 같아요ㅠㅠ 울면 안되는데ㅠㅠ 저 같은 분들 계신가요??
ความคิดเห็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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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하지마세여 ㅜㅜ 저도 영통안하고있어요 첫째가 진짜 엄마껌딱지여서 저도 걱정도하고 너무 보고싶었는데 생각보다 첫째가 상황을 잘 이해하고 잘 있어줘서 2주 채우고 나가려구요 ㅎㅎ

다행이네요ㅠㅠ 저는 아직 첫째가 14개월이라 더 눈에 밟혀요ㅠㅠ 결국 저는 조리원 일주일로 변경하고 얼른 집으로 돌아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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