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숨을 못쉬겠어요 ㅠ 원래 밥 잘 안먹는데 안먹으면 어떻게 될거같아서 먹어요 요즘 ..
혹시 미친듯이 배고픈 증상은
안녕하세요! 12주차 중반인 크롱맘 입니다 저는 초기때부터 입덧이 공복덧으로 왔던 사람인데, 그땐 아침에만 그랬거든요? 근데 요즘에는 아침과 퇴근 1시간 전인 5시에 정말 손이 벌벌 떨릴정도로 배고파요…… 탕비실 과자로 간간히 버티는 중인데… 혹시 저랑 비슷한 경험 하고 계신 동기맘들 계실까요? 회사에 간식 싸서 다니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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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아득해지는 배고픔! 바나나, 계란, 두유, 과자 요런거 먹고있어요
저도 12주 중반인데 가방에 기본으로 두유 참크래커 견과류 캔디 등등 챙겨놓고 다녀요 ㅋㅋ 저 오늘도 퇴근하다가 배고프고 울렁거려서 역까지 못가고 근처 서브웨이가서 뭐라도 사먹었자나요 ㅠㅠㅋㅋㅋ
저 회사가면 귤 3개로 시작해서 새콤달콤에 하루견과 쌀과자 쟁여놓고 조금만 허기지면 먹어요 ㅋㅋㅋ 10주차인데 3키로 증가해버렸지 뭡니까 ㅠㅠ
만삭이에요 아직도 그것때문에 자다가도 깨요. 안깰려면 밤 9시까진 먹고 자야해요 근데 그러면 위에 무리가는게 아침에 느껴지니까 8시에 마지막끼하고 11시쯤 잠들어서 새벽 5시 6시쯤에 배고파서 잠에서 깨요 이때 또 먹고 자면 위에 무리가니까 물로 달래면서 피곤해서 잠들길 기다려요 8시쯤에 결국 잠들어서 11시쯤 일어나요 백수라서 다행이지 직장다닌분들 정말 존경해요 이렇게 해도 살 20키로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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