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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거부..

안녕하세요. 벌써 6개월 반 넘어간 아기 엄마입니다.. 저희 애가 처음부터 이유식을 별로 안 좋아했어요. 처음에는 입을 쫙 벌리면서 먹었길래 아 이유식은 잘 먹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 딱 한 번뿐이었어요.. 혹시나 질감 때문에 그럴까 싶어서 묽게도 줘 보고 입자감이 있게도 줘보고요. 목에 걸리나 싶어서 체에 걸러서도 줘봤어요. 그러다가 도저히 안 돼서 시판을 시작하게 됐는데. 시판도 다른 업체를 써봤어요. 한 곳 업체는 아예 입을 열지조차 않아서 끊었고요. 그나마 입을 여는 업체가 있어서 잘 먹길래 거기를 시켰어요. 근데 그 딱 하루 그 하루만 잘 먹고 그 뒤로는 절대 안 먹어요. 점점 갈수록 더더욱 거부는 심해져 가고 입은 절대 안 열려고 하고요.. 떡벙이나 이런 간식에도 관심이 없어요. 먹지도 않으려고 하고요 떡벙도 한번정도 먹어본 거 같애요. 그 뒤로 안 먹더라고요. 의자에 앉혀서도 먹여보고 안 돼서 놀는 것처럼 해서도 안 되고 다리에 앉아서 먹여봐도 안 되네요. 이런 경우 있으셨나요..? 분유 거부 한번 왔을 때 병원에 가서 이야기 해보니 어차피 언젠간 먹는다고 신경 쓰지 말라고 그러고. 이유식도 결국에는 이번에 갔을 때 주사 맞으면서 여쭤봤더니 이유식이 잘못된 거라고 얘기하시더라고요. 안 먹을 리가 없다고.. 이런 경험 있으신 맘님들 어떻게 하셨는지 지혜 좀 빌려주세요. 정말 돌아버릴 것 같아요.. 철분 부족하면 안 된다는데 병원을 가야 되나요?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겠네요. 매번 소아과를 가도 시원한 대답을 못 들어서.. 어찌 해야 될지 정말 답답하네요.. 주위에 이야기를 해봐도 다 잘 먹는 이야기일 뿐 안 먹는 애는 없더라고요..

ความคิดเห็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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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희 아가도 떡뻥이나 이런건 아예 관심도 없었고 만지다가 입에 대면 바로 손에서 떼고 안 먹었는데 친구들 먹는거 보고 나중에 천천히 한번씩 경험하니 먹더라고요. 이유식은 잘 안 먹다가도 잘 먹고 하는데 일단 안 먹더라도 의자에 앉히고 앞에 이유식 두고 숟가락이든 이유식이든 가지고 놀게 해주세요. 그러다가 입에 들어가기도 하고 입 아 벌리면 한번 이유식 먹여보려고 해보고 거부하면 그냥 나두고 10분 정도 지나도록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그냥 세수나 손 씻기 등 하고 정리하셔요. 시판은... 안 먹여봐서 잘 모르겠네요;; 입자감이랑 질감은 계속 찾아보는 수 밖에 없더라고요. 일단 잘 먹었다는 시판으로 테스트 일주일 정도만 해봐도 좋을거같은데요. 계속 먹이려고 시도하는 것만으로도 아기는 거부감을 더더욱 가지게 된대요. 저도 1스푼 많게는 3스푼만 먹기 시작하길래 이런저런 시도 해봤는데 더더욱 안 막어서 그냥 안 먹으려고 하면 숟가락 내려놓고 그냥 나두고 엄청 바둥거리고 울고 하면 알았어. 우리 아가 오늘은 이유식 먹기 힘든가보네. 오케이! 그럼 엄마 치운다. 하고 바로 뚜껑 덮고 제가 같이 먹을 때는 엄마 맘마 먹어야하니까 잠깐만 기다려줘하고 나두거나 다시 놀이매트 쪽에 내려줘요. 그러더니 이유식 손도 대기 싫어하던 애가 조금씩 손 대더니 한스푼씩 늘더라고요. 일단 지금은 안 먹어도 주식은 모유/분유니까. 아기가 이유식이라는 것에 익숙해지도록 매번 같은 시간에만 준비해서 앞에 두시고 모유/분유 잘 먹이셔요. 특히 분유 먹이시는 거면 분유만으로도 철분은 충분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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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2. 에고 힘드시겠어요... 애기들마다 예민한부분이 다 다르더라구요ㅠ 입자감이 중요하기도 하지만 온도, 먹는시간, 누가주느냐, 숟가락도바꿔보고 다른분말씀처럼 맨밥도 먹여보고 다 안되면 단호박 고구마같이 모든애기들이 잘먹는거 먼저 먹여보고.. 정말 다양하게 해보셔야해요 저희 첫째는 엄마가줘야만 잘먹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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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ㅠㅜ!!!

  3. 첫째가 이유식을 너무 안먹어서 한동안 아예 안먹였어요 ㅠㅠ 그땐 제가 무식해서 왜 이유식을 먹여야 하는지도 몰랐고, 시기 맞춰 해야 하는지 몰랐거든요. 없는 솜씨로 힘들게 만들어 먹였는데 한,두입 먹을까말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안먹이다가 8개월때였나 시누랑 같이간 베이비페어에서 시판을 쓰윽 줘봤더니 엄청 잘먹더라구요. 작은 종이컵에 3번 먹다가 애기가 너무 잘먹으니까 반통을 아예 주셔서 결국 그날 그 한통을 다 먹은 셈이었어요. 저처럼 아예 하지말라고 할 수는 없고....아이가 원하는 식감이 다를순 있으니.. 묽은게 안되면 그냥 밥풀을 한번 먹여 보시면 어떨까요?? 둘째가 진밥보다는 일반 맨밥을 더 좋아해서 할머니 할아버지 맨밥 많이 뺏어 먹었어요 ㅎㅎ 이유식 거부하는 날은 맨밥만 줄때도 있었어요 ㅎㅎ 아이가 아직 준비가 덜 된걸 수도 있으니 시간을 조금 가져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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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해요. 혹시 시판 뭐 먹이셨을까요? 정말 뭐라도 잡는 심정으로 여쭤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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