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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싸움

평소 많이 게으른 남편과 살고있는 이른둥이 신생아 엄마입니다. 워낙 뼈와 관절이 약한 저라서 이미 임신전부터 관절이 좋지 않았는데요. 그래서 산후풍 및 몸조리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그런 저를 이해하지 못하며 애기 안고 재우고 있던 저에게 소릴지르며 필터링 없는 언어로 머라하네요. 본인이 365일 다 해줘야하냐~, 산후풍이 그리 쉽게 걸리느냐, 정신이 있냐없냐 등등 심지어 평일에 절 도와주러 오시는 저의 친정어머니에게 불만 가지고 있네요.. 평소 워낙 게을러서 절 돕거나 육아참여에 힘들겠다곤 생각했지만.. 육아하는 집에서 본인은 쉬는 날이 없다고 짜증내고 늦잠 못자서 짜증내고 심지어 애기 씻기다가 자기 손에 똥 쌌다고 교정일로 20일밖에 안된 애기에게 소릴지르며 화내고,,애기가 울면 그냥 놓아버려요,, 더 놀라운건 전 딩크를 원했고 신랑은 애기를 너무너무 가지고싶어하여 가진 애기에요,, 앞으로 어떤 맘으로 살아야할지 너무 고민되요..

ความคิดเห็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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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로만 봐도 너무 속상해요🥺 본인이 원해서 가지고 낳은 애인데.. 육아 참여는 커녕.. 막말에 고함을.. 애기도 애기지만 엄마가 우울증 올까봐 너무 걱정되네요 힘들면 꼭 병원 가세요 엄마가 버텨야 아기도 키우니까요🥺🥺 주변에서 너 요즘 예민하다던지 이런 얘기 들어도 꼭 가세요!!! 제 친구는 주변에서 요즘 예민하다 이런 얘기를 몇번 듣고 두통도 심해서 병원 가니까 정신과 권유해서 가보니 우울증이 심하다더라구요.. 전혀 몰랐다그랬어요 주변에서 평소와 다른 시그널이 온다면 꼭 병원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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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갈 시간이나마 허용이 될까요ㅜ

  2. 본인한테는 매우 부지런한(매일 운동 다님) 남편은 맨날 아기 보지도 않고 쉬러 들어가요. 울면 달래주지도 않아요. 심지어 남편은 육아휴직중이에요. 하루에 밥한번도 안먹이네요. 나중에 애가 다 알듯요. 늙고 아플때 애가 똑같이 했으면 좋겠네요 . 남편도 늙어서 똑같이 당해야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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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부지런해도. 같은 사람이 있네요ㅜ

  3. 아.. 우리아빠같네요. 지멋대로 맘대로 나는 감정쓰레기통 + 3살때터 폭력시작 지금 연락안하고 살아요. 저는 뭐 운이좋아 행복하게 살고있지만 그런 배경에서 자란 제가 아는 사람들중 50대 60대 되서도 정신과약 달고다니는 사람들 많아요. 아이를 위해서라도 본인을 위해서라도 강해지세요. 20일 되는 아이한테도 소리치는데 그게 고쳐질까요?ㅋㅋ 아예 죄의식이 없는거에요. 아이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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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그래도 또래지인들과 남편얘기하는것보다 중년 어른들과의 얘기에 공감이 많이가요~제가 할배를 만나 사나봐요 내새끼 불쌍해서 어쩌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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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단단히 먹으시고 지금부터 몰래 자료모으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커리어있으신분이라면 당장 이혼 없으신분이라면 자격증이나 기술공부 힘드셔도 마음 독하게 먹느으시고 준비되었을때 이혼하시는게 좋죠. 당장은 눈앞이 깜깜하시겠지만 물론 정말 힘들겠지만 건강해질수 있는 좋은선택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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