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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 퇴소후 산후도우미 친정 or 집 어디로 신청하는게 나을까요?

저는 한 빌라에서 층만 다르게 해서 시댁가족들이랑 같이 살고있어요. 층별로 시부모님 / 형님네 / 저희집 이렇게 살고있는데, 시부모님이 조리원 나와서 바로 애기데리고 친정으로 가서 애기 좀 클때까지(100일정도) 거기있다가 오라하시네요. 저는 조리원 나와서 저희집에 산후도우미 불러서 2주정도 있다가 친정에 잠깐 갔다올까 생각중이었는데 고민이네요. 친정가서 거기로 산후도우미부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저희집으로 산후도우미를 부르는게 나을까요? 친정이 다른지역이라서 남편이 매일 오기는 힘들고 주말에만 올 수 있을것 같은데, 저는 그래도 애기때는 남편이랑 같이 돌보고 싶거든요. 시부모님이랑 남편은 제 생각해서 그렇게 하라고 하신것 같은데, 친정도 저희 부모님이 계속 상주해있어서 마냥 편하지만은 않을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ความคิดเห็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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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집이요! 산후도우미 오실때는 남편외에 다른 가족분들 없는게 서로 편하더라고여,, 오히려 더 불편하실수도있어요ㅠ 차라리 산후도우미 끝나고나서 힘들면 친정에 가있는것도 방법인데 남편이랑 둘이서 최대한 합을 맞추는게 더 좋응 것같아요! 친정 부모님이라도 아기 보는데 의견충돌이 있는 경우로 잇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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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친정 부모님이 오히려 더 의견충돌이 클 수도 있을거 같다는 생각드네요ㅠ 저와 애기한테 뭐가 더 나은방법인지 좀 더 고민해봐야겠어요

  2. 물론 개개인의 가정문화는 다르기에 어떠한 선택을 하든 존중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첫 시작은 남편과 꼭 함께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하고 와서 고생스럽겠지만, 아이의 패턴을 이해하고 아이를 다루는법 관리하는법에대해 한명은 익숙해지고 한명은 거리감이 생긴다면 그 공백이 주는 아주작은 이질감이 앞으로의 관계형성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남편에게 귀저귀갈이를 맡겼는데 당연히 남편은 해본 횟수가 적으니 잘못하겠지만 어느순간 그걸 망각하고 아빠가 그것하나 못해? 로 싸움으로 번질수 있어요. 그런일이 쌓이면 엄마가하는게 효율적이니까 이건 엄마일이되는거고. 그게 쌓이면 아빠와 아이의 관계현성에 거리감이 생길수 있다고 생각해요.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조리원 퇴소후 남편과 도우미와 함께 육아를 하시다 좀 힘들다 아니면 남편에게 쉬는 시간을 주고싶다 쯤에 친정으로 한번씩 가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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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생각까진 못했는데, 그럴수 있겠다 생각이 드네요. 진심어린 조언 감사합니다!

  3. 저도 같은 고민하고 있어요.. ㅠㅠ 친정이 지방이라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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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쵸 고민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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