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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시댁방문

결혼2년차 27주 초산맘입니다 친정과 시댁이 전부다 집에서 차타고 5분거리내에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많은 명절을 지낸것은 아니지만 명절마다 시댁과 남편에게 조금 섭섭함이 생깁니다ㅠ 저희집은 딸둘 남편는 아들둘 집안인데 저희 언니는 결혼했고 언니 또한 같은 동네네 거주하고 아주버님은 미혼이고 타지에 거주하며 일년중 3-4번정도 시댁에 내려옵니다 그리고 저희집은 제사는 안지내지만 명절동안 먹을 음식마련을 위해 가족 다 같이 전을 굽고 시댁는 제사할 음식 조금만 준비해서 오전에 시부모님과 같이 장 보고 친정 전 굽고 집에서 조금 쉬다가 오후에 시댁에 가서 연휴 마지막날까지 자고 갑니다(연휴가 길어지면 그만큼 더 있어요,,) 명절당일에는 제사드리고 점심쯤 친정 잠시 들려인사드리고 다시 시댁으로 돌아가고요 시댁에서는 아주버님이 자주 내려오는게 아니기도 하고 저희를 좋아하셔서 그런지 가족다같이 있기를 원하셔서 명절 마다 이런식으로 지내게 되었는데 이번에도 일요일에 저희집 전 굽구 오후에 시댁오라고 하셨는데 이번에도 명절 삼일내내 시댁에 가야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그렇더라구요 저희 부모님은 딸 모두 시집 보내서 명절때 딸들의 시댁에 눈치보면 잠깐 보는것에 만족해하시는데 시댁은 당연히 명절을 우리랑 보내야지하는 마음을 갖고 계신거같아 속상한 마음이 듭니다 시부모님이 산후조리원비를 내준신다고 해주시기도 했고 작년에 에어컨 그리고 이번에 이사준비중이라 어제 김치냉장고를 사주셨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경제적인 여유가 많은편은 아니라서 저희에게 무언가를 사주시거나 하진 않았지만 결혼할때 제가 모은돈 7천 남편이 모은돈 2천으로 결혼생활을 시작해서 남편과 저의 연봉도 3천정도 제가 더 많습니다. 근데 남편한테 어제 명절때마다 시댁위주로 가는것 같아 서운하다고 하니 우리가 받은게 있으니 가야하는게 도리인거같다고 하는데 그럼 저희 부모님은 아무것도 안해주셨기때문에 뒤전이여도 되는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받을거 다 받고 입 싹 닦는 제가 이기적인거까요?

ความคิดเห็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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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근데 시댁이 타 지방에 있는것도 아니고 서로 가까운 거리에 있는데 왜 자고 가나요? 처음부터 질을 잘못 들였네요;;; 계속 지금처럼 하실거 아니면 남편하고 진지하게 얘기해보세요 싸울 각오하구요

  2. 요즘은 설엔 시댁 추석엔 친정으로 가기도하는데... 지원 더 받았다고 명절에 한군데만 더 가는건 아닌거같아요... 명절엔 양가에서 다 보고싶어할테니 중간점을 상의해서 초반에 잡으셔야할듯해요!!

  3. 그부분 진지하게 이야기하셔야해요 명절에 복작복작 다같이 모여서 있고싶으신 마음 없는 부모님 없으십니다 양쪽집안 똑같이 같이 있으시고싶어하시는데 어느한쪽이 욕심내시면 그건 남편이랑 싸우더라도 이야기해서 즁간을 찾으셔서 남편이 시댁에 통보하듯이 미리 말해줘서 끊어줘여해요 시댁에서 많이 도와쥬시는건 평소 용돈이나 외식같은걸로 고마움 표현하묜 되구여 평생 그렇게 하실거아니면 이야기해서 바꿔나가셔야해요 아기태어나면 어르신들께서 더 보고싶은 욕심은 커질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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