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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독박 혹은 친정 고민이에요

10월 출산 예정인데, 저희 부부가 장거리 커플이어서 출산 이후에는 제가 하반기에 일을 쉬고 남편이 있는 대전으로 가서 출산과 최소 1년 정도는 함께 육아하려고 합니다. 남편(박사후연구원)은 직업 특성상 주말에는 시간이 비교적 되지만 평일에는 퇴근이 늦고 업무 강도가 높은 편입니다. 다만 육아 기간에는 집안일을 최대한 전담하고, 퇴근 후에는 육아도 함께 분담하려고 하고요. 친정은 창원이라 엄마가 “신생아는 혼자 보기 힘드니 창원에서 낳고 키우는 게 낫지 않겠냐”고 말씀하시는데, 엄마도 9시~6시까지 어린이집 일을 하시고 아빠도 일을 하시긴 하지만 엄마가 밥 해주는거나 아기 봐주는건 고수여서 이부분은 같이 지내면 도움 받을 것 같긴해요. 그치만 제가 창원에서 지내면 애기가 울때 부모님도 함께 깨고 고생하니까 미안해질 것 같아요.. 대전은 거의 독박이지만 남편과 같이 아이를 키울 수 있고 무엇보다 제 마음이 대전이 더 편하긴 합니다... 선배맘들은 친정 or 남편과의 육아 중에 어떤 쪽이 나으실것같나요? ㅠㅠ

ความคิดเห็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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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일 정도까지 대전에서 해보고 창원 갈거 같아요. 업무 강도 높으면 심적 여유가 없어서 육아 분담 쉽지 않을테고 새벽에 깨서 육아하면 다음 날 더 힘들 수 있으니까요.

  2. 대전으로 가서 남편분과 함께 해보고 너무 힘들어지면 창원으로 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저희 남편도 첫 1년은 아이가 정말 금방 금방 커버려서 매일이 아쉽다고 하더라구요

  3. 대전이요! 마음편한게 가장 중요하고 남편도 아이를 알아야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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