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쓴 내용이라 그런지 아빠가 아이를 위해 해 주는 것이 더 많아 보입니다. 그래서 아이도 아빠가 더 익숙해진 것 같아요. 엄마를 더 많이 찾는 아이들을 보면 주로 엄마가 대부분을 전담하고 아빠가 육아를 잘 안 해 주는 것 같더라구요. 이건 반대로 엄마와의 시간이 더 많으니 엄마가 더 익숙해서 같아요. 글에는 다 적히지 않았겠지만, 엄마가 아빠보다 함께하는 시간이 더 많은지, 더 많은데도 아이가 아빠와의 시간을 더 좋아한다면 그 시간 동안 엄마는 엄마만의 시간을 보내며 마음의 안정을 가져보는게 어떨까요?
저는 존재가치가 없는 것 같아요
가정보육, 모유수유 중인 18개월 아기 엄마예요. 물론 저랑 하루종일 붙어있으니 출근한다고 떨어져있는 아빠를 더 찾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아빠가 평소에 목욕, 아침 먹이기, 같이 놀기 등 열심히 아기 함께 돌보는 편이라 그 노력이 아기의 반응으로 나타나는 것 같아요. 그래도.. 내가 자기 밥부터 바르는 로션..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기는데... 제가 없어도 찾지 않고 아빠만 있으면 제가 사라져도 아무 상관이 없어요... 아빠한테 안겨있으면 저한테 오려하지도 않고, 자다가 울면서 깨서 제가 가면 저를 밀쳐내고 더 크게 울고 아빠가 와야 달래져요. 제가 도대체 왜 있는 걸까요? 없어도 되는 것 같아서 그냥 훌쩍 떠나버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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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기가 그러면 오우 땡큐할거같아요
저희아기도 18개월인데 아빠랑있음 더얌전하고 잘노는거같아요, 오히려 엄마랑 (주양육자) 애착이 끈끈하게잘되어 저를 본인이라고.. ㅋㅋ생각하는거같다고 느끼고있어요 아마 엄마랑은 항상 붙어있으니 가끔 ㅋㅋ보이는 아빠랑 재밌게 노는것처럼 느껴질수도있을거같아요 그치만 그 시간이 쫌만 더 길어지면 엄마엄마하고 티가날거에유ㅠㅠ 결국 아기는 엄마품으로 돌아오더라구요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지.. 내 하루는 온통 아이인데 아이가 날 필요로하지 않는다면 정말 허무하고 상처가 될 것 같아요 😢
저희아이도 그래요 어린이집 다니고 있고 36개월 남자아이인데 한편으로는 서운한데요 저를 찾을때가 있어요 물건 찾을때 제가 그건 아빠보다 잘찾아서 아빠랑 놀고있을때도 원하는 장난감 찾고싶으면 엄마 하고 불러요 저는 그거대로 만족할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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