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대단하시네요.. 저는 연년생 키우는데 남편은 1년 육휴에 친정이 같은 단지라 자주 오세요. 그래도 힘들어요.. 진짜 대단하신거에요.. 남편분도 가족과 떨어져있으면 힘드시겠지만, 엄마가 겪는 고충에는 비할바가 아닐거에요. 애들이 좀 컸으면 모를까 둘째는 돌도 안됐는데.. ㅜㅜ 너무 고생하시네요.
주말부부인데 남편이 제 외로움을 이해 못해요.
주말부부인데 엄밀히 말하면 격주부부에요. (토요일 격주근무) 주말부부로 지내게 된지는 1년4개월 조금 넘 었고 남편이 이직하게되면서 타지로 가게 되었고요. 아이 둘이고요.(곧 39개월, 11개월) 첫째는 어린이집 졸업과 유치원 입학을 앞두고있고 둘째는 아직 어린이집 안보내고요. 날마다 혼자서 아이둘 육아하려고하니 예쁘고 귀엽 고 사랑스럽기도 하지만 같이 밥먹고 일상에 대한 얘기를 나눠야 할 남편이 타지에 있으니 외롭고 쓸쓸한데 남편은 이런 저를 이해하지 못하네요... 맘님들도 제가 이해안되나요?!ㅜㅜ
ความคิดเห็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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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이해안가는데요 애기둘에 독박육아인데 이해해주셔야죠 고생하고 계시네요 힘내세요
와~ 아이 둘을 그것도 주말부부로 어찌 혼자 보시나요? 정말 대단하네요 저는 어쩌다 토요일날 남편 출근하면 아이 한명 혼자 보는것도 힘들던데...;;; 집에 일상적인 대화를 할 어른사람이 없으니 당연히 답답하실꺼고 그냥 소소하게 일상을 나눌 남편이 없으니 외로운게 당연하죠 그걸 이해 못 하는 남편분이 저는 더 이해가 안 가는데요? 지금 육아에 너무 지쳐서 더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둘째도 낮시간에는 어린이집에 잠시 보내는건 어떠실까요? 그렇게라도 잠깐 쉼이 있어야 덜 지치실 것 같아요
주말부부의 이유에 따라 달라질것 같아요. 만약에 맘님 선택이였으면 남편분이 이해못하는게 이해되고 남편분 선택이였으면 문제가 있구요!

이직하게 되면서 어쩔 수 없이 남편이 타지로 가게된거에요!

그쵸 제말은 그렇게 정하게 된 이유를 말씀드리는거였어요ㅎㅎ 남편이 같이 지방가자 했는데 나는 가족친구들과 아이들교육때문에 남아있을래 하셨으면 남편이 이해를 못하실꺼고, 나도 남편따라갈래라고 했는데 남편이 아니야 우리 지금이사가면 이집 다시는 못구해 여기있어 하고 간거면 이해못하는 남편이 이상하죠

남편이 건설회사에서 관리직인데 현장일이 모두 끝나면 타지역으로 발령되는 시스템이라 남편따라서 이사가고 싶지만 그럴 수가 없어요ㅠㅠ

어우ㅠ 그럼 그걸 왜 이해를 못한데요? 안보고싶나? 하루만 떨어져있어도 보고싶은게 부분데ㅠㅠ 한번 긍정적 애교?로 보고싶다 표현을 더 해보시고 안되면 남편이 심적으로 여유로울때 대화를 해보시는건 어떠실까요? 맘고생 많으시겠어요 ㅠㅠ

ㅠㅠ알아주셔서 감사해요ㅠㅠ 대화나눌 사람이 없이 그저 아이들만 바라보고 혼자 매일 육아만 하고 결혼하고 경단녀에 지금 직장 다닐 처지도 안되다보니 제가 한심한 사람 같기도 하고 매일 쓸쓸해요ㅠㅠ

애를 혼자서 둘키우시는데 어떻게 한심해요ㅠ 애아빠가 저녁마다 돌봐줄수 있는것도 아니고 24시간 육아를 하시는데...ㅠㅠ 정말 엄청 대단하신데ㅠㅠ 남편과 그런부분도 꼭 공유를 하시고 서로 위로를 받으셨음 좋겠어요. 가끔 우울한 마음이 들땐 좀 센언니 음악들으면 웃겨서 좀 괜찮아질때 있거든요? 도자켓 음악같은거 밑도 끝도 없이 비취 내가 가장쌔 이런거? 진짜 남들은 못하는일 하고 계시는거에요. 그리고 앞으로 점점 편해지지 더 힘들어지진 않을꺼에요ㅠ 너무너무 응원해요

ㅠㅠ너무 감사해요ㅠ 위로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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