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저도 한달전에 재접근기 지옥에 다녀왔어요😇 화장실 쫓아와서 문열면서 오열하길래 안아준다고 하면 싫다고 도망가고, 내버려두면 또 오열하고... 밤에도 혼자 10시간 넘게 자던 애가 1시간넘게 울다 지쳐 자고 새벽에도 계속 깨서 엄마엄마 부르며 있는지 확인하고 물떠와라 이불가져와라 생떼쓰고요😇 저는 챗지피티 제미나이를 컨설턴트로 썼어요. 매일매일 아침저녁으로 아이 행동과 저의 반응을 남기면 지피티 제미나이가 상황을 해석하고 다음 대응 방안을 제시해줬어요. ai가 알려준게 다 정답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열흘 안에 아이가 안정되고 원래대로 잘 자게 되어서.. 시도해보시는것도 괜찮은거같아요!
재접근기
18개월에서 24개월 사이에 재접근기가 온다는데, 저희 아가가 지금 재접근기가 온거같아요 삼일 전부터 낮밤없이 계속 엄마한테 매달려있고 내려놓으면 안으라하고, 화장실가면 울고, 자고일어나서 눈뜨거나 감을 때 엄마 없으면 슬프게 울어요 특히 밤잠입면이 어려워졌어요 삼일전까지만해도 같이 누워 토닥토닥하면 1분내로 스륵 자던 아가인데 지금은 30분~ 1시간씩 울다 잠들어요. 엄마 옆에 있어 어디안가고 계속 아가옆에 있을거야 안심시켜주는 말로 다독여도 3초 잠잠하다 또 슬프게 울고 그게 1시간 반복이예요.. 발잡아달라, 손잡아달라, 등만져달라, 배만져달라 요구도 많고, 제가 제대로 안들어주면 또 화가나는지 울고.. 완강하게하면 완강하게해서 울고, 요구를 안들어주면 안들어준다 울고, 요구를 들어줘도 한 30초 있다 또 맘이 바뀌었는지 또 다른 요구를 하면서 울고.. 재접근기라서 그러는거같은데 그냥 지나가기만을 바라야하는건지.. 좀 더 평온(?)하게 잘 지나갈수있는 방향이 있는건지.. 경험자님, 육아선배님들 계시면 조언을 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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