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조리원은 예약해뒀고 산후도우미는 신청안했어요. 저는 다른사람이 집에와서 살림 만지고 이것저것 간섭하는게 싫어서 첨부터 할 생각이 없었어요 ㅠㅋㅋㅋㅋ 그래도 조리원은 가셔서 몸을 좀 회복하고 쉬고 오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ㅎ
출산 후 조리원X 산후도우미X 있으신가요?
저는 출산후에 조리원 안가고 산후도우미도 안불렀는데요..! 무슨깡인지 사실 저도 몰라요ㅠ 극예민탓에 조리원은 밖에서 생활하는게 돈만날릴거같아안했고 산후도우미 오면 잠은커녕 더예민해질거같아 서로 안좋을거같아서 안햇는데.. 혹시 저와 같은 분 있으신가요?ㅠㅠ 아님 경험 있으신분..? 막상 질렀는데 당장 다음주 주말 출산이라 퇴원하고 나서 괜찮을지무섭네요ㅠㅎ 유튜브나 영상들 보고 배워야하는데 잘할수있겠죠,, 아뮬온,, 남편이있으면 좋을텐데ㅠ 회사사정으로 바로 휴직은 어려운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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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하시는거... 추천드리고 싶어요... 신생아 육아=수면고문이나 마찬가지라서 예민하신 분일수록 못자서 오는 극도의 예민을 버티기 어려울겁니다(제가 그랬어요...) 조리원이 마지막으로 내가 발 뻗고 밤 잠 잘 수 있는 공간이에요!! 산후도우미도 누가 됐든 일단 내가 두어시간이라도 눈 붙일 시간을 줄 수 있는 사람... 매우 필요합니다 이건 생존문제였어요ㅠ 다시 한 번 생각해보심이 어떨까요
극예민맘이면 제발 무조건 다 하세요 저 진짜 예민하거든요? 전 조리원은 가고 도우미는 정수기 관리사 오는 것도 불편해해서 안 썼는데 지금 보면 썼어야 해요 생후 15~20일 지나면 그때부터 진짜 신생아가 시작되는데 엄청 울어요 초보맘은 애가 왜 우는지도 모르겠고 애 재우기는 너무 어렵죠 내 밥 챙겨 먹을 시간은 커녕 잘 시간도 없어서 예민한 사람이 더 예민해져요 모든 게 날카롭고 우는 아기가 너무 미워져서 10개월동안 그렇게 소중했던 아기가 안 보고 싶어져요 제발제발 혼자 할 수 있을거란 생각 버리시고 지금 조리원 예약 안 되면 도우미라도 바로 부르세요!! 출산하면 엄마 몸이 진짜 안 좋아요ㅠㅠ 육아는 장기전이라 길게 보셔야합니다 50일정도 되면 아기도 패턴이 생기고 좀 편해져요 그때까진 엄마를 자게 해 줄 사람이 꼭 필요합니다 너무 제 출산 전 모습 같아 진심을 담아 댓글 남깁니다 금전적인 부담이 너무 커서 안 되는 거 아니면 제발 뭐든 다 쓰세요ㅠㅠ
저요!!! 집에 반려견 2마리가 있어서 조리원, 도우미 모두 안 했습니다!! 지금 37주인데 조금 걱정은 되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되겠지 생각이에요ㅎㅎ 워낙 인터넷에 정보도 많고 하니!! 같이 파이팅해봐요👍🏻😊
저는 조리원O 산후도우미X였어요. 남편도 저도 좀 유별나 모르는 사람이 살림 만지고, 한 공간에 있는게 불편하고.. 아기 케어도 우리 방식대로 하고 싶어서 한 선택인데 결과적으로는 잘했다 싶습니다. 도우미를 써본적이 없어 비교할 수 없지만 몸조리는 조리원에서 충분했는지 힘든 점은 없었고, 온전히 제가 아기를 케어할 수 있어서 아기 패턴도 잘 읽을 수 있었고 간섭하는 사람 없어 편했습니다 ㅎㅎ 대신 누군가 식사 챙겨주는건 좋아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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