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에 사시는거에요? 저같음 나가서살거같아요
하소연아닌 하소연하고싶어서.....ㅠ
밥먹으면서 계속 울렁거리면서 올라올것같다더니 엄마가 참아보라고 나는 뭐 안해봤냐고 하질않나 저녁에만 먹으면 그거 다 게워낼때까지 화장실이 안방이 되는정도인데말이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엄마가 되어보라고 그래야지 마음을 알꺼라고 하질않나..... 또 감기까지 더해서 아파 죽겠는데 본인 물품 주문해달라고 하지않나 ..... 동생한테 넘겼더니 그걸 또 아니꼽게 보더니 본인이 하겠데요 신경끄래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만 서러운일일까여...... 대체 왜그러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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