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못 바꾸고 시댁 식구들은 어머님 그런거 하루 이틀도 아닐테니 이미 적응되서 그러려니 하는거 같네요. 답답하고 짜증나시겠지만 그럴수록 본인만 힘들어집니다. 앞으로 어머님이 뭘 어떻게 하겠다 하시면 그게 확정될 때까지는 못 들은걸로 생각하셔야 속이 편합니다. 그리고 늘상 그렇듯 막판에 말이 바뀌었는데 거기에 억지로 맞추려고 하시면 발생하는 불협화음에 글쓴님도 말려들어가니 책임소재를 명확히 그럼에도 언제나 예의에 어긋나지 않게 해두세요.
약속 자꾸 안지키는 시부모님
하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는데 또 남편이 중간역할을 열심히 하려고 해서 이해하고 넘어가는데요. 시부모님이 약속을 진짜 안지키세요. 예를들어 설 명절에 월요일에 오시기로 해놓고 갑자기 어머님은 친정 가신다고 담에 따로 오시겠다하고 아버님만 오신대서 남편한테 오실 때 같이 오시지 뭘 따로 오시냐고 다시 제대로 말씀 드려라 해서 결국 월요일 점심 때 오셨는데, 그마저도 12시까지 오시라하니 10시에 말도 없이 도착하셨어요. 그날도 남편이 일찍 오면 온다고 전화 좀 하지 왜 말을 안하냐 부모님한테 한소리해줬고요ㅠ 당장 이번주에 주말에 원래 아기를 저녁에 봐줄테니 둘이 저녁 먹고 오라고 하셨었는데, 아기가 이제 30일 되어서 맡기고 나가기 마음이 불편할 것 같아서 저희부부 둘이서 애기 봐쥬러 오시면 그냥 집에서 같이 저녁 먹자 하고 정했어요. 근데 목요일인 오늘 갑자기 어머님이 약속 있어서 안오신다고 아버님만 오실 수 있다 하네요. 애기 봐주신다고 해놓고 아버님만 오실 수 있다하니 뭔가 싶기도 하고요;;; 봐달라 한 적도 없고 먼저 봐주신다고 하셨었고.. 그냥 집에 있겠다 아직 말씀도 안드려서 모르시거든요? 어머님이 매번 이런식으로 약속을 어기시고 안지킬 때가 있는데 진짜 넘 짜증나고 남편 잘못도 아니니 뭐라 할 수도 없고 답답하네요.
ความคิดเห็น
1

남편도 이문제로 항상 어머님께 불만인데, 진짜 남편이 엄청 심하게 얘기해도 못고치시는 거 보니 그런 거 같네요... ㅜ 저는 완벽히 j성향이라 이런 약속 변경 , 안지키는 거 너무 못견뎌하는 성격이라 더 힘든 거 같아요... 조언 감사합니다
🔥โพสต์ที่ได้รับความนิยมสูงสุดตอนนี้

ดาวน์โหลดแอป Baby Billy และ เช็คคำแนะนำ/ข้อกังวลของผู้ปกครองท่านอื่น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