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7주 산모인데 애기 아빠가 없어요 혼자 키워야해요 아빠없이 자랄 아기한테는 미안하지만 모진 말 해대는 아빠보다 없는게 낫겠더라고요. 그 사랑 제가 더 주겠다 생각하고 귀하게 키울거에요. 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아기는 소중하고 엄마도 소중하니까.. 소중하지 않은 사람 때문에 너무 오래 우울하지 마세요
둘째임신 후회...
첫째임신때도 남편이랑 사이가 좋지 않앗어요 그 덕에 산후우울증도 심해졋구요.. 둘째가 생기고 남편이 예전처럼 ㅂㅅ짓은 안한다고 그러더니 똑같이 매번 싸우고 상처주고 울리네요 이번엔 예전에 연애할때 동정심으로 저랑 헤어지지 못한게 너무 후회된다며 또 제 가슴에 못을 박네요 ㅎ... 어느덧 19주차인데 포기하고 싶어요... 더이상 불행해지기 싫어요 솔직히 무서워요 미래가 보이거든요 평생 불행하고 우울해잇는 제 모습이 그려져요..그럼 둘째 왜가졋냐 욕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그러게요...왜 가졋을까요.... 매일매일이 불행하고 우울해요 죽고싶은 심정이에요....
ความคิดเห็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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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사합니다.. 그래서 둘째를 포기하고 싶어요 첫째를 아빠없이 제가 잘 키우고 싶어서요

우울해질게 너무 보여요... 둘째한테 너무나도 미안하지만 태어나고나서 엄마아빠랑 맨날 싸워서 사랑을 못받을바에...

저도 18주에 사실 알고나서 2주 내내 울며 헤어지니 마니 했지만 시간이 흐른 지금은 그 때 아기를 지킨것에 대해 얼마나 안도감을 느끼는지 몰라요.. 우울하다고만 생각하면 끝이 없더라구요. 어떻게든 함께.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도 건강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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