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준비, 언제부터 산부인과 가야 할까? 첫 방문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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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준비는 마음만 먹으면 되는 거 아니야?” “병원은 임신되고 나서 가는 거지…?” 이렇게 생각하셨다면, 여기 주목! 임신 준비는 아기가 생긴 뒤에 시작하는 게 아니라, 아기를 맞이하기 전부터 시작하는 과정이에요. 베이비빌리와 함께 언제부터 어떻게 산부인과에 가면 좋을지 함께 알아볼게요.👼🏻
임신 준비, 병원은 꼭 가야 할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YES, 꼭 가는 걸 추천해요. 임신이 되기 전에는 검사도 자유롭고 치료·접종도 가능하지만 임신이 되고 나면
❌ 약 사용 제한
❌ 검사 제한
❌ 치료 선택지도 줄어들어요.
즉, 임신 전 산부인과는 엄마·아빠가 안심하고 임신을 준비하기 위해 미리 확인하는 공간이에요.
산부인과는 언제 가는 게 좋을까요?
가장 이상적인 시점은 다음과 같아요.
👉 임신을 시도하기로 마음먹은 순간부터
👉 가능하다면 3개월 전
📌특히 이런 경우라면 미루지 말고 바로 가는 게 좋아요.
• 결혼을 앞두고 임신도 함께 계획 중인 경우
• 35세 이상에서 임신을 계획하는 경우
• 생리 주기가 불규칙하거나 통증이 심해진 경우
• 과거 유산·조산 경험이 있는 경우
• 시험관·난임 치료를 고민 중인 경우
산부인과 첫 방문, 뭐부터 확인하나요?
막상 산부인가에 방문할 결심을 하고 나니, 병원에 가면 뭘 검사 받는지 몰라서 더 긴장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1️⃣ 기본 산전 검사 (피검사 중심)
한 번의 채혈로 임신 준비에 꼭 필요한 건강 상태를 전반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결과를 바탕으로 부족한 건 미리 채우고, 조절이 필요한 부분은 임신 전에 관리해요.
✔️ 빈혈
✔️ 간·신장 기능
✔️ 혈당
✔️ 갑상선 호르몬(TSH)
✔️ 풍진·간염·매독·에이즈 항체
✔️ 비타민 D
✔️ 난소 기능(AMH, 필요 시)
검사 결과에 따라 영양제 보충, 추가 검사, 예방접종 일정까지 함께 안내받을 수 있어요.
2️⃣ 골반 초음파 검사
질 초음파로 자궁 모양 / 난소 상태 / 근종·낭종 여부를 확인해요. 대부분은 임신에 큰 문제 없는 양성이지만, 임신 계획이 있을 땐 치료 시기와 방향이 달라질 수 있어요.
3️⃣ 자궁경부암 검사 & HPV 관련 상담
✔️ 2년에 한 번 국가검진 가능
✔️ 성경험이 있다면 필수
풍진·HPV처럼 임신 중에는 맞을 수 없는 백신도 이 시기에 체크하면 좋아요.
배란일·생리주기도 병원에서 알려주나요?
네 그럼요.🙂
✔️ 생리 주기가 들쭉날쭉한 경우
✔️ 언제 관계를 가져야 할지 헷갈릴 때
✔️ 6개월 이상 시도했는데 소식이 없을 때
이런 경우라면 산부인과에서 초음파·호르몬 검사로 내 몸의 배란 패턴을 확인할 수 있어요.
혹시 난임 검사까지 바로 해야 하나요?
산부인과에 간다고 해서 바로 난임 치료를 시작하는 건 아니에요.
✔️ 만 35세 미만 → 임신 준비 후 1년 정도 자연 시도 후 상담
✔️ 만 35세 이상 → 임신 준비 후 6개월 시도 후 상담 권장
다만, 아래에 해당한다면 기다리기보다 조금 더 일찍 상담하는 게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AMH 수치가 낮은 경우
✔️생리 주기가 갑자기 불규칙해지거나 변화가 큰 경우
✔️ 자궁근종·자궁내막증 등 과거 병력이 있는 경우
이런 경우엔 “아직 이른가?” 고민하기보다 지금 상태를 정확히 아는 것이 임신 준비의 시작이에요.
💡 AMH가 뭐예요?
AMH(항뮬러관호르몬)은 난소에 앞으로 자랄 수 있는 난자가 얼마나 남아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예요.
• 혈액검사로 간단히 확인 가능
• 수치가 낮을수록 난소 예비력이 적다는 의미
• 임신 가능성, 시기 계획에 참고 자료로 활용
👉 AMH는 임신이 되느냐/안 되느냐를 단정하는 검사가 아니라, 임신 계획의 속도와 방향을 잡는 기준이에요.
산부인과 첫 방문, 겁내지 마세요. 내 몸을 이해하는 첫 단계예요. 병원은 건강한 아기를 가지고 낳기까지 함께 준비해주는 곳이니까요. 베이비빌리는 엄마·아빠가 막막하지 않도록 임신 준비의 시작부터 출산까지 계속 함께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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