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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제가 임신한걸 인지를 못하나봐요

지금 7주차인데 계속 울렁 거리고 토할거같고 먹다가도 울렁거려 다 못먹는데 본인 원하는거 안해줬다고 말도 안하고 기분 나쁘다고하고 청소한다고 계속 부려먹고..하다가 너무 어지러워서 핑돈다 말하니 짜증난다는 어투로 저리 가 있으라 그러고..개산책에 첫째 육아하는거..전 알바 가고 남편은 일하는 곳 문제 생겨서 쉬는데도 어린이집 등원하는거 도와줄 생각도 없어 보이고..,어디 털어놓을곳도 없으니 우울하네요.,,ㅜㅠ

Bình luậ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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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유 불문하고 남편분이 너무 별론데요..¿ 이미 첫째도 있으신것 같은데 강아지 산책에 등하원에 둘째까지 품었으면.. 참기만 하면 바뀌지 않아요! 평생 참고만 살 수 있으시겠어요..¿ 임신한지 몰라서 하는 행동이 아니라 이미 글러먹으신 듯 해요..ㅜㅜ 저였으면 다 쏟아내고 그래도 변화가 없다면 이혼까지 생각했을 것 같아요 평생 같이 살아야하는 동반자인데 왜 한명만 참고 살아야 하나욮

  2. 첫째도 낳아서 키우고 있는데 행실이 그렇다면 그냥 할말하않이요. 참고 사시던가 개무시하던가 할말 하세요. 나 임신중이고 애도 케어 안하고 개도 케어 해야하고 힘든데 이기적이게 나한테 굴거면 나도 이기적이게 나만 생각하겠다고. . 너무 참자참자 내가 참자하고 말 안하기 시작하면 병나고 더 힘들어져요. 본인이 말한다고해서 들어줄까 달라져줄까 기대품고 말씀 하지마시고 그냥 속에있는 감정만 털어놓는다 허공에 비운다 꺼내놓는다란 생각으로 임신도 안한 니가 힘들고 짜증나는거처럼 난 임신해서 더 짜증나고 힘들다 하면서 의사를 표현하세요. 뭐 듣고 사람이면 들을거고 아니면 그럼그렇지 개보다 못하다 생각하시고 무시하세요 ㅠ 힘내세요 토닥토닥 ! !

  3. 남자들이 시각에 예민하다잖아요.. 나중에 아가가 눈앞에 나타나니 좀 달라지더라구요 배나오고 그러면 또 조금 달라지고 그럴거예요

  4. User profile Image

    Hội viên đã thoát

    아이구.. 큰아드님.. 먹고싶은거 안해줬다고 삐치기나 하고.. 입덧하는 와이프 입에 뭐라도 넣어줄생각 안하고.. 등원은 시키셔요.. 뭐든 시키고 하라고 해야지 싫은티내도 해요.. 그렇게라도 해야죠 모..😠 아마 이제 호르몬변화때문에 더 싫고 슬프고 짜증 많이 날거예요ㅠㅠ 그럴때마다 혼자하지말고 어차피 궁시렁 거릴거 시키셔요.. 알아서 해주길 바라면 안되는거같아요.. 저희 신랑도 다른분들에 비해 잘해주는데 가끔은 하라고 말해야되요ㅋㅋ

  5. 에고.. 두분다 마음의 여유가 없는 상황이네요..ㅠ 많이 서운하고 속상하겠어요! 남편분은 아내가 임신한걸 몰라서 그랬다기보단 본인 힘든게 우선적이다 보니 감정적으로 대처하게 되었나봐요.. 남편은 가장으로서 더 잘해주고 싶은데 상황이 여의치 않다보니 맘에도 없는 말 한것은 아닐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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