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애기가 커지니 힘도 두배가 되나봐영
남아 태동은 헉소리가 절로 나네요..
안녕하세요~ 현재 7살, 4살 두 딸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그리고 곧 두달 뒤면 아들을 만나는 산모이기도 해요~ 딸들을 가졌을땐 태동이 요란해도 그리 아프지 않았는데~~ 아들을 가지고 나서는 태동에 놀라 밤잠도 깨도 너무 아파 윽, 헉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ㅜㅜ 아들 태동은 활발한것 아는데 진짜 뱃가족이 찢어질듯 밀어버릴땐..눈물이 나올지경 ㅠㅠ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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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헉 으아아 해요ㅋㅋㅋ 어제는 신랑이랑 같이 배만지다가 엄청크게차서 둘다 으어어어어어 했어욬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남아 첫째때는 태동많이없었는데 지금29주 쌍둥이 남아..ㅎㅎ엄청나요 위아래로 흔들흔들 들썩들썩ㅎㅎ얼떨결에 아들셋맘이네요..하하핳
애바애인듯 해요~ 저는 오히려 첫째딸이 폭풍발차기에 딸꾹질을 너무 자주해서 힘들었고, 둘째딸은 또 너무 조용해서 제 배를 흔들어 깨우기도 했어요ㅋㅋ 태어나보니 잠버릇도 똑같더라구요. 첫째는 풍차돌리기로 자고 둘째는 잠을 엄청나게 많이 자요~~ 셋째는 저도 아들인데 첫째와 둘째 중간정도의 태동이예요^^

풍차돌리기 너무기여워여💕💕
저도 남아 31주인데 헉 하거나 으으으.. 하네요ㅠㅠ 넘 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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