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머미쿨쿨 덮어주는데 팔은 빼놔요! 혹시나 올라가서 얼굴 덮을까봐 ,, 점점 아이가 적응할 수 있도록 옆에서 지켜봐주셔야 할 거 같아요ㅜㅜ
모로반사
108차 아기 모로반사 팔 허우적 거리는게 있긴한디 그것때문에 깨서 운다거나 하진않던데 .. 좀 많이 뒤척 여서요 모로반사 없어져야지 그냥 두는걸까요? 베이비 파우치에 한쪽 팔 넣어서 옆잠 베개로 했는데 파우치는 작아지고 옆잠베개는 갑자기 싫어하고 .. 머미쿨쿨로 급히 덮어줬는데 팔 바로 빠져나오네요 힘이 어찌나 쌘지.. 옆잠에 머미쿨쿨까지 덮어둔 상태인데 이게 팔을 좀 자유롭게 해줘야 적응되서 없어지는건지 아님 발달을 막고있는건지 잘자게 해줘야하는건지 도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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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답변감사해요 ㅠㅠ 너무 끙끙하길래 다풀어버리고 보고있는데 계속 허우적거리고 잠들고 반복 ㅠ 손으로 가슴에 올려주니 잘자네요 ㅠㅠ

맞아요ㅠㅜ 그러다가 깊이 자면 괜찮을 거에요!!!!
저희 아기는 73일차인데 조리원 나오자마자 속싸개, 스와들 이런거 다 싫어해서 풀어놓고 키웠어요. 처음에는 모로반사에 깨더니 금방 적응하더라구요. 요즘은 하루에 2-3번정도 자다가 모로반사 때문에 팔 흔들고 안깨고 계속 자요. 아기가 답답해하는거면 그냥 며칠 각오하고 풀어주는게 나을것 같아요!

감사합니당 ㅠㅠ 스트랩까지 해야하나 이제 옆잠베개도 졸업해야하는데 하면서 생각이 많아졌네요 낮잠은 안겨자서 모로반사가 없는지 있는지 몰랐거든요.. 그래서 그냥 머미쿨쿨 넓게하고 팔 휘적휘적 하게 냅두고왘ㅅ네요 ㅠㅠ 빨리 적응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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