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이유식 만드는 시간에 다른걸 했음 좋겠다고 생각하나봐요 여기서 제일 문제는 말을 옮긴 남편이죠 남편도 그렇게 생각하고 동조하니까 부인한테 말한거니까
남편 직장 사람들이 이유식에 대해 오지랖피우는데요
힘들어도 아기 이유식 직접 해먹이고 있어요 오늘 남편 직장 사람들이 시판 먹이라면서 노동 이런 거까지 생각하면 더 저렴하다 냉동이 더 안 좋다 이렇게 얘기했다는 거예요 너무 열받더라구요 이유식을 만들면서 아기에 대한 애착이 더 깊게 생기면서 자녀에 대한 마음이 애틋해지는 게 생기더라구요 왜 만들어 먹이라는지 실감하고있었는데.. 내가 공부해서 내가 선택한 방법대로 내가 알아서 하겠다는데 지들이 뭐라고 훈수두는지? 남편이 따지거나 반박하는 성격이 아니어서 이런 거 때문에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아왔는데 생각없이 저런말 전하니까 너무 화나서 아기앞에서 소리지르면서 대판싸웠어요.. (다른 것들이 쌓이기도 했고) ㅂㅅ같은 남편 어찌해야할까요
Bình luậ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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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편은 내 부인이 이렇게까지 애한테 신경쓴다 자랑했을 가능성 다수 2. 경험자들 부인이 너무 고생하는거 아니냐 신경좀써라 라고 이야기 했을 가능성 다수 3. 부인 너무 고생시켰나 싶어서 집에와서 이런다더라 말전했을 가능성 다수 4. 남편의 언어 전달 미숙? 혹은 부인의 잘못된 핀트로 감정싸움이 됬을경우 다수 = 고로 이건 사랑싸움일 가능성 높음. 내마음 왜몰라줘 흥칫뿡일 가능성 높음. 깊은대화시 사랑해로 끝날 가능성 높음?!?? 이면 좋겠네요🥰
요즘 제또래 (혹은 남편또래) 밖에 나가 만나면 10이면 9이 시판 먹여라 다 잘큰다 라는 식으로 말합니다 안그래도 할일이 많은 엄마역할에 시판 도움이라도 받으면 좀 낫다 도움이 된다의 마음이지 훈수두려는건 아니었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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