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때 제 살림 누가만지는게 싫더라구요 아기맡기고 잠이올것같지도않구요 조리원2주하고 집와서 잘키워냈습니다! 똑같이 친구 부모님 도움 일절 받지못했어요 거리가멀어서요! 큰 아기가 19개월이고 지금은 둘째가 13주차네요!
산후도우미 신청 안하신분 있나요?
초산모인데 어떻게든 되겠지..하면서 산후도우미 신청안했는데 안하신분 계신가요?? 시댁 친정 모두 거리가 있어서 도움 일절 받을 수 없고, 초산모에 제가 결혼하면서 타지로 온 거라 친척이나 친구 등 어떠한 도움도 못받는 상황이에요. +남편휴가 없음, 완모목표 저같은 상황인데 산후도우미 신청안하고도 잘 키우신분 계실까요🫠
Bình luận
230
저는 집에 누구오는거 싫어서 신청안했어요 힘들겠지만 어떻게든 되겠지 싶어서요..여동생이 외국에서 산후조리원도 안가고 아무도움없이 애둘을 키웠는데 저라고 못할까싶더라구요 근자감ㅋㅋㅋㅋㄱ
저는 3주 조리원 들어갈예정입니다..
헙 완전 저랑 같은 상황 이시네요 ㅜ... 매일 매일 혼자서 아기 캐어하기 힘들지만 아기가 어떤걸 원하는지 공부한다는(?) 생각하고 있어서 그런지, 산후도우미 신청 안 한거 후회는 없어요 ㅎㅁㅎ... 하루하루 정상하는 모습을 직접 보니 소중하기도 하구요 ㅎㅎㅎ

그렇죠ㅎㅎ 힘든만큼 공부가 빨리되는...금방 지나가는 신생아때 시간 힘들어도 소중히 잘보내야죵☺️
저도 양가 부모님 도움 못받고 남편 아침일찍 출근 밤늦게 퇴근인데 도우미 신청 안했어요 아무래도 이슈도 많고 정말 몇달만 좀 고생하더라도 내 애기 남의손에 안맞기고 내가 다 케어하고 싶어서요! 친구중에서도 안부르고 잘 키운 사례 있어서 저도 도전해봅니다!

오호 그렇군용 저도 열심히 해야겠네요 화이팅입니다!!
🔥Bài viết nổi bật nhất hiện nay

Tải BabyBilly & Giao lưu cùng nhiều Bố Mẹ khá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