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저랑 상황이 같네요 저도 남편따라 타지와서 쉬면서 시험관하고 이제 만삭인데😭 남편이 일안한다고 가끔 눈치줄때마다 때리고싶어요... 뱃속에서 얼마나 열심히 일하고있는데!!! 근데 막달되니까 마지막 방학을 즐기라네요;; 잠도 잘못자겠는디 .. 태어날 아기 생각해서 좋게좋게 맘먹어요 우리ㅜㅜ
남편.. 짜증나여
타지로 남편 따라와서 시험관준비로 힘들게 임신해서 열달내내 집에서 쉬며 품고있어요. 이제 만삭이라 소화 안되는 것도 자는 것도 힘들어하는데 그럴 때면 폰보던 남편이 아주가끔 힘들어? 물어보곤 하면서도, 덧붙이기를 근데 만삭 다 될 때 까지 일하는 임산부들은 어떻게 하는걸까 & 옛날 엄마들은 어찌 그냥 다 품고 그렇게 낳았을까 뭐 이런이야기를 늘상 하는데 듣고있으면 그래도 집에서 쉬는데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도 있지않냐를 돌려서 말하는건가 싶고 그냥 짜증나여.. 만삭이어도 밥차려주고 빨래청소설거지 제가 다 하는데 일하고 왓다고 저녁에 맨날 드러누워쉬고 요즘 좀 꼴보기싫네여 ㅠㅠ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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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남편 이야기 하는 줄요..;; 어쩜 이렇게 똑같죠 ㅋㅋㅋ 저는 그냥.. 내가 너에게 뭘 바라겠니 하는 마음으로 포기했어요 ㅎ 가끔 그 서운함이 호르몬이랑 겹쳐서 혼자 울고 있으면 왜 그러냐고 묻는데 ㅋㅋㅋ 말하자니 너무너무 진짜 너무너무너무 할 말은 많은데 어디서부터 말해야할지 감도 안잡혀서 절레절레 저리가라고 합니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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