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돌잔치 하기 일주일전 남편과 둘다 아는 친한 오빠 아버님 돌아가셨는데 먼 지방인데도 남편만 보냈어요! 올라올때 휴게소 군데군데 들리라 하구 제가 잠깐 나가서 소금도 뿌렸어요 미신이긴 해도 제친동생 어릴때 경험도 있는지라 비방같은거 안하기는 찜찜해서요
친구 장례식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되요,,
이틀전 저희아기가 돌잔치를 했어요 제 친구(제일친한친구)도 돌잔치에 와서 축하도 해주었구요 근데 친구남편 부모님이 돌아가셧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당연시 가야된다 생각하던중 남편과 시댁부모님 또는 저희 부모님 또한 말리시더라구요 큰잔치 한지 얼마안됫는데 가면 복도 다 날아가고 부정 탈거같다라시면서요 ,, 조의금 또한 3일장이 끝나고 보내라하시구요 도대체 뭐가 맞는 선택인지 모르겠습니다
Bình luậ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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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친한친구면 갈거같아요
혼자 살짝다녀오세요~ 친한친구면.. 장례식은 꼭 가야한다 그러던데. 임신중아니시죠? 부모님 걱정하시니깐 선의의 거짓말로 부의금만 부쳤다고 하구요ㅎㅎ 혹시나 불안하시면 편의점이나 슈퍼 3군데 들렀다가 오시면 될것 같습니당
전갈거같아요.... 친한친구면요ㅠㅠ
어른들께는 마음 편하시라고 안갔다고 하고 남편한테는 설득해서 갈 것 같습니다. 남편이라고 친한 친구가 그런 상황이면 안갈까요 ㅠ .. 식사는 가서 하시지 마시고 잠깐 얼굴만 보이고 오세요! 오시는 길에 편의점 2-3군데 들렸다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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