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세요
행복하지 않아요..
우는 이유도 모르겠고 달래도 칭얼칭얼 울고 재웠구나 싶어서 내려놓음 안아달라 울고 몸 마음 다 지치고 힘들어서 행복하지 않아요. 귀엽고 이쁠때도 있고 화내서 미안하기도 한데 그러다가도 또 반복되면 화내고있고 저 자신도 싫어지고요.. 갑갑하고 답답해서 눈물도 많이나요.. 자상한 엄마가 되어주고 싶었는데.. 화내는 제 자신이 진짜 싫고 답답합니다.. 하루종일 집에 박혀 얽매여서 울고 칭얼대기만 하는 아이의 신호 마음 알아맞추는게 정말 너무 갑갑하고 어려워요.. 스트레스 받아요. ------.---------------- 위로와 응원 전부 감사드려요..ㅜ 이렇게 많이 위로해주시구.. 전부 힘든시기 다.견디고 계시는구나 다 힘들게 그렇게 키우는구나 싶어요.. 저도 다시 마음잡고 버티고 잘 키워보겠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Bình luậ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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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ㅠㅠㅠ 아기도 크느라 힘들고 가스차서 배도 아프고 트름이 나올 것 같아도 누워만 있으니 안나와서 불편하고 등등의 그런 이유로 울테지만 말을 할 수 없으니 ... ㅠㅠㅠ 힘드시죠 ㅠㅠ 저도 같이 울고 싶고 그랬네요 우는 아기한테 소리도 지르고 그랬어요 ㅠ 위로가 될지 모르겠지만 정말 지나가더라구요 ㅠㅠ 정말 버티면 지나가더라구요 좀만 힘내봐요 ㅠㅠ 그리고 꼭 남편한테 맡기고 외출 자주 하시구요 !!! 혹시 등센서나 잠투정으로 안아야지만 자고 내려놓으면 깨는 아기는 옆잠베게 강추에요 ㅠㅠ!!!!! 지금 쓰셔도 돼요 대신 머리쪽 솜 다 빼고 쓰시면 돼요 !!!! 역류해서 잘 게우는 아기이면 역류 때문에 잘 못 자기도 해서 역방쿠에서 잠깐 재우는 방법도 한번 써보세용 ㅠㅠㅠㅠ
공감해요.우리 기운내자고요! 내가 좋아하는거 보고 들음서 하면 좀 나아지더라고요 홧팅?^^스마일
이해는 함....
너무너무 공감되는 글이에요 ㅠㅠ 저는 아가 출산과 남편 가게 오픈이 겹쳐 조리원때 까지 빼고는 10시출근10시마감에 하루도 못 쉬고 잠도 잘 못잘정도로 바쁜 남편덕에 5개월째 어쩌다 보니 매일 24시간 독박육아를 하고 있는데요..🥲 저는 의심도 많고 걱정도 많은타입이라 산후도우미도 안써서 집에 와서는 온전히 제가 다 아기를 봤는데 아기 50일전까진 거의 매일 울고 밥도 하루한끼도 못 먹을 정도로 우울했답미다,, 아기 50일 지나니 조금 괜찮아 지다가 교감 되고 부터 아기랑 함께하는 24시간이 넘넘 행복해졌어요!! 물론 안힘든건 아니지만요 ! 저는 애기 신생아때가 제일 힘들었던 것 같아요ㅠㅠ 이제 며칠뒤면 5개월이고 새벽수유도 아직 하고 있어서 통잠의 기적을매일매일 기도해보는 아직도 힘든? 육아를 하고 있지만요..ㅎ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하고 행복해요!! 지금 이 기간이 너무 힘들겠지만 조금만 힘내세요 🩷 아기가 너무 이쁘고 행복한 날이 올거에요 성장하는 과정을 보면 하루하루 너무 기특하고요ㅠㅠ 힘들어도 같이 으쌰으쌰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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