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째없는 28개월 아기인데도 새벽에 자주 깨요... 배변훈련하면서 쉬한다고 깨는 건 이해하는데 너무 힘들어서 대학병원 진료 간 김에 물어봤는데 원래 그런 시기다, 4살은 넘어야 잘잔다고 하더라고요😂
아직도 밤에 깨는 아이
27개월이 막 지나고 있는 여아입니다. 아직도 새벽에 울면서 두어번은 깨서 걱정이에요ㅠㅠ 돌전에는 원더윅스라 핑계를 대어보고, 돌~두돌 사이에는 없진않았지만 좀 괜찮아지는거같아 이러다 괜찮아지나보다 했는데.. 두돌이 넘어가니 더 심해져서는 두어달이 떠 지났네요ㅠㅠ 깨서는 '물줘, 이불줘' 등 간단한 요구사항으로 잠들면 정말 수월하게 잠든거구요. 거의 대부분 울면서 깨서는 '안아서 잘꺼야, 안아서 밖(거실)에나가자' 등의 땡깡을 부리다 자요ㅠㅠ 한달에 한두번은 진짜 강성울음으로 한시간이상 울다가 진이 빠져 잠들때도 있구요... 25개월이 되던달에 둘째가 태어나서 그 스트레스로 더 심해진건가 싶기도한데.. 몇달째 점점 심해지면 심해졌지 괜찮아지지도 않아 걱정이에요ㅠㅠ 저랑 둘째는 새벽수유땜에 따로 자고, 첫째랑 남편이랑 자는데 새벽에 씨름을 하니 회사가서도 많이 피곤해 하더라구요ㅠㅠ 그리고 남편도 잠에 예민한편이라 세돌쯤까지는 비슷한 잠버릇을 보였다고 시부모님이 말씀해주셔서 저것도 유전인가 하며 마음을 다스려보기도 하는데.. 힘이 들긴하네요ㅠㅠ 혹시 아직도 깊은잠을 자지못하는 아가들ㅠㅠ 병원가서 따로 검사를 받은 경험 있을까요?? 또는 다른 해결방안 추천해주실 만한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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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거의 18개월까지 잠을 2시간 간격으로 깨서 미치는 줄 알았어요. 두돌 좀 전부터 분리수면 안하고 같이 자고 마그네슘 영양제도 먹였어요. 먹이니까 아주 조금 나아졌는데 이게 개월수가 좀 차서 그런지 영양제 덕인지 잘 모르겠어요. 두돌쯤 부터 떨어지는 걸 인지하고 불안함을 느낀대서 같이 자는 것도 애가 좀 덜깨는데 도움이 됐어요. 힘내세요ㅜㅠ
저희 아가도 두돌지나서ㅠ그랬어요ㅠ무서운 꿈을 꿨는지 갑자기 울면서 깨서는 우유달라고 하고 거실로 나가자고 하고..업어달라고 하고;; 요즘엔 잘자요..키크려고 떨어지는 꿈꾸나??아님 그냥 그런시기가 있는건가ㅎ저랑 둘이 자는데도 그랬어여..요즘엔 수면등 키고 자요.한참 잠들면 제가 끄긴하는데 깊은잠 들기전에 끄면 켜달라고 하더라구요.
저희 첫째도 그래요! 둘째 태어나고나서부터 불안한지. 요즘 계속 깨서 엄마찾고 물달라하고 그러네요. 제가 옆에서 자니까 마음이 안정되는거같아서 요즘 아이 옆에서 잡니다!!
아마 둘째가 태어나면서 엄마랑 떨어지는게 불안해서 그런게 아닐까요? 아이가 밤에 잠들면 엄마나 아빠가 자기를 두고 나간다는걸 안다구하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떨어지기 싫어서 더 그런다구. 어두운게 무서워서 그럴수도 있으니 수면등도 도움이 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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