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자마자 "오늘은 서방님이 맛있는 거 사주세요"라고 해봐요 그래도 거절하려나....
한번도 계산하지 않는 서방님..
남편한테 한살 아래 터울인 남동생이 있어요 저도 동서랑 잘 맞고 한달에 1-2번 볼 정도로 친하게 지내요 그런데 결혼 후 단 한번도 밥값을 계산하는걸 본적이 없어요… ㅠ 늘 형이 사. 형이 사줘. 내가 다음에 살게. 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왜 그럴까요? ㅠ 번듯한 직장도 있고 항상 맛있는거 많이 먹으러 다니던데 저희랑만 만나면 계산하는 모습을 본적이 없어요.. 남편은 동생이니까 전혀 개의치 않아하고… 저만 쪼잔한 형수가 되는거 같아 남편한테 말도 못하고요ㅠ 제가 이상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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