뽁뽁이 엄마 화이팅!!
첫째가 벌써 내년이면 5살이고, 다시금 임신 초기 입덧으로 하루하루 힘든 나날을 보내는 뽁뽁이 엄마 정말 고맙고 사랑해요!! 중간에 일도 있어서, 다시금 아기 심장 소리 들으러 갈때마다 떨리고 불안한 마음을 안고 간 오늘.. 우렁찬 심장 소리를 듣고 , 그나마 안심하고 평안한 하루를 보내는줄 알았는데, 저녁에 배통증으로 25년 마지막까지 고생했어요..ㅠㅠ 내년에는 입덧이 조금이나마 덜해지고, 뽁뽁이는 잘 크기를 바라면서 새해 복 많이 받아요!! 그리고 모든 임산부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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