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Image

Tại app Baby Billy Xem bài viết Góc Chia Sẻ!

둘째가 너무 미워요

4살 첫째랑 2개월된 둘째 육아 중이에요 둘째 제왕으로 출산하고 조리원 갔다가 첫째한테도 미안하고 우울해서 3일 지내고 조리원 퇴소했어요 둘째 출산하고 조리원 들어갔다가 나온 그 일주일동안 첫째는 절 동생한테 보내줄 마음의 준비를 한건지 저한테 애착이 컸는데 저를 찾지 않아요 ㅠ 원망하는 말도 종종하고 평소에도 저랑만 하던 것들이 이제는 당연히 아빠 역할이 됬어요 ㅠ 산후조리 포기하고 등하원 제가 책임지고 주말에도 제가 데리고 놀러다니는데 예전 같을수가 없네요 ㅠㅠ 이것도 속상하고 막막한데 둘째가 너무너무 힘들게 해요 ㅠㅠ 첫째 하원하기 전, 3시부터 밤 10시까지 너무 미친듯이 울어요 ㅠ 원래도 눈만 뜨고 있으면 칭얼거림, 잠투정이 심한데 저 시간은 마녀시간인지 뭘해도 달래지지가 않아요 ㅠ 심각하게 잠을 못자고 울어서 어디 아픈가해서 소아과만 4번 갔어요 신생아 때부터 14시간 이상 자본적이 없어요 ㅠ 2개월 원더윅스에는 3주 넘게 하루 10시간도 못 잤어요 깨시, 아기띠, 유모차, 백색소음, 안아서 재우기, 엄몬스 등등 안해본게 없는데 통하는게 거의 없고 통하는 것도 매일이 달라요 ㅠㅠ 첫째가 있으면 둘째가 소리에 쪽잠도 못자서 더 칭얼거려서 주말은 다같이 집에 있을 수가 없어요 저녁에 폭풍이 몰아치고 나서 육퇴하면 밤 11-12시이고 3시간 텀으로 새벽수유도 하기 때문에 잠도 너무 모자르고 하루에도 몇번씩 무너져내려요 시간 지나면 좋아진다는거 알지만 너무 막막하고 우울하네요 견디자 백만번 외치다가 오늘 너무 힘들어서 죽이고 싶다고 했어요 남편이 할말 못할말이 있지 하면서 다그치는데 저도 아는데 멘탈이 나가서 돌아오질 않네요 첫째 육아도 꽤 힘든편이라고 생각했는데(에너지 넘침으로 두돌부터 낮잠이 없어진 아이) 둘째 너무 힘드네요 좋아지겠죠 알지만 멘탈 너무 깨지네요

Bình luận

5

  1. 한 1년은 고생하신다구 생각하셔요 저두 첫째 4살인데 아빠랑 첫째가 자고 저는 둘째랑 자요 아직 새벽수유해서 다같이 자는건 이른것같아서요 좀 더 커서 100일 지나면 포대기 해주세요 첫째랑 같이 놀기도 수월하고 집안일도 가능하고 어깨허리가 훨씬 덜아파요

    1. subcomment icon

      저도 따로 자요 ~ 같이 잘 수가 없더라구요 ㅠ 포대기도 사용 중이에요 ㅠ

    2. subcomment icon

      ㅜㅜ 그럼 그냥 이어폰하구 있는게 답이죠 (나는 안들린다) 아기 울음소리가 사람을 히스테리나게 만들죠 공사소음보다 더 스트레스 받게 한다구 해요 첫째가 엄마 힘들어 보이니까 아빠한테 가는건 엄마에게 애착 형성이 잘되어서 그런거에요 전 맞벌이여서 애착 형성이 조금 덜되었나 둘째 안으면 자기 안아달라구 해서 둘째 울어도 내려놓고 첫째 안아줘요

    3. subcomment icon

      ㅠㅠㅠㅠㅠ그렇군요 맞아요 울음소리에 온 신경이 반응하네요 ㅠㅠ 육아하면서 방치되고 있는 이어폰 오늘 꺼내봅니다 !!! 애착형성이 잘되서 그런거였을 수도 있겠어요 그렇게 생각하니 걱정이 좀 덜어져요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2. 신랑과 충분히 대화도 나누시고 그 자리를 잠시 피하는 것도 방법 같아요 너무 감정이 격해지면 다른 방에 잠시 있거나 오분 십분이라도 바깥 바람 쐬는 것도 방법이죠.. 그래도 나아지지 않는다면 상담을 꼭 받아보셔요 아이사랑 포털이나 육아종합지원센터, 지역행정족지센터 등에 연락하셔서 산후우울, 육아우울에 대한 상담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시고 도움을 꼭 받으시면 좋겠어요ㅠㅠ 분명 예쁜 아이인데 지금의 상황들이, 내 몸 컨디션 때문에 충분히 그런 마음이 들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다 지나갈 시간들이니 건강한 마음과 건강한 몸으로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ㅠㅠ

    1. subcomment icon

      감사합니다 ㅠㅠ 상담은 다녀왔는데 둘째가 하루종일 울어서 남편한테 아기 둘을 맡기고 상담을 주기적으로 다니기가 쉽지 않네요 ㅠ 힘내겠습니다 !!

  3. 둘째는 없다하고 한아이만 키우고 있어요 저희 아들 온갖 마녀시간, 원더윅스 좋게 지나간게 없어요 거기에 이도 빨리나서 이앓이 원더윅스 같이해서 매번 고생했네요 지금이 힘들어서 그러거잖아요 또 금방 지나가요 100일 6개월 9개월 12개월 그쯤 돌 한창 이쁘죠 15개월 18개월(힘든 구간) 지나면 또 재접근기 시기 지금은 힘들어도 아이가 웃는 모습 보여주면 저도 모르게 헤벌레 조금만 참고 기다려주세요 아마 시간이 지나면 아 그때 힘들었지 이럴꺼예요 육아는 정말 끝이 없어요 조금만 참아봐요 화이팅요!!!

    1. subcomment icon

      첫찌도 심한편이였는데 둘찌가 더 심하네요 ㅠㅠ 버티곤 있지만 앞으로 힘들게 눈에 보여서 더 무너지네요 ㅠㅠㅠㅠㅠ 사랑이맘님도 고생많으셨겠어요 감사합니다 힘내볼게요 !!

  4. 저도 제 댓글이 도움이 되진 않는다는 걸 알지만 댓글 달아봐요. 저희 첫째는 19개월, 둘째는 같은 2개월이에요. 첫째도 배앓이 땜에 백일 전에 키우는 거 너무 힘들었는데 둘째도 배앓이 아기더라구요ㅠ 수유할 때마다 켁켁대고 배앓이로 마녀시간에 안 달래지고 너무 힘들었어요. 그나마 젖병이랑 분유 바꿔서 배앓이는 많이 잡았는데 1회 수유량이 신생아 때와 별반 다르지 않아서 여전히 3시간 텀으로 하루 7-8회 수유이고, 이 상태라면 백일 때도 통잠 못 잘 거 같아서 가끔 걱정스럽고 우울한 생각이 들어요. 첫째한테 온전히 시간도 못 쏟고 둘째 케어는 힘들고ㅠ 둘에게 모두 잘하고 싶은데 둘 다 제대로 못 돌보는 것 같아 자책하는 밤도 있어요. 베동님이 얼마나 힘드실지 글에서 느껴지네요. 잘하고 싶은데 벅차고 힘드니까 아이가 미운 것 같다고 느끼실 거예요. 하지만 우리 알잖아요 이 시간도 언젠가 끝난다는 거ㅠ 정말 정말 힘들어도 버티고 버티다보면 갑자기 백일 되고, 6개월 되고, 또 금방 돌 돼서 키우기 조금 수월해지잖아요ㅠㅠ 너무 힘드시면 아주 가끔이라도 주변 사람한테 애기 맡기고 혼자 나갔다 오시던가 첫째랑 놀러갔다오세요ㅠ 저도 힘들면 그러는데 조금 낫더라구요ㅠㅠ 제 댓글이 도움은 안되겠지만 어디선가 같은 입장으로 응원하며 둘째 키우는 맘이 있다는 거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1. subcomment icon

      아휴ㅠㅠ 저도 첫찌 둘찌 둘 다 배앓이 너무 힘들었어요 ㅠㅠ 둘찌는 응아도 10번 넘게 해서 분유만 4번 바꿔서 정착했는데 시간이 답인건 맞는 것 같아요 ㅠ 처방받아서 약 먹여도 배앓이가 좀 약해졌을 뿐 아기 소화기관이 발달하기까지 기다려줘야하나봐요 ㅠㅠ 너무 제 마음을 그대로 다 적어놓으신 것 같아서 감사하고 위로가 되네요 ㅠㅠ 맞아요 시간이 지나면 수월해지는거 말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힘내볼게요 !! 잎새달이님도 힘내세요 응원할게요 !!

  5. 에고... 너무 힘드시죠.... 다 알면서도 자꾸만 무너지는 그 마음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남편한테 이런 식이면 아기 냅두고 친정 갈거라고 말하고 그랬어요. 제 마음은 그게 아닌데 ㅜㅜ 저는 처음 한달은 육아 생각보다 할만하구나 했는데 50일 중반부터 너무너무 힘들다 어제부터 갑자기 좀 덜 힘들어졌어요. 저는 첫 아이인데 베동님은 둘째라 첫째도 신경쓰이고 너무너무 힘들것같아요.. 같이 힘 내봐요!! 시간은 흐르고 애는 크니까요. 제 댓글이 별 도움이 못 되는거같네요..

    1. subcomment icon

      맞아요 ㅠㅠ 마음이 자꾸 무너지니까 못된 말도 자꾸 나오네요 자책도 하구요 ㅠㅠ 앵앵구리님 답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 시간은 흐르니까 오늘도 버텨보고 내일도 버텨보고 하다보면 저도 회복되는 날이 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 육아팅해요 감사합니다 !!!

🔥Bài viết nổi bật nhất hiện nay

Baby Image

Tải BabyBilly & Giao lưu cùng nhiều Bố Mẹ khác!

Công ty Cổ phần Baby Billy

4F, 83 Uisadang-daero, Yeongdeungpo-gu, Seoul, Republic of Korea

Liên hệ hợp tác babybilly.global@villagebaby.kr

|

|

Ngôn ngữ

Copyright Baby Bil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