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아는 지인인지 모르겠는데 가족 끼거나 그런거 아님 굳이 감정 상하면서까지 가까이 지낼 이유가 없어요 조동이고 뭐고 가까이 살지 않으면 그때 뿐이고 그것도 별로 추천하지 않아요
30주 임산부예요 .. 제가 예민한건가요?
저는 이제 임신 30주 임산부예요 ! 제 지인은 26주로 저랑 4주정도 차이나요 ㅎㅎ 처음에는 저도 축하하는 마음에 튼살크림도 주고 서로 선물도 주고 잘 챙겨주었어요 첫번때 일화는 저는 차를 끌고 다니다가 차가 오래되서폐차를 했어요 그동안 지인을 계속 데리러가고 데려다주고 했었거든요. 그 후 폐차하고 저는 차가 없는데 지인이 자기 남편차 타고 모임가자고해서 알겠다 했는데 택시타고 집앞으로 오라고 하더라구요 바빠서 그런가보다 하고 택시타고 갔는데 비오는날 10분 넘게 기다리게 한 후 태워주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그냥 편하게 왔으니 넘겼는데 요새 제가 인스타에 쓴 글을 보면 그 다음 스토리로 저를 저격? 식으로 올리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예민한건가 하고 지인의 스토리를 안보기를 하고 있어요 근데 같은 모임에 지인이 이거 너 같은데? 하고 보여줬는데 내용이 제 남편이 초음파 앨범을 쓰고 있거든요 사진붙이고 다섯줄 정도 자주써줘요 그거 보고 자기가 쓴 초음파 앨범 올리면서 한줄한줄 쓰는 초음파 앨범은 의미없다 써놨더라구요 그래서 왜저러지 하고 넘겼는데 그 후 지금 같은 병원을 다니고 있고 조리원은 다른곳이예요 저는 병원연계로 가기로 했는데 별로라 취소하고 사설로 이동했고 지인은 병원연계로 가는데 남편이 돈 잘벌어서 병원연계에서 제일 비싼곳으로 간다 마사지도 제일 비싼곳 남편들이면 다 해줄거야 이렇게 올렸더라구요 그래서 또 그런가보다 제가 아직 연계 다른곳으로 가는줄 아나보다 하고 넘겼는데 남편이 동화책 읽어주는 사진 올리면 몇분 후에 똑같이 올리고 .. 계속 무시하니까 이번에는 자격지심 사진을 올리고 애기는 부모는.. 뭐 이런 글을 올렸더라구요?? 저는 스토리를 안봐서 몰랐는데 같은 모임 지인들이 아기 얘기면 저인것같다고 해서 저도 짜증나서 스토리에 우울증 환자를 멀리하자 써놨더니 단톡도 나가고 인스타도 다 차단하고 카톡도 차단했더라구요 처음에는 산전 우울증이 왔나 싶었는데 다 차단 당하니까 저도 기분이 좋진 않네요 ㅠㅠ 그 모임사람들도 차단했구요
Bình luậ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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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님이 부러워서 비교되고하니까 저런짓 했나보네요~ 잘떨어져나갔네요ㅋ
진짜 스트레스 많으셨을거 같아요. 어휴
미리 걸러서 다행이네요!!! 애낳고 그러면 더...짜증났을꺼같아요!
이상한 사람이네요.. 알고 지내도 스트레스 받을거 같은데 잘걸렀다 생각하시고 연락와도 받아주지 마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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